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엠넷 컴백쇼 ‘비 컴백스페셜-레인이펙트’ 녹화 리허설 현장공개에서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
비가 스탭들과 안무를 맞춰보고 있다.
비가 리허설을 하고 있다.
비가 댄서들과 동선을 맞추고 있다.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엠넷 컴백쇼 ‘비 컴백스페셜-레인이펙트’ 녹화 리허설 현장공개에서 동선을 확인하고 있다.사진. 팽현준 pangpa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단독] "다른 남자 만나고 있어" 황정민, A씨 스토킹 특정 기간에도 연락…1년간 62차례 먼저 전화](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7706.3.png)
!["1회부터 키스 박는다"…정해인♥하영, 엿처럼 '쫀득'한 로맨스 ('이런 엿같은')[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2494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