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인스타그램에 "Vitamin sea, SPF 50 Euro summer, beach mode"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리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리사는 얇은 스트랩의 블랙 백리스 드레스로 과감하게 등을 드러내며 포니테일을 높게 묶어 산뜻함을 더한다. 골드 장식이 허리선을 타고 흐르며 실루엣을 강조하고 미소 띤 눈빛으로 뒤돌아보는 포즈가 시선을 고정시킨다.
사진 = 리사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같은 드레스로 천장에 손을 뻗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반전 매력을 전한다. 이어 거울 앞에서는 꽃 패턴의 시스루 화이트 미니드레스에 노란 미니백을 매치해 러블리 무드를 완성했다. 요트 위에서는 선글라스를 살짝 내린 채 화이트 셋업을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자유로움을 뽐냈다.
사진 = 리사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내가 사랑하는 내 가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섹시해", "늘 응원해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리사 인스타그램
한편 리사는 1997년생으로 28세이며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로 최근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2023년 파리에서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측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