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위)와 시크릿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에서 각자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씨스타가 귀엽고 상큼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시크릿이 섹시하고 도발적인 무대를 펼치고 있다.(엠카운트다운)
씨스타가 상큼발랄한 분위기의 ‘아이 스웨어(I Swear)’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엠카운트다운)
시크릿이 섹시도발 분위기의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엠카운트다운)
그룹 씨스타(소유, 효린, 보라, 다솜)와 시크릿(송지은, 한선화, 전효성, 정하나)이 4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에서 열린 Mnet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에서 각자 다른 매력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사진. 변지은 인턴기자 qus1228@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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