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ff"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혜리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실내 테라스 공간에서 둥근 테이블 옆에 서서 의자 등받이를 살짝 잡은 채 몸을 기울이며 시선을 아래로 떨어뜨리고 있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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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색감의 니트 카디건에 연청 데님을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과 길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가 어우러지며 차분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뒤쪽으로 보이는 커다란 화분의 식물과 노란 조명이 켜진 스탠드 램프가 공간의 따뜻한 색감을 더한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테이블 옆에 서서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고 둥근 테이블 위에는 작은 도자기 소품이 놓여 있으며 벽면의 돌 질감과 커다란 화분이 함께 보이며 실내 공간의 고요한 분위기를 강조한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소파 좌석 앞에서 두 손을 턱 아래에 포개는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뒤쪽으로 보이는 돌기둥과 식물, 밝게 들어오는 자연광이 어우러지며 부드러운 분위기가 이어진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따뜻한 조명이 켜진 레스토랑 공간에서 테이블에 앉아 와인잔을 들고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고 실내 배경 속에서 차분하면서도 여유로운 순간이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공주 혜리" "늘 응원합니다" "너무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 귀여워요" "혜리 좋아"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 = 혜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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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혜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친동생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곧 이모가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혜리는 동생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제일 담담했던 사람 중 한며 명인데 인스타그램에서 보던 임밍 아웃 릴스들처럼 눈물 나고 '잠시만' 이럴 줄 알았는데 당황하지도 놀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1994년생인 혜리는 121억 건물주로 알려졌다. 다수 매체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혜리는 강남구 삼성동과 역삼동에 건물 2채를 보유했는데 이 건물은 매입가만 약 121억 원, 최소 60억 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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