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정규 1집 컴백을 앞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이 숨겨둔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성한빈, 장하오, …
블랙핑크 리사가 화보 같은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리사는 인스타그램에 "Vitamin sea, SPF 50 Euro summer, beach mode"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리사는 얇은 스트랩의 블랙 백리스 드레스로 과감하게 등을 드러내며 포니테일을 높게 묶어 산뜻함을 더한다. 골드 장식이 허리선을 타고 흐르며 실루엣을 강조하고 미소 띤 눈빛으로 뒤돌아보는 포즈가 시선을 고정시킨다. 또 다른 컷에서는 같은 드레스로 천장에 손을 뻗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반전 매력을 전한다. 이어 거울 앞에서는 꽃 패턴의 시스루 화이트 미니드레스에 노란 미니백을 매치해 러블리 무드를 완성했다. 요트 위에서는 선글라스를 살짝 내린 채 화이트 셋업을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자유로움을 뽐냈다.사진을 본 팬들은 "내가 사랑하는 내 가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섹시해", "늘 응원해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리사는 1997년생으로 28세이며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로 최근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2023년 파리에서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측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이영애가 최초로 냉장고를 공개한다. 경기도 양평에 이어 이태원까지 자택에서 텃밭 라이프를 즐기는 이영애의 냉장고에는 건강한 식재료들이 가득했다.3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영애와 10년 만에 '냉부'를 다시 찾은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이영애는 '냉부'에 대한 깊은 팬심을 고백한다. 긴장한 표정으로 등장한 그녀는 "어제 새벽 2시까지 '냉부'를 봤다", "방금 TV에서 본 분들이 눈앞에 있어 신기하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한다. 또 "우리 아이가 정말 팬이다"라며 한 셰프에게 직접 사인과 영상 편지를 부탁했다고 전해져,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더욱 궁금해진다.셰프들은 '대장금'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를 이끌었던 이영애의 발자취를 직접 증언한다. 손종원은 "궁중 요리를 배우러 가면 늘 '이 요리는 대장금에 나왔던 요리다'라고 설명해 주신다", "K-푸드 열풍은 모두 '대장금' 덕분"이라며 현장의 경험담을 전한다. 최현석 역시 "향에 대한 강의를 할 때면, 꼭 '대장금'의 홍시 에피소드를 얘기한다"며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이영애는 "실제로 건강한 단맛을 위해 홍시를 사용한 적이 있다"며 '대장금' 방영 당시 해외에서 국빈 대접을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이영애는 직접 재배한 농작물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다. 오래전부터 텃밭을 가꿔온 그녀의 냉장고에서 각종 유기농 식재료가 쏟아지듯 등장하자, 안정환은 "여기 농협 아니냐"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또 최현석이 "보통 집에
가수 김재중이 원조 비주얼 쇼크다운 모습을 뽐내며 카리스마를 보였다.김재중은 인스타그램에 "天府之国 하늘이 내린 나라 라고 불리는 도시! 삼국시대 유비가 세운 수도,쓰촨요리의 본고장,판다의 도시,중국의 실리콘밸리 등등 유명하고 대단한거 가득한 청두의 팬미팅은 과연 !!!어땠을까하며 대기하는 中"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재중은 회색빛 헤어에 핀스트라이프 셔츠를 단정히 여민 채 무대 뒤를 배경으로 여유 있게 포즈를 취한다. 양손을 번쩍 든 장난기 가득한 컷부터 조명 아래 카메라를 들고 팬미팅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분위기가 바뀐다. 실버 액세서리와 블랙 벨트로 마무리한 올블랙 착장이 샤프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한다.사진을 본 팬들은 "오빠 정말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너무 멋있어요" "비주얼 쇼크"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6년생인 김재중은 39세다. 또 김재중은 '재산1조설'에 휘말린 바 있는데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영규가 세상을 떠난 아들을 위해 300평 규모의 수목장을 준비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영규는 아들과 함께하지 못한 시간과 아픔을 고백하며 "아빠는 너무 보고 싶은데...단 한 번만 만나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30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영규는 재혼 6년 만에 아내와 딸과 함께 아들을 위해 마련한 수목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아들 생일을 앞두고 한밤중까지 홀로 TV를 시청하며 술을 마시는 등 씁쓸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아내는 "11월 아들 생일과 3일 기일마다 술도 안 드시는데 혼자 술을 드신다"며 걱정했다.박영규는 "아들이 어렸을 때 좁은 단칸방에서 아들을 키웠다. 그게 너무 미안했다"고 밝혔고, 아내와 딸과 함께 찾은 300평 규모의 수목장에서도 "어려운 시절에 주인집 눈치 보며 살았는데, 우리 아기. 지금이라도 마음껏 놀라고. 네 집이다"고 세상을 떠난 아들에게 못다 한 말을 전했다.결국 박영규는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함께 간 딸을 아들에게 소개하며 "이렇게 예동생, 앞으로 잘 좀 지켜봐 달라"고 얘기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한달 수익을 1억 넘게 벌었다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5년 만에 예능에 복귀, '29년 차 집순이'에서 '예능 인싸' 변신을 예고한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하는 새 예능 '어디로 튈 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예측불허 맛집 투어를 함께할 멤버들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낙점됐다. 이런 가운데 ‘어튈라’ 측이 조나단, 김대호, 안재현에 이어 쯔양의 사전 미팅 현장을 담은 티저 예고를 공개했다. 쯔양은 제작진과의 첫 만남부터 자신을 기다리는 휘황찬란한 빵 한 상 차림에 시선을 고정하며 먹방계 탑티어 다운 클래스를 뽐낸다.이와 함께 구독자 1240만명에 달하는 쯔양은 먹방 크리에이터계를 넘어 예능계에 비범한 출사표를 던져 기대를 모은다. 쯔양은 시작부터 무려 29명의 인원이 함께 동고동락해야 한다는 놀라운 사실에 입을 떡 벌려 웃음을 자아낸다. 혼밥 맛집 탐방이 일상인 쯔양에게 29명과의 동행은 가히 초대형 프로젝트. 쯔양은 “주로 방구석에만 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날 일이 없다”며 돌연 집순이 고백에 나서면서도, “너무 재밌겠다”면서 예능 새내기 답게 설렘을 드러낸다.쯔양이 폭탄선언을 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수줍게 “목표가 생겼다. 스태프 스물 아홉 분 모두와 친해지기”라며 전격 ‘예능 인싸 프로젝트’를 선언하는 것. 이에 제작진이 곧바로 “버스 안에서 마이크를 잡는 거 아니냐”라고 묻자 쯔양은 “마이크
홍익대학교 인근 약 109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양세형이 알뜰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이러니까 건물주가 됐다"며 그의 생활 습관에 감탄했다.지난 30일(어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2회에서는 코미디언 양세형의 유쾌한 하루가 그려졌다.1985년생 미혼 양세형이 최근 이사한 뉴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그답게 깔끔한 인테리어와 방마다 놓여있는 수많은 책, 배우 이세희의 집을 연상케 하는 메모 가득한 붙박이장이 눈길을 끌었다.양세형의 갓생 루틴은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선크림을 알뜰하게 쓰고 사용했던 물티슈를 재활용하려는 그의 남다른 절약 정신에 이영자는 "이러니까 건물주 됐지"라며 감탄했다. 최대 30km를 뛰어봤다는 그는 아침부터 5km를 가볍게 완주하며 체력을 관리했다. 이후 양세형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기장, 현미, 검은콩 등 다양한 곡물을 꼼꼼히 계량해 밥을 지었고 16가지 반찬을 곁들인 건강한 상차림으로 흥미를 더했다.양세형이 직접 대본을 쓰고 4개월 동안 기획한 국내 최초 형제 코미디 공연 '양세브로쇼' 현장도 펼쳐졌다. 1,200명의 관객과 함께 초대 손님 이영자, 신기루, 심진화 등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지인들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이영자는 형제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가 하면 참석하지 못한 홍현희는 떡 선물로 마음을 대신하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만반의 준비를 마친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변진수 스타일리스트가 광주에서 공수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두 사람의 열정 넘치는 댄스와 관객들과 소통하
이채민이 임윤아 솜씨에 감탄한 가운데 강한나의 질투심이 폭발했다.지난 30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극본 fGRD)3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이 폭군 이헌(이채민 분)을 위해 요리를 한 가운데 강목주(강한나 분)의 질투심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이 폭군 이헌(이채민 분)을 위해 정통 프랑스 요리 '오뜨 퀴진'을 선보이게 됐다. 이헌은 연지영에게 "이전에 내놓은 음식을 또 내놓으면 죽을 것이고 새로운 음식을 내놓으면 살 것이다"며 "물론 그 맛이 나를 만족시킨다면 말이다"고 했다.연지영은 이후 수라간에서 재료를 살피다가 사슴고기가 있음을 보게 됐다. 연지영은 이헌이 사냥터에서 잡아 온 사슴 고기를 이용해 사슴 스테이크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헌은 음식을 맛보고 감탄하더니 "늘 먹던 육회인데 좀 더 구수하고 단맛이 나는구나 흥미롭다"며 "뭐랄까 강렬한 듯하면서도 수줍고 여운이 남는 맛이라고나 할까"라면서 분석했다. 이어 이헌은 "내 마음을 어떻게 읽었느냐"며 "과인이 이 요리를 좋아할 줄 어떻게 알았느냐"고 했다.이와중에 강목주는 왕 이헌(이채민 분)이 자신 외에 처음으로 궁에 데려온 여자가 연지영인 것에 대해 심한 질투심을 느꼈다. 강목주는 임송재(오의식 분)를 만나 연지영에 대해 물었다. 강목주는 연지영에 대해 "귀녀는 왜 같이 입궁한 것이냐"고 물었고 임송재는 "전하께서 결정하신 사안이고 저는 잘 모르는 일"이라고 답했다.이후 강목주는 이헌과 연지영이 함께 있는 것을 봤고 이헌이 옷고름을 푼 것을 보고 연지영이 승은을
배우 장동윤과 김아영이 '런닝맨'에 출격하는 가운데, 김종국의 깜짝 결혼 소식으로 놀라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의 깜짝 결혼 소식과 더불어 반가운 얼굴들이 함께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로 돌아온 장동윤이 그 주인공.약 4년 만에 재출연한 그는 과거 2% 부족한 예능 초보 면모를 보였지만, 이번엔 지예은을 쥐락펴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가 하면 벌써 6번째 출연으로 런닝맨 공식 썸녀가 된 김아영은 "양세찬, 최다니엘과 결판을 내러 왔다"며 로맨스 종지부를 예고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쓸수록 굿럭! 복 터지는 데이트' 커플 레이스가 펼쳐진다. 일정 금액을 결제할 때마다 복권이 1장씩 제공되는 미션으로 결제하지 않으면 돈은 아낄 수 있지만 대박의 기회를 놓치게 된다. 돈을 쓸수록 인생 역전의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복권 한 장에 희로애락이 모두 담길 예정이다.'런닝맨' 쓸수록 굿럭! 복 터지는 데이트 레이스는 10분 확대 편성되어 31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정규 시즌으로 컴백하는 '이웃집 백만장자'가 더욱 커진 스케일과 화려해진 인물 라인업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서장훈도 놀란 '천억대 부자 변기왕', '현대판 봉이 김선달', '불굴의 여성 CEO' 등이 등장한다. 기존 MC 서장훈과 새 MC 장예원의 진행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교양 예능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가 오는 9월 17일 밤 9시 55분 정규 첫 방송을 알렸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이번 정규 시즌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깊이를 선보인다. 기존 MC 서장훈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장예원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장훈의 직관적이고 솔직한 화법, 장예원의 따뜻하고 발랄한 공감력은 백만장자의 '진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여기에 '변기왕', '현대판 봉이 김선달', '불굴의 여성 CEO' 등 상상 이상의 백만장자들이 대거 출연해 전례 없는 스토리와 감동을 예고한다. 다음은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진과의 일문일답이다.Q. 정규 시즌으로 돌아오게 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A. 시즌1을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다시 돌아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규 시즌은 시청자분들께서 주신 하나의 '합격 도장' 같아서 더욱 뜻깊습니다. 그만큼 책임감도 커졌지만, 동시에 한층 더 발전된 콘텐츠로 보답드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제작진 모두 즐겁게 준비하고 있습니다.Q. 시즌1과 비교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A. 시즌1이 '탐색전'이었다면, 정규 시즌은 '본격전'입니다. 단순히 집과 재산을 보여주는 걸 넘어, 백만장자가
궤도가 윤하와 과학쿠키를 이어준 장본인이라고 전했다.지난 30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궤도, 충주맨, 이사배의 등장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과학 유튜버 궤도는 "전 제가 어릴 때 똑똑 하다고 생각했다"며 "문제 푸는 걸 좋아했고 잘 안 틀리다보니까 '내가 이렇게 똑똑하게 태어난 데에는 이유가 있고 나만이 풀어야 할 문제가 있을 것이다' 생각했다"고 했다.이어 궤도는 "전 제가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제일 어려운 학문을 찾아나섰다"며 "그래서 들어보니 천체물리학이 제일 어렵다 하길래 내가 그걸 해결하러 왔구나싶었다"고 회상했다. 또 윤하의 대표곡 '사건의 지평선'에 대해 "윤하 전까지는 '사건의 지평선'이라는 말을 아무도 몰랐는데 이제 많이 알게 됐다"고 했다.이때 김희철은 윤하 남편 과학쿠키를 언급했다. 이에 궤도는 "윤하 남편은 나랑 친한 과학 유튜버인데 윤하와 과학쿠키를 연결시켜줬다"며 "내가 윤하 님과 밥 먹을 때 전화를 걸어서 바꿔줬고 그렇게 인연의 시작일 수도 있다"고 했다.그런가하면 궤도는 '데블스 플랜'에 대해 "난 원래 프로그램 출연을 결정할 때 과학 이야기를 하러 나간다"며 "그래서 처음에 섭외를 거절했는데 이게 190개국에 더빙까지 붙어서 나간다더라 그럼 과학을 한마디하면 곱하기 190이 되니까 너무 일리 있는 말이라 좋다 싶었다"고 했다.궤도는 "게임도 열심히 했지만 숙소동에선 계속 과학 이야기를 했다"며 "개인 인터뷰에서도 항상 과학자로 시작했는데 그것들이 다 날아가니까 묵묵한 게이머가 됐다"고 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가 전국체전 우승이라는 기적의 피날레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지난 30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극본 임진아/연출 장영석 이하 '트라이') 최종화에서는 한양체고 럭비부 감독 주가람(윤계상 분)과 한양체고 럭비부가 찬란한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마지막까지 짜릿한 청춘들의 열기를 폭발시키며 진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이에 '트라이'는 최고 시청률 7.9%, 수도권 6.6%를 기록하며 시청률 상승과 함께 기분 좋은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 코리아)이날 방송은 가람 합류 후 완전체가 된 한양체고 럭비부의 가슴 뜨거운 마지막 여정을 써 내려갔다. 7명이 모든 경기를 해내야 하는 악조건 속에서 가람은 "다리는 다 풀렸고, 온몸에 안 아픈 데가 없을 거야. 세상에서 제일 긴 7분일 거다. 그렇지만 지금을 버텨내면 지금, 이 순간이 우리의 하이라이트가 될 거다"라며 용기를 불어넣고, 럭비부는 부상 위기를 딛고 마침내 전국체전 우승이라는 전무후무한 기적을 이뤄냈다. 사격부 감독 전낙균(이성욱 분)은 입시 비리와 서우진(박정연 분)의 폭행으로 경찰에 연행됐고, 교장 성종만(김민상 분)의 비리가 밝혀지며 통쾌함을 선사했다.한양체고 럭비부는 전국체전 우승을 통해 주장 윤성준(김요한 분)의 대학 합격, 문웅(김단 분)의 청소년 국가대표팀 선발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가람과 이지는 럭비부와 사격부의 감독으로 자리매김하며 진정한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뎌 진한 울림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에필로그에서 대상고로 떠났던 강태풍(조한결 분)이 한양체고로 돌아오면서, 다시 시작될 한양체고
'자칭 KBS의 아들' 이찬원이 2년 만에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축하무대를 꾸민다.31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은 2130회 ‘인천광역시 동구’ 편에서는 '동인천역 북광장 특설무대'에서 본선에 오른 16개 팀이 넘치는 흥과 걸출한 실력을 뽐낸다. 특히 '인천광역시 동구'가 행정구역 개편을 통해 내년에는 '제물포구'라는 새 이름으로 출범하는 만큼, 이번 방송은 '인천광역시 동구 편'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마지막 '전국노래자랑'이 될 전망이다.이와 함께 역대급 초대가수들이 총출동해 즐거움을 더한다. 먼저 마성의 동굴 보이스 류지광이 '똑같은 사람'으로 오프닝을 화려하게 열어젖히고, 리틀 이선희 마이진이 '사랑의 리콜'로 열기를 돋운다. 이어 가요계의 여왕 진미령이 '당신을 사랑해요', 깊이 있는 음성의 소유자 조성희가 '용서'로 연 이은 열창을 펼쳐 객석을 들썩이게 한다.무엇보다 '전국노래자랑'이 배출한 최고의 트롯스타 중 하나이자, 데뷔 전 '전국노래자랑' 4관왕이라는 전설을 쓴 주인공인 이찬원이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며 눈길을 끈다.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오른 것은 '2023 연말결선' 이후 2년 만이다. 이날 '꽃다운 날'로 신명나는 공연을 펼치는 이찬원의 노래에 현장을 찾은 5000여 관중이 떼창을 펼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그런가 하면 '인천광역시 동구' 편은 웃음과 감동이 한데 어우러진 경연이 될 전망이다. 스포츠댄스 능력자부터 팝핀킹 참가자, 댄스 학원 원장 참가자 등 '인천 동구 댄싱킹'들이 열정 넘치는 장기자랑으로 눈을 사로잡는가 하
임영웅이 축구 사랑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지난 30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영웅과 친구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적, 린, 로이킴, 조째즈, 노브레인, 전종혁, 최유리가 출격해 눈길을 끈다. 임영웅이 자신의 노래 '무지개'로 오프닝 무대를 꾸몄다. MC 김준현은 "열기가 대단하다"며 "제작진 통해 들었는데 이 특집이 기획되자마자 당일에 신청 건수가 1만 건이 넘었는데 어마어마한 티켓팅"이라고 말했다. 신동엽 또한 "여기 계신 여러분은 얼마나 운이 좋은 건지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특히 임영웅은 지난 '송해 가요제' 이후 5년 만에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섰다고 밝혔다. 이와중에 임영웅의 '찐친'으로 등장한 프로축구 골기퍼 출신 전종혁은 임영웅을 '구단주님'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모두가 궁금해 하자 임영웅은 "축구를 같이 하는 친구들이 모이다 보니 팀이 돼서 제가 구단주라는 소문이 돌았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전종혁은 "실제 구단주시다"며 "원래는 리턴즈FC라는 팀이 축구를 좋아하는 조기축구 정도로 활동하다가 임영웅 형이 '이렇게 할 거면 제대로 하자'고 해서 KA리그를 창설했고 리그를 운영하고 계신다"라고 했다.이어 "물품 지원도 사비로 해주신다"며 "감히 말씀드리자면 웬만한 2부 리그보다 더 많은 지원을 하신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임영웅은 "그러면 내가 2부 리그를 하지 왜 이걸 하고 있는거냐"고 했다. 임영웅은 또 입단 조건에 대해 "인성 테스트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