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혜리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실내 테라스 공간에서 둥근 테이블 옆에 서서 의자 등받이를 살짝 잡은 채 몸을 기울이며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테이블 옆에 서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고 둥근 테이블 위에는 작은 도자기 소품이 놓여 있으며 벽면의 돌 질감과 커다란 화분이 함께 보이며 실내 공간의 고요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이를 본 팬들은 "공주 혜리"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귀여워요" "혜리 좋아"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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