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고교처세왕‘
이하나가 이수혁의 눈물을 봤다.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고교처세왕’ 3회에서는 정수영(이하나)이 유진우 본부장(이수혁)을 짝사랑하게 된 계기가 밝혀졌다.
정수영은 이민석(서인국)의 오지랖에 의해 유진우의 차에 단둘에 타게 됐다. 유진우는 정수영에게 “여러모로 불편하게 한다”며 “상사에게 도대체 어떤 것까지 말하느냐”고 쏘아댔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굴욕적인 상황에 맞닥뜨린 정수영은 차에서 내리게 해달라고 말했다.
정수영은 유진우를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했다. 당시 정수영은 로맨스 영화를 보며 눈물을 흘리던 유진우를 본 뒤 사랑에 빠졌다. 이후 회사에서 우연히 마주치자 운명이라고 생각해 고백까지 감행했던 것. 정수영은 “운명이 아니라 악연이었다”며 자신을 원망했다.
글. 최예진 인턴기자 2ofus@tenasia.co.kr
사진. tvN ‘고교처세왕’ 방송 화면 캡처
[나도 한마디!][텐아시아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EVENT] 뮤지컬, 연극, 영화등 텐아시아 독자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 클릭!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차승원, 결국 마지막 인사 남겼다…"도전 응원해줘 진심으로 감사" ('차가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07606.3.jpg)
![서브 남주 몰아주기 논란 불거졌는데…노정의♥배인혁, 끝내 파격 키스신 ('우주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06354.3.png)
![[공식] '손예진♥' 현빈, 새 가족 생겼다…천만 돌파 앞두고 기쁜 소식, "유해진과 함께해 기뻐"](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030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