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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무시 논란' 김준현,
SM C&C와 재계약도 불발

'팬 무시 시비'로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개그맨 김준현이 5년간 몸담았던 소속사와 결별한다.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김준현은 이날 SM C&C와 전속계약이 종료된다. 양측은 충분…

'팬 무시 논란' 김준현, SM C&C와 재계약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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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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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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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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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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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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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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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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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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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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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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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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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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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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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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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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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이미숙, 실종 사건 터졌다…치매 증상 자각 후 홀로 은퇴 준비 도중 위기 발생 ('찬너계')

    이미숙, 실종 사건 터졌다…치매 증상 자각 후 홀로 은퇴 준비 도중 위기 발생 ('찬너계')

    이미숙이 춘천 여행 도중 실종된다.20일 밤 9시 50분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8회에서는 악화되는 치매 의심 증상을 겪고 있는 김나나(이미숙 분)가 박만재(강석우 분)와 떠난 춘천 여행 도중 자취를 감추며 나나 하우스를 발칵 뒤집는다.김나나는 잦은 건망증을 겪으며 스스로 치매 의심 증상을 자각했다. 검사를 받기 위해 대학병원을 찾았지만, 수출 예정인 나나 아틀리에 의상에 사고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공장으로 향했다. 같은 시각, 병원에 있던 박만재는 자리를 황급히 떠나는 김나나를 목격하며 그에게 심상치 않은 일이 생겼음을 직감했다.19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한밤중 거리를 배회하다 집으로 돌아온 김나나와 그를 바라보는 송하영(한지현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송하영은 운전 중 거리에서 울고 있던 김나나를 발견했고, 이에 대해 연태석(권혁 분)이 명확한 답변을 회피하면서 의심은 더욱 커진 상황. 여기에 신발까지 짝짝이로 신고 한밤중 밖에서 돌아온 할머니의 모습에 송하영은 걱정스러운 눈빛을 감추지 못한다. 평소와 다른 김나나의 변화가 점차 주변에 포착되기 시작한 가운데, 그의 건강이 가족들에게까지 알려지게 될지 이목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홀로 은퇴를 준비하고 있던 김나나는 박만재와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다. 두 사람은 동네를 함께 거닐며 장난을 주고받는 등 오랜 추억을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잠시 자리를 비웠던 만재가 돌아온 순간, 김나나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휴대폰과 외투까지 벗어둔 채 자취를 감춘 김나나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이번 주

  • 정선희, 가족 잃은 영화에 상실감 솔직 고백했다…"오열할 여력 없어"

    정선희, 가족 잃은 영화에 상실감 솔직 고백했다…"오열할 여력 없어"

    코미디언 정선희가 남편인 배우 고(故) 안재환과 사별 16년 만에 가족을 잃은 상실감에 대한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18일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정선희도 눈물나게 한 작품.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 기차의 꿈 해석 및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선희는 오스카 수상 후보에 오른 영화 '기차의 꿈'의 원작 소설을 읽고 리뷰에 나섰다.연애 장면에 "꼴뵈기 싫었다"고 솔직 반응?그는 소설 초반 주인공 로버트의 연애담에 대해 "하루 하루 살던 로버트가 아내를 만나서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고 딸을 낳는다. 그리고 자기네들이 데이트에 꿈꿨던 예쁜 공터에 오두막도 짓고 꽁냥꽁냥 난리도 아니다"라며 "거기 스킵하고 싶더라. 진짜 꼴뵈기 싫었다"고 유쾌하게 답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소설 '기차의 꿈'은 상실감을 어떻게 표현했을까?특히, 정선희가 사별한 주인공의 심정에 몰입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연 재해로 인해 아내와 딸의 생사를 찾아 다니는 로버트의 이야기를 전하며 "로버트는 (딸과 아내를 찾아야겠다는) 맹목적인 마음으로 나가서 찾지만 완전히 갈 곳을 잃었다"며 "겨우 먹고 살 이유를 만들었는데 그 이유가 사라진 것 아니냐"고 전했다.그는 "책이 주는 묵직한 울림은 슬픔이 요란하게 해석되지 않는 부분이었다"며 "자기 가족을 잃은 상실. 특히 배우자, 사랑하는 자식을 잃은 상실감이라는 게 우리가 말할 수 없을, 감시 생각 못 할 비극이고 슬픔이지 않냐"고 전했다. 이어 "이 책은 상실의 무게를 하나도 집중해서 다루지 않더라. 그게

  • 신혜선, 공명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은밀하고 아슬아슬한 '밀착 로맨스' ('은밀한')

    신혜선, 공명과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은밀하고 아슬아슬한 '밀착 로맨스' ('은밀한')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이 19일 신혜선과 공명의 밀착 로맨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이 사내 불륜 조사를 통해 핑크빛 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이 담겼다.'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사내 기피 대상 1호 주인아, 왜 노기준을 좌천시켰나앞서 '사내 불륜 고발합니다'라는 파격 고발장이 담긴 복사기 포스터가 문제적 감사 3팀이 마주할 만만치 않은 사건들을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날 공개된 밀착감사 티저 영상은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콤하고 살벌한 공조를 기대케 한다.먼저, 주인아가 돌아온다는 소식에 술렁이는 사내 풍경은 그의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짐작게 한다. 그런 주인아가 완벽했던 노기준의 인생에 등장한다. 무슨 영문인지 주인아가 노기준을 콕 집어 사내 불륜을 적발하는 문제적 감사 3팀으로 보낸 것. "완전 에이스인데 왜?"라는 노기준의 현실 부정이 웃음을 자아낸다.관계 역전 로맨스의 신호탄, "예뻤어요. 실장님이"그렇게 노기준은 주인아와 함께 은밀하고도 아슬아슬한 공조를 시작한다. 여기에 '직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적발하고 그녀의 은밀한 비밀도 파헤친다'라는 문구는 이들 관계에 궁금증을 더한다.그런가 하면

  • 강예원, 앞트임 복원 후 청순미 완성…한 줌 허리 반전매력 뽐냈다

    강예원, 앞트임 복원 후 청순미 완성…한 줌 허리 반전매력 뽐냈다

    배우 강예원이 앞트임 복원 후 완전히 달라진 청순한 외모와 슬림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18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짝반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강예원은 단정한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과 회색 원피스 차림으로 한 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겼다. 앞트임 복원 후 강예원의 외모는 어떻게 달라졌나?특히,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강예원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 그는 앞트임 복원 이후 순해진 눈매와 한층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강예원은 잘록한 허리를 부각해줄 회색 원피스를 매치해 베이비 페이스와 대비되는 각선미를 과시하기도 했다.누리꾼들 반응은?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온라인 상에서는 "허리가 한 줌이다", "너무 예쁘다" 등 외모 칭찬이 이어졌다.강예원이 앞트임 복원을 결심한 이유는?앞서 강예원은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이거 언니냐, 이때로 다시 돌아가야 될 것 같다'고 했다. 눈 앞트임을 했던 거라 앞트임만 막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한편, 강예원은 최근 이용석 감독의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에서 보험 살인마 '한애리' 역으로 열연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관련 주제: 강예원, 앞트임복원, 성형복원, 인스타그램

  • 신민아, 결혼하더니 분위기 달라졌다…러블리 끝판왕 근황

    신민아, 결혼하더니 분위기 달라졌다…러블리 끝판왕 근황

    신민아가 김우빈과 결혼 이후 더욱 러블리해진 미모를 뽐냈다.18일 신민아 인스타그램에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영상이 게시됐다.공개된 게시물에는 신민아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신민아는 오버핏 재킷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하트 풍선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결혼 후 더욱 사랑스러워진 모습이다. 브이 포즈의 촬영 비하인드컷 속 상큼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신민아는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이후 스페인으로 신혼 여행을 다녀왔다.신민아는 디즈니+ '재혼 황후'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쉬면서 차기작 준비를 하고 있다. 올해 공개 예정인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관련 주제: 신민아, 김우빈, 결혼, 재혼황후, 디즈니플러스

  • 합의서 공개한 서유리 "이혼해 볼 만하네" 댓글에 발끈→전남편 2차 저격

    합의서 공개한 서유리 "이혼해 볼 만하네" 댓글에 발끈→전남편 2차 저격

    방송인 서유리가 전남편 최병길 PD와의 이혼 합의서를 공유한 가운데, 일부 누리꾼의 댓글에 반발했다.서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언제 받을 수 있을까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최 PD와의 이혼 합의서 일부. 합의서에 따르면, 최 PD는 서유리에게 재산분할로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 2300만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지급이 지체될 경우 2025년 1월 1일부터 연 12%의 이자를 가산한다는 조항도 명시되어 있다.서유리는 약속된 기한으로부터 1년 이상이 지난 시점 해당 문서를 공개했다. 이는 최 PD가 아직 합의된 금액을 지급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이같은 소식이 여러 매체를 통해 통해 알려지자 한 누리꾼은 기사에 "5년 결혼 후 3억 2000이라... 이혼 해볼 만 하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또다른 네티즌은 "내가 여자라면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고 정확히 반 나눌 듯"이라며 "100억 자산가 만나면 5년 만에 50억 버는 건데, 1년 만에 10억이면 창조경제다"라고 거들었다.이같은 댓글을 확인한 서유리는 해당 댓글들을 자신의 SNS에 캡처해 업로드했다. 이후 "돈 내가 훨씬 더 많았어. 무슨 소리야. 19년부터 빚만 있었는데"라며 "단 한 번도 나보다 더 많이 벌어온 적이 없어"라고 최 PD의 수입을 언급했다.앞서 서유리는 여러 예능에 출연해 이혼 후 떠안게 된 빚이 약 20억 원에 달한다고 고백한 바 있다.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3월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6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나게 된 법조계 종사자와 교제 중이라고 알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관련 주제: 서유리, 이혼 합

  • 안효섭, K-뷰티 전도사

    안효섭, K-뷰티 전도사

    배우 안효섭이 19일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되었다고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가 발표했다.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아카데미 시상식에 입성한 안효섭이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새로운 행보를 시작한다. 첫 캠페인 화보에서 어떤 모습을 선보였나?공개된 화보 속 안효섭은 특유의 도시적인 세련미와 깊이 있는 무드로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메인 테마인 ‘드레시 립 컬렉션(Dressy Lip Collection)’을 완벽하게 소화, 절제된 우아함 속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투영해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디어달리아 관계자는 “배우 안효섭의 독보적인 세련미와 글로벌 영향력은 디어달리아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비건 뷰티의 정체성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라며, “앞으로 글로벌 앰버서더 안효섭과 함께 전 세계 소비자들의 일상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제안하고, 비건 뷰티 그 이상의 하이 퍼포먼스 혁신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활동 계획은?안효섭은 최근 출연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입성,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오스카 무대 위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존재감은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이러한 세계적 파급력이 뷰티 업계의 뜨거운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다.한편, 안효섭은 내달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관련 주제: 안효섭, 디어달리아,

  • [공식]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활동 박차 가하나…오는 21일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출연

    [공식]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활동 박차 가하나…오는 21일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출연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배우 장다아가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에 출연해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 홍보에 나선다.장다아,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에서 무엇을 선보일까장다아는 오는 21일 '영화가 좋다'에 출연해 '장다아의 신작이 좋다' 코너에서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를 소개한다. 또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홍보 요정으로서 톡톡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장다아가 출연하는 영화 '살목지'는 어떤 작품인가?다음 달 8일 개봉하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 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살목지'에서 장다아는 막내 PD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았다. 그는 초반부의 통통 튀는 매력부터 후반부 공포에 질린 모습까지,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은 21일 오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관련 주제: 장다아, 장원영, 영화가좋다, 살목지, KBS

  • 잘나가던 안효섭, 결국 화장품 개발 연구원 됐다…원료 재배까지 쓰리잡 가동 ('오매진')

    잘나가던 안효섭, 결국 화장품 개발 연구원 됐다…원료 재배까지 쓰리잡 가동 ('오매진')

    안효섭이 청년 농부 캐릭터로 SBS와 재회해 믿고 보는 시너지를 예고한다.4월 22일(수) 첫 방송 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극 중 안효섭이 맡은 매튜 리는 이름 대신 '메추리'라는 구수한 별명으로 불리는 청년 농부다. 소보로 빵처럼 까칠한 표정 뒤에 보드라운 마음씨를 감춘 겉바속촉의 표본이자 덕풍마을의 명물로 마을 어르신들의 부탁을 받아 이곳저곳 뛰어다니느라 바쁜 일상을 보낸다.화장품 업계에서는 기적의 원료라 불리는 흰꽃누리버섯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재배 중인 매튜 리는 청년 농부 이외에도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와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더 가지고 있다. 마을 사람들의 민원 해결뿐만 아니라 버섯 재배와 회사 경영, 화장품 개발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매튜 리가 이토록 일에 매진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24시간 풀 가동 중인 쓰리잡 농부 매튜 리의 본업 모멘트가 담겨 있다. 밀짚모자와 수건으로 효율 만점 농부 룩을 완성한 매튜 리는 경운기 운전과 버섯 재배까지 해내며 숨 가쁜 전원생활을 보낸다.반면 작업복 대신 셔츠를 입고 책상 위에 앉은 매튜 리의 모습에서는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의 카리스마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이에 까칠한 시골농부와 냉철한 CEO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매튜 리와의 만남이 기다려진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매튜 리 캐릭터로 SBS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 유명 작곡가, 블랙핑크와 불화 폭로…"모두가 한 패" 주장

    유명 작곡가, 블랙핑크와 불화 폭로…"모두가 한 패" 주장

    그룹 블랙핑크의 히트곡 다수를 작업한 미국 출신 작곡가 베카붐(Bekuh Boom)이 블랙핑크 멤버와의 불화를 언급하며 한국 연예 기획사로부터 과거 임신 중절을 강요받았다고 주장했다.베카붐은 최근 본인의 틱톡 계정에 영상과 댓글을 게시하며 관련 내용을 폭로했다. 그는 18세 무렵 음반 계약을 빌미로 언어 폭력 등 부당한 대우를 겪었으며 임신 사실을 알린 뒤에는 중절 수술을 종용받았다고 주장했다.베카붐이 지목한 기획사는 어디?베카붐이 특정 기업명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2012년부터 그와 협업해 온 YG엔터테인먼트를 대상으로 지목하고 있다.블랙핑크 멤버들과 어떤 갈등이 있었나?베카붐은 작업 과정에서 겪은 블랙핑크 멤버들과의 갈등도 언급했다. 그는 곡 'Typa Girl'(타이파 걸) 제작 당시 모욕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모두가 한 패였고 누구도 나를 챙기지 않았다"라고 했다. 논란에 대한 반응은?해당 발언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획사와 아티스트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반면, 증거가 없는 일방적 주장이라고 보는 이들도 적지 않다. 저작권 크레딧 기재와 관련한 갈등이 이번 폭로의 배경이 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된다.1994년생인 베카붐은 2014년 가수 태양의 곡 '눈, 코, 입' 공동 작곡으로 국내 음악 시장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블랙핑크의 데뷔곡 '붐바야'를 비롯해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 등 주요 곡들을 담당했다. 이외에도 그룹 위너, 가수 전소미 등과 협업했고 지난해 8월에는 본인의 저작권 목록 중 일부를 음악 IP 전문 기업에 양도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

  • '나솔사계' 결국 초유의 사태 터졌다…"인정사정 볼 것 없어" MC 데프콘도 화들짝

    '나솔사계' 결국 초유의 사태 터졌다…"인정사정 볼 것 없어" MC 데프콘도 화들짝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초유의 상황이 벌어진다. 19일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에 참여한 솔로남녀 10인이 첫 데이트 선택에 돌입하는 현장이 공개된다.여성이 먼저 선택하는 첫 데이트이날 제작진은 "첫 데이트 결정은 여자들이 하겠다"고 고지한다. MC 데프콘은 "잠깐만! 그럼 이거 쏠릴 수도 있겠는데?"라며 인기남 20기 영식에게 몰표가 갈 것을 우려한다. 직후 27기 영철은 "하, 트라우마가…"라며 과거 '나는 SOLO' 27기 때 2연속 고독 정식을 먹었던 아픔을 떠올린다. 데프콘은 "그러면 지금 짜장면이 몇 그릇이야? 네 그릇 나오겠네…"라며 고독 정식을 먹게 될 솔로남들을 걱정한다.25기 영자의 반전 선택드디어 솔로녀들은 선택에 들어가고, 이중 인기녀 25기 영자는 한 솔로남에게 성큼성큼 다가간다. 25기 영자의 선택을 확인한 데프콘은 "와! 의외다"라며 깜짝 놀라는데, 25기 영자는 "아까 자기소개 때 재치 있는 말씀을 잘하시길래 좀 더 궁금해졌고, 대화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한다.그런가 하면 첫 데이트 선택에서는 초유의 상황이 벌어져 3MC를 놀라게 한다. 상상초월 결과에 데프콘은 "이야, 이거 인정사정 볼 것 없네"라며 혀를 내두른다. 다른 솔로남들 역시 "미쳐버리겠다"고 단체 탄식한다. 뒤이어 고독 정식을 확정지은 한 솔로남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제작진에게 원망이 쌓인다. 너무 데미지가 온다"며 괴로워하는데, 과연 첫 데이트 선택에서 울고 웃은 솔로남들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나솔사계&#

  • 엄현경, 회사 대표 됐지만 집안은 시끌, 엇갈린 개인사…부친은 재취업 준비 중('기쁜 우리')

    엄현경, 회사 대표 됐지만 집안은 시끌, 엇갈린 개인사…부친은 재취업 준비 중('기쁜 우리')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이 가족들까지 얽힌 생존 전쟁의 서막을 올린다.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윤종훈(고결 역), 엄현경(조은애 역), 정윤(고민호 역), 윤다영(서승리 역)이 '기쁜 우리 좋은 날'의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운명을 뒤흔들 가족 간의 독특한 관계성이 눈길을 끈다. 극의 흥미를 더할 각 집안 간의 연결고리를 짚어봤다.윤종훈, 어쩌다 마주친 이상한 여자 엄현경과 혼돈의 회사 생활?!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팀장 고결은 자신이 개발한 AI 친구 '조이'를 되찾으려 막무가내로 들이닥친 스타트업 '럭키조이'의 공동대표 조은애를 만나게 된다. 허당미 넘치는 조은애 덕에 악연이 된 이들은 다시 만나지 말자며 으르렁대는 것도 잠시, 예상치 못하게 기간제 동료가 된다. 여기에 강수토건 전략기획본부 본부장이자 고결의 형인 고민호, 고 씨 형제들과 어렸을 때부터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온 강수토건 전략기획실 과장 서승리도 한 팀이 되면서 대혼란의 회사 생활이 시작된다. 회사에서부터 시작된 인연은 가족들까지 뻗어 나가며 4인방의 인생에 예측 불허의 파장을 일으킬 예정이다.'실직 가장' 선우재덕, '강수그룹 실세' 윤다훈-정호빈과 뜻밖의 만남조은애의 아버지 조성준(선우재덕 분)은 직장에서 버림받은 뒤 재취업을 꿈꾸고 있는 가장이다. 조성준은 녹록지 않은 현실에 일용직을 전전하던 중 우연히 강수

  •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은 어디 가고 핑크빛 신혼…"럽스타그램 어떻게 참았나"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은 어디 가고 핑크빛 신혼…"럽스타그램 어떻게 참았나"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인 가수 마이큐와 달콤한 신혼 데이트를 즐겨 화제다.17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나눠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김나영·마이큐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의 커플룩을 맞춰 입고 나란히 서서 거울 셀카를 남기기도 했다.두 아들 없는 데이트, 어떤 모습이었나?특히, 오랜만에 두 아들 없이 온전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서로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이중 엘리베이터 내부에 있는 작은 거울에 얼굴을 맞대고 익살맞은 표정으로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사랑스러움을 더했다.네티즌 반응은?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럽스타그램 하고 싶은 거 어떻게 참았냐",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이렇게 달달한 모습 보니까 나도 연애하고 싶다" 등 부러움과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김나영은 2015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출산했지만 4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관련 주제: 김나영, 마이큐, 신혼부부, 재혼, SNS

  • 앳하트, 신곡 'Butterfly Doors' 컴백 무대 최초 공개

    앳하트, 신곡 'Butterfly Doors' 컴백 무대 최초 공개

    그룹 앳하트(AtHeart)가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로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7개월 만에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앳하트는 오늘(1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격해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버터플라이 도어스)' 컴백 무대를 꾸민다. 'Butterfly Doors'는 어떤 곡인가?'Butterfly Doors'는 묵직한 808 베이스와 정교한 신스 사운드가 조화롭게 배치된 중독적인 팝 R&B 장르의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마주한 전율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호평을 얻고 있다.특히, 앳하트가 음악방송에 나서는 건 지난해 8월 발매된 첫 번째 EP 'Plot Twist(플롯 트위스트)'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데뷔 첫 컴백 활동에 나서는 만큼 앳하트는 팬들에게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앳하트는 무대 위 나비로 변신, 특유의 절제된 듯 유려한 퍼포먼스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역대급 고난도 퍼포먼스 속 앳하트는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페어 안무로 보는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앞세워 '5세대 심장' 존재감을 굳힐 앳하트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앳하트는 오늘(1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앳하트는 국내 주요 음악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웹 콘텐츠를 넘나들며 팬들과 밀접히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관련 주제: 앳하트, 컴백, Butterfly Doors, 엠카운트다운, 5세대 아이돌

  • 주지훈은 하지원이랑 ♥핑크빛인데…윤은혜, 20년 된 '궁' 못 벗어났다

    주지훈은 하지원이랑 ♥핑크빛인데…윤은혜, 20년 된 '궁' 못 벗어났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20년 전 영광을 회상했다.윤은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르는 장면이 너무 많네요. 20주년 기념으로 한번 꼭! 정주행 도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은혜가 2006년 방영된 MBC 드라마 '궁'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 화면 속 윤은혜는 배우 주지훈의 몸 위에 올라가 수줍은 면모를 보이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윤은혜는 해당 영상에 대해 "예전에는 뭔가 부끄럽고 민망했는데 요즘은 왜 너무 귀엽냐"며 회상했다.'궁'에서 남자 주인공 이신 역으로 윤은혜와 호흡을 맞춘 주지훈은 현재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배우 하지원과 부부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인 그는 2006년 '궁' 이후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하다가 2019년부터 활동을 멈췄다. 그러다 2024년 12월 KBS 가요대축제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겟 업'(Get up), '우연'(우울한 우연), '킬러'(Killer)로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이 무대가 뜨거운 인기를 얻어 지난해 9월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관련 주제: 윤은혜, 궁, 주지훈, 베이비복스, 2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