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홍보원을 나서는 비
악수 하는 가수 비(오른쪽)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의 비(오른쪽)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동 국방홍보지원에서 전역식을 가진 후 국방부를 나서고 있다.최근 연예병사 복무기강 논란 이후 처음으로 매체들 앞에 선 가수 비는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구혜정 photoni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선호 스케줄 공백, 전부 제작진 불찰"…예상치 못한 변수에 입 열었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0084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