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이달 8일 신곡 ‘FALLING IN LOVE’로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새벽 티저 포스터를 통해 투애니원의 신곡 발매 날짜를 공개했다.
티저 포스터에는 야자수 나무 이미지가 그려져 여름 분위기에 맞는 신곡이 예상된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FALLING IN LOVE’는 투애니원이 처음 선보이는 레게 장르의 곡”이라며 “레게가 여름에 잘 어울리는 장르라는 점과 이번 노래가 그 동안 투애니원의 색깔과 장점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기 때문에 마니아와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곡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지난해 ‘I love you’ 이후 약 1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투애니원은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새로운 해외 안무가와 호흡을 맞추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까지 매달 한 곡씩 신곡을 발표한다는 계획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투애니원을 시작으로 강승윤, 지드래곤, 태양 등 소속 가수들의 신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글. 권석정 morib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피해자가 가해자를 두둔" 1700만 감독 장항준도 혀 내둘렀다…없는 나라로 3조원 챙긴 희대의 사기꾼 ('설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96057.3.jpg)
!["호불호, 애초부터 생각해"…지창욱, 지루하다고 혹평 쏟아지자 소신 밝혀[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857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