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애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변호인’의 김영애가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5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영애는 이날 ‘소원’의 라미란, ‘군도:민란의 시대’의 윤지혜, ‘인간중독’의 조여정, ‘해무’의 한예리와 경합한 끝에 이 상을 수상했다.
대리 수상에 나선 양우석 감독은 “선생님께서 드라마 촬영 중이시라 참석을 못했다. 수 십년 만에 영화를 하게 됐는데 영화가 이렇게 사랑스러운지 몰랐다. 이 사랑 이어가겠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밝혔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isa.co.kr
사진. KBS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
![전혜진, 결국 윤유선에게 뺨 맞았다…"집사 주제에" 막말 ('강회장')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83.3.jpg)
!['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셰프, 신혼집 최초 공개…"한국과 홍콩 오가며 연애" ('전참시')[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24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