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가운데, 해당 금액이 해외 유명 스타들의 탈세 사례와 비교될 만큼 큰 규모라는 분석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배우 고소영이 '300억' 건물을 자랑했다.23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혼자 놀아도 좋고 데이트해도 좋단다 얘들아 근데 난 혼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오늘은 한남동에서 혼자 놀기 좋은 곳을 소개하려고 한다. 가끔은 이렇게 혼자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거 같다"고 말했다.레스토랑에서 조식을 주문한 고소영은 "예전에는 신년회 모임도 많고 술 약속도 많고 막 그랬는데, 그런 날이 이제 점점 없어지고 차분하게 가족들과 같이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우리는 신정, 구정을 다 지내서 못 논다. 조상님을 만나야 하기 때문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고소영은 한남동 거리를 걷던 중 "우리 건물 잘 있네. "여기 건물 중 제일 예쁘지 않아? 유럽 느낌 디자인 너무 예쁘다"고 자랑했다. 이어 "효자야 안녕"이라고 인사까지 하며 애정을 보였다.해당 건물은 고소영의 남편 장동건 소유의 건물로, 6호선 한강진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 입지에 있다.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에 대지면적은 약 330.6㎡(약 100평)이며 건물 1층에는 수입 자동차 브랜드인 포르셰 스튜디오가 입점한 것으로 알려졌다.장동건은 2011년 6월 이 건물을 126억원에 매입했으며, 지난해 5월 기준 건물 시세는 약 300억원, 14년 만에 약 174억원 차익을 봤다.고소영 또한 서울 청담동, 한남동, 송정동에 빌딩 총 3채를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다.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건물 시세는 400억원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5월 결혼, 슬하에 1남 1녀(아들 장준혁, 딸 장윤설)를 두고 있다.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
1996년생 김혜윤과 1999년생 로몬이 '유튜브 하지영'을 유쾌하고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앞서 김혜윤은 2024년 방송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변우석과 로맨스 코미디 호흡을 맞추며 큰 인기를 끌었따.22일(목)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에는 '김혜윤, 로몬 지금 아니면 못 본다! 우리도 이렇게 편성해보는 거 난생처음!'이라는 제목으로 긴급 편성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주인공 김혜윤과 로몬이 출연, 하지영과 드라마 이야기로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다.김혜윤은 '유튜브 하지영'에 두 번째 출연한 첫 게스트. 지난 출연에서 밝은 에너지와 솔직한 입담으로 구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김혜윤은 "다시 만나니 사석처럼 친근하다"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로몬은 "시원하게 놀다 가겠다"라고 당찬 각오를 보여주며, 솔직한 화법과 감각적인 리액션으로 첫 출연답지 않은 알찬 토크를 선보였다.SBS 금토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축구 스타가 얽히며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스. 김혜윤은 MZ 구미호 '은호' 역을, 로몬은 월드 클래스 축구 선수 '강시열'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특히 로몬은 "로코도 처음이고 공중파도 처음이라 설렘·걱정·기대가 꽉 차 있다"라며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김혜윤은 로몬에 관해 "현장에서 심적으로 가장 많이 의지했다. 세심하고 자상한 파트너"라고 밝혔고, 로몬은 칭찬이 이어지자 쑥스러운 듯 "나가서 두쫀쿠 좀 사올까?"라며 재치 있
개그우먼 홍현희를 위해 남편 제이쓴이 결국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23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는 "둘째 빼고 다 만들어주는 남자, 드디어 만들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공개된 영상에서 홍현희는 최근 사무실을 차린 제이쓴을 찾아가 개업 축하 꽃을 전달했다. 꽃다발에는 "둘째 빼고 다 만드는 남자"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공개된 사무실은 소박했지만, 제이쓴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담긴 공간이었다. 제이쓴은 "현희가 혈당 관리하면서 몇 년 만에 진심이 느껴졌다. 진심으로 건강해지려고 하는구나 싶어서 뭔가 이걸 도와주고 싶어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걸 만들어주고 싶었다"며 사무실을 차린 이유를 밝혔다.이에 홍현희는 "이제 나를 위해서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내가 해야겠다 했는데 도움을 줘서 너무 감동이고, 준범이한테도 식습관을 물려줄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고마움을 전했다.제이쓴은 브랜드명도 홍현희를 위한 마음을 담았다며 "사랑을 담아가지고 이 사람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그래서 신경 써서 만들었다"고 아내를 위한 마음을 브랜드에 담았다고 말했다.한편 홍현희는 최근 60kg 대에서 49kg까지 몸무게를 감량한 근황을 공개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그는 "20년 만에 몸무게가 4자가 됐다"며 감량 비법에 대해선 "루틴과 생활 습관을 통해 혈당을 먼저 잡고 관리했다"며 16시간 공복으로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할명수' 디오가 절친 김우빈 결혼식 축의금액을 밝혔다.23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엑소(EXO)소 수호, 카이, 디오, 찬열, 세훈이 출연했다.이날 박명수는 멤버들 근황을 묻다가, 도경수에게 "김우빈 결혼식 다녀왔다"고 물었다. 도경수가 "그렇다"고 하자, "축의금 얼마 냈냐. 이거 밝히면 조회수 150만 간다"고 유혹해 웃음을 자아냈다.디오가 노코멘트 하자, 박명수는 "축의금이 10만 원대? 100만 원대? 그것만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디오는 "100만 원대였다"면서 "원래 축가 예정이었는데 못 했다. 팝콘 노래하려고 했다"며 아쉬움을 내비쳤다.디오는 '늑대와 미녀' 활동 당시 입은 공주 옷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어깨 퍼프 부문이) 원래 떠 있는 디자인이었다. 겨드랑이 다 보이는 구조였는데, 제모가 안 돼서 꿰매달라고 했다. 그래서 공주님 의상 됐다"고 설명했다."춤출 때 문제없었냐"는 질문에 디오는 "제모가 안 된 상태라 자신이 없었다"며 소심하게 손을 올렸다고 고백해 폭소케 했다.엑소 세훈은 '막내 온 탑'이라는 설에 대해 "형들이 착해서 다 받아준다고 하더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디오는 "동생이 버르장머리가 없는 것"이라고 일침했고, 멤버들은 "형이 아니라 '야' '어이'라고 부른다"고 하극상을 폭로했다.세훈은 버르장머리가 없다는 걸 인정하면서도 "선은 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박명수는 세훈이 리더 수호를 본명인 '김준면'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에 "SM 본부장 어딨어? 경청해"라고 충고해 폭소를 유발했다.한편 엑소는 지난 19일, 약 2년 6개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의 사촌들이 불만을 터뜨린다. 앞서 '나 혼자 산다' 고정 출연자였던 방송인 박나래와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각종 논란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대호는 "서울에서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라며 사촌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그는 양평에서 온 사촌들을 위해 미니버스와 식사까지 준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운전대를 잡은 김대호는 일정을 궁금해하는 사촌들에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김대호는 오랜만에 함께 모인 사촌들의 근황을 들으며 흐뭇해하는데, 예상치 못한 사촌 형의 연애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란다. 한편 김대호가 이끈 미니버스가 도착한 곳은 바로 인천공항 주차장. 사촌들은 당황하면서도 설마 하는 설렘과 기대감을 드러낸다. 김대호는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못한 사촌 형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고. 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어릴 적 사촌들과 함께했던 양평 겨울 빙판의 추억을 소환한다. 신이 난 김대호와 달리 "이런 추억이 없는데?!"라는 사촌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고, 김대호의 대가족 여행은 위기에 직면한다.'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손지윤이 2026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 출연을 확정 지었다.tvN 새 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가진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스캔들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로맨틱 코미디다.손지윤은 '은밀한 감사'에서 해무그룹 인사실 실장 부세영 역을 맡았다. 손지윤은 10년 후배인 신혜선과 라이벌로 엮인 부세영 역을 통해 워킹맘으로써 영향력이 커지는 후배를 홀로 견제하고, 자리를 보존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직장인 시청자들의 대공감을 자아낸다.손지윤은 충고를 툭툭 던지는 '프로 충고러'의 모습으로 오피스 로맨스 속 밉지 않은 욕망 캐릭터를 완성한다. 신혜선과 은근한 경쟁 구도를 선사하며 극의 쫄깃함을 이끄는 것. 보법이 다른 현실 연기로 극의 활력을 도울 손지윤이 리얼캐의 정석을 또 한 번 보여줄지, 차원이 다른 손지윤의 유연한 표현력에 관심이 쏠린다.무엇보다 손지윤은 2025년 겨울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이후 쉼 없는 작품 행보로 맹활약을 예고한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드라마 판에서 종횡무진 중인 손지윤이 '은밀한 감사'에서 선보일 인생 캐릭터 경신에 기대감이 고조된다.스프링 이엔티 관계자는 “캐릭터에 푹 빠져든 열연으로 매번 놀라움을 안기는 손지윤이 2026년 '은밀한 감사'에서 워킹맘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 입체적인 캐릭터로 변신한다”라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손지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은밀한 감사'는 2026년 방송 예정이다.이소정
배우 김선호가 해외 로케이션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2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장은 김선호가 취재진을 위해 선물로 준비한 오징어 냄새로 가득했다. 김선호는 tvN '갯마을 차차차' 당시 맛있게 먹었다던 가게의 오징어를 포장해서 손 편지와 함께 취재진에 마음을 나눴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김선호는 6개 국어에 능통한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을 연기했다.이 작품은 김선호와 고윤정의 만남에도 화제를 모았지만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서 해외 로케이션을 진행해 많은 시선이 쏠렸다. 다양하고 감각적인 영상미가 함께 담겨 볼거리를 더했다.이날 김선호는 "캐나다에서는 시차가 안 맞아서 촬영 끝나면 바로 잤다. 하루는 낮 신을 찍고 자고 있는데 오후 5~6시쯤 (고)윤정이에게 전화가 오더라. '호진, 일어나야 해! 오로라!' 라고 하더라.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오로라를 실제로 봤다. 낮에도 뜰 수 있더라. 뭉클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윤정이가 그 전화를 전 스태프에게 다 돌렸더라. 참 고마웠다. 이 좋은, 아름다운 광경을 놓칠뻔하지 않았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전현무와 한지은이 과거 ‘미팅 썰’을 방출한다.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 1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한지은이 광양의 ‘랜드마크’ 메뉴인 광양불고기 숨은 맛집을 발굴하는 현장이 펼쳐진다.이날 광양에 뜬 전현무는 “광양 하면 불고기다. 그런데 우리는 유명한 골목 말고 다른 곳으로 간다”며 곽튜브, 한지은을 ‘올드스쿨’ 분위기인 동네 맛집으로 데려간다. 무려 70년 전통의 광양불고기 맛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참숯 화로에 구운 불고기에 매실 장아찌와 파김치를 곁들여 먹으며 감격의 박수를 친다.맛있는 음식이 분위기를 달구자, 전현무는 한지은에게 “대학 동기가 거의 ‘드림팀’이라던데, 특히 미팅 나가면 드림팀이었다고 들었다”며 과거사를 궁금해 한다. 한지은은 “저랑 (전)소민이가 ‘미팅 드림팀’이었다”고 답하고, 전현무는 “잘 이뤄진 적은 있냐?”며 커플 성사 여부를 묻는다. 이에 한지은은 솔직한 발언을 한 뒤, “소민이가 미팅 후 저를 많이 질투하긴 했었다”고 ‘절친 폭로’를 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전현무 역시 “나도 미팅을 많이 했다”며 추억을 소환한다. 그는 “미팅 때 재력 과시하려고 ‘소지품 지목’ 시간에 고가의 최신형 삐삐를 내놓았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전현무와 한지은의 솔직, 유쾌한 대학 시절 ‘미팅 토크’와 광양불고기 숨은 맛집의 정체는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나는 SOLO' 29기 최종 커플 정숙과 영철이 18일 만에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23일 '촌장엔터테인먼트' 채널에는 29기 정숙과 영철이 출연해 청첩장을 최초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오는 4월 4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청첩장을 보여줬고, 이어 결혼 스냅사진 촬영 중인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 속 영철은 정숙의 손을 꼭 잡고 눈물을 흘려 시선을 끌었다.이에 영철은 "정숙이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걸 알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뭘 좋아하는지도 몰랐구나. 사실 결혼식도 안 하려고 했다. 이걸 못 해줬으면 얼마나 한이 됐을까 싶어서"고 결혼식을 포기하려 했던 이유를 말했다.정숙은 "아이를 너무 갖고 싶고 낳고 싶었기 때문에, 여자니까 웨딩 드레스도 입고 싶고 촬영도 하고 싶었지만 아이 생각 때문에 마음이 너무 급했다. 영철이 그날 울고, 사진 촬영도 안 좋아하는데 나한테 맞춰주는 걸 보고 '아 앞으로 더 잘 살 수 있겠구나' 싶었다"며 결혼식을 결정하게 된 이유를 말했다.특히 두 사람은 결혼 전에 혼인신고를 하게 된 이유도 솔직하게 얘기했다. 정숙은 "영철님이 제가 나이가 있다 보니까 1년 연애하고 결혼 준비하면 언제 애를 낳고 결혼식을 하냐. 맞춰나갈 필요 없이 우리 관계가 딱 알맞다. 빨리 책임지겠다'고 했다"며 영철의 적극적인 구애로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불도저처럼 결혼을 밀어붙였다며 영철은 "솔로나라에서 충분히 알았기 때문에 더 알 이유도 없고, 혼인신고도 제가 먼저 하자고 했는데 제가 지켜줄 수 있는 방법은 이것밖에 없지 않았나"며 정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
한지민이 연애 경험치를 채우기 위해 나선다.오는 2월 28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효율적인 사랑을 찾기 위한 한지민(이의영 역)의 연애 도전기가 예고된 가운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2차 티저 영상을 공개, 이의영이 소개팅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담아내 호기심을 자아낸다.공개된 2차 티저 영상은 반듯한 차림으로 호텔에서 근무하는 커리어우먼 이의영의 일상으로 시작한다. 빈틈없어 보이는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나는 네가 연애를 안 하길래 비연애주의인 줄 알았는데?”라는 주변 인물의 오해 어린 한마디가 돌연 던져지며 이의영이 연애에 있어서는 아직 서툰 단계임이 밝혀진다.이어 연인 없이 홀로 시간을 보내는 이의영의 다채로운 순간 위로 고독생 하다 고독사하는 것 아니냐는 충격적인 말이 내려앉으며 그녀를 향한 위기감이 증폭된다. 그리고 마침내 이의영에게서 “저 할게요, 할 거야! 소개팅!”이라는 당찬 선언이 터져 나와 사뭇 달라질 그녀의 일상을 예감케 한다.소개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후 드러나는 이의영의 각양각색 반응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부터 자신을 뮤즈로 삼겠다는 소개팅남의 화끈한 발언에 당황하는가 하면 또 다른 소개팅남의 외모에 감탄하며 침대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이어진다. 이에 다이내믹하게 펼쳐질 이의영의 연애 도전기가 궁금해진다.‘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r
오는 24일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한 그릇’이 공개된다.이번 방송에서는 강철지구의 첫 여행자로 김민준과 함께 노르웨이를 탐험했던 육준서가 1년 7개월 만에 강철지구를 다시 찾는다. 이번에도 여정을 함께하는 강철여행자 김민준이 “오랜만에 (강철지구에) 나오니 어때?”라고 묻자, 육준서는 “이게 얼마 만이야”라며 벅찬 감정을 드러내는 한편, “좋고, 편안하다”라고 답해 두 사람만의 여유로운 케미를 예고한다.노르웨이에 이은 육준서의 두 번째 강철여행지는 설국의 낭만으로 가득한 미식의 섬 홋카이도. 강철여행자 김민준과 함께 홋카이도 동쪽 끝 어부들이 가장 맛있다고 이야기하는 ‘최고의 한 그릇’을 찾는 대장정에 나선다.강철여행자들의 ‘강철 미식 기행’은 홋카이도 남부 항구도시 하코다테에서 시작한다. 북동쪽 대지의 끝이라 불리는 시레토코까지 이동만 약 700km에 달하는 대장정에 앞서, 동해 태평양 오호츠크해까지 신선한 해산물이 모두 모여드는 미식의 도시 하코다테의 아침 시장(函館朝市)을 찾는다. 김민준은 육준서의 컴백을 기념해 통 크게 지갑을 열고 홋카이도 대표 해산물 ‘털게’ 한 마리를 13만 원에 구매, 육준서와 ‘털게 먹방’을 펼친다.이후 본격적인 여정에 나선 김민준과 육준서는 일본 최대 칼데라 호수 굿샤로 호수(屈斜路湖)에서 백조와 함께 노천 온천을 즐기며 천국도를 맛본다. 그러나 갑자기 몰아친 눈보라와 폭설로 도로 위 고립 위기에 빠지게 되는데. 과연 김민준과 육준서가 눈보라를 뚫고 무사히 목적지에 닿을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강철
18기 ‘리와인드 부부’의 남은 사연이 공개됐다.지난 22일 방송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마지막 부부인 ‘리와인드 부부’의 남은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5년 전 사건을 빌미로 아내와 처가를 향해 폭언과 협박성 메시지를 보내는 등 선을 넘는 행동을 보였다. 특히 달팽이관이 좋지 않은 어머니가 당시 자신의 슬퍼하는 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사망할 수도 있었다며, 아내가 시어머니까지 죽일 뻔했다는 주장을 펼쳐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남편은 부부 사이를 중재하려던 아내의 친구에게까지 분노를 표출했고, ‘거짓말’, ‘인정해’, ‘사과해’라는 말을 무한 반복하며 모든 문제를 아내의 책임으로 돌리는 이해하기 어려운 논리를 이어갔다. 여기에 아내를 폭행한 사실까지 드러났음에도, 아내는 남편을 용서하고 예전처럼 잘 살고 싶다는 입장을 보여 지켜보던 이들의 답답함을 자아냈다. 남편은 암 보험비 1억 마저 자신의 목숨값이라며 게임으로 탕진했다고 밝혔다. 이후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에서 아내는 남편의 폭행과 가스라이팅 문제를 직면했다. 이호선은 폭행의 원인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는 아내에게 “어떤 이유로도 폭행은 안 된다”라고 단호히 말하며, 모든 잘못을 아내에게 전가하는 남편의 가스라이팅 구조가 매우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부부는 남편이 원하는 사과 규칙을 만들어 보며 관계 개선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어진 거울 치료 심리극에서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변화 의지를 드러냈지만, 그 기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하룻밤 사이 다시 갈등이 반복되며 부부는 또 한 번 위기에 봉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의 한마디가 리와인드 남편을 달라지게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2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리와인드' 부부의 남은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아내는 5년 동안 사과를 하라는 말을 무한 반복하는 남편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 사건의 발단은 5년 전 암 수술을 받았던 남편이 당시 벌어진 일이었다.남편은 아내가 병원 밖에서 친구들과 만나 밥을 먹고 술을 마셨지만, 남편에게 술을 마시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했다. 5년째 남편이 같은 문제로 질책을 하자 아내는 눈물이 터졌다.당시 남편은 장인과 장모에게까지 문자로 "다시 제대로 사람답게 가르쳐서 보내달라. 당장 데려가달라"고 보내 처가 식구들에게 상처를 줬다고.이호선은 아내의 사연을 듣고 "이 사람하고 관계에서 명확한 원칙을 가져야 살 수 있다. 이 남자는 아니라고 하는 순간 감정이 올라간다. 남편에게 사과를 했는데도 안 받아준다면 이 사람이 원하는 방식이 아닌 거다. 사과 규칙을 만들어야 갈등이 번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남편에게 이호선은 "사과할 때 아내가 어떤 방법을 쓰면 좋을지 얘기해보라"며 남편의 생각을 들으면서 방법을 조율해나갔고, 이어 이호선은 "우리 집이 이것 때문에 평생 싸웠다. 좋은 규칙이 없어서 그렇다"며 남편의 성향을 파악하면서 부부가 같이 살아가는 법을 설명했다.상담을 마치고 아내는 "이호선 교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될 거라고 생각한다. 너무 존경한다. 그런 솔루션을 주셔서"고 감사함을 전했고, 가장 놀라운 건 이호선 한마디에 달라진 남편의 태도였다.남편은 "내가
1990년생 배우 백진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그는 이달 초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뒤 달라진 외모로 이슈 됐다.빠른 전개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열연을 펼치는 배우들의 하모니 속에서 상승세를 이끌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지성 라인에 합류해 여론몰이로 정의를 위해 함께 싸우고 있는 백진희가 자신만의 촉으로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들었다.지난주 5, 6회 방송분에서 송나연(백진희 분)은 본인만의 촉으로 또 오해하며 이한영(지성 분)과 유세희(오세영 분)와의 예상치 못한 삼각관계 기류를 만든 모습이 그려졌다. 송나연은 남면구 싱크홀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허동기(신현종 분)를 돕기 위해 이한영을 찾아갔고, 동시에 유세희도 해당 사건 변호인인 언니 유하나(백승희 분)의 부탁을 받아 이한영을 찾았다.이한영과 함께 있는 유세희가 해날 로펌 직원임을 안 송나연은 별다른 확인도 없이 또 자신만의 촉으로 둘 사이를 오해하며 "두 분이 편 먹었잖아요! 판사랑 로펌이랑 편먹으면 끝이지 뭐!"라며 이한영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앞서 송나연은 남면구 싱크홀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여러 차례 현장을 찾아가 응원과 도움을 전했고, 처음에는 경계하던 피해 가족 허동기의 마음을 돌리며 정의를 향한 진심은 통한다는 점을 보여주며 한층 더 짙어진 존재감을 나타냈다.안정된 연기력으로 캐릭터를 생생하게 표현하고, 지성과의 탄탄한 연기 호흡으로 극에 재미와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백진희가 맡은 송나연은 정의를 지키고, 바로잡기 위해 언론을 통해 여론을 형성하며 노력하는 이한영 라인에 없어서
김남일과 이동국 사이에 팽팽한 신경전이 오간다.오는 25일 방송되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1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을 놓고 맞붙는 김남일의 ‘싹쓰리UTD’와 이동국의 ‘라이온하츠FC’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펼쳐진다. 결승에 직행한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를 마주할 단 한 팀을 가리는 승부인 만큼, 경기 전부터 살벌한 긴장감이 감돈다.이날 경기를 앞두고 양 팀 감독과 선수들은 사전 만남을 통해 플레이오프에 임하는 각오와 서로를 향한 날 선 평가를 쏟아낸다. 전반기 1위를 달리다 후반기 내내 무승에 빠진 이동국 감독은 시작부터 예민한 태도를 보이고, 후반기 꼴찌에서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이뤄낸 김남일 감독은 “여기까지 온 것에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며 감정이 북받친 모습을 보인다.선수들의 발언도 분위기를 달군다. 라이온하츠의 이신기는 “축구 선수를 본업이라고 생각하고 2주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배우는 내려놨다”고 말하며 플레이오프에 올인한 각오를 드러낸다. 싹쓰리의 천주안은 “후반기 팀 상승세가 좋아서 무서울 게 없다”고 자신감을 보이지만, 이를 듣던 라이온하츠의 남우현은 “너 나한테 ‘싹쓰리’ 욕 많이 했잖아”라고 돌발 발언을 던지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감독들의 신경전도 뜨겁다. 이동국은 “김남일 축구는 재미없다”며 “공격적인 축구가 재미있다”고 수비 위주의 전술에 직격탄을 날린다. 이에 김남일은 “축구를 재미로 하나. 이기면 장땡”이라고 맞받아치며 물러서지 않는다. 선후배를 넘어선 자존심 싸움에 현장 분위기는 순식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