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학폭 의혹' 고민시, 침묵 깨고 석 달 만에 입 열었다

배우 고민시가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30일 고민시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지난 5월 고민시와 관련된 학교폭력 폭로…

'학폭 의혹' 고민시, 침묵 깨고 석 달 만에 입 열었다
1
하성운
하성운
2
빅뱅
빅뱅
3
데이식스
데이식스
4
BTS
BTS
5
강다니엘
강다니엘
6
보이넥스트도어
보이넥스트도어
7
슈퍼주니어
슈퍼주니어
8
비투비
비투비
9
투어스
투어스
10
2AM
2AM
1
유니스
유니스
2
에스파
에스파
3
김세정
김세정
4
블랙핑크
블랙핑크
5
아이유
아이유
6
아이들
아이들
7
트와이스
트와이스
8
미야오
미야오
9
소녀시대
소녀시대
10
QWER
QWER
1
잔나비
잔나비
2
이무진
이무진
3
올데이프로젝트
올데이프로젝트
4
우즈
우즈
5
10CM
10CM
6
마크툽
마크툽
7
우디
우디
8
조째즈
조째즈
9
황가람
황가람
10
이클립스
이클립스

최신뉴스

  • '아역홀대 의혹' 43세 손예진, 논란에도 끄덕 없는 완성형 미모…여신강림이 따로 없네

    '아역홀대 의혹' 43세 손예진, 논란에도 끄덕 없는 완성형 미모…여신강림이 따로 없네

    배우 손예진이 화려한 풍경 속에서도 빛나는 미모와 분위기로 근황을 전했다.손예진은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일정 시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예진은 블랙 민소매 드레스에 화이트 핸드백을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며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클래식한 매력을 풍긴다. 붉은 벽돌 건물의 발코니에 서서 바다를 내려다보며 여유로운 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도 있다.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결, 바닷바람이 어우러져 영화 같은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을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창가에 기대 선 손예진은 우아하면서도 청순한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팬들은 "세상에서 제일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화이팅" "영화 기대되요" "언니가 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손예진은 난데없는 아역배우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9일 '어쩔 수가 없다'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손예진은 "아이를 낳고 첫 작품이라 도움이 된 거 같다"며 "아이와 있는 내 모습이 자연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병헌은 "내가 촬영장에서 본모습과는 다르다"며 "딸로 나오는 아역 배우가 질문을 많이 해서 난 계속 대답해 줬는데 손예진은 한 번도 대답을 안 하더라 그래서 내가 '대답 좀 해줘라'라고 했더니 '선배님이 맡아서 해달라'라고 하더라"며 웃으며 말했다.이 같은 이병헌의 발언이 손예진의 아역 배우 홀대 논란으

  • '금수저 설' 35세 차주영, 청초한 민낯+아찔한 어깨라인에 여신미모 폭발…이것이 여배우의 폼격

    '금수저 설' 35세 차주영, 청초한 민낯+아찔한 어깨라인에 여신미모 폭발…이것이 여배우의 폼격

    배우 차주영이 초근접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차주영은 인스타그램에 "우리 얼른 다시 건강하게 놀자"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분홍색 타월을 배경으로 한 차주영의 클로즈업 외모가 담겼다. 베개 위에 기대 누운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띤 차주영의 아름다운 얼굴이 화면을 가득 채운다. 맑은 눈빛과 결 고운 피부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차주영은 앞머리를 손으로 살짝 넘기며 시선을 맞추고 있는데 표정이 자연스럽다. 자연광에 반사된 이마와 콧등의 윤광, 수분감 도는 입술, 블랙 슬리브리스 톱의 간결한 라인이 심플한 무드를 더한다. 보정에 의존하지 않은 듯한 담백한 질감이 차주영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부각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최고의 배우님" "매력이 왜이렇게 많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그런가하면 유학파 출신인 차주영은 tvN '유퀴즈 온더블럭'에 출연해 '미국 금융계 금수저' 소문의 진위 여부에 대해서 풀어낸 바 있다. 당시 차주영은 배우라는 직업을 위해 "내 것을 만들고 싶어 후회 없이 모든 걸 쏟았다"라며 눈물을 쏟았다.한편 1990년생인 차주영은 35세이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글로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드라마 '원경'과 영화 '로비'에서 열연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말리고 싶어"…유노윤호, 제작진마저 인생 '레슨'시켰다('과몰입클럽')

    "말리고 싶어"…유노윤호, 제작진마저 인생 '레슨'시켰다('과몰입클럽')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제작진이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 섭외 이유를 밝혔다. '레슨밈'으로 최근 화제가 된 유노윤호는 '열정 부자'로 불리는 만큼 이번 프로그램에서도 심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이들 중 제작진을 놀라게 한 MC는 탁재훈이라고 한다.오는 9월 3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은 어떤 대상에 몰입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이다.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동방신기), 이특(슈퍼주니어), 구독자 186만 크리에이터 미미니누가 5MC인 '운영진'으로 합류, 일상 속 '과몰입 모먼트'를 공개한다.나이도, 분야도 다른 다섯 '운영진' 조합. 어떻게 이런 출연진을 섭외하게 됐는지 궁금증도 유발한다. 이에 대해 '내 멋대로' 제작진은 "각각의 개성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자기만의 몰입의 순간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운영진으로 섭외했다"라며 "몰입하고 있는 대상도 다르고, 그 이유와 의미도 다른 개성 강한 출연진들이 모여 나누는 시너지를 기대했다"라고 설명했다.제작진은 운영진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섭외 이유도 밝혔다. 먼저 탁재훈에 대해서는 "타고난 재치와 함께 사람들의 캐릭터와 예능적인 요소를 한눈에 캐치하는 천재적인 MC이다. 한 사람의 일상과 몰입의 이야기들을 보면서 그 사람의 매력적인 부분을 잘 짚어서 재미있고 예리하게 이야기해 주시는 분이라서 '내 멋대로'의 운영진으로 섭외했다"라고 밝혔다.채정안에 대해서는 "몰입하고 있는 대상이 매우 많고 호기심이 많다. 유튜브로도 보여줬지만 국민

  • [종합] 박훈, 이성경 마음 확인하고 마음 접나…"이동욱 사랑하냐" ('착한 사나이')

    [종합] 박훈, 이성경 마음 확인하고 마음 접나…"이동욱 사랑하냐" ('착한 사나이')

    박훈이 이성경의 확고한 대답을 듣고 마음을 접기로 했다.지난 29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 박홍수/극본 김운경, 김효석)14회에서는 강미영(이성경 분)의 진심을 알게 된 강태훈(박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강태훈은 강미영에게 "박석철(이동욱 분)은 좀 어떻냐"고 물었다. 이에 강미영은 "방금 형사님 만나고 오는 길이다"고 알렸다. 강미영은 "오빠 그렇게 만든거 누가 시켰는지 알 것 같다고 했다"며 "대체 왜 그렇게까지 하는거냐"고 했다.강태훈은 "뭐를 말이냐"며 "박석철을 찌른거 그거 나 아니다"고 했다. 강태훈은 이어 "오히려 박석철이 날 죽이려고 했다"며 "나도 믿기지 않지만 사실이 그렇다"고 했다. 하지만 강미영은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강태훈을 바라봤다.강태훈은 "왜 그러는거냐"며 "못믿겠냐"고 했다. 이어 "미영씨는 나랑 박석철을 다르다고 생각하겠지만 우린 같은 부류고 다를 게 없다"며 "근데 이제는 돌이킬 수가 없게 됐다"고 했다. 그러자 강미영은 "이제 나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다"며 "무슨 방법을 써서든 내가 오빠 지킬 거다"고 했다.강태훈은 이에 "난 강미영 씨가 나서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강미영은 "그건 제가 판단한다"며 "이제 그만하라 난 지금 그 말 하려고 온거다"고 했다. 강태훈은 "현실은 강미영 씨 마음처럼 흘러가질 않다"며 "뭐 그 두사람 사이에 내리는 비도 마냥 좋은 봄비가 왔겠지만 그 비에도 옷은 젖는다"고 했다.강미영은 "비에 젖어도 함께 하고

  • '의사♥' 이정현, 결혼 7년 차에 결국 눈물 쏟았다…"신혼여행 가서도 계속 울어" ('편스토랑') [종합]

    '의사♥' 이정현, 결혼 7년 차에 결국 눈물 쏟았다…"신혼여행 가서도 계속 울어" ('편스토랑') [종합]

    2019년 의사와 결혼한 가수 이정현이 남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쏟았다.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제철을 맞아 맛도 가성비도 최강인 식재료 홍게로 다양한 요리를 했다. 그는 찜, 버터구이, 라면 등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메뉴는 물론 홍게로 밥도둑 반찬 게장까지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날 이정현은 홍게를 넉넉하게 준비했다. 가을 제철을 맞은 홍게는 1kg에 1만 5000원 정도로 꽃게 가격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최강 가성비를 자랑했다. 이정현은 남편이 정성껏 손질한 홍게를 넉넉하게 쪘다. 이어 그가 선택한 요리는 홍게 버터구이였다. 이정현 남편은 철판을 닦아야 한다는 생각에 좌절했지만, 아내가 철판에서 불 쇼까지 하며 구워 준 홍게 버터구이를 아주 맛있게 먹어 웃음을 안겼다.이정현의 홍게 요리 마지막을 장식한 메뉴는 홍게장이었다. 홍게로 간장게장을 만든다는 말에 모두들 의아해했지만, 이정현은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홍게장을 완성했다. 3일 숙성 뒤 맛본 홍게장은 비린내 없이 연한 식감을 자랑했다. 꽃게 내장보다 맛있는 홍게 내장은 최강 밥도둑 그 자체였다고.그런가 하면 이날 이정현과 남편은 하루에도 몇 번씩 온탕과 냉탕을 오가며 웃음을 줬다. 이정현의 남편은 투덜대면서도 아내가 부탁하는 홍게 손질과 철판 닦기를 모두 해줬다. 이정현은 남편에게 직접 음식을 먹여주는가 하면 신혼 시절 애칭 '베베'까지 소환했다. 이정현의 남편은 어색해하며 "평소대로 해"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부부는 연애 시절, 신혼 시절 등 함께한 과거를 회상했다. 이정현 남편은 "결혼

  • 임영웅 2집 타이틀곡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청음회에서만 5만명 ('불후의명곡')

    임영웅 2집 타이틀곡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청음회에서만 5만명 ('불후의명곡')

    KBS2 '불후의 명곡'이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단독 특집인 '임영웅과 친구들' 편을 방송하는 가운데 임영웅 2집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의 라이브 무대가 30일 '불후의 명곡'을 통해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30일 부터 2주에 걸쳐 방송되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아티스트 임영웅의 첫 번째 단독 특집이자 임영웅과 음악 여정을 동행하고 있는 친구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다. 해당 특집의 기획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당일 방청 신청이 만 건 이상 접수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공개 녹화를 직관한 방청객들의 호평들이 쏟아져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출연자 섭외부터 선곡까지 모든 것을 손수 준비한 임영웅은 이날 자신의 히트곡인 '무지개'로 산뜻하고 경쾌한 오프닝을 꾸미는데 '무지개'를 선곡한 이유에 대해 "데뷔 9주년을 맞이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무지개'로 행복 에너지를 담아봤다"라고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달군다. 이 밖에도 임영웅은 솔로 무대부터 스페셜 듀엣 무대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데, 각 노래를 향한 애정과 선곡 이유를 진솔하게 밝혀 무대를 향한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린다.무엇보다 임영웅은 29일 정식 발매된 2집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을 무대 위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녹화 당시에는 그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던 상황. 임영웅은 "이렇게 '불후'에서 제 신곡을 첫 공개하니까 너무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다"라며 신곡 공개 심경을 밝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이어 임영웅은 "그리고 '순간을 영원처

  • 시청률 한 자릿수 인데…유재석, 결국 일냈다 "누나 너무 좋아해요" ('놀뭐')

    시청률 한 자릿수 인데…유재석, 결국 일냈다 "누나 너무 좋아해요" ('놀뭐')

    '놀면 뭐하니'에서 시청자들이 뽑은 다시 듣고 싶은 80년대 명곡들이 공개된다. 앞서 지난주 '놀면 뭐하니'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가 심상치 않은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30일 방송에서는 그 열기를 이어가 ‘80s 서울가요제’의 15인 참가자들(딘딘, 랄랄, 리즈(아이브), 박명수, 박영규, 솔라(마마무), 우즈, 윤도현, 이용진, 이적, 이준영, 정성화, 최유리, 최정훈(잔나비), 하동균)이 80년대 명곡들로 하나가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시청자들이 뽑은 80년대 노래 중 다시 듣고 싶은 곡 1위에서 5위가 발표되면서, 큰 형님 박영규부터 막내 리즈까지 노래로 하나가 된다. 그 가운데 유재석은 청소년 시기 가슴을 설레게 했던 곡이 나오자 “누나! 너무 좋아해요”라고 외치며 떼창을 유도해 웃음을 자아낸다. ‘80s 서울가요제’가 캐낸 보석 최유리가 “이 곡을 꼭 불러보고 싶었다”라면서 감성 보컬로 모두의 가슴을 촉촉하게 만들고, 유재석은 “레코드 계약하자”라고 흡족해해 과연 어떤 곡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80년대 감성에 취한 참가자들은 1위에서 5위까지 곡들이 공개될 때마다 “나도 불러보고 싶다”라고 즉흥적으로 나선다. 최정훈, 정성화, 하동균, 우즈 사이에 앉은 박명수는 자신만 빼고 그룹이 결성되자 “왜 나만 빼!”라고 발끈한다.&

  • 지현우, 고아원 출신 국회의원 됐다…"진심 다하겠다는 약속 지키려 노력" ('퍼스트레이디')

    지현우, 고아원 출신 국회의원 됐다…"진심 다하겠다는 약속 지키려 노력" ('퍼스트레이디')

    MBN 새 수목미니시리즈 ‘퍼스트레이디’ 지현우가 배우 데뷔 23년 차 필모그래피에 정점을 찍는 대통령 현민철 역으로 파격 변신에 나선다.오는 9월 24일 첫 방송되는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에 당선된 남편이 장차 퍼스트레이디가 될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대통령 취임까지 남은 67일 동안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숨 막히는 갈등 속에 불거지는 정치권의 음모와 가족의 비밀을 속도감 있게 그린다.‘퍼스트레이디’는 김형완 작가가 6년에 걸친 대장정 끝에 집필을 끝마쳤다. 여기에 유진-지현우-이민영-한수아-신소율-김기방-오승은 등이 의기투합했다.  지현우는 ‘퍼스트레이디’에서 대통령 당선인이자 차수연(유진)의 남편인 현민철 역을 맡아 새로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한다. 극 중 현민철은 고아원에서 자란 공장 노동자 출신으로 국회의원을 거쳐 마침내 대통령에 당선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대통령에 당선된 후 꿈꾸던 퍼스트레이디가 된 아내 차수연에게 이혼을 선언하며 파란의 중심에 선다.지현우는 드라마부터 영화, 뮤지컬 무대와 음악 활동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 왔다. 독보적인 매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확실하게 다져온 지현우가 대통령 당선인 현민철로 어떤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완성할지 관심이 모인다.이와 관련해 지현우가 대통령 선거 개표를 앞두고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온 강인한 신념에 대해 발언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극 중 현민철(지현우)이 참여국민당 당사에서 많은 사람들 앞 연단에 올라선 장면. 현민철은 연설하는 동안 감격에 북

  • [종합] 설인아 실력 어느정도 길래…상대방 쌍코피 터트리고 UFC 선수 스카웃까지 ('무쇠소녀단2')

    [종합] 설인아 실력 어느정도 길래…상대방 쌍코피 터트리고 UFC 선수 스카웃까지 ('무쇠소녀단2')

    설인아의 주먹이 매운 맛을 자랑했다.지난 2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무쇠 맛 바캉스부터 치열한 접전으로 현장을 열광케 한 두 번째 풀 스파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설인아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풀 스파링에서 설인아가 주짓수, MMA 경력을 가진 상대와 맞붙게 됐다. 설인아는 7개월 경력인 상대 복서와의 대결에서 거침없는 연속 타격으로 제압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후 설인아는  2년 경력 복서와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설인아는 뛰어난 스탭을 밟는가하면 눈빛 역시 매서웠다. 스탭을 밟던 설인아는 강렬한 눈빛을 쏘더니 갑자기 펀치를 날렸다. 이때 상대방은 설인아 훅에 제대로 턱을 맞았고 다운이 됐다.결국 설인아의 강력한 펀치에 쓰러진 상대 복서는 쌍코피가 터지는 사태가 벌어졌다. 코치는 이를 보고 "코피가 나는데 여기까지 하자"고 했다. 유혈사태가 발생하자 설인아 역시 당황했다. 설인아는 상대방에서 고개를 숙이며 사과했다. 이에 옆에 있던 금새록은 "저 설인아한테 잘 해야 할 것 같다"며 "설인아가 벌써 상대 코피내고 다닌다고 제가 이를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런가하면 설인아는 스카웃(?)을 받기도 했다. 김동현은 설인아에게 "UFC 선수로 데려가고 싶다"며 "UFC였다면 파이트머니 보너스 받아야 할 경기였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정말 설인아 주먹이 세다"며 "상대방 선수가 멋있게 다가가려고 했는데 펀치 맞고 당황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연신 칭찬하며 "설인아 눈빛이나 스타일이 정말 선수로 데려가고 싶다"고 했다.한편 박

  • '이종혁 아들' 준수, 키가 193cm…"풀빌라 간다" 속여서 무인도 갔다가 생고생('내생활')

    '이종혁 아들' 준수, 키가 193cm…"풀빌라 간다" 속여서 무인도 갔다가 생고생('내생활')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이종혁의 두 아들 탁수와 준수가 무인도에서 위기에 처한다.오는 31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6회에서는 생애 첫 형제 여행을 떠난 '탁준 형제' 탁수와 준수의 무인도 표류기와 '태양의 아들' 이근호의 축구 교실로 원정 경기를 떠난 건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지난 방송에서 "풀빌라에 간다"는 준수의 말만 믿었던 탁수. 하지만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무인도였다. 충격에 빠진 탁수는 급기야 동생 멱살을 잡는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형제는 점차 현실을 받아들이고 무인도에 적응해 간다. 탁수와 준수는 먼저 무인도에서 하룻밤 잘 수 있는 집 만들기에 도전한다. 처음엔 준수가 준비한 텐트 안에 몸을 구겨 넣어 봤지만, 키 180cm의 탁수, 키 193cm 준수가 눕기에는 역부족이었던 것. 집 짓기에 적극적인 준수와 달리 무심한 듯 보이던 탁수도 결국 동생 돕기에 나서고, 탁수의 합류로 일사천리로 집이 완성된다.이어 해산물을 직접 잡고, 이를 먹기 위해 손질하는 등 탁수의 활약이 이어진다. 준수는 고난도의 불피우기에 도전하고, 계속된 실패 끝에 결국 성공해 성취감을 느낀다. 어렵게 피운 불에 삼겹살을 구워 먹고, 라면을 끓여 먹으며 힐링을 느끼는 아이들. 준수는 "이제야 살 것 같다"며 행복해한다.그러나 그 행복도 잠시, 밀물이 밀려오며 애써 만들어 놓은 집에 물이 들어오는 상황이 펼쳐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준수가 "죽는 거 아니야?"라며 걱정하자 탁수는 "안 죽어"라고 다독인다. 아이들의 입에서 "여기 저승 같아"라는 말까지 나오고

  • 니쥬, 글로벌 활약 속 인기 굳히기…"위쥬가 준 상이라 더 기뻐" [TTA-걸그룹 1위]

    니쥬, 글로벌 활약 속 인기 굳히기…"위쥬가 준 상이라 더 기뻐" [TTA-걸그룹 1위]

    그룹 니쥬(NiziU)가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제13회 톱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에서 베스트 여자 아이돌 그룹 부문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3회 TTA'는 2025년 상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3회 TTA에서 경쟁했다.니쥬는 "제13회 TTA에서 베스트 여자 아이돌 그룹 부문 글로벌 1위에 올랐다. 팬분들께서 직접 투표를 통해 만들어 주신 상이라서 더 기쁘다. 언제나 큰 성원 보내 주시는 위쥬(팬덤명)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하반기에도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요즘 날씨가 무더운데 물 많이 드시고 건강 조심하라"고 덧붙이며 팬 사랑을 내비쳤다.2020년 12월 일본에서 데뷔한 니쥬는 2023년 10월 한국 싱글 1집 'Press Play'(프레스 플레이)로 국내에서도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지난 3월 싱글 2집 'LOVE LINE'(러브 라인)으로 약 1년 5개월 만에 국내 컴백했다. 당시 타이틀 곡으로 컴백 9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한국과 일본을 넘어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니쥬. 지난 6월에는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 런웨이 11(AsiaWorld-Expo Runway 11)에서 팬 콘서트 '2025 NiziU FAN-CON ーNiziUniverseー in Hong Kong'(2025 니쥬 팬콘 -니쥬니버스- 인 홍콩)을 개최했다. NiziU가 데뷔 이래 홍콩에서 연 첫 단독 공연이자 2024년 2월 타이베이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성사된 해외 공연이다. 니쥬는 다양한 게임, 토크 코너, 팬 이벤트를 마련해 웃음꽃을 피웠다. 멤버들은 공연 중간

  • [종합] 전현무, 이혜성과 결별 3년 만에…"비밀 연애 추천 NO, 찍히면 빼박" ('전현무계획')

    [종합] 전현무, 이혜성과 결별 3년 만에…"비밀 연애 추천 NO, 찍히면 빼박" ('전현무계획')

    방송인 전현무가 "추천하지 않는다. 사진 찍히면 빼박이다"라며 비밀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29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 4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배우 이선빈과 함께 당일치기 바다 여행 2탄으로 강화도를 찾았다.이날 전현무는 "지난주 대부도에 이어 강화도도 당일치기 바다 여행 명소다. 서울에서 단 1시간 거리"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첫 맛집은 믿고 먹는 시청자 계획으로, 시청자가 30년 전통의 이곳을 추천해 줬다"며 강화 터미널 상가에 위치한 중화요리집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두 사람은 강화 속노랑고구마와 사자발약쑥이 들어간 간짜장, 강화 순무채가 올라간 탕수육, 해산물이 가득 담긴 매운 삼선짬뽕을 맛봤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강화 풍물 시장으로 향해 먹친구 이선빈을 만났다.세 사람은 시장 2층에 쫙 깔린 밴댕이 식당들 중 한 군데를 엄선해 자리를 잡고 앉았다. 밴댕이회를 맛본 이선빈은 "안 비리고 너무 맛있다"고 칭찬했다. 연이어 삼채뿌리가 얹어진 밴댕이 무침을 맛본 전현무는 "밴댕이가 요물"이라며 웃어 보였다.밴댕이 코스로 먹방을 예열한 이선빈은 다음 식당도 함께하기로 했다. 얼마 후 외포항에 도착한 세 사람은 고즈넉한 항구 동네를 거니는데 이때 이선빈은 "비밀 연애 하시는 분들이 오시기에 딱"이라고 외쳤다. 그러자 전현무는 "비밀 연애를 해본 입장에서 비추다. (사진) 찍히면 빼박이라서"라고 반대해 웃음을 자아냈다.세 사람은 29년 전통의 꽃게탕 맛집에 도착했다. 이들은 강화도에서만 먹을 수 있는 순무김치와 꽃게탕을 영접했고, 이선빈은 곧장 꽃

  • '5살 연하 CEO♥' 윤계상, 제대로 일냈다…김요한과 전국민 울린 완벽한 케미 '최고 7.3%'('트라이')

    '5살 연하 CEO♥' 윤계상, 제대로 일냈다…김요한과 전국민 울린 완벽한 케미 '최고 7.3%'('트라이')

    지난 2022년 5살 연하 뷰티 브랜드 CEO 차혜영과 결혼한 배우 윤계상이 출연한 드라마 SBS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김요한과 함께 뛰어난 연기력을 뽐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중증 근무력증으로 인해 감독 자리를 비웠던 윤계상이 럭비부의 전국체전 결승전에 등장해 전율을 선사했다.지난 2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연출 장영석/극본 임진아)' 11화는 한양체고 럭비부가 15년 만에 전국체전 결승전에 진출하며 치열했던 성장 서사의 정점을 찍어 감동을 안겼다. 특히 중증 근무력증으로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 사퇴 위기에 놓였던 주가람(윤계상 분)이 결승 경기 직전 경기장에 직접 등판하는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짜릿한 전율과 뭉클함을 선사했다. 이에 '트라이'는 최고 시청률 7.3%, 수도권 6.2%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6주 연속 주간 및 금요 드라마 1위 왕좌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닐슨 코리아)이날 방송은 주가람이 자신의 감독직 사퇴를 두고 벌어진 교무회의에서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가는 모습으로 시작돼 긴장감을 높였다. 주가람은 전국체전을 위해 끝까지 수술을 미루고자 했지만 주가람의 몸 상태는 이미 심각한 수준이었다. 교감 성종만(김민상 분)과 부교육감 나규원(장혁진 분), 사격부 감독 전낙균(이성욱 분)은 이 기회에 가람을 사퇴시키기 위해 움직였다.주가람은 자신 없이 전국체전을 뛰어야 한다는 사실에 걱정하는 럭비부에게 "감독은 지켜보는 거다"며 "선수들이 해내는 거고 지금부터는 7명의 마음을 딱 모아서 한 팀이 되고 팀 보다 위대한 감독은 없다"

  • 카피추, 4년 잠적 이유…충격 고백 "속세에 치가 떨려 산속 생활" ('도장TV')

    카피추, 4년 잠적 이유…충격 고백 "속세에 치가 떨려 산속 생활" ('도장TV')

    개그맨 추대엽의 부캐 카피추가 4년 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29일 카피추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채널 '도장TV'에는 "토크쇼가 되어버린 내돈내만 대국민 노래 선물 오디션 l LPG 1기 출신, 380만 인플루언서, 4년 만에 산에서 내려온 자연인 전격 출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장윤정이 "4년 동안 무엇을 하셨냐"고 묻자 카피추는 "나는 이제 속세가 싫었다. 자본주의 노예들 같으니라고. 내가 너무 속세에 치가 떨려 산으로 올라갔다"고 전하며 그간 산속에서 자연과 함께 생활하며 곡 작업을 해왔다고.이번 영상에서 카피추와 장윤정의 만남은 작곡가 장공장장으로 활동 중인 장윤정의 '내돈내만 대국민 노래 선물 오디션'에서 이루어졌다. 카피추는 "장공장장님 노래를 부르려고 산에서 내려왔다. 산만 다니는데 오늘은 일산에서 왔다. 용산이라 다행이다"고 너스레를 떨자 장윤정은 "너무 다행이다. 내 사무실이 용산에 있어서"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유방암 완치' 이성미, "드러누워 있다 가고 싶지 않아…오늘처럼 살 것"

    '유방암 완치' 이성미, "드러누워 있다 가고 싶지 않아…오늘처럼 살 것"

    배우 이성미가 유방암 완치 후 근황을 공개하며 건강과 삶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29일 송승환의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이성미가 출연한 마지막 회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서 송승환은 이성미에게 "유방암은 완치가 됐냐"고 물었고, 이성미는 "10년 됐으니까 이제 완치된 거다. 재발은 안 하고 다른 부위에 혹들이 많이 생겼다. 폐에도 구멍이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이성미는 "내 나이가 되면 죽음이 두렵지 않은 나이가 되더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또한 이성미는 삶에 대한 철학을 공유했다. 그는 "그래서 사는 동안은 세로로 살고 싶다. 나는 가로로 살고 싶지는 않다. 세로로 서서 잘 살다 가야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자세를 드러냈다.운동을 즐기지 않는다며 이성미는 "안 아프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 건강하다. 골골도 안 한다. 나는 그냥 이렇게 살다가 어느 날 부르시면 갈 거다"며 담담하게 얘기했다.한편 1980년 TBC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한 이성미는 이후 '진실게임' '이성미의 이야기쇼' 등에서 활약했다. 이성미는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