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고교처세왕‘
이수혁이 서인국의 정체를 눈치챌 뻔했다.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고교처세왕’ 10화에서는 몰래 이민석(서인국)의 사무실에 잠입한 유진우(이수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우는 민석의 메일함을 훔쳐보다 민석의 형 이형석으로부터 온 메일을 발견한다. 이때 팀장 김창수(조한철)가 등장하고, 진우는 핸드폰을 두고 왔다며 상황을 모면한다.
이때 정수영(이하나)과 함께 있던 민석도 메일을 확인한다. 형석의 메시지는 조금만 더 버텨달라는 내용. 민석은 메일을 확인하자마자 삭제하고, 다시 민석의 사무실로 들어온 진우는 메일이 삭제된 것을 보고 당황한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tvN ‘고교처세왕’ 방송 화면 캡처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하균, 기억 돌아 온 오정세 알아 봤다…"본성 못 숨기네" 공조 제안 ('오십프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454.3.jpg)
![채서안 "임지연과 대립, 부담감 컸다…학씨보단 차세계" ('멋진신세계')[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5257.3.jpg)
![임지연♥허남준, 자체 최고 11.8% 시청률 유종의 미…키스신으로 엔딩 장식 ('멋진신세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385.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