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배우 성룡이 내한한다.
성룡이 영화 ‘폴리스 스토리 2014′로 오는 17일 내한 한다. 지난해 ‘치아니즈 조디악’ 홍보 차 한국을 찾았던 성룡은 1년만에 다시 한 번 내한을 결정, 각별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성룡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진행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팬들과 특펼한 시간을 보낸 후 다음날 출국 한다.
성룡 영화 중 최고의 액션 시리즈로 평가받는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의 최신작 ‘폴리스 스토리 2014’는 강력계 형사 종 반장(성룡)이 하나뿐인 딸(경첨)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적의 인질이 되어 범죄를 소탕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해 12월 24일 중국 개봉 첫 날 1,16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려 성룡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오는 29일 개봉 한다.
글. 강소은 silvercow@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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