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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인성, 박정민·박해준과 '틈만 나면' 출연

배우 조인성과 박정민, 박해준이 tvN '틈만 나면,'에 출연해 유재석과 만난다. 13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배우 조인성과 박해준이 tvN '틈만 나면,'에 출연한다. 녹화는 최…

[단독] 조인성, 박정민·박해준과 '틈만 나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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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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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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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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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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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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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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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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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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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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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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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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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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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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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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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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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범 아이돌' 어떠려나…"뼈+혼 갈아넣은 롱샷" 자신만만 출사표

    '박재범 아이돌' 어떠려나…"뼈+혼 갈아넣은 롱샷" 자신만만 출사표

    가수 박재범이 아이돌 제작자로서 출사표를 던졌다.롱샷(LNGSHOT·오율, 률, 우진, 루이)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롱샷은 가수 겸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다. OHYUL(오율), RYUL(률), WOOJIN(우진), LOUIS(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이름 그대로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의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롱샷의 데뷔 현장에는 모어비전의 수장 박재범이 참석했다. 박재범은 "내 모든 뼈와 혼을 갈아 넣을 수 있는 친구들"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아이돌을 제작해 본 적이 없어서 그저 감대로 했다. 다르게 할 자신은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더라. 기준도 명확하지 않았다. '괜찮은데? 말끔하게 생겼는데?' 하면서 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왔다. 내가 롱샷이란 그룹을 만들어서 멤버들을 끼워 맞춘 게 아니라 멤버들로 인해 롱샷이 만들어졌다"고 팀 제작 과정을 전했다.박재범은 "멤버들이 대부분의 시간에 곡 작업을 한다. 빠른 속도로 실력이 늘고 있고, 방향성도 계속 달라진다. 그래서 재밌다. 내가 곧 데뷔 20년 차인데 음악적으로 소통이 가능하다는 게 흥미롭다. 기대할 만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롱샷의 데뷔 EP에는 선공개곡 'Saucin'(쏘씬)을 비롯해 'Backseat'(백싯), 'Moonwalkin'(문워킨), 'FaceTime'(페이스타임), 'Never Let Go'(네버 렛 고) 등 총 5곡이 수록된다.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

  • 상담 대기만 1년 9개월 걸린다더니…이호선, 또 쓴소리 했다 "결혼 깨야 하나" ('이호선상담소')

    상담 대기만 1년 9개월 걸린다더니…이호선, 또 쓴소리 했다 "결혼 깨야 하나" ('이호선상담소')

    현재 상담 대기만 무려 1년 9개월이 걸린다고 알려진 이호선 상담가가 진행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가 방송된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가 오늘(13일) 2회 방송에서 ‘결혼 전쟁’을 주제로, 부부 관계의 균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짜 아픔을 들여다본다.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는 가족 간 ‘관계 전쟁’ 발발 원인을 파악하고 종전을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상담 프로그램이다. 두 번째 주제인 ‘결혼 전쟁’에 돌입, 누적된 상처와 불만이 폭발 직전까지 치달은 부부들의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호선 교수는 예고 영상에서 “이 결혼 깨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한층 더 날카롭고 복잡한 문제를 던진다. 이어 본격적인 상담에 앞서 “정말 이혼을 하게 될지 안 하게 될지 난 97%는 맞출 수 있다”며 결혼 전쟁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현실 부부들의 온도차가 느껴지는 고민은 리얼한 공감을 더한다. 공감과 지지가 필요한 아내와 문제 해결이 우선인 남편, 가족이라도 각자의 삶이 중요하다는 남편과 가족은 함께 시간을 보내야 한다는 아내 등, 같은 공간에 살면서도 서로 다른 언어로 대화하는, 부부라면 한 번쯤 겪어봤음직한 리얼한 고민이 가감 없이 드러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그리고 ‘이호선 상담소’의 하이라이트인 ‘빨간 소파 밀착 상담 코너’에서 도돌이표 같은 결혼 전쟁을 끝내기 위한 두 부부의 사연이 집중적으로 다뤄진다. 첫 번째 상담에선 “세 번째 결혼, 더 이상 실패하고 싶지 않아요!”라는 절박한 사연의 부부가 출연한다.

  • '나경은♥' 유재석, 300억 부동산 큰 손이라더니…"모든 선택권은 와이프가" ('틈만나면')

    '나경은♥' 유재석, 300억 부동산 큰 손이라더니…"모든 선택권은 와이프가" ('틈만나면')

    권상우, 유재석이 가정 내 생존법을 밝힌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권상우, 문채원이 출연한다. 이날 권상우는 50대에 접어들며 달라진 마음가짐을 털어놓는다. 유재석은 권상우와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것이 11년 전이라고 밝히며 “상우가 벌써 50이다”라고 놀라워한다. 이에 권상우는 “옛날에 앞에 4자를 달 때는 허무함이 있었는데, 50살은 오히려 편해졌다. 더 이상 연연하지 않는다”라며 사뭇 달라진 마음가짐을 고백한다. 이때 유연석이 유독 공감을 표해 눈길을 끈다. 유연석은 1년 전만 해도 ‘만 40살’ 계산법을 두고 유재석과 실랑이를 이어왔던 바. 유연석은 “저도 마흔 때는 만 나이에 연연했는데, 이제는 정말 마음이 편해졌다”라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 유재석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유재석, 권상우는 ‘50대 유부남’ 토크로 똘똘 뭉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을 공감하게 한 것은 유부남의 현실 생존법. 권상우는 “아내에게 나의 의견을 낼 때, 아내가 대답이 없으면 ‘아닌가?’를 붙인다”라면서 태세전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권상우의 마음을 120% 이해한 유재석은 미혼 유연석에게 '유부남 생존법'을 조언하며 “모든 선택권은 와이프한테 있다. 결정은 기다리면 된다”라고 덧붙여 권상우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낸다.한편, 유재석은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펜트하우스를 86억 657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논현동에 위치한 건물과 토지를 각각 82억 원, 116억 원에 매입하기도 했다. 당시에도 대출

  • '박재범 아이돌' 수식어 뗄까…"롱샷으로 불리는 날까지"

    '박재범 아이돌' 수식어 뗄까…"롱샷으로 불리는 날까지"

    가수 겸 모어비전 대표 프로듀서 박재범이 제작한 아이돌 그룹 롱샷이 '박재범 아이돌'이란 수식어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롱샷(LNGSHOT·오율, 률, 우진, 루이)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모어비전의 수장 박재범이 롱샷의 데뷔 현장에 함께했다.롱샷은 박재범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다. OHYUL(오율), RYUL(률), WOOJIN(우진), LOUIS(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이름 그대로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의 의미를 담고 있다.MMA, 대학축제 무대에 오르는 등 프리 데뷔 활동을 펼쳐온 롱샷은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정식으로 첫걸음을 내디딘다. 우진은 "6년 동안 연습생을 했다.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하니까 이제 진짜 연예인이 된 것 같아서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율 또한 "박재범 대표, 그리고 멋있는 멤버들과 데뷔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오율은 "박재범 대표 덕분에 많은 기회를 얻고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었다"면서도 "언젠가는 우리도 '박재범의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넘어서 롱샷이라고 불릴 것이다. 롱샷으로 인정받을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롱샷의 데뷔 EP에는 선공개곡 'Saucin'(쏘씬)을 비롯해 'Backseat'(백싯), 'Moonwalkin'(문워킨), 'FaceTime'(페이스타임), 'Never Let Go'(네버 렛 고) 등 총 5곡이 수록된다.롱샷의 데뷔 EP 'SHOT CALLERS'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관련 조사 줄줄이 미뤄져

    [단독] 박나래 매니저, 미국행 택했다…관련 조사 줄줄이 미뤄져

    개그우먼 박나래의 매니저 A씨가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나래씨와의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진 법적 분쟁이 장기화될 국면이다. 관련 수사의 신고인, 피고소인 조사 등 일정이 줄줄이 미뤄지고 있어서다. 13일 엔터 업계와 관계자 진술에 따르면 매니저 A씨는 지난달 22일 밤 9시경 미국 라스베가스로 떠났다. 미국으로 떠난지 3주가량 지났지만 A씨는 아직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은 상태다. 과거 미국 생활 경험이 있는 A씨는 제2의 고향에서 휴식을 취하는 등 시간을 보내고 있다.A씨의 명확한 출국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출국 2일 전인 지난달 20일 A씨는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피고소인 1차 조사를 받았다. A씨가 용산서에 출석한 20일 토요일은 주말로 보통 조사가 잘 이뤄지지 않지만 A씨의 출국 일정으로 인해 급하게 진행됐다고 알려졌다. 앞서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어제(12일)는 피고소인 2차 조사가 진행되는 날이었지만 A씨의 미국 체류로 인해 지연됐다. A씨의 해외 일정으로 경찰 출석 일정이 조율돼야 하는 상황이다.A씨의 고용노동부 신고인 조사도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A씨는 지난해 18일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에 '박나래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취지의 진정서를 제출한 바 있다. 통상 사실관계 진술 청취를 위해 신고인 조사가 이뤄져야 하지만 이 역시 A씨의 미국 체류로 아직이다.박나래는 전 매니저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고, 이후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 상태다. 양측은 팽팽한 법적공방을 벌이는 중이다.류

  • '남궁민 아내' 진아름, FC 구척장신 출신이라더니…다리 길이만 '150cm' 육박

    '남궁민 아내' 진아름, FC 구척장신 출신이라더니…다리 길이만 '150cm' 육박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남다른 다리 길이를 뽐냈다.진아름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도 건강하고 즐겁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진아름이 자신의 일상을 부지런히 기록한 모습. 특히 첫 번째 사진에서 올블랙 룩을 착용한 진아름은 끝도 없이 내려가는 길쭉한 다리 길이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11살 연상의 46세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2022년 10월 결혼했다. 진아름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모델 출신들이 모여 있는 FC 구척장신에서 활동한 적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김선호, 고윤정과 ♥핑크빛 불거졌다…"흡수 빠르고 센스 있어"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과 ♥핑크빛 불거졌다…"흡수 빠르고 센스 있어" ('이사통')

    배우 김선호가 고윤정과의 일화를 밝혔다. 13일 서울 강남구의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 연출을 맡은 유영은 감독이 참석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극 중 김선호는 남다른 능력의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으로, 고윤정이 예측불가한 매력의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로 분했다. 이번 작품으로 처음 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고윤정은 "(김선호를) 처음 뵀는데 촬영하면서 정말 즐거웠던 기억만 난다. 저도 오빠처럼 연차가 쌓였을때 '저렇게 연기하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며 "(김선호) 오빠가 즐기면서 연기를 하는 것 같더라. 지켜보고 따라하면서 많이 배우는 현장이었다"고 되돌아봤다. 이어 김선호 또한 "모든 배우 뿐만 아니라 스태프들도 친근하게 마음을 열고 다가와줬다. (고윤정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이런 말을 듣는게 부끄럽다. 저에게 배웠다고 하는데 (고윤정이) 말 한 마디도 흡수하는 게 빠르고 센스가 있어서 굉장히 잘 이끌어줬던 것 같다"고 칭찬했다. 그러면서 김선호는 "(고윤정) 성격이 참 좋다. 일본에서 열차타는 장면이 있었는데 첫 장면이어서 어색하고 말을 잘 안 했다. 근데 제가 실수해서 윤정이는 열차를 타고 가버린 거다. 그 때 (고) 윤정이가 굉장히 친근하게 '뭐하는 거야?' 라며 분위기를 풀어주더라. 그렇게 친해졌다"고 회상했다. 

  • 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 앞두고 깜짝 소식…하성운, 건강 챙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워너원 7년 만에 재결합 앞두고 깜짝 소식…하성운, 건강 챙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이 2026년 새해, 함께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1월 1일 떡국 같이 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그는 올해 상반기 7년 만에 워너원 재결합 활동을 앞두고, 지난 5일 솔로 디지털 싱글 '텔 더 월드(Tell The World)'를 발표하며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하성운의 신곡 '텔 더 월드'는 2024년 7월 발매한 미니 8집 '블레스드(Blessed)'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서정적인 피아노 리프와 몽환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다시 한 걸음을 내딛기까지의 진솔한 감정을 담아냈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현재, 선우와 함께 스페셜 유닛으로 나섰다. 스페셜 유닛 앨범 '타이거(TIGER)'는 세 멤버의 개성 강한 보컬과 드럼 앤 베이스 기반의 비트가 어우러져 중독성을 더했다. 이번 곡은 앞서 진행된 네 번째 월드 투어 '더 블레이즈(THE BLAZE)'에서 먼저 공개된 유닛 곡으로, 공연 이후 글로벌 팬들의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하며 정식 발매로 이어졌다는 후문이다.3위는 투어스 신유다. 투어스는 지난 6일 팀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자체 콘텐츠 '투어스 클럽(TWS:CLUB)' 44화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가상 회사 '사이 컴퍼니' 입사 지원에 나선 멤버들과 경민 부장의 티키타카가 돋보이는 오피스 예능 콘셉트로 구성됐다. 영상 속 멤버들은 면접장 상황에 맞춰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매력을 뽐냈으며, 신유는 즉석에

  • '39세' 오연서, 혼전임신 소재에 속내 밝혔다…"부담스럽고 어려웠던 부분" ('아기가')

    '39세' 오연서, 혼전임신 소재에 속내 밝혔다…"부담스럽고 어려웠던 부분" ('아기가')

    배우 오연서(39)가 혼전임신이라는 설정을 연기하며 느낀 부담감과 작품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13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 김진성 감독이 참석했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오연서는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 최연소 과장 장희원으로 분한다. 오연서는 혼전임신이라는 소재에 대해 "내가 연기하면서도 어렵고 부담스러운 부분이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는 극 중 인물의 상황을 떠올리며 "30대가 되면 원치 않는 갑작스러운 임신을 할 수 있지 않나. 내 캐릭터도 거기서 고민을 한다. 그런 모습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오연서는 "희원(오연서 분)이도 두준(최진혁 분)이도 비혼주의다"라며 "이런 두 사람이 어떻게 결혼을 결심하는지, 사랑에 대해 생각하고 아기를 책임지는 과정이 탄탄하게 그려졌다고 생각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아기가 생겼어요'는 오는 17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변우석 소속사, 결국 칼 빼들었다…"성희롱·허위사실 유포, 어떠한 선처 없어"

    [공식] 변우석 소속사, 결국 칼 빼들었다…"성희롱·허위사실 유포, 어떠한 선처 없어"

    배우 변우석, 이채민 등이 소속되어 있는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를 향해 칼을 빼들었다. 13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법적 대응 관련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며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사실과 다른 근거 없는 추측성 게시물이나 왜곡된 내용의 유포는 당사자들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2차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채증을 통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에는 공승연, 박문아, 박정우, 변우석, 이수경, 이유미, 이채민, 이홍내, 진구가 소속되어 있다.  이하 바로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인신공격 등 위법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해당 사안을 엄중히 인지하고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법무법인 율촌을 법무대리인으로 하여 형사 고소를 포

  • 박재범의 아들들, 걸음마 뗐다…롱샷, '타임리스 아이돌' 향해 날리는 슛 [종합]

    박재범의 아들들, 걸음마 뗐다…롱샷, '타임리스 아이돌' 향해 날리는 슛 [종합]

    '박재범 1호' 보이그룹 롱샷이 가요계에 정식으로 첫발을 내디뎠다.롱샷(LNGSHOT·오율, 률, 우진, 루이)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SHOT CALLERS'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롱샷은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다. OHYUL(오율), RYUL(률), WOOJIN(우진), LOUIS(루이) 네 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팀명은 이름 그대로 '희박한 확률이지만 판을 뒤집기 위한 결정적인 한 방'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박재범 대표가 여러 후보 가운데 직접 택한 이름이다. 우진은 "처음에는 한국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아니라 낯설었는데, 이제는 이 표현이 아니면 우리 팀을 대체할 만한 표현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MMA 무대에 오르는 등 프리 데뷔 활동을 펼쳐온 롱샷은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정식으로 첫걸음을 내디딘다. 우진은 "6년 동안 연습생을 했다.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하니까 이제 진짜 연예인이 된 것 같아서 신기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율 또한 "박재범 대표, 그리고 멋있는 멤버들과 데뷔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박재범 대표 덕분에 많은 기회를 얻고 좋은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었다"면서도 "언젠가는 우리도 '박재범의 아이돌'이란 수식어를 넘어서 롱샷이라고 불릴 것이다. 롱샷으로 인정받을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롱샷의 데뷔 현장에는 모어비전의 수장 박재범이 참석했다. 박재범은 "내 모든 뼈와 혼을 갈아 넣을 수 있는 친구들"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그는 "아이돌을 제작해 본 적이 없어서 그저 감대로 했다. 다르게 할 자신은 있

  • [공식] 제니, 덱스와 만난다…깜짝 첫 호흡→노홍철도 4년 만에 공중파 복귀 확정 ('마니또 클럽')

    [공식] 제니, 덱스와 만난다…깜짝 첫 호흡→노홍철도 4년 만에 공중파 복귀 확정 ('마니또 클럽')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차 출연진으로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한다. 노홍철은 2022년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이후 4년 만에 공중파 예능으로 복귀하게 됐다.  일상을 살아가던 5명의 출연자들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 ‘마니또 클럽’의 첫 시작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멤버들은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뒤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멤버들이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나선다. 개인의 작은 마음이 단체를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확장되는 이 과정은, 통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한편,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은 2월 1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이승기♥이다인 딸 "아빠 생일 축하해요"…또 폭풍 성장한 근황

    이승기♥이다인 딸 "아빠 생일 축하해요"…또 폭풍 성장한 근황

    배우 이다인이 남편 이승기의 생일을 맞아 딸의 뒷모습을 공개했다.이다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피 버스데이 대디(Happy Birthday Daddy)"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인의 딸이 소파 앞에 서 있는 모습.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앙증맞은 뒷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다인은 "남편이랑 생일 데이트"라는 글을 추가로 올려 달달한 시간을 인증했다. 한편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2023년 4월 결혼해 이듬해 2월 딸을 얻었다. 이승기는 최근 ENA 예능 '체인지 스트릿'에 출연했다.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배우 이유비의 친동생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전현무, 결국 저격 터졌다…"목소리 듣기 싫어" 연이어 독설 ('혼자는못해')

    전현무, 결국 저격 터졌다…"목소리 듣기 싫어" 연이어 독설 ('혼자는못해')

    방송인 전현무가 선우용여에게 구박을 듣는다.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첫 번째 게스트 선우용여가 함께하는 대환장 찜질방 투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산후 후유증을 주제로 선우용여와 단숨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유쾌한 ‘줌마 토크’를 펼친다. 특히 선우용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새로운 부캐 ‘용여 친구’를 탄생시키며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또한 깐족거리는 전현무를 향한 선우용여의 거침없는 ‘스나이퍼 모드’가 재미를 선사한다. 전현무는 다리 찢기 스트레칭 도중 선우용여에게 “목소리 듣기 싫어”라는 돌직구를 맞는가 하면, 미역국을 먹다가 “조용히 좀 먹을 수 없겠니”라는 핀잔을 듣는 등 연이은 구박을 받아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선우용여가 “진실한 여자를 만나라”는 전현무 맞춤 새해 덕담까지 건넨다고. 추성훈은 선우용여의 든든한 오른팔로 나서 전현무의 기강을 잡는 믿음직한 큰형의 존재감을 뽐낸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가 혼자 하기 힘든 일이나 미뤄둔 일을 함께 실현해 주는 게스트 맞춤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79禁 발언 또 터졌다…선우용여, 故 이병철 회장 일화 고백 "금일봉 받아" ('혼자는못해')

    79禁 발언 또 터졌다…선우용여, 故 이병철 회장 일화 고백 "금일봉 받아" ('혼자는못해')

    배우 선우용여가 故 이병철 회장과의 일화를 전했다. JTBC 신규 예능 ‘혼자는 못 해’(연출 홍상훈, 권예솔)에서는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와 첫 번째 게스트 선우용여가 함께하는 대환장 찜질방 투어가 공개된다.이날 방송에서 선우용여는 인생 선배이자 찜질방 선배로서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79금 교양 강의’를 펼치며 뜨거운 찜질방 열기만큼이나 화끈한 입담을 선보인다. 예상을 뛰어넘는 화제와 수위를 넘나드는 토크는 물론, 불가마 앞에서 깜짝 퍼포먼스까지 더해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과거 故 이병철 회장에게 건네받은 금일봉으로 생애 첫 해외여행을 즐겼던 일화까지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약 93°C에 달하는 사우나에서는 전현무와 이수지의 ‘사우나 부심 대결’도 벌어진다. 찜질 고수 선우용여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던 이수지는 뜻밖의 둘째 계획까지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 후끈한 열기 속에서 펼쳐진 자존심 대결의 결과는 어떨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JTBC ‘혼자는 못 해’는 게스트가 혼자 하기 힘든 일이나 미뤄둔 일을 함께 실현해 주는 게스트 맞춤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13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