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헬스파머' 두 번째 게스트로 배우 윤시윤이 출격해, 숨겨둔 해병대의 저력을 뽐낸다. 앞서 그는 배우 활동 중 돌연 필리핀 어학연수를 떠났고, 공부를 마친 후 최근 '모범…
키 162에 몸무게 42kg으로 알려진 배우 이유미가 눈부신 미모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최근 이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이유미는 붉은 튤 드레스를 입고 오렌지색 극장 좌석에 앉아 차분한 표정으로 화면을 응시하고 있다. 블랙 재킷을 걸친 채 좌석 번호가 선명한 객석 사이에 자리해 영화관 특유의 어둠과 스포트라이트가 대비를 이룬다. 다른 컷에서는 손을 모아 생각에 잠긴 듯한 포즈, 팝콘을 들고 정면을 바라보는 순간까지 포착돼 촬영 현장의 서사와 감정을 고스란히 전한다. 조명에 따라 달라지는 얼굴의 결, 웨이브 헤어에 더해진 레드 포인트 핀, 드레스의 질감이 장면마다 분위기를 바꾼다.이를 본 팬들은 "와 너무 예뻐어요", "딸기 같이 귀여워", "항상 너무 예뻐", "정말 예쁘세요", "공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유미는 넷플릭스 'Mr.플랑크톤' 관련 인터뷰에서 "평소엔 종이 인형이다"며 "운동을 즐겨하지도 않고 바람 불면 날아가는 스타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Mr. 플랑크톤'은 실수로 잘못 태어난 남자 해조(우도환)가 친아버지의 정체라도 알고 죽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여행길에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여자 조재미가 강제 동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한편 이유미는 노상현과 그룹 세븐틴 유닛 도겸X승관을 지원사격한다. 도겸X승관 미니 1집 타이틀곡 'Blue'(블루)의 시네마 버전 뮤직비디오에 이유미, 노상현이 출연하게 된 것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주빈이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주빈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월화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과거의 상처를 품은 교사 윤봄 역을 맡아 배우 안보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현재 이주빈은 전작들의 연이은 흥행 실패 속에서 '스프링 피버'를 통해 주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증명해야 하는 시험대에 올랐다.앞서 '스프링 피버' 1회는 전국 평균 4.8%, 2회 4.6%를 기록했고, 1, 2회 모두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에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작품 속 이주빈의 활약은 광고계의 관심으로도 확장됐다. 실제로 이주빈이 모델로 활동 중인 파마리서치의 '리쥬비넥스크림' 광고 캠페인은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 9일 기준 약 1807만 뷰를 기록했다.한편 이주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이준호가 비하인드 컷을 모두 방출했다.최근 이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웅이 비하인드"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이준호는 야간 도로에 세워진 차량 안에서 창문을 내린 채 깊은 시선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부터 촬영 현장 사무 공간에서 모니터 앞에 앉아 집중한 표정으로 장면을 준비하는 순간까지 담아냈다. 이어 가로등 불빛 아래 초록이 우거진 골목에서 블랙 데님 재킷과 크로스백을 매치한 채 자연스럽게 서 있는 컷, 영수증이 벽면을 채운 공간에서 체크 재킷과 타이를 갖춰 입고 긴 영수증을 들여다보는 콘셉트 컷까지 이어지며 캐릭터의 온도와 현장의 공기가 입체적으로 전해진다. 어둠과 조명이 교차하는 구도, 차분한 색감의 의상, 손끝과 시선의 미세한 움직임이 장면마다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비하인드의 밀도를 높였다.이를 본 팬들은 "진짜 많이 사랑해" "늘 응원합니다" "멋있다 이준호" "우리 준호 고생많았어 멋지다" "멋지고 귀엽고 최고야" "기엽고 잘생겼는데 몸도 잘 쓰는 준호 오빠"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이준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가 공개 2주차에 전세계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결혼자금, 집값에 허덕이는 월급쟁이 상웅이 손에 쥔 돈만큼 힘이 강해지는 능력을 얻게 되며 생활비와 초능력 사이에서 흔들리는 생활밀착형 내돈내힘 히어로물이다. 이준호는 신혼집 마련을 위해 돈을 모으다가 하루아침에 초능력을 물려받게 된 평범한 공무원 상웅으로 분한다.이준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태풍상사'에서도 성과를 낸 바 있다. '태풍상사'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명품 비주얼을 소화했다.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김연아는 디올 로고가 자리한 공간에서 네이비 컬러 재킷과 스커트 셋업을 착용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스트라이프 이너 톱과 단정한 헤어스타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매장 진열대 앞에서는 핑크 컬러 핸드백을 손에 든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했고, 벽면 패턴을 배경으로 한 컷에서는 고개를 돌린 측면 실루엣으로 우아한 선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과장 없는 스타일링 속에서 절제된 아름다움과 고급스러운 무드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연느 너무 예뻐요", "단정한아름다움 최고", "어쩜 이리 예쁘지", "우아 청순 단아 청초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블랙핑크 지수가 아이돌 비주얼 센터 다운 미모를 뽐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지수는 붉은 커튼과 클래식한 소품이 놓인 실내 공간에서 화이트 재킷과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한 무드를 연출했고 다른 컷에서는 블랙 점퍼와 니트 레이어드로 차분한 캐주얼을 보여줬다. 헬멧을 든 연출 컷에서는 스트라이프 톱과 브라운 아우터로 레트로한 감각을 살렸고, 바닥에 앉아 위를 올려다보는 장면에서는 올백 포니테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정말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운 아이돌", "화이팅", "진짜 내 롤모델", "올백 머리도 소화하넹"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지수는 새 싱글 '아이즈 클로즈드(EYES CLOSED) (Feat. ZAYN)'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영국 보이밴드 원디렉션 출신 팝 가수 제인 말리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아이즈 클로즈드'는 지수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솔로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 이후 선보인 솔로 싱글이다. 지수 특유의 허스키 보컬과 제인의 감성적인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평이다.한편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작년 인스타그램 부자 리스트에 블랙핑크 4인 멤버 전원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40위에 오른 지수는 47만 4000달러 우리돈으로 약 6억 3600만원을 광고성 게시글 하나를 올릴 때마다 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도라이버'가 '신년 특집-단체 해체쇼'를 펼치는 가운데 김숙의 근육질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 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는 매주 웃음의 향연. 특히 게임, 분장, 벌칙, 여행, 먹방, 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 이어 '시즌3 도라이 해체쇼'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다.오늘(11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10회는 멤버들의 퍼스널 컬러와 체형 진단이 펼쳐진다.이 가운데 퍼스널 컬러 컨설턴트 황시연 대표는 김숙의 체형을 "호리병 체형"이라고 밝힌다. 김숙은 "호리병이면 배가 불룩 나왔다는 거예요?"라며 의아함을 드러낸다. 황시연 대표는 "어깨는 라지 사이즈, 가슴은 M 사이즈"라고 하더니 점점 김숙의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되어 가자 급하게 정정하며 "어깨는 국민 MC 급, 가슴은 누구보다 따뜻하고, 허리는 아량이 넓고, 힙은 힙하십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자신의 체형에 맞는 옷 스타일을 체크하던 김숙이 실제로 근육질의 몸매임이 밝혀져 멤버들을 모두 놀라게 한다. 소매를 걷어 올려 롤업을 만든 사이로 김숙의 알통이 공개된 것. 김숙의 우람한 팔 근육에 눈이 동그랗게 된 뼈말라 주우재는 "와 근육봐"라며
배우 윤세아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윤세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지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윤세아는 민소매 블랙 톱을 입고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눈을 지그시 감은 컷에서는 목선과 쇄골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고요한 인상을 남겼고, 흑백 사진에서는 머리카락 사이로 스며든 시선과 미묘한 미소가 겹쳐져 깊은 여운을 만들었다. 배경을 비운 채 얼굴과 상반신에만 집중한 구도는 윤세아의 표정 변화와 질감을 또렷하게 살려냈다.이를 본 팬들은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아유이뽀", "배우님 너무 아름다워서 기절해요", "언니 가면 갈수록 너무 예뻐지네용"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JTBC 드라마 '러브미'에서 낭만 관광 가이드 진자영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작품은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윤은혜의 새해 인사가 색다른 비주얼과 함께 공개되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최근 윤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병오년 화이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윤은혜는 스튜디오 공간을 배경으로 말 모양 오브제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님 원피스 스타일의 의상에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헤어,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클로즈업 컷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강조됐다.이어진 전신 컷에서는 말 오브제 옆에 앉아 장난기와 소녀 같은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내며 유쾌한 새해 에너지를 전했다. 단순한 콘셉트 속에서도 표정과 제스처만으로 화면을 채우는 존재감이 돋보인다.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워" "언니 안늙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84년생인 윤은혜는 최근 tvN 예능 '핸썸가이즈'에 출연해 결혼관에 대해 언급했다. 3년 안에 결혼을 하고 싶다던 그는 "성실한 사람이 좋고 외모는 잘 안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다른 출연자인 배우 신승호를 지목하며 이상형임을 밝혔다.신승호는 윤은혜 보다 11살 연하다. 윤은혜의 말을 들은 신승호는 "저는 최소 11살 연상부터 시작"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차승원이 '차가네'에서 방송인 추성훈과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이들은 2011년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차가네'를 통해 15년 만에 재회했다.지난 8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차가네' 1회에서는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매운맛 소스 개발을 목표로 보스 차승원이 태국 방콕으로 첫 출장을 떠나는 여정이 그려졌다. 검은 정장을 입고 등장한 차승원은 누아르 설정 속에서도 특유의 유머와 현실적인 시선으로 분위기를 장악하며 '차가네'의 서막을 알렸다.차승원은 16년 지기 추성훈, 트레이너 토미와 조직을 결성하고 소스 이름을 '차바스코'와 '추바스코'의 이니셜을 살린 'C-바스코'로 명명했다. 그는 "꿈은 엄청 창대한데 끝은 엄청 미미할 거야"라는 너스레로 웃음을 안기는 한편, 시장 조사와 미식 탐구에 있어서는 중심을 잡으며 여정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차승원의 미식 열정과 요리 본능도 눈길을 끌었다. 방콕 야시장과 현지 맛집에서 수십 개의 메뉴를 분석한 그는 '쏨땀'과 '피쉬 소스'의 맛 포인트를 포착, 곧장 숙소로 돌아가 파파야와 쥐똥고추, 라임 등에 김치 노하우를 접목한 한국X태국 퓨전 김치를 탄생시켰다. 조직원들과의 시너지 또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였다. 차승원은 본능대로 움직이는 추성훈, 엉뚱한 막내 토미와 티격태격하면서도 음식을 잘라주고 수저를 먼저 챙기는 등 무심한 듯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차승원이 이끄는 '차가네'가 과연 세계를 사로잡을 매운맛 한탕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차가네'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
'원조여신'으로 알려진 카라 박규리가 일상을 공유했다.최근 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았지만 꽉 채운 감사한 시간이 많이 느껴졌던 타이페이 기록물"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박규리는 호텔 객실에서 풍선 장식 앞에 앉아 파란 니트 가디건과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손하트를 만들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고 소파에 누운 모습에서는 선글라스를 쓴 채 여유로운 휴식 분위기를 전한다.비행기 좌석에 기대 미소를 지은 사진에서는 박규리의 긴 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여행의 마무리 감성을 더했고 전반적으로 차분한 톤의 스타일링과 담백한 포즈가 타이페이에서 보낸 시간의 온기를 그대로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한 언니 사진", "역시 여신", "앞으로도 행복하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규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한편 박규리가 속한 그룹 카라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한일수교 60주년 기념 한일 슈퍼콘서트'에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들은 '루팡', '허니', '프리티 걸', '미스터' 등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강소라가 자유를 만끽하는 일살을 공개했다.최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걷는 거 좋아하는 여자였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강소라는 도심 골목과 건물 앞에 멈춰 선 채 베이지 톤 아우터에 니트와 데님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붉은 차량 앞에서 시선을 옆으로 둔 컷에서는 걷다 멈춘 순간의 여유가 담겼고 골목길에서 뒤돌아본 모습은 자연광과 어우러져 깊은 분위기를 더했다. 거울 셀카에서는 여행 가방과 함께한 강소라 특유의 차분한 표정이 일상의 흐름을 전했고 실내 공간에서는 미니멀한 인테리어와 어우러진 내추럴 무드가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이쁘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스타일 좋네요", "영원히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1990년생인 강소라는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강소라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20년 10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한 강소라는 이듬해와 2023년 두 딸을 얻었고 3년의 공백기 끝 드라마 '남의 될 수 있을까'로 본업에 복귀했다. 현재 강소라는 각종 예능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로 대중을 만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채수빈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최근 채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채수빈은 브라운 계열의 롱 패딩을 착용한 채 카페 벤치에 앉아 턱을 괴거나, 야외 공간에서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머리가 자연스럽게 내려온 헤어스타일과 최소한의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담백한 분위기를 더한다. 실내 사진에서는 우드 톤 가구와 소품이 배경으로 등장해 따뜻한 무드를 살렸고 야외 사진에서는 콘크리트 계단과 건물 외벽이 대비를 이루며 채수빈 특유의 차분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살짝 내민 입술 표정과 편안한 미소까지 더해지며 일상 속 한 장면 같은 자연스러움이 돋보인다.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멋져",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새로운 모습 너무 좋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채수빈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 채수빈은 배우 김영광과 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