박지윤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매니저가 녹화 잘하라고 허니버터칩을 주셨다. 과자 하나에 울고 웃는 내가 한심하면서도 맛있게 먹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차 안에서 허니버터칩을 든 채 환한 미소를 띄고 있다. 가수 소이, 강민경, 배우 소유진에 이어 박지윤까지 허니버터칩에 푹 빠진 모습을 공개, 과자의 맛이 어떠한지 궁금증을 더한다.
허니버터칩은 버터맛과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감자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8월 출시된 허니버터칩은 지난 달 감자스낵 부문 전체 매출에서 10.6%를 기록해 프링글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글. 이제현 인턴기자 leejay@tenasia.co.kr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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