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출신 크리스와 염문설에 휩싸인 중국 감독 쉬징레이가 화제다.
1974년 북경에서 태어난 쉬징레이는 북경영화아카데미에서 연기를 전공했다.
1997년 졸업 후 여러 편의 영화와 TV 시리즈를 통해 인기를 얻었으며 각종 국내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2003년 ‘아빠와 나’로 감독 데뷔한 쉬징레이는 동경 영화제와 토론토 영화제 등에서 호평 받으며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미지의 여인에게서 온 편지’에서는 연출과 각본, 주연을 겸했으며 현재 크리스가 출연하는 ‘유일개지방지 유아문지도(有一個地方只有我們知道)’ 촬영 중이다.
과거 성룡, 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휩싸인바 있는 쉬징레이는 중국에서는 스캔들 메이커로 불린다는 후문이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sia.co.kr
사진. ‘쌍웅’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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