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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지수가 열고 김유정이 닫았다 [방송 결산]

2025년은 OTT 플랫폼들이 앞다퉈 화제작을 쏟아낸, 유난히 볼거리가 풍성한 한 해였다. 쿠팡플레이 '뉴토피아'로 시작해 티빙 '친애하는 X'가 연말을 장식하며 한 해 내내 굵…

박정민♥지수가 열고 김유정이 닫았다 [방송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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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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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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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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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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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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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넥스트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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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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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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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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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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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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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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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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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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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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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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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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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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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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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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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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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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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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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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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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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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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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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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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권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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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재벌家 이혼' 최정윤, '50세' 앞두고 더 젊어졌네…꽃 보다 빛나는 미모

    '재벌家 이혼' 최정윤, '50세' 앞두고 더 젊어졌네…꽃 보다 빛나는 미모

    배우 최정윤이 동안 비주얼이 빛나는 근황을 전했다.최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꽃. 합정 시즈더플라워 깔끔한 짬뽕. 합정 초마소관 향에 취하는 에디오피아커피. 망원 마이샤커피"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베이지색 니트 비니와 브라운 보아 점퍼를 입고 꽃다발을 들고 있다. 포근한 겨울 패션 속에서도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손에 든 꽃다발은 핑크와 블루 톤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창밖으로 비치는 거리 풍경과 함께 아늑한 겨울의 정취를 완성했다.팬들은 "사진이 잘나왔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보기좋습니다",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정윤누나", "누나가 우리에겐 가장 아름다운 꽃이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4살 연하 윤 씨과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2022년 합의 이혼했다. 이후 tvN STORY '어쩌다 어른' 10주년 특집에 출연한 최정윤은 '기여도'에 대해 "이왕이면 많이 받는 게 좋잖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이혼 당시 딸의 양육권은 최정윤이 갖는다는 조건으로 합의 이혼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기안84, 박수 칠 때 떠난다더니…해외에서 새로운 멤버들과 손잡았다 "MZ 러너 600명" ('극한84')

    기안84, 박수 칠 때 떠난다더니…해외에서 새로운 멤버들과 손잡았다 "MZ 러너 600명" ('극한84')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멋진 것 같다"고 선언했던 방송인 기안84가 케이프타운의 대표 러닝 크루에 가입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극한84' 3회에서는 기안84와 권화운이 케이프타운의 대표 러닝 크루와 호흡을 맞추며, 일몰을 배경으로 한 특별한 러닝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빅5 마라톤을 완주한 다음 날 아침, 배고픔을 참지 못한 기안84는 특유의 즉흥 요리 감각으로 기안식 라면을 만들기 시작한다. 컵라면에 먹고 남은 계란과 볶음밥까지 더해 기상천외한 잡탕 라면을 완성, 한입 맛본 뒤 "예술의 경지"라며 감탄을 터뜨린다. 든든하게 에너지를 충전한 기안84는 권화운과 함께 남아공 최고의 러닝 크루가 모이는 해변으로 향한다. 전 세계의 힙한 MZ 러너들이 600명 이상 활동한다는 엄청난 스케일에 기안84는 궁금증을 감추지 못하고,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표정으로 첫 만남에 나선다.직업적으로 개성이 뚜렷한 러너들은 물론, 크루장 부부는 등장만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이들 사이에 놓인 기안84는 잔뜩 주눅이 든 모습을 보이며 남아공 힙크루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반면 권화운은 눈만 마주치면 대화를 시도하는 외향형 인싸의 면모로 현장을 누비며 웃음을 자아낸다.어색함도 잠시, 케이프타운의 장대한 해안선을 따라 달리며 기안84는 금세 활기를 되찾는다. 특히 바다 위로 노을이 번지는 순간 "미쳤다"라고 감탄을 연발하며 대회에서 느끼지 못한 러너스 하이를 뒤늦게 경험했다는 후문이다.'극한84'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53세' 고소영, 메이크업 배우더니 일 냈다…나이 안 믿기는 충격적인 비주얼

    '53세' 고소영, 메이크업 배우더니 일 냈다…나이 안 믿기는 충격적인 비주얼

    배우 고소영의 충격적인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모모님들~~저 메이크업 배웠어요"라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어요"라며 유튜브 영상 공개 소식을 전했다.사진 속 고소영은 차량 안에서 셀카를 촬영하며 자연스러운 일상 미모를 뽐냈다. 앞머리를 내린 블랙 헤어 스타일에 퍼플 니트와 아이보리 패딩을 매치해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은은한 음영 메이크업과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안경을 착용한 컷에서는 지적인 무드까지 자아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는 이목구비가 또렸하셔서 은근한 화장법도 잘어울려요", "진짜 렌즈 대박", "언니 렌즈 진짜 너무 예쁘자나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이 샵에서 직접 배워 온 왕초보 메이크업 튜토리얼 (데일리, 연말 파티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유튜브 하면서 셀프 촬영할 때가 많다. 그럴 때 할 수 있는 데일리 메이크업과 다가오는 연말을 위한 포인트 메이크업을 알려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한편 1972년생으로 53세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40세 미혼' 홍진영, 더 탱탱해진 피부 근황 '충격'…20대도 울고 가겠네

    '40세 미혼' 홍진영, 더 탱탱해진 피부 근황 '충격'…20대도 울고 가겠네

    가수 홍진영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홍진영은 베이지 컬러의 브이넥 상의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흑발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조화를 이루며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거나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전해진다. 투명한 피부결과 반짝이는 눈빛이 더해져 인형 같은 미모를 완성했다.팬들은 "더이상 예뻐질데도 없는데 왜 점점 더 예뻐지는것같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미모 물 올라따", "아 진짜 너무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홍진영은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임신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배가 나와 보이는 직캠 때문에 임신설에 휩싸인  홍진영은 "쇼츠 뜨면 계속 넘겼는데 몇백만 뷰가 나왔다"며 "저거 찍으신 분 서운하다"고 밝혔다.  홍진영은 1985년생으로 40세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미국 변호사' 서동주, 연하남과 재혼하더니 아찔한 미모 더 발전…고혹적 지성미 근황

    '미국 변호사' 서동주, 연하남과 재혼하더니 아찔한 미모 더 발전…고혹적 지성미 근황

    방송인 서동주의 아찔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슬아 작가님의 작품들을 보고 왔습니다"라며 "눈에 익은 듯한 풍경임에도 불구하고 하나하나가 꿈같이 따뜻하게 다가와 자꾸만 시선이 머물렀습니다. 익숙함과 낯설음이 공존하는 그 분위기가 참 인상 깊었고 오래도록 바라보게 되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서동주는 전시회 공간을 배경으로 카키색 재킷에 블랙 터틀넥을 매치해 고급스러운 겨울 스타일을 완성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시선을 멀리 둔 모습에서는 세련된 지성과 묘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차분한 조명 아래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일상 속에서도 완벽한 화보를 만들어낸다.팬들은 "넘 섹시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항상 배워갑니다", "멋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서동주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시험관 시도 중 난자 채취를 잠시 중단하고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변호사로 알려진 서동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에서 방송 활동과 집필, 그림 작업, 뷰티 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올해 6월 4세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36세' 이주빈, '1살 연상 남배우♥' 앞두더니 분위기 있어졌네…고급美 넘치는 근황

    '36세' 이주빈, '1살 연상 남배우♥' 앞두더니 분위기 있어졌네…고급美 넘치는 근황

    배우 이주빈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는 강경조식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주빈은 베이지색 후드 셋업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카페에서 햇살을 받으며 아이스커피를 마시는 모습은 청순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담았다.이어진 사진에서는 바다를 배경으로 벤치에 앉아 고요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호텔 객실에서는 후드를 뒤집어쓴 채 양치질을 하며 무심한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따뜻한 조명과 바다 풍경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무드가 완성됐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여신이다", "분위기 대박" 등의 반응을 남겼다.한편 이주빈은 1989년생이며 3년간 함께한 소속사 앤드마크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5월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작품에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때문에 죽을 뻔 했다더니…6년 공백 무색한 여신 비주얼

    한예슬 '♥10살 연하 남편' 때문에 죽을 뻔 했다더니…6년 공백 무색한 여신 비주얼

    배우 한예슬이 빛나는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사드려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한예슬은 화이트 리본과 오너먼트로 장식된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브라운 슈트 셋업에 크로스백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자연스럽게 기댄 표정에서는 특유의 여유와 우아함이 묻어난다. 한예슬 특유의 밝은 미소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팬들은 "이쁘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언니 보고 싶어", "화이팅", "예쁜 예슬 언니", "여신 예슬 누나"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한예슬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이 데려간 관악산... 낭떠러지"라는 빨간색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순차적으로 게재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한예슬은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입성해 10살 연하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를 마지막으로 6년째 공백을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안유정♥' 유병재, 공개 열애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매출 100억 CEO 달성" ('전참시')[종합]

    '안유정♥' 유병재, 공개 열애 1년 만에 기쁜 소식 전했다…"매출 100억 CEO 달성" ('전참시')[종합]

    지난해 11월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안유정과 열애를 공식 인정한 유병재가 '매출 100억 CEO' 일상을 공개했다. 5년 만에 돌아온 유병재는 반려묘 꿈이 옆에서 겨우 눈을 뜬 후 레몬즙과 올리브유를 섞은 ‘여배우 식단’으로 하루를 열었다. 여전히 같은 집에 살고 있는 유규선과는 인사 없이 밥도 각자 먹는 등 ‘노부부 텐션’을 보여줬다. 풀착장 러닝 장비를 갖춘 것과 달리 엘리베이터를 타는 등 허술한 러닝 후, 이어진 유병재의 직장 생활은 반전의 연속이었다. 유규선과 공동대표로 운영 중인 회사는 직원 약 35명 규모, 창립 3주년 만에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병재는 자체콘텐츠 시사에서 폭풍 피드백을 이어갔고, ‘웃으면 안 되는 생일파티’ 콘텐츠 회의서에서는 직원들이 짐 캐리부터 장원영, 안유진, 전현무, 카리나까지 상상초월 라인업을 쏟아냈다.여기서 직원들의 ‘팩폭’이 스튜디오의 폭소를 터뜨렸다. 유병재의 반응을 해석하는 4단계 시스템부터 유병재 생일파티가 조회수 800만을 넘기지 못한 유일한 영상이란 사실이 폭로된 것. 웃음 하이라이트는 직원 1대1 면담. 이름 뜻, MBTI, 매운 음식 취향에 미래의 묘비명까지 묻는 유병재라 가능한 엉뚱한 면담에 직원들은 “철학원 온 줄 알았다”고 반응했다. 일본 워크숍과 ‘눈 마주보기’만을 목표로 한 내년 계획까지 공개되며, 조용하지만 확실한 내실을 챙긴 ‘극내향형 CEO’ 유병재의 성장기가 마무리됐다. 마지막으로는 문상훈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사옥 이전 이야기와 추억 토크가 이어지며 여운을 남겼다.다음 주 방송에서는 ‘원조 거

  • '32세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 청순+시크함 동시에 터졌다…겨울 여신 강림

    '32세 카이스트 출신' 윤소희, 청순+시크함 동시에 터졌다…겨울 여신 강림

    배우 윤소희가 여전히 아름다운 근황을 전했다.최근 윤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소희는 깔끔한 블랙 자켓에 화이트 톱,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내추럴한 무드를 완성했다.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에서는 절제된 시크함이 느껴지고 벽돌 카페 앞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면에서는 부드럽고 따뜻한 미소가 돋보인다.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환하게 웃는 컷은 윤소희 특유의 청초함과 도시적인 아름다움을 동시에 담아냈다. 블랙 가죽 백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겨울 시즌 감성을 완벽하게 표현했다.팬들은 "와 이뻐",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인류 중 가장 아름다운 배우님", "언니 진짜로 이뻐요" 등의 반응을 남기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윤소희는 최근 다양한 예능과 방송 활동을 통해 활약 중이며 지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대중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윤소희는 1993년생으로 올해 32세다. 윤소희는 세종과학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생명화학공학을 졸업한 인재로 알려져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홀로 출산' 이시영, 아들 귀족학교+딸 명품 입히더니…끝 없는 육아일기 공개

    '나홀로 출산' 이시영, 아들 귀족학교+딸 명품 입히더니…끝 없는 육아일기 공개

    배우 이시영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두번째 연주회라니..시간을 좀 붙잡고 싶네요ㅎ그래도 오늘 첫눈도 보고 또 오늘부터 둘다 일기를 아주 짧게라도 매일 쓰기로했다는"이라며 "나는 몇년만에 다시 시작하는 육아일기인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청초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푸른색 포장지에 감싼 꽃다발을 들고 있다. 흰 니트 베스트에 블랙 톱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고 꽃을 다듬으며 진지하게 몰입한 모습에서는 차분한 성숙미가 느껴진다. 실내를 가득 채운 화초와 따뜻한 색감의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며 일상의 여유와 감성이 고스란히 전해진다.팬들은 "너무 예뻐요", "아들이 연주회를 두번이나 하다니 기쁩니다", "꽃 보다 예쁘네요", "너무 멋져", "매력 넘쳐요" 등 댓글을 통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이시영은 초등학생 아들을 이른바 '귀족학교'로 불리는 채드윅에 보낸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었다. 해당 학교는 고등학교 과정까지 합하면 약 6억 4000만원의 학비가 들어간다. 이미 방송인 현영의 두 자녀가 재학 중이다. 또 딸은 생후 16개월 만에 D사 명품 브랜드 아기 옷을 입히기도 했다.한편 이시영은 요식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2017년 결혼했으나 8년 만인 최근 파경을 맞았다. 이시영은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후 지난 7월 "현재 임신 중"이라며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준비, 이혼 후 배아 냉동 보관 폐기 시점이 다가오자 이를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음을 알렸고 딸을 출산

  • [종합] 시청률 또 한자릿수 찍었다…박서준, ♥원지안과 결별에 알콜 중독 치료 ('경도를')

    [종합] 시청률 또 한자릿수 찍었다…박서준, ♥원지안과 결별에 알콜 중독 치료 ('경도를')

    박서준과 원지안이 미처 몰랐던 서로의 상처를 마주했다.지난 13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3회에서는 도망치려는 서지우(원지안 분)를 붙잡은 이경도(박서준 분)가 오랜 감정의 응어리를 토해냈다. 시청률은 지난 2회보다 0.2% 포인트 하락한 3.1%를 기록했다. 할 말이 있다는 핑계로 출국 직전의 서지우를 가로막은 이경도는 “넌 도망가는 게 특기야?”라며 온갖 핑계로 서지우를 한국에 머무르게 하려 애썼다. 당장 갈 곳이 없다며 화를 내던 서지우는 이를 틈타 이경도의 집에 들어가 있겠다고 통보했다. 티격태격하던 이경도는 결국 서지우에게 집 비밀번호를 내주고 말았다.퇴근 후 집에 들어온 이경도는 두 사람의 추억이 담긴 오렌지 티셔츠를 입고 잔뜩 술에 취한 서지우를 보고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흐트러진 서지우를 향해 엄마처럼 잔소리를 쏟아내면서도 자신의 품에 안겨 잠든 서지우의 머리카락을 쓸어주는 손길에서는 조심스러움이 묻어났다.얼떨결에 전 여자친구에게 집을 내준 이경도는 서지우를 피해 찜질방, 숙직실 등을 전전하며 떠돌이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는 와중에도 서지우를 향해 계속해서 술을 끊으라는 말을 해 의문을 남겼다.그러던 중 서지우는 동아리 선배 박세영(이주영 분)에게서 이경도가 술 마시는 걸 싫어하게 된 이유를 듣게 됐다. 두 번째 이별 당시 이경도가 후유증으로 인해 알콜 중독 치료를 받았기 때문. 자신이 떠난 이후 홀로 남겨진 이경도가 어떻게 지냈는지 알게 된 서지우는 주체할 수 없는 감정에 곧바로 이경도를 찾아갔다. 그러나 표현이 서툴렀던 서지우는 이경도에게 못된 말을 퍼부었다. 잊고 싶었던 상처가

  • 김연아 '♥5살 연하남'이 반할만 하네…명품 보다 고급스러운 비주얼

    김연아 '♥5살 연하남'이 반할만 하네…명품 보다 고급스러운 비주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럭셔리한 근황을 전했다.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홀리데이"라는 멘트와 명품 브랜드 패키지를 공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D' 사의 별 모양 오너먼트와 캔들을 보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김연아는 단정하게 머리를 올려 묶은 채 브라운 니트를 입고, 크리스찬 디올의 홀리데이 에디션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깨끗한 배경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와 단아한 표정이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향초에 불을 붙이며 미소 짓는 장면에서는 따뜻한 겨울 감성이 느껴지고, 별 모양 오너먼트를 손에 들고 있는 컷에서는 한층 포근한 무드가 전해진다.팬들은 "언니는 어떤 머리도 어울리는구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두상이 어쩜저리 이쁜지", "눈오는 날 여기서 안구호강" 등의 반응을 보였다.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이제훈, 빌런 음문석에 참교육 시켰다…사이다 결말에 12.3% 돌파 ('모범택시')

    이제훈, 빌런 음문석에 참교육 시켰다…사이다 결말에 12.3% 돌파 ('모범택시')

    SBS '모범택시3' 이제훈이 '승부조작 살인사건'의 주범인 최악의 싸이코패스 음문석을 응징하며 '모범택시'의 유일한 미해결 사건을 통쾌하게 종결했다.지난 1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연출 강보승/극본 오상호) 8화에서는 김도기(이제훈 분)와 '무지개 히어로즈'가 15년 전 승부조작 사건에 연루돼 살해당한 박민호(이도한 분)의 유해를 되찾고, 사건의 주범 천광진(음문석 분)에게 피해자의 고통을 고스란히 되갚아주는 '눈눈이이' 참교육을 펼쳐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이와 함께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모범택시3' 8화는 최고 시청률 15.6%, 수도권 12.9%, 전국 12.3%로 모두 시즌3 역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한 주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4.1%, 최고 5.19%까지 상승하며 12월 전 채널 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적수 없는 쾌속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이날 방송은 과거 천광진이 행한 악행이 밝혀지며 시작돼 충격을 안겼다. 진광대 초대 이사장의 손자인 천광진은 배구부의 후원자로 선수들에게 접근, 임동현(문수영 분)과 조성욱(신주환 분)을 승부조작 불법 도박에 가담시켜왔다. 하지만 이를 눈치챈 박민호가 신고를 하려 하자, 천광진은 임동현, 조성욱을 이용해 박민호를 살해한 것도 모자라 자신의 할머니의 묘에 시신을 암매장하는 패륜을 저질러 보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 심지어 박민호의 부친인 박동수(김기천 분)의 교통사고 역시 천광진이 꾸민 짓이었다.김도기의 설계로 인해 박민호의 유해가 세상 밖으로 나오자 천광진은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범

  • 이민우♥이아미, 33시간 진통 끝 둘째 출산…"이목구비 또렷해" ('살림남')

    이민우♥이아미, 33시간 진통 끝 둘째 출산…"이목구비 또렷해" ('살림남')

    그룹 신화 이민우가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13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 이아미 부부의 출산 과정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이아미 씨는 출산 예정일보다 4일이나 늦은 12월 8일, 33시간의 진통 끝에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이민우는 출산 과정 동안 아내를 지켜보며 "산모들은 대단하다"며 걱정과 감동을 동시에 느끼는 모습을 보였다.집에서 출산 소식을 기다리던 이민우의 어머니도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어머니는 "아기 낳은 사람은 얼마나 그 고통이...그 생각 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며느리에 대한 걱정으로 눈시울을 붉혔다.출산 과정에서 이아미 씨는 긴 시간 이어진 진통에 지쳐갔고, 이때 6세 첫째 딸의 영상 편지를 보고 힘을 얻었다. 이은 "양양이 태어나면 내가 엄마 많이 도와줄게. 사랑해"고 메시지를 남기자 이아미 씨는 눈시울을 붉혔다.그러던 중 출산 대기 33시간을 넘어선 8일, 드디어 이민우의 2세 '양양이'가 건강하게 세상에 나왔다. 영상 통화로 손주를 확인한 이민우 부모님은 "오늘 지나가나 걱정했는데 잘생겼다"며 감격해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박서진 또한 "이목구비가 또렷하다. 너무 귀엽다. 양양아, 앞으로 자주 보자"며 조카 바보 면모를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한편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오는 2026년 3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현재 이들은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며 2세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강태오♥김세정, 결국 일 저질렀다···진구 약점 알아내고 5.7% 돌파 ('이강달')

    강태오♥김세정, 결국 일 저질렀다···진구 약점 알아내고 5.7% 돌파 ('이강달')

    강태오와 김세정이 진구의 약점을 찾아냈다.지난 1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연출 이동현/극본 조승희) 12회에서는 계사년 사건의 진실과 왕실을 무너뜨리고 싶었던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의 복수 계획이 베일을 벗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에 12회 시청률은 전국 5.7%, 수도권 5.1%를 기록했으며 이강(강태오 분)과 이운(이신영 분)이 함께 무명단 산채로 가는 장면은 최고 6%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부보상 박달이(김세정 분)가 세자빈 강연월(김세정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김한철은 박달이의 가족을 인질로 잡고 스스로 정체를 밝히도록 유도했다. 지난 세월 동안 친가족처럼 자신을 돌봤던 이들을 포기할 수 없었던 박달이는 결국 김한철의 의도대로 자신이 폐빈 강씨임을 고백했고 대신들의 성화로 인해 왕 이희(김남희 분)는 박달이에게 사형을 명령했다.박달이가 폐위된 세자빈이며 이 사실을 들켜 수감됐다는 소식은 궁궐 전체에 빠르게 퍼졌다. 박달이의 결백을 주장하던 이강도 결국 동궁에 유폐된 가운데 궁궐 안에서는 이강의 주도로 박달이를 빼내기 위한 은밀한 움직임이 시작돼 긴장감을 높였다.앞서 박달이가 체포되기 전 미리 말을 맞췄었던 이강은 왕 이희를 찾아가 좌의정 김한철이 산채에 사병을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며 이를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 아들 내외를 잃을 수도, 더 이상 좌의정에게 끌려다닐 수도 없었던 이희도 이강과 박달이가 궁을 빠져나갈 수 있도록 조력하며 든든함을 더했다.또한 이강과 뜻을 함께 하고 있는 제운대군 이운과 그의 정인 김우희(홍수주 분)도 이 계획에 동참했다. 이운이 시간을 버는 사이 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