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광화문에서 ‘슈퍼스타K’ 제작진 및 최종 우승자 곽진언이 기자간담회를 연 가운데, 김기웅 국장은 “지난 시즌에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이번 시즌에도 그것이 개선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다만 이번 시즌6에서는 곽진언 군이 좋은 보컬이자 좋은 프로듀서로 새로운 시작을 알려준 것 같다”고 자평했다.
김 국장은 “곽진언 군의 우승은 지금까지 오디션이 왔던 길과 또 다른 길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그 길은 곽진언 군의 프로듀싱 능력 및 가창력으로 열린 것 같다”며 “앞으로 곽진언 군의 음악도 궁금해진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 국장은 “그런 면에서, 시즌6가 시즌1과 같은 느낌이기도 하다. 또 다른 ‘슈퍼스타K’가 시작하는 구나 싶다어 즐겁다”고 마무리 했다.
글. 배선영 sypova@tenasia.co.kr
사진제공. Mnet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