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스타일 ‘더 태티서’ 방송화면 캡처
티파니가 한국에 오게 된 계기에 대해 고백했다.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더 태티서’에서는 멤버들의 매력적인 모습을 재구성한 ‘디렉터스 컷’이 공개됐다.
이날 티파니는 “집에서 반대가 있었다. 지금 안가면 평생 탓할 것 같은데, 부모님을 탓하지 않을 테니 경험해보고 싶다. 아니라면 내가 직접 가서 해보고 접어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냥 무방비 상태로 3주만에 한국에 왔다. 2년 반 동안 집에도 안갔다. 그냥 온 게 참 죄송스럽고.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가끔은 방황했지만 중심을 잡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글. 송수빈 인턴기자 sus5@tenasia.co.kr
사진. 온스타일 ‘더 태티서’ 방송화면 캡처
[SNS DRAMA][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이제훈, '투견' 게임으로 최종 빌런 음문석 응징…15년 미제 사건 통쾌한 매듭 ('모범택시')](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75032.3.jpg)
!['한지민♥' 최정훈,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뜨거운 애정 뽐내더니 "최종 우승" ('불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34018330.3.jpg)
![[종합]승부수 꺼낸 강태오, 위기 몰리자 사고쳤다…김세정 한 마디에 대형 결단 ('이강달')](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7495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