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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거절해" 박나래 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선고

방송인 박나래의 자택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5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절도·야간주거침입 혐의로…

"합의 거절해" 박나래 자택 절도범, 2심도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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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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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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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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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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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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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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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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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살 연하♥' 고수, 결혼 15년차 되더니…옷차림이 왜 이리 새침해

    '11살 연하♥' 고수, 결혼 15년차 되더니…옷차림이 왜 이리 새침해

    배우 고수가 근황을 전했다.고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 데가 있어서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고수가 한낮에 어디론가 향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털이 가득한 갈색 아우터에 청바지 그리고 블랙 숄더백에 스카프를 매치하는 패션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고수는 1978년생으로 올해 47세다. 2012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달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나 '리버스'를 통해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정민, 신세경 향한 ♥눈빛 또 일냈다…첩보 액션물에 멜로 품은 '휴민트'[TEN리뷰]

    박정민, 신세경 향한 ♥눈빛 또 일냈다…첩보 액션물에 멜로 품은 '휴민트'[TEN리뷰]

    첩보 액션물의 틀 위에 멜로와 휴머니티를 쌓아올렸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 속에 뜨거운 사랑과 가슴 벅찬 인류애가 꽉꽉 들어찬 작품이다. 조인성의 시원시원한 액션과 박정민의 뜨거운 멜로라는 두 줄기가 탄탄하게 뻗어나가는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다.국제 범죄를 추적하던 국정원 블랙 요원 조 과장(조인성)은 휴민트(사람을 통한 정보 활동) 작전을 수행하던 중 자신의 정보원을 잃게 된다. 희생된 정보원이 남긴 단서를 쫓아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한 조 과장은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 분)를 새로운 정보원으로 포섭한다. 한편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파견된 보위성 조장 박건(박정민 분)은 실종 사건 배후에 북한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분)이 연루됐다는 사실을 감지한다. '휴민트'는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인물들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국정원, 북한, 첩보 같은 소재는 한국 영화 단골 소재로, 자칫 관성적인 전개로 이어지기 쉽다. 그러나 '휴민트'는 이미 알고 있는 장르의 문법 위에 속도감 있는 연출과 밀도 높은 액션, 그리고 뜨거운 로맨스까지 쌓아 올리며, 끝까지 긴장감을 유지한다. 새로움을 과시하지 않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밀어붙인 전개가 이 영화의 성취다.장면과 장면 사이의 호흡이 짧으면서도 단단하다. 관객이 리듬에서 이탈할 틈을 주지 않는다. 액션, 멜로, 첩보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르며 엔터테이닝 무비의 본질을 짚어낸다.액션 시퀀스의 디테일도 상당하다. 총기에 의존한 단조로운 교전이 아니라, 공간과 기물을 적극 활용한 액션 설계가 눈에 띈다. 조인성은 긴 팔다리를 활용한

  • 엠넷 조작 논란 딛고 데뷔한 유명 아이돌, 8년 차에 패션모델 발탁…올라운더 면모 입증

    엠넷 조작 논란 딛고 데뷔한 유명 아이돌, 8년 차에 패션모델 발탁…올라운더 면모 입증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수윤과 드리핀(DRIPPIN) 차준호가 서울패션위크에 등장했다. 차준호는 2019년 엠넷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처음 대중 앞에 섰으며, 데뷔 순위권에 올라 엑스원 멤버로 발탁됐다. 그러나 이후 엠넷의 투표 조작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룹은 해체됐고, 그는 2020년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드리핀으로 새롭게 데뷔했다.수윤과 차준호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KWAKHYUNJOO COLLECTION)' 브랜드 쇼에 모델로 참석해 런웨이를 빛냈다.이번 컬렉션은 '한복의 겹겹이 포개진 치마 속 선(線)'에서 비롯된 움직임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한복의 요소를 대중적인 영역으로 확장하는 의미를 담았다. 두 사람은 유니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더불어 자신감 넘치는 워킹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앞서 수윤은 지난해 9월 '25FW-26SS 하이서울패션쇼(HISEOUL FASHION SHOW)' 에트왈(ATTWAL) 브랜드 쇼를 통해 성공적인 런웨이 데뷔를 알린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도 우아하면서도 유니크한 의상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차준호는 이번 패션쇼를 통해 생애 첫 모델로 런웨이를 걸었다.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압도한 그는 무대 위 파워풀하고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구며 음악, 연기에 이어 패션모델까지 접수한 '만능 엔터테이너'임을 증명했다.드리핀 멤버 이협, 김동윤은 해당 패션쇼에 참석해 수윤과 차준호를 응원하며 돈독한 우정을 뽐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장수원 '유난 육아' 전말 살펴보니…"자기야, 물 먹이지 말라니까"

    장수원 '유난 육아' 전말 살펴보니…"자기야, 물 먹이지 말라니까"

    그룹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의 아내가 '유난 육아' 논란 중심에 선 가운데, 제작진이 이를 해명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발리에서 생긴 1, 예상 못한 그림'이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업로드됐다.해당 영상에서 장수원은 아내 그리고 2세 딸과 워터파크를 방문한 모습. 장수원은 딸을 앞에 앉히고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왔다. 착지 순간 아이를 번쩍 들어 올렸지만, 장수원이 물에 깊게 빠지면서 아이와 함께 잠시 물에 잠겼다.장수원은 곧장 아이를 들고 일어났고 딸의 얼굴부터 살폈다. 그러나 놀란 딸은 이내 울음을 터뜨렸다. 아이는 금방 울음을 그쳤으나, 장수원의 아내는 남편에게 "어우 자기야!"라며 화를 냈고 "뭐 하는 거야", "아, 물 먹이지 말라니까"라며 질타를 이어갔다.장수원이 "미안 미안"이라며 딸을 다독이며 물 속을 나온 후에도 아내는 "왜 그러는 거야?"라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또 "수영장 물 절대 먹이지 말라고 했는데"라며 거듭 불만을 쏟아냈다. 이후 눈물이 흐르는 듯 수건에 얼굴을 묻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해당 영상은 5일 오후 2시 30분 기준 308만뷰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4000개가 넘는 댓글에는 "엄마 우는 건 오바다", "장수원 씨 힘드시겠어요", "이것만 봐도 애 얼마나 유난으로 키우는 지 보임", "이럴 거면 애 20살 될 때까지 뱃속에서 키우지 왜"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논란이 거세지자 제작진 측은 지난 3일 영상의 댓글창 최상단에 "아내가 눈물을 흘린 건 아니다. 당시 분위기도 심각하지 않아 영상을 올리게 됐다&

  • '변요한♥' 티파니영, 공통점 또 포착됐다…효연이 찾은 장소서 '익숙함' 물씬

    '변요한♥' 티파니영, 공통점 또 포착됐다…효연이 찾은 장소서 '익숙함' 물씬

    풋풋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변요한(39)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영(36)의 공통점이 발견됐다.지난 4일 멤버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리수와의 만남 D-21. 티파니에게 찾아가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이 붉은색 권투 글러브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왼쪽에는 티파니영이 링 밖에서 팔을 걸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효연이 티파니를 찾아간 곳이 복싱장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앞서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지인들과 격투기장을 찾았고, 바닥에는 권투 글러브가 놓이는 등 반전 취미를 공유했었다.변요한과 티파니영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두 사람은 나란히 각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편지로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한편 변요한은 2011년 단편 영화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들개', '소셜포비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하루', '자산어보', '보이스', '한산: 용의 출현', '독전2', '그녀가 죽었다'에 출연했다.안방에도 부지런히 얼굴을 비췄다.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션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으로 활약했다. 올해는 영화 '파반느'와 '타짜4'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30억 세금 납부' 유연석, 뜻깊은 소식 전했다…변호사 역 캐스팅→이솜과 호흡 ('신이랑')

    '30억 세금 납부' 유연석, 뜻깊은 소식 전했다…변호사 역 캐스팅→이솜과 호흡 ('신이랑')

    SBS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3월 13일(금) 첫 방송을 확정하고,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변호하는 유연석의 모습과 작품의 세계관을 압축한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주연을 맡은 유연석은 앞서 7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졌으며, 지난해 4월 적극적인 소명에 나선 끝에 추징액을 30억 원대로 낮춘 뒤 전액을 납부한 것으로 전해졌다.SBS의 사이다 법정물의 계보를 이을 기대작, 새 금토 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다.4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보이지 않는 진실을 변호합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모든 사건이 시작되는 옥천빌딩 501호의 풍경이 담겼다. 십이간지가 그려진 벽면에 가득 붙어있는 부적과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로의 연기 등 공간의 오브제와는 어울리지 않는 법전이 보인다. 이는 이곳이 단순히 법과 논리만 오가는 장소가 아님을 암시한다. 그도 그럴 것이, 이곳은 평범한 변호사였던 신이랑(유연석)이 우연히 얻게 된 사무실이자, 그가 귀신을 보기 시작한 뒤 뜻하지 않게 기묘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 출발점이기 때문이다.이 변호사 사무실은 과거 무당집으로 쓰였던 공간. 여기에 터를 잡은 신이랑은 "내 이름 석 자 걸고 최고의 법률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품은, 그저 잘 나가고 싶은 평범한 변호사다. 그러나 아무것도 모른 채 이곳에 법률사무소를 연 뒤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의 일상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보이지 않는 존재

  • 첫 회부터 1%대 시청률 찍었다…박지현 특별 출연에도 아쉬움 남긴 '우주를 줄게' [종합]

    첫 회부터 1%대 시청률 찍었다…박지현 특별 출연에도 아쉬움 남긴 '우주를 줄게' [종합]

    '우주를 줄게'가 유쾌하게 설레는 좌충우돌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지난 4일 열띤 호응 속 첫 방송 됐다. 어쩌다 '사돈'으로 얽힌 선태형(배인혁 분)과 우현진(노정의 분)의 강렬한 첫 만남, 그리고 갑작스러운 사고로 20개월 조카 우주(박유호 분)를 맡게 된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기대케 했다. 1회 방송에는 노정의와 한솥밥을 먹는 박지현이 특별 출연해 더욱 눈길을 끌었고, 전국 시청률은 1.894%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이날 방송에서는 선태형과 우현진의 범상치 않은 만남이 그려졌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꿈꾸며 일찍이 취업 전선에 발을 들인 우현진이 이리도 열심히 사는 이유는 바로 유일한 가족인 언니 우현주(박지현 분)의 짐을 덜어주기 위함이었다. 우현진에게 우현주는 내리는 비를 막아주는 든든한 우산이었고, 자신의 전부였다. 아직 자리 잡지 못한 자신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언니를 위해 직접 발로 뛰어 결혼 준비를 도와주던 우현진은 언니가 처음으로 갖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 선물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했다.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원하는 조명을 싼값에 구매할 기회를 얻은 우현진은 그곳에서 선태형과 최악의 만남을 가졌다.가격 흥정에서 벌어진 소동 이후 마주칠 일이 없을 것이라 여겼던 선태형과의 재회는 뜻밖에도 빠르게 찾아왔다. 언니의 상견례 자리, 예비 형부인 선우준(하준 분)의 동생이라며 모습을 드러낸 선태형에 우현진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드러난 선태형의 어린 시절 사연은 안타까움을 더했다. 비가 그치면 데리러 오겠다며 보육원에 자신을 두고 떠난 선우진을 하염

  • 휴민트, 설 연휴 종합선물세트

    휴민트, 설 연휴 종합선물세트

    오는 11일 개봉하는 영화 ‘휴민트’가 언론 시사회 및 관객 시사회 이후 폭발적이고 압도적인 반응을 얻고있다.‘휴민트’가 지난 4일 언론 시사회와 관객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되며 설 연휴 최고의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휴민트’는 시사회 직후 류승완 감독이 선보이는 클래식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연출과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완벽한 앙상블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류승완 감독이 새로 끓여 온 맛있는 ‘구출’ 서사”, “조인성X박정민, 브로맨스·첩보물·멜로 종합선물세트”, “액션은 시원하고 멜로는 뜨겁다”, “설 연휴 정조준”, “설 연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할 영화가 탄생”, “본 적 없는 4D 통증 액션 속 가슴 찢는 멜로까지”, “눈 뗄 틈 없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의 경이로운 앙상블”, “이 맛에 극장 가지!”, “세계관 확장과 새로운 이야기” 등 신선한 액션 연출과 인물 간 서사가 살아있는 관계성, 살아 숨 쉬는 인물들의 매력까지 언론 매체의 역대급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같은 날 관객 시사회 이후 실관람객들의 반응도 쏟아지는 중이다.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의 열연은 물론 액션과 연출 등 다양한 방면에서 뜨거운 호평들이 이어졌다.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설 연휴 뜨거운 기세로 극장가를 찾을 영화 ‘휴민트’는 오는 1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1kg' 최준희, 패션위크서 다리 왜 가렸나 했더니…한 장으로 '납득 가능'

    '41kg' 최준희, 패션위크서 다리 왜 가렸나 했더니…한 장으로 '납득 가능'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가녀린 다리 라인을 보였다.최준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자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준희가 외출 준비를 마친 듯 선글라스부터 올블랙 룩으로 매치한 모습. 특히 블랙 롱부츠 위에 핫팬츠를 착용한 그는 신발장에 맞닿을 정도의 큰 키와 가녀린 허벅지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최준희는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패션쇼에 모델로 출연했다. 그는 런웨이를 걷는 과정에서 두 개의 의상 모두 다리 라인이 전부 가려지는 룩을 보여줬다.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41kg까지 감량했다. 평소 SNS를 통해 "뼈말라가 추구미"라고 강조하고 있으며, 현재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물안경 착용한 줄…하정우, ♥인플루언서 9년 만나더니 추구미 닮아버렸네

    물안경 착용한 줄…하정우, ♥인플루언서 9년 만나더니 추구미 닮아버렸네

    배우 하정우(49)가 배우 겸 패션·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차정원(36)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하정우의 유니크한 스타일이 주목받고 있다.하정우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하정우가 오는 3월 14일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대본 리딩에 한창인 모습. 특히 그는 현장에 물안경과 유사한 디자인과 두꺼운 테를 자랑하는 유니크한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하정우는 지난 4일 11살 연하 차정원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978년생인 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비롯해 패션과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박유천, 전 여친 체포됐는데…은퇴 선언 후 일본인 다 된 근황

    박유천, 전 여친 체포됐는데…은퇴 선언 후 일본인 다 된 근황

    마약 투약 혐의로 연예계에서 퇴출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알렸다.박유천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올해는 다카오산 토시오 야쿠오인 사원에 참가할 수 있었다. 히데히토 사토씨를 만나서 영광이었다. 2026년 값진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박유천이 일본의 한 사찰 행사에 참석한 모습. 특히 박유천은 일본 전통 옷을 착용한 채 현지인들과 괴리감 없이 섞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박유천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2016년 강간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으나 불충분에 의한 무혐의로 확정났으며,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내가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 은퇴하겠다"고 밝혔고 이내 마약 투약 혐의가 드러났다. 은퇴를 번복한 그는 현재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그의 전 약혼자였던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 황하나는 최근 마약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이덕화, 지체장애 3급 판정 받았다…"10톤 버스에 깔린 채 60m 가"('유퀴즈')

    이덕화, 지체장애 3급 판정 받았다…"10톤 버스에 깔린 채 60m 가"('유퀴즈')

    배우 이덕화가 10톤 버스에 깔렸던 교통사고로 인해 지체장애 3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이덕화가 출연했다.이덕화는 청춘스타 시절이던 20대 때 교통사고를 당했던 일을 고백했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 10톤 버스에 깔리는 큰 사고를 당한 것.이덕화는 "10톤 버스 밑에 오토바이가 깔리고 그 밑에 내가 있었다. 그 상태로 상당한 거리를 끌려갔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런데 허리띠만 남았다. 가죽 재킷을 입었는데 목만 남았다. 다 없어져 버렸다. 그 무게에 눌린 채 50~60m를 갔다. 그러니 거의 죽었다"고 회상했다.당시 사고로 이덕화는 50번이 넘는 수술을 받아야 했을 만큼 상태가 심각했다. 이덕화는 "50번 넘게 수술을 받았고, 장을 1m 이상 잘라낸 뒤 1500바늘을 꿰맸다"며 "의사들이 매일 '오늘이 고비'라고 했다. 동료들은 미리 조의금을 내고 묵념까지 했을 정도였다"고 전했다.매일이 고비였던 이덕화 곁을 지켰던 건 당시 여자친구였던 지금의 아내였다. 이덕화는 "3년 동안 대소변을 받아내며 지극정성으로 간호해 준 아내 덕분에 살아났다"며 고마워햤다. 이덕화는 "지금도 불편한 점이 많다. 장애 3급을 받았다"고도 밝혔다.이덕화는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할까봐 그때 병실 창문에 쇠창살을 쳤다"고 떠올리기도 했다. 이덕화는 아내에게 “병원에서 숙식하면서 3년을 고생했다. 언니들이 잡으러 오면 며칠 잡혀있다가 또 온다"며 "그런 사람이 또 있겠냐. 아내 못 만날 바엔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다"면서 애정을 표했다.김지원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