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는 장예원, 홍진호, 서장훈, 줄리엔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예원은 연애할 때 선호하는 데이트 장소로 자동차 안을 꼽았다. 이에 “나는 집 주변을 벗어나지 않는다.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해서 집 주변에 자주 있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기왕이면 차 안이 좋지 않을까?”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예원의 고백에 서장훈은 “다른 사람한테 안 걸리려고?”라고 말해 장예원을 당황시켰다.
이날 장예원은 ‘눈치 빠른 신입사원이 되는 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SBS ‘매직아이’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