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정규 1집 컴백을 앞둔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멤버 성한빈, 장하오, 한유진이 숨겨둔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성한빈, 장하오, …
레드벨벳 조이가 인형과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꽃이 담긴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조이는 엘리베이터의 메탈 배경 앞에서 핑크 스트라이프 리본 톱에 여러 겹의 진주 목걸이를 둘러 반짝이는 질감을 살린다. 조이는 핑크 헤어밴드와 진주 액세서리를 가득 레이어드한 러블리한 모습을 보였다.또 조이는 긴 피치빛 웨이브 헤어와 핑크 헤어밴드가 톤을 맞추고 볼 터치와 광택 립으로 인형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핑크 마이크와 카메라를 손에 쥔 컷에서는 아이돌의 무대 감성이 드러나고 볼을 손가락으로 톡 누르거나 팔짱을 낀 포즈에서는 귀여움과 도도함이 교차하는 표정 연기가 포착된다. 조이는 손끝까지 글리터 네일과 진주 팔찌로 스타일 포인트를 채운 구성이 전체 콘셉트를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완전 상큼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인형 같아"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6년생인 조이는 29세로 최근 솔로 앨범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했다. 또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솔직한 일상을 공개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K장녀' 면모를 보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개그맨 이용식이 손녀를 위해 평창동 집 내부에 수영장과 베이비룸을 설치했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아뽀TV'에는 '이제 옹알이를 넘어서 수다쟁이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용식은 손녀 이엘 양을 보며 시종일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남편 원혁과 함께 수영장 물을 채웠다. 물놀이 준비가 완료되자 부부는 이엘이를 안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아기 튜브를 착용한 이엘이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물놀이를 즐겼다. 이에 이용식은 "수영 너무 잘한다.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이용식은 뒤집기를 시작한 이엘 양을 위해 설치한 초대형 베이비룸도 공개했다. 이엘 양을 바라보던 이용식은 "늦었는데 얘 때문에 출근을 못 하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그는 손녀를 바라보며 노래를 흥얼거리기도 했다. 영상에는 '녹화가 가기 싫은 할아버지의 출근 싫어 song'이라는 자막이 달리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 1952년생인 이용식은 현재 딸 부부와 함께 100평대 평창동 저택에 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박민영이 웨딩드레스 차림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박민영은 인스타그램에 "설아"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풍성한 튤 스커트와 슬리브리스 드레스가 눈길을 끈다. 크리스털 티아라와 목걸이, 드롭 이어링이 조명처럼 얼굴선을 밝혀준다. 볼콕 포즈를 취한 채 미소를 머금은 표정은 박민영 특유의 장난기와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낸다. 박민영은 화이트 드레스의 결이 부드럽게 번져 '공주 무드'를 완성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워" "화이팅" "드레스 잘 어울려요" "여신이고 공주 같아"라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방영을 앞두고 있다.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로 오는 9월 6일 오후 9시 1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볼 수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2007년 그룹 소녀시대 센터로 데뷔한 1990년생 윤아가 '폭군의 셰프'를 통해 역대급 연기 호평을 끌어내고 있다. 그는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했지만, 소녀시대의 대표 비주얼 멤버라는 인식 속에 아이돌 이미지가 강했다. 그러나 이번 작품을 통해 캐릭터를 몰입감 있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하고 있다.임윤아가 출연 중인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과거로 타임슬립 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왕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들의 열연과 감각적인 연출로 방송 첫 주부터 호평받고 있다. 당초 남자 주인공은 박성훈이 캐스팅됐으나, 'AV 업로드' 논란으로 첫 촬영 직전 하차했고, 대신 2000년생 배우 이채민이 윤아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지난 3화에서 폭군 이헌(이채민 분)의 손아귀에 단단히 잡혀 본격적인 궁중 생활을 시작한 연지영은 수라간 숙수들의 텃세와 무시에도 불구하고, 주종목인 사슴 요리를 메인으로 한 정통 프랑스 오트 퀴진을 선보이며 이헌의 마음을 또 한 번 흔드는 데 성공했다.결국 연지영은 숙원 강목주(강한나 분)와 숙수들의 끊임없는 훼방 속에서도 탁월한 실력으로 대령숙수에 임명되었고, 천연덕스러운 태도로 숙수들의 기강을 잡으며 수라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시선을 모았다.그러나 강목주의 계략으로 인해 연지영은 팔을 걸고 숙수들과 경합에 나서게 되는 위태로운 엔딩을 맞이하면서, 과연 또 한 번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생존을 건 숨 막히는 전개에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이 과정에서 임윤아는 숙수들의 텃세에도 주눅
레드벨벳 아이린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아이린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아이린은 은은한 핑크 톤의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응시하는 클로즈업 셀카에서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소품을 활용해 귀여운 분위기를 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비주얼 미쳤다" "너무 여신이에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아이린은 레드벨벳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화보와 광고를 통해 독보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을 입증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레드벨벳 아이린은 1991년생으로 34세이며 최근 솔로활동과 유닛 활동을 하며 팬들과 만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손예진이 호텔 룸 거울 앞에서 포말처럼 보송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모습으로 비주얼을 빛냈다. 손예진은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이모저모 Finally today’s the D-day!!! I have butterflies in my stomach.. 두근두근 다시 오지 않을 오늘을 즐겨야겠습니다"라며 "I will enjoy this amazing moment with my beautiful co-stars(마침내 오늘이 디데이예요!!! 너무 설레요 아름다운 동료 배우들과 이 놀라운 순간을 즐기겠습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손예진은 새하얀 새틴 슬립 톱에 입체적인 깃털 텍스처의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힐과 반짝이는 이어링, 손가락의 링 포인트가 드레스업 무드를 완성한다. 또 다른 컷에선 올블랙 드레스로 분위기를 바꾸고, 침대에 맨발로 앉아 휴대폰으로 셀카를 남긴다. 큰 전면 거울과 곡선 아치 프레임이 공간을 고급스럽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여신이다" "동안이에요" "숨 멎을듯한 미모" 등의 댓글을 남겼다. 손예진은 아름다운 동료들과 함께하는 일정으로 현장에 선 만큼 이어질 레드카펫과 공식 스케줄에서 또 어떤 스타일링과 순간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앞서 손예진은 난데없는 아역배우 홀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9일 '어쩔 수가 없다'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손예진은 "아이를 낳고 첫 작품이라 도움이 된 거 같다"며 "아이와 있는 내 모습이 자연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병헌은 "내가 촬영장에서 본모습과는 다르다"며 "딸로 나오는 아역 배우가 질문을
오나라가 '착한사나이'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오나라는 인스타그램에 "석경이이제 정신차리고 잘 살자~#착한사나이#막방#해피엔딩"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실내 대기 좌석에서 오나라가 앉아 있는 모습이다. 카메라가 오가는 현장의 공기가 사진에 그대로 담겼다. 사진에는 우드 톤 좌석이 줄지어 놓인 공간에서 오나라가 두 손에 휴대전화를 쥔 채 정면을 응시하는 장면이 담겼다. 오나라는 화사한 라임 그린 플라워 롱 가디건에 화이트 이너, 와이드 데님을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냈다. 옆에는 화이트 캐리어가 놓여 있고 다른 컷에서는 옆모습으로 조명을 바라본다. 움직이는 카메라와 스태프의 실루엣이 포착돼 촬영장 비하인드 무드를 더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드라마 잘 봤어요"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오나라는 종영 소감과 함께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털 '심청'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무려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오나라는 한 인터뷰에서 김도훈에 대해 "서로 특별하게 말하지 않아도 어떤지 다 아는 사이"라면서 "20년이 지나도 너무 좋다는 게 문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0년이라는 게 싫은데 억지로 만날 수 없는 기간이고 좋으니까 만나는 거 같다"며 "남자친구랑 대화하는 게 제일 재미있고 스케줄 끝나고 빨리 만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
배우 이광수와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이선빈이 "웃음 코드가 잘 맞는다. 사람들이 알아봐도 다들 (사생활을) 지켜주신다"라며 공개 열애 이유를 밝혔다.지난 29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2' 4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배우 이선빈과 함께 당일치기 바다 여행 2탄으로 강화도를 찾았다.이날 이선빈은 곽튜브가 '전현무계획2'에서 열애 사실을 언급했다는 말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여기서 말했나. 축하드린다. 왜 쑥스러워하냐. 나도 저럴 때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이선빈에게 "(곽튜브에게) 팁 좀 알려주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이선빈은 "항상 만나면 장난이든 뭐든 웃을 일이 되는 사이가 짱인 것 같다. 우리가 그 코드가 진짜 잘 맞는다"고 말했다. 그는 "뭐 할 때도 진짜 자유롭게 다닌다. 너무 자유롭게 다닌다. 놀이공원도 너무 많이 갔다. 특히나 나랑 오빠(이광수)는 오래돼서 그런지 다들 (사생활을) 좀 지켜주신다. '응원해요, 보기 좋아요' 그렇게 말해주시고, 보고도 조용히 가시는 분들이 많다"라며 웃어 보였다.한편 이선빈과 이광수는 SBS 예능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8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블랙핑크 리사가 화보 같은 바캉스 룩을 선보였다.리사는 인스타그램에 "Vitamin sea, SPF 50 Euro summer, beach mode"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리사는 얇은 스트랩의 블랙 백리스 드레스로 과감하게 등을 드러내며 포니테일을 높게 묶어 산뜻함을 더한다. 골드 장식이 허리선을 타고 흐르며 실루엣을 강조하고 미소 띤 눈빛으로 뒤돌아보는 포즈가 시선을 고정시킨다. 또 다른 컷에서는 같은 드레스로 천장에 손을 뻗으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반전 매력을 전한다. 이어 거울 앞에서는 꽃 패턴의 시스루 화이트 미니드레스에 노란 미니백을 매치해 러블리 무드를 완성했다. 요트 위에서는 선글라스를 살짝 내린 채 화이트 셋업을 입고 바다를 배경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자유로움을 뽐냈다.사진을 본 팬들은 "내가 사랑하는 내 가수",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여워", "섹시해", "늘 응원해요"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리사는 1997년생으로 28세이며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휘말렸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브랜드 그룹 루이비통 모에헤네시(LVMH) 회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넷째 아들로 최근 LVMH 시계 부문 CEO로 승진했다. 2023년 파리에서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세계 곳곳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측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이영애가 최초로 냉장고를 공개한다. 경기도 양평에 이어 이태원까지 자택에서 텃밭 라이프를 즐기는 이영애의 냉장고에는 건강한 식재료들이 가득했다.31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이영애와 10년 만에 '냉부'를 다시 찾은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한다.이영애는 '냉부'에 대한 깊은 팬심을 고백한다. 긴장한 표정으로 등장한 그녀는 "어제 새벽 2시까지 '냉부'를 봤다", "방금 TV에서 본 분들이 눈앞에 있어 신기하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한다. 또 "우리 아이가 정말 팬이다"라며 한 셰프에게 직접 사인과 영상 편지를 부탁했다고 전해져,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더욱 궁금해진다.셰프들은 '대장금'을 통해 한식의 세계화를 이끌었던 이영애의 발자취를 직접 증언한다. 손종원은 "궁중 요리를 배우러 가면 늘 '이 요리는 대장금에 나왔던 요리다'라고 설명해 주신다", "K-푸드 열풍은 모두 '대장금' 덕분"이라며 현장의 경험담을 전한다. 최현석 역시 "향에 대한 강의를 할 때면, 꼭 '대장금'의 홍시 에피소드를 얘기한다"며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에 이영애는 "실제로 건강한 단맛을 위해 홍시를 사용한 적이 있다"며 '대장금' 방영 당시 해외에서 국빈 대접을 받았던 일화까지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이영애는 직접 재배한 농작물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낸다. 오래전부터 텃밭을 가꿔온 그녀의 냉장고에서 각종 유기농 식재료가 쏟아지듯 등장하자, 안정환은 "여기 농협 아니냐"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 또 최현석이 "보통 집에
가수 김재중이 원조 비주얼 쇼크다운 모습을 뽐내며 카리스마를 보였다.김재중은 인스타그램에 "天府之国 하늘이 내린 나라 라고 불리는 도시! 삼국시대 유비가 세운 수도,쓰촨요리의 본고장,판다의 도시,중국의 실리콘밸리 등등 유명하고 대단한거 가득한 청두의 팬미팅은 과연 !!!어땠을까하며 대기하는 中"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재중은 회색빛 헤어에 핀스트라이프 셔츠를 단정히 여민 채 무대 뒤를 배경으로 여유 있게 포즈를 취한다. 양손을 번쩍 든 장난기 가득한 컷부터 조명 아래 카메라를 들고 팬미팅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분위기가 바뀐다. 실버 액세서리와 블랙 벨트로 마무리한 올블랙 착장이 샤프한 이목구비를 더욱 강조한다.사진을 본 팬들은 "오빠 정말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 "화이팅" "너무 멋있어요" "비주얼 쇼크"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6년생인 김재중은 39세다. 또 김재중은 '재산1조설'에 휘말린 바 있는데 앞서 주우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재산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재중은 "차도 부동산도 있었던 거를 팔고 다른 것도 사고 이랬을 건데 그걸 다 집어넣는다"며 "그러면 나는 한 1조 있어야 된다"고 했다. 이어 "그렇게 벌 수가 없다"며 "그런 구조도 안 된다"고 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박영규가 세상을 떠난 아들을 위해 300평 규모의 수목장을 준비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영규는 아들과 함께하지 못한 시간과 아픔을 고백하며 "아빠는 너무 보고 싶은데...단 한 번만 만나고 싶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30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영규는 재혼 6년 만에 아내와 딸과 함께 아들을 위해 마련한 수목장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아들 생일을 앞두고 한밤중까지 홀로 TV를 시청하며 술을 마시는 등 씁쓸한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안겼다. 아내는 "11월 아들 생일과 3일 기일마다 술도 안 드시는데 혼자 술을 드신다"며 걱정했다.박영규는 "아들이 어렸을 때 좁은 단칸방에서 아들을 키웠다. 그게 너무 미안했다"고 밝혔고, 아내와 딸과 함께 찾은 300평 규모의 수목장에서도 "어려운 시절에 주인집 눈치 보며 살았는데, 우리 아기. 지금이라도 마음껏 놀라고. 네 집이다"고 세상을 떠난 아들에게 못다 한 말을 전했다.결국 박영규는 아들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고, 함께 간 딸을 아들에게 소개하며 "이렇게 예동생, 앞으로 잘 좀 지켜봐 달라"고 얘기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한달 수익을 1억 넘게 벌었다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5년 만에 예능에 복귀, '29년 차 집순이'에서 '예능 인싸' 변신을 예고한다. ENA, NXT, 코미디TV가 공동 제작하는 새 예능 '어디로 튈 지 몰라'(이하 ‘어튈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신뢰도 100%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노(No) 섭외 인생 맛집 릴레이 예능이다. 예측불허 맛집 투어를 함께할 멤버들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낙점됐다. 이런 가운데 ‘어튈라’ 측이 조나단, 김대호, 안재현에 이어 쯔양의 사전 미팅 현장을 담은 티저 예고를 공개했다. 쯔양은 제작진과의 첫 만남부터 자신을 기다리는 휘황찬란한 빵 한 상 차림에 시선을 고정하며 먹방계 탑티어 다운 클래스를 뽐낸다.이와 함께 구독자 1240만명에 달하는 쯔양은 먹방 크리에이터계를 넘어 예능계에 비범한 출사표를 던져 기대를 모은다. 쯔양은 시작부터 무려 29명의 인원이 함께 동고동락해야 한다는 놀라운 사실에 입을 떡 벌려 웃음을 자아낸다. 혼밥 맛집 탐방이 일상인 쯔양에게 29명과의 동행은 가히 초대형 프로젝트. 쯔양은 “주로 방구석에만 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을) 만날 일이 없다”며 돌연 집순이 고백에 나서면서도, “너무 재밌겠다”면서 예능 새내기 답게 설렘을 드러낸다.쯔양이 폭탄선언을 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수줍게 “목표가 생겼다. 스태프 스물 아홉 분 모두와 친해지기”라며 전격 ‘예능 인싸 프로젝트’를 선언하는 것. 이에 제작진이 곧바로 “버스 안에서 마이크를 잡는 거 아니냐”라고 묻자 쯔양은 “마이크
홍익대학교 인근 약 109억 원대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양세형이 알뜰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이러니까 건물주가 됐다"며 그의 생활 습관에 감탄했다.지난 30일(어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62회에서는 코미디언 양세형의 유쾌한 하루가 그려졌다.1985년생 미혼 양세형이 최근 이사한 뉴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그답게 깔끔한 인테리어와 방마다 놓여있는 수많은 책, 배우 이세희의 집을 연상케 하는 메모 가득한 붙박이장이 눈길을 끌었다.양세형의 갓생 루틴은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선크림을 알뜰하게 쓰고 사용했던 물티슈를 재활용하려는 그의 남다른 절약 정신에 이영자는 "이러니까 건물주 됐지"라며 감탄했다. 최대 30km를 뛰어봤다는 그는 아침부터 5km를 가볍게 완주하며 체력을 관리했다. 이후 양세형은 집에 돌아오자마자 기장, 현미, 검은콩 등 다양한 곡물을 꼼꼼히 계량해 밥을 지었고 16가지 반찬을 곁들인 건강한 상차림으로 흥미를 더했다.양세형이 직접 대본을 쓰고 4개월 동안 기획한 국내 최초 형제 코미디 공연 '양세브로쇼' 현장도 펼쳐졌다. 1,200명의 관객과 함께 초대 손님 이영자, 신기루, 심진화 등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지인들이 객석을 가득 채웠다. 이영자는 형제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가 하면 참석하지 못한 홍현희는 떡 선물로 마음을 대신하며 감동을 불러일으켰다.만반의 준비를 마친 양세형, 양세찬 형제는 변진수 스타일리스트가 광주에서 공수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두 사람의 열정 넘치는 댄스와 관객들과 소통하
이채민이 임윤아 솜씨에 감탄한 가운데 강한나의 질투심이 폭발했다.지난 30일 밤 9시 10분 방송된 tvN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극본 fGRD)3회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이 폭군 이헌(이채민 분)을 위해 요리를 한 가운데 강목주(강한나 분)의 질투심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연지영(임윤아 분)이 폭군 이헌(이채민 분)을 위해 정통 프랑스 요리 '오뜨 퀴진'을 선보이게 됐다. 이헌은 연지영에게 "이전에 내놓은 음식을 또 내놓으면 죽을 것이고 새로운 음식을 내놓으면 살 것이다"며 "물론 그 맛이 나를 만족시킨다면 말이다"고 했다.연지영은 이후 수라간에서 재료를 살피다가 사슴고기가 있음을 보게 됐다. 연지영은 이헌이 사냥터에서 잡아 온 사슴 고기를 이용해 사슴 스테이크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헌은 음식을 맛보고 감탄하더니 "늘 먹던 육회인데 좀 더 구수하고 단맛이 나는구나 흥미롭다"며 "뭐랄까 강렬한 듯하면서도 수줍고 여운이 남는 맛이라고나 할까"라면서 분석했다. 이어 이헌은 "내 마음을 어떻게 읽었느냐"며 "과인이 이 요리를 좋아할 줄 어떻게 알았느냐"고 했다.이와중에 강목주는 왕 이헌(이채민 분)이 자신 외에 처음으로 궁에 데려온 여자가 연지영인 것에 대해 심한 질투심을 느꼈다. 강목주는 임송재(오의식 분)를 만나 연지영에 대해 물었다. 강목주는 연지영에 대해 "귀녀는 왜 같이 입궁한 것이냐"고 물었고 임송재는 "전하께서 결정하신 사안이고 저는 잘 모르는 일"이라고 답했다.이후 강목주는 이헌과 연지영이 함께 있는 것을 봤고 이헌이 옷고름을 푼 것을 보고 연지영이 승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