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창석이 영화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에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오창석은 극 중 철없는 톱스타 역을 맡았다. 세상을 다가진 철부지 날라리 톱스타로 살아가다 어느날 괴한에게 납치된 후 인생에 깊이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인물이다.
무엇보다 오창석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이번 영화에서 보여줄 각오다. 또 오창석만의 코믹 연기도 보여줄 전망이다.
노병하 감독의 ‘미션, 톱스타를 훔쳐라’는 20일 크랭크인, 내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본격 촬영에 돌입한다.
글. 황성운 jabongdo@tenasia.co.kr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