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선정성 및 안전 불감증 논란이 일고 있다.17일 온라인 플랫폼 X(옛 트위터) 등에는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최근 정현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들 행복만하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정현규는 은색 스트리머 장식과 풍선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케이크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케이크 위에는 파란색 크림으로 'HAPPY HYUNGYU DAY'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리본 장식과 촛불이 더해져 생일 분위기를 완성한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촛불을 바라보는 진지한 표정, 환하게 웃으며 케이크를 든 모습, 브이 포즈로 여유를 드러내는 장면까지 다양한 표정이 이어진다. 어두운 니트와 밝은 배경이 대비되며 또렷한 눈매와 부드러운 인상이 자연스럽게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생일 축하해" "늘 응원합니다" "눈이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축하해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정현규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상금 3억8000만원의 주인공이 됐지만 동시에 비난의 대상이 됐다. 게임하는 과정에서 무례한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정현규는 '데블스 플랜2'에서 윤소희, 규현과 연합을 형성한 플레이를 펼친 과정에서 우승을 양보받았다는 비판과 함께 윤소희와 열애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또 방송에서 다른 출연자를 향해 "너 산수 할 줄 알아?" 등의 비꼬는 말을 하며 막말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정현규는 SNS 프로필 문구를 '죄송합니다'라고 변경하기도 했다. 아울러 '환승연애2'에 함께 출연했던 성해은과 결별설이 돌았지만 이에대해 확실한 대답은 하지 않았다.
배우 공유가 공항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공유하며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공유는 1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항 내부에서 허겁지겁 뛰어가는 공유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연한 회색 후드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 베이지색 운동화 등 편안한 차림으로 명품 브랜드의 캐리어와 가방을 챙겨 급히 이동 중이었다.사진 속 공유는 사방으로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다급한 보폭으로 당시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특히 질주하던 도중 여권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아찔한 실수까지 포착돼, 평소 작품 속에서 보여주던 완벽한 이미지와 대비되는 소탈한 '허당미'를 자아냈다.한편 공유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촬영을 마쳤다. 해당 작품은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성공을 꿈꾸며 치열하게 부딪히는 인물들의 성장기를 다룬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연예인이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대중 앞에서 좋은 에너지를 전달해야 하는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제 감정 상태가 다운됐을 때 그대로 전달되는 게 싫더라고요. 건강하고 에너지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오마이걸 유아가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유아를 만나 인터뷰했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유아는 1995년생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30대의 시작을 맞았다. 유아는 인터뷰 내내 팬들과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내비쳤다.연예계 대표 소두로 꼽히는 유아는 2024년 3월 첫 번째 솔로 싱글을 발매했을 당시 비주얼 변신을 위해 "3~4kg을 감량해 41~42kg을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키가 159cm라고 알려진 유아는 외적인 관리뿐 아니라 투철한 직업의식으로 내면까지 함께 돌보고 있다고 전했다.인형 같은 비주얼과 독보적인 음색, 유려한 춤 선을 바탕으로 오마이걸의 정체성을 대표해온 그는 지난해 배우 전향이라는 새로운 선택을 알리며 또 한 번 주목받았다. 그룹의 센터로서, 또 솔로 가수로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온 만큼 '천생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자연스럽게 따라붙었다. 그런 그가 배우의 길을 택했다는 소식은 팬들에게도 적잖은 반전으로 다가왔다. 유아가 배우 전문 기획사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심이 쏠렸다.유아는 "오랫동안 팬분들과 좋은 에너지로 소통하고 싶고, 사랑을 주고받고 싶다. 그래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늘 상기시키고자 식단 관리와 운동을 꾸
'최강야구'의 주장 김태균이 "꼭 이기는 모습 보여주겠다"라며 각성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4회에서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1차전 승리 팀이 가려진다. 현재 8주째 0%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최강야구'는 프로그램 폐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특히 '최강시리즈' 1차전에 직관 온 반가운 얼굴들이 눈길을 끈다. 김태균의 지인인 배우 김동준부터 '골때녀'에 출연 중인 배우 정혜인과 래퍼 키썸, 현역 프로야구 선수인 KT 위즈 허경민, NC 다이노스 박민우, SSG 랜더스 노경은, 메이저리거 이정후까지 브레이커스를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총출동한 것.이 가운데, 배우 김동준이 직관의 매력에 푹 빠져 관심을 모은다. 김동준은 급변하는 그라운드의 상황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클래퍼를 힘껏 치며 짜릿한 전율을 맛본다고. 무엇보다 김태균이 타석에 입성하자 "김태균! 김태균!"을 목 놓아 외치며 열띤 응원을 보낸다.김동준뿐만 아니라 김태균의 이름이 새겨진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들고 열광적인 응원을 보내는 팬부터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든 팬들까지 김태균을 향한 응원의 물결이 고척돔을 채운 가운데, 김태균은 "응원해 주시는 팬들 앞에서 꼭 이기는 모습 보여주겠다"라며 결정적 찬스 사냥에 나선다.직관 팬들의 육성 응원에 각성 모드를 발동한 김태균은 관중석을 향해 "나 잘했지?"라며 김영구 세리머니까지 보여줘 고척돔을 뒤흔든다고. 김태균의 김영구 세리머니에 팬들은 함성을 넘어 포효로 고척돔의 열기를 치솟게 했다는 후문이다.'최강야구' 134회는 19일 오
배우 박하선의 라면 먹방이 군침 돌게 만든다.최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 대기시간 보내기"라며 "이러다 금방 또 불려감"라는 멘트와 라면을 먹는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하선은 촬영장 대기 공간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두툼한 패딩과 니트, 편안한 팬츠 차림으로 자리에 앉아 라면을 먹고 있다.젓가락으로 면을 집어 입으로 불며 먹는 모습부터 그릇을 두 손으로 들어 국물을 마시는 장면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앞에는 간이 테이블과 트레이가 놓여 있고 소스 그릇과 음료까지 준비돼 있어 실제 식사 시간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꾸밈없는 표정과 편안한 자세가 촬영 중 잠깐의 여유를 실감하게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라면 잘끓엿뜨아" "급 땡김요" "너무 예뻐" "화이팅" "아라면맛깔나게드시네" "이쁘네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류수영과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황보가 아찔한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황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diós 2025"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화이트 큐브 전시관에서 블랙 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황보의 뒷모습이 먼저 담겼다. 벽면의 컬러 작품과 대비되는 실루엣이 시선을 끌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와 어깨 라인이 공간의 긴장감을 살린다. 이어진 컷에서는 레드 캡과 선글라스, 화이트 티셔츠로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한 채 아이스 음료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거울 셀카를 통해 블랙 톤 스타일링과 롱 헤어의 질감을 강조하며 담백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본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식탁에 앉아 사색에 잠긴 순간이 담겼다. 유리잔과 야경, 저녁 하늘의 색감이 겹치며 한 해를 정리하는 여운을 남긴다.이를 본 팬들은 "이쁘고 멋진건 언니"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쁨 뿜뿜" "늘 좋은 일만 가득하길" 등의 반응을 전했다.1980년생인 황보는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 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황보는 지난 9월 종영한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방탄소년단(BTS) RM이 완전체 활동을 앞두고 일상을 공개했다.BTS RM이 자연과 일상, 연습 현장을 오가는 장면으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넓은 풍경과 절제된 공간 속에서 포착된 사진들은 순간의 분위기만으로도 시선을 붙잡았다. RM은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사진에서 RM은 탁 트인 산 정상의 바위 위에 서서 두 팔을 크게 벌린 채 도시 전경을 내려다보고 있다. 맑은 하늘과 능선이 겹겹이 이어진 배경 속에서 블랙 패딩과 어두운 팬츠 차림이 대비를 이루며 자유로운 기운을 전했다.또 다른 컷에서는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짧은 헤어와 안경을 착용한 채 담담한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고 체크 패턴과 블랙 톤 스타일링이 차분한 무드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넓은 연습실 공간에서 거울을 향해 선 모습이 담겼다.나무 바닥과 조명이 어우러진 공간, 주변에 앉아 있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현장의 공기를 그대로 전하며 집중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흑백 톤의 컷에서는 후드 차림으로 테이블에 앉아 커피잔을 바라보는 장면이 담기며 사색적인 순간을 완성했다.한편 RM이 속한 BTS은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을 발표했다.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제목이 이와 같다고 밝혔다. RM은 위버스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을 상징하는 것을 넣으면 좋겠다 하다가 아리랑이라는 키워드를 불러왔다"며 "오랜만에 앨범을 내면서 그동안 겪은 희로애락을 잘 묶을 수 있겠다 싶었다"고 말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로고 디자인을 두고 난데없이 열애설 연관성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멤버 정국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로고가 그룹 에스파 윈터와의 관계를 암시한다는 주장이 나오자 팬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지난 16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ARIRANG'(아리랑)의 발매 소식과 함께 앨범 로고를 공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정국이 해당 로고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로고는 붉은 원 3개를 배치해 '아리랑'의 초성인 'ㅇ, ㄹ, ㄹ'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다.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온라인 플랫폼 X(옛 트위터) 등 SNS를 통해 해당 로고가 정국과 윈터의 열애 증거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로고 속 세 개의 원이 두 사람의 '커플 타투' 의혹을 받는 '강아지 세 마리' 그림과 유사하다는 논리를 폈다. 정국이 앨범 디자인을 통해 은밀하게 애정을 과시했다는 것이다.이 같은 주장이 확산하자 대다수 팬들은 "황당한 억측"이라며 반발했다. 팬들은 한국의 전통 민요를 주제로 한 공적 창작물을 검증되지 않은 사생활 루머와 결부시키는 행태를 비판했다.특히 팬덤 내에서는 이번 논란이 조직적인 안티 세력에 의해 생성된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됐다. 팬들은 루머 유포 계정들의 활동 패턴과 말투 등을 분석하며 "외국인 행세를 하는 한국인 안티가 악의적으로 루머를 재생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말부터 지속된 루머가 앨범 발매 시점에 맞춰 다시 불거지자 극심한 피로감을 토로하는 목소리도 높다.앞서 정국과 윈터는 지난해 12월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열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네가 좋아하는 걸 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지난 시간 동안 저는 답을 찾으려고 애써왔어요. 그 끝에 답이란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최근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이하 '프듀')에 참여하던 시절로 돌아간다면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묻자 이렇게 답했다. 1996년생으로 최근 30대를 맞은 김세정은 2016년 '프듀'에 출연해 최종 2위로 데뷔했다. 당시 햇살 같이 밝은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약 1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MBC 금토 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이하 '이강달')을 통해 '햇살 여주'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김세정은 '이강달'에서 주인공 박달이 역을 맡아 남장을 비롯해 1인 3역을 소화했다. '이강달'은 웃음을 잃은 세자와 기억을 잃은 부보상의 영혼이 뒤바뀌며 펼쳐지는 역지사지(易地四肢) 로맨스 판타지 사극이다.김세정은 20대를 돌아보며 "분명히 답이 있을 것 같아서 아등바등했다. 대중 앞에 서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타인이 좋아하는 걸 찾느라 바빴지, 정작 내가 뭘 좋아하는지는 모르고 살았다.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그 순간을 더 소중하게 여기고, 순간순간을 즐겁게 누리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진짜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원하는지, 앞으로 뭘 쌓아가고 싶은지를 그 때부터 차근차근 잘 쌓아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면서도 "후회는 없다. 그 시간 덕분에 깨달음이 있었고, 앞으로 더 잘 살면 되는 거다"라고 웃어 보였다."30살은 고난
배우 신현빈이 자연스러운 미모가 드러나는 근황을 전했다.최근 신현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신현빈은 따뜻한 조명이 감도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 커피잔을 앞에 두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베이지 톤 후디와 레드 컬러 볼캡을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 무드를 살렸고, 한 손으로 턱을 괴거나 손을 모은 채 웃음을 짓는 모습에서는 소탈한 매력이 드러났다. 테이블 위에 놓인 커피잔과 물컵, 여유 있는 좌석 배치와 창밖 풍경이 어우러지며 일상의 평온함을 강조했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신현빈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도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청순하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신현빈은 1986년생으로 영화 '얼굴'에 출연했다. 이 영화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 초청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유리가 고급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최근 이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유리는 밝은 실내를 배경으로 연노랑과 블루 톤의 꽃다발을 들고 정면을 응시했다. 부드럽게 웨이브진 헤어와 차분한 메이크업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고, 블랙 톤 의상이 꽃다발의 색감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꽃다발을 가슴 높이로 들어 올린 컷에서는 눈빛에 집중도가 더해졌고, 살짝 미소 지은 컷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포장지의 투명한 질감과 꽃잎의 색감이 어우러지며 사진 전체에 깔끔한 여운을 남겼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항상 이쁘시네요" "늘 고급스러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이유리는 1980년생으로 2014년 MBC TV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선보여 호평 받았으며 '아벚가 이상해' '거짓말의 거짓말' '마녀는 살아있다' 등에서 열연했다. 또 이유리는 2010년 띠동갑 연상의 목사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고아라가 숨막히는 비주얼을 자랑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 된 사진 속 고아라는 밝은 톤의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브라운 계열 아우터를 착용한 채 다양한 표정을 보여줬다. 자연스럽게 땋아 내린 헤어스타일이 부드러운 인상을 더했고 이마와 볼선을 따라 흐르는 잔머리가 얼굴 윤곽을 한층 또렷하게 살렸다. 손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옷깃을 살짝 잡은 포즈에서는 담담하면서도 깊은 눈빛이 강조됐고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촉촉한 립 표현이 전체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군더더기 없는 배경과 따뜻한 색감의 의상이 어우러지며 고아라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아름다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디즈니 공주"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됐으나 부상으로 하차하면서 고아라가 합류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블랙핑크 제니의 힙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116. Love you 엄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제니는 베이지 톤의 벽을 배경으로 단정한 올림머리와 블랙 원피스, 화이트 터틀넥 레이어드 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의상 허리 라인의 구조적인 실루엣과 밑단의 화이트 러플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며 차분한 표정과 함께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한다. 제니 앞에는 선명한 코발트 블루 장미가 빼곡히 담긴 대형 꽃다발이 놓여 시선을 압도한다. 다른 컷에서는 꽃다발을 바라보며 웃음을 참는 듯 입을 가리거나 장미에 입을 맞추는 포즈로 장난기 있는 순간을 담아냈다. 붉은 장미가 가득 담긴 또 다른 꽃다발과 함께 얼굴을 파묻듯 기대는 장면도 포착돼 '0116'이라는 제니의 생일과 "Love you 엄마"라는 문구가 주는 의미를 더욱 진하게 만든다. 강렬한 블루와 레드 장미의 대비, 절제된 배경과 조명이 어우러지며 기념일의 감정이 사진 전체에 자연스럽게 번진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생일 축하해"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측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제니는 인스타그램에 게시물 하나 올릴 때 마다 최대 51만 1000달러 우리 돈으로 약 6억 8500만원을 번다고 추산됐다.한편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를 맞았다. 2016년 데뷔해 올해 9주년을 맞았다. 제니가 몸 담고 있는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과거 암투병과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고백했던 배우 박탐희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피곤해서 그런 거니 이해해 주세요"라며 "아이들 잠투정 할 때 심하게 웃잖아요~제가 지금 그렇다고 생각해 주세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탐희는 밝은 실내에서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다. 블랙 재킷 스타일의 의상을 단정하게 소화했고 머리는 뒤로 묶어 얼굴선을 깔끔하게 드러냈다. 귀걸이와 목걸이로 포인트를 더해 미니멀한 분위기를 살렸다. 휴대폰 케이스의 노란 캐릭터 스티커가 시크한 올블랙 스타일과 대비를 이루며 장면에 귀여운 긴장을 만든다. 화면 상단에는 "예쁜 척 하는 중"이라는 문구가 함께 담겨 셀프 디스 같은 유머가 더해지고 표정은 살짝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한다. 각기 다른 순간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이 이어지며 피곤함 속에서도 흐트러지지 않은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강조된다.이를 본 팬들은 "그냥 참 곱게 예쁘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예쁨을 감출 수가 없네"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박탐희는 스테로이드 부작용을 알린 바 있다.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에 온 염증으로 스테로이드를 거의 한 달 먹었었는데 몸이 엄청 부으면서 임신 막달에나 경험했던 변비까지 그리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길래 단순히 내가 나이 들어서 체질이 바뀌었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다"고 전했다.한편 박탐희는 과거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 출연해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