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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박지훈, 가요·드라마·영화 3마리 토끼 다 잡았다

배우 박지훈(26)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라이징 스타 1위에 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워너원 활동 당시 가요계에 신드롬을 일으켰고, 드라마 '약한영웅'을 …

워너원 박지훈, 가요·드라마·영화 3마리 토끼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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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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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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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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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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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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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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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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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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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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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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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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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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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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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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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뉴스

  • 박명수 딸, SM 신입 걸그룹 멤버 되나…"춤 굉장히 잘 춰" 어필 ('할명수')

    박명수 딸, SM 신입 걸그룹 멤버 되나…"춤 굉장히 잘 춰" 어필 ('할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본인의 딸과 동갑내기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 멤버들을 만나 영락없는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며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개그맨 박명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가챠를 뽑아보자 민서의 동갑내기 친구들 에이나 & 이안 (하츠투하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서 박명수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에이나, 이안과 함께 대형 캡슐 토이 샵을 방문해 이른바 '가챠 데이트'를 즐겼다. 박명수는 에이나가 2008년생으로 올해 19세인 본인의 딸 민서와 동갑이라는 사실을 듣고 본인이 이제 후배들의 아버지뻘이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명수는 "민서가 춤을 정말 잘 추는데 멤버로 넣어줄 수 없겠느냐"며 틈새 영입 제안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에이나와 이안이 박명수를 아빠라고 부르겠다고 화답하자 박명수는 흔쾌히 아빠 카드로 선물을 사주겠다며 이들을 양딸처럼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박명수는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발랄한 에너지에 동화되어 평소 보기 힘든 애교 섞인 모습까지 가감 없이 공개했다. 에이나와 이안은 박명수 앞에서 화려한 댄스 실력을 발휘하며 댄스 배틀을 제안했고 박명수는 처음에는 거절하는 듯했으나 결국 딸들의 성화에 못 이겨 함께 춤 동작을 선보였다. 또한 이안은 입을 벌리며 소리를 내는 독특한 윙크법을 박명수에게 전수했고 박명수는 쑥스러워하면서도 딸들의 요청에 마지못해 윙크를 따라 하는 등 다정한 아빠의 정석을 보여줬다. 에이나 역시 짧은 시간 동안 수십 번 눈을 깜빡이는 이색 개인기를 선보이며 박명수를 경악하게 함과 동시에 팀 내 비주얼 담당다운 상

  • '뼈말라' 박민영, 살을 너무 뺐나…광대뼈만 부각된 얼굴, 보기 안쓰러울 지경 ('세이렌')

    '뼈말라' 박민영, 살을 너무 뺐나…광대뼈만 부각된 얼굴, 보기 안쓰러울 지경 ('세이렌')

    박민영이 캐릭터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한 가운데, 너무 마른 얼굴에 도드라지는 광대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2회에서는 김윤지(이엘리야 분) 사망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점쳐지고 있는 한설아(박민영 분)의 실체를 파헤치는 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의 집요한 추궁이 시작된다.앞서 차우석은 보험 살인 용의자를 제보하겠다는 김윤지의 전화를 받고 로얄옥션을 방문했다가 옥상에서 추락한 김윤지의 처참한 모습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단순히 자살이나 사고로 판단하기에는 김윤지의 행적에 무수한 의문점이 남아 있었던 차우석은 김윤지 사망사건의 전말을 추적하다 로얄옥션의 수석경매사 한설아를 향한 의혹을 품게 됐다.특히 한설아의 약혼자가 7억의 생명보험을 들었다 해약한 뒤 사망했다는 사실 등 수상한 정황이 연이어 발견되면서 차우석의 의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에 차우석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한설아의 옆에 접근, 그녀의 속내를 들추기 위한 유도심문을 이어갈 예정이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페에 나란히 앉은 한설아와 차우석의 서늘한 분위기가 담겨 있다. 태연한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지만, 용의선상에 오른 한설아와 그녀를 조사하려는 차우석의 말속에는 날카로운 칼날이 숨겨져 있을 터. 태연한 얼굴로 공격과 방어를 이어가는 두 사람의 눈빛이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무엇보다 차우석의 질문 세례에도 흐트러짐 없던 한설아의 표정이 굳어진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과연 한설아의 빈틈을 파고들어 대화의 주도권을 장악한 차우석의 결정적 한 방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태유나 텐

  • 박준형♥김지혜, 큰 딸 경희대 보내놨는데 아직 안 끝났다…"지옥 시작"

    박준형♥김지혜, 큰 딸 경희대 보내놨는데 아직 안 끝났다…"지옥 시작"

    개그우먼 김지혜가 예술 새싹을 둔 학부모의 고충을 전했다.김지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개학 지옥 시작인가요"라는 문구와 함게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혜가 미술 연필 수십 개를 칼로 깎은 모습. 예술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둘째 딸을 위해 기본적인 미술 용품을 세팅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배우 정시아도 지난해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원 학교에서 그림을 전공하고 있는 딸을 위헤 연필 100여 개를 깎는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코미디언 박준형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첫째 딸이 경희대학교 합격했으며, 둘째 딸은 선화예고에 합격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고아성을 사랑했다" 문상민, 청순한 얼굴로 '빵' 터졌다 [TEN스타필드]

    "고아성을 사랑했다" 문상민, 청순한 얼굴로 '빵' 터졌다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세심》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세'심하고, '심'도 있게 파헤쳐봅니다.한동안 연기력에서 아쉬운 평가를 받았던 문상민이 배우로서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와 드라마를 연달아 선보이며 '2연타' 성과를 거둔 데다, 캐릭터 해석에 대한 긍정적 반응까지 이어지며 달라진 평가를 얻는 분위기다.2019년 데뷔한 문상민은 올해로 8년 차 배우다. 드라마 '슈룹', '웨딩 임파서블', '새벽 2시의 신데렐라' 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지만, 연기력 면에서는 뚜렷한 평가를 받지 못했다. 안정적인 외형과 스타성에 비해 캐릭터 표현이 평면적이라는 지적도 있었다.그러나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와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통해 분위기가 반전됐다. '파반느'는 고아성과 이종필 감독이 2017년부터 준비해온 작품으로, 문상민에게는 첫 영화 주연작이다. 제작 기간이 길어지는 과정에서 남자 주인공 캐스팅이 쉽지 않았고, 문상민은 제안을 받자마자 참여 의사를 밝히며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문상민은 인터뷰에서 "처음 제안을 받고 욕심이 났다"며 작품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문상민이 고아성을 사랑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몰입했다"며 캐릭터 해석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고아성 또한 인터뷰에서 문상민의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너를 기다려왔구나"라며 기뻐했다. 문상민은 '파반느'를 통해 청순하면서도 맑은 얼굴과 깊이 있는 연기력을 제대로 각인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7년에 걸친 기획과 제작 과정을 거쳐 완성된 '파반느'

  • 고경표, 마침내 ♥전 연인 박신혜와 손 잡았다…"든든한 조력자" 스카우트 제의 수락 ('미쓰홍')

    고경표, 마침내 ♥전 연인 박신혜와 손 잡았다…"든든한 조력자" 스카우트 제의 수락 ('미쓰홍')

    '언더커버 미쓰홍' 고경표가 박신혜의 손을 잡았다.지난 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새롭게 여의도 해적단을 이끌게 된 박신혜(홍금보 분)가 신정우(고경표 분)에게 손을 내밀면서, 이전까지는 베일에 싸여 있던 신정우의 민낯과 진심이 밝혀졌다.신정우는 홍금보의 대학 선배이자 연인 그리고 동료 회계사로서 오래전 인연을 맺었다. 9년 전 한민증권 부정 회계 사건을 눈감은 그의 행동에 실망한 홍금보는 등을 돌렸고, 해당 사건에 연루됐던 동료 회계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이 일은 두 사람에게 커다란 상처로 남았다.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으로 부임해 온 신정우는 한민증권에 위장 잠입한 홍금보의 진짜 정체를 빠르게 알아차렸다. 이후 그의 언더커버 작전에 끊임없이 제동을 걸면서도 이를 폭로하거나 강제로 쫓아내지는 않는 등 묘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긴장감을 더했다.사실 신정우에게는 다른 목적이 있었다. 해외 투자사 DK벤처스와 손을 잡고 한민증권의 지분을 확보한 후 회사를 집어삼킬 계획을 세웠던 것. 국내 경제 상황을 주시하던 그는 IMF 사태가 올 것을 예견하면서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정부의 공적 지원을 받기 위해 거짓 회계 보고서를 제출하려는 한민증권을 제지하는 홍금보의 행동에 잠자코 협조했다. 그러나 한민증권 장악이라는 최종 목적을 향해 돌진하는 동안에도 늘 홍금보의 안위를 걱정해 왔던 그의 진심이 밝혀졌다. 큰 잡음이 일어나는 상황에 홍금보가 말려들까 우려한 신정우는 끈질기게 설득을 이어갔고, 급기야 증권감독원 윤재범(김원해 분) 국장까지 만나 부탁하는 등 더 이상 홍금보가 위험해지지 않

  • 국내 음악권리자 6단체, AI 저작권 전쟁 본격화…'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 발족

    국내 음악권리자 6단체, AI 저작권 전쟁 본격화…'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 발족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AI 저작권과 투쟁할 것을 공표했다.3일 한음저협은 6개 음악 권리 단체가 참여하는 'K음악권리단체 상생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앞서 2월 26일 출범한 상생위원회에는 한음저협을 비롯한 한국음반산업협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참여했다.이시하 한음저협 회장은 취임 후 첫 공식 행보로 음악권리단체에 긴급 소집을 제안했다. 그는 상생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새로운 음악 저작권 질서를 설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상생위원회는 현재의 상황을 생성형 AI 확산,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한류 수익 해외 유출, 플랫폼 시장 재편이라는 위기가 겹친 비상사태로 규정했다. 이에 위원회는 분산된 권리 데이터를 하나로 묶는 '블록체인 기반 통합 인프라 구축'을 전략으로 제시했다.상생위원회는 저작물, 녹음물, 유튜브, 국가 식별 체계 등 4대 코드를 단일 데이터 구조로 연계하는 원천 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작권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6개 단체는 AI 공동 대응 TF 구성, 협상 단일 창구 체계 구축, 공동 펀드 조성 등을 통해 일관된 목소리를 내기로 합의했다.이날 발족식에는 6개의 단체장이 함께하는 '상생위원회 선언문'도 서명식도 진행됐다. 선언문에는 창작자 동의 없는 무단 AI 학습 금지, AI 생성 과정의 투명성 의무화, 인간 창작물과 AI 생성물의 명확한 구분 제도화 등 AI 시대에 새로운 기준 마련을 위한 요구사항이 담겼다.이 위원장은 “다가올 2년은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생사가 걸린 골든타임”이라

  • 결국 하극상 터졌다…윤경호, 촬영 중 자리 박차고 나가 "그렇게 살지 마" 격분 ('연기의성')

    결국 하극상 터졌다…윤경호, 촬영 중 자리 박차고 나가 "그렇게 살지 마" 격분 ('연기의성')

    배우 윤경호가 '연기의 성'에서 하극상을 당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연기의 성' 6화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윤경호, 김의성, 임형준이 출연했다.이날 윤경호는 "지나가다 잠깐 들렀다"라며 근황을 알렸다. 이후 그는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배우들을 언급하던 중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공유를 언급하며 "형이 저보다 한 살 많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다 함께 대화를 나누던 중 분위기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주차 민원으로 출동한 경찰이 윤경호의 신분증 확인을 요청한 것. 그 과정에서 윤경호가 69년생 윤만수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그간 노안 이미지를 내세워왔던 윤경호는 결국 신분을 속인 이유를 밝히며 "캐스팅 전략의 일환이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윤경호는 충격에 빠진 김의성과 임형준에게 고급 시계를 건네고 "앞으로 제 개런티의 5%는 임형준, 8%는 김의성에게 주겠다"고 제안하며 입막음을 시도했다.그러나 대표에게 온 전화 한 통이 또 다른 파장을 불러왔다. 윤경호는 자신의 이름과 실제 나이가 외부에 공개됐다는 소식에 "얘기 안 하기로 했잖아 나 어떻게 살라고"라며 분노했다. 심지어 하극상을 당해 "너희들 그렇게 살지 마!"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 웃음을 유발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41세' 김지민, 드디어 첫 시험관 한다…8개월 만에 2세 계획 "아이 생길까" ('귀묘한2')

    '41세' 김지민, 드디어 첫 시험관 한다…8개월 만에 2세 계획 "아이 생길까" ('귀묘한2')

    지난해 7월 김준호(50)와 결혼한 김지민(41)이 2세 계획이 잘 진행될지 풀어본다.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이하 ‘귀묘한 이야기2’) 9회에서는 ‘관재’를 주제로 귀묘객(客) 김지민, 딕펑스 멤버 김태현이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김지민이 등장하자 MC 이국주는 “선배들을 경험해보지 않았느냐. 나는 둘이 정말 잘 만났다고 표현한다”라며 결혼 축하를 한다. 이 말에 김지민도 “맞다”라고 호응하더니 이내 “결국 김준호다. 돌고 돌아서 다 뿌리쳤더니 김준호였어”라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낸다.그러던 중 이국주는 갑자기 “얼마나 배우자를 사랑하는지 왼손을 들어보겠다”라고 말하고, 김지민과 김태현은 얼떨결에 손을 들어 보인다. 김태현만 결혼반지를 낀 것을 본 이국주는 이유를 묻고 김지민은 “안 끼는 게 버릇이 됐다. 오빠는 항상 끼고 다닌다. 이제 안 끼고 다녀도 뭐라고 하지도 않는다”라고 전한다.내내 유쾌한 에너지를 뿜어내던 김지민은 “아이를 준비 중이다. 다음 달 초부터 시험관 시술을 한다. 어떻게, 올해 좀 잘 생길까?”라고 진짜 궁금했던 걸 물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인다.무속인들은 김지민을 찬찬히 살피더니 “건강을 챙겨야 한다!”라고 말한다. 또 “음력 5~6월에 특히나 더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라고 조언을 해 김지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서 무속인들은 김지민의 2세에 대한 이야기도 속속들이 풀어낸다.무속인들이 김지민의 2세 계획에 대해 어떻게 내다봤을지는 이날 방송되는 ‘귀묘한 이야기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논란 휩싸인 심하은, 집밖도 안 나간다…쌍둥이 등원 후 "가사 뼈 때리네"

    논란 휩싸인 심하은, 집밖도 안 나간다…쌍둥이 등원 후 "가사 뼈 때리네"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 심하은이 외출을 꺼리는 근황을 전했다.심하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잘 다녀와~ 엄마는 집에만 있을 거야"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심하은의 쌍둥이 딸과 아들이 등원을 마친 모습. 특히 심하은은 육아 퇴근의 기쁨을 표출하면서도 '반짝이는 포장지 그럴듯한 미소', '한 꺼풀 벗겨내면 드러나는 민낯 결국엔 텅 빈 너만 남을 테니' 등 AI 가수의 가사를 언급하며 "뼈 때리죠"라고 자신의 심경을 간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지난해 11월 한 매체는 산후조리원 '동그라미' 파산 사태에 심하은이 연루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심하은이 2016년부터 이 조리원에서 월급을 받았고, 조리원은 이천수·심하은 부부에게 법인차량을 내줬다"고 했다. 또 "2017~2018년에는 월세 260만 원이 심하은 계좌로 이체된 기록도 있다"고 전했다.한편 심하은은 이천수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013년 딸 주은 양, 2020년에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윤승아♥' 김무열, 득남 3년 만에 큰 결심…안양예고 동창과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윤승아♥' 김무열, 득남 3년 만에 큰 결심…안양예고 동창과 데뷔 후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윤승아와 결혼해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은 배우 김무열이 첫 고정 예능 '크레이지 투어' 첫 회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맑은 눈의 광기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달 28일 첫 방송 된 ENA '크레이지 투어'는 도파민과 스릴에 굶주린 4인방,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WINNER)이 전 세계 곳곳에 숨어있는 '크레이지'한 도전을 찾아 떠나는 지구상 가장 미친 여행 예능이다. 시작부터 네 멤버의 조합이 신선한 웃음을 주며 기대감을 높인 가운데, 데뷔 후 처음으로 고정 예능 출연에 도전한 김무열이 '크레이지 투어'의 스릴을 덤덤하게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김무열은 멤버들과 미친 케미스트리를 자랑해 재미를 끌어올렸다. 먼저 서울 L월드 타워에서 정장을 입고 555m 높이에 올라간 김무열. 그는 고층 계단을 걸어 올라가며 무서워하는 빠니보틀에게 "쫄깃?"이라며 도발했고 '맑은 눈의 광인'임을 인정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등산을 한 듯 평온한 모습으로 경치를 감상해 인자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그뿐만 아니라 안양예술고등학교 동창인 비와 처음 인사를 나눴던 훈훈한 일화부터 비보잉 고난도 기술인 나인틴 나인티를 했다는 과거 이야기를 전하며 27년 동안 이어온 돈독한 우정까지 내비쳐 앞으로의 호흡을 더욱 궁금케 했다.                                                                      &nbs

  • 스윙스, 결국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XX 없는 XX라고 놀림 받아" ('아근진')

    스윙스, 결국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XX 없는 XX라고 놀림 받아" ('아근진')

    래퍼 스윙스가 무정자증 루머에 대해 해명한다. 3일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 측은 '스윙스, 캐릭터 겹치는 이수지와 댄스 배틀'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스윙스가 '래퍼 1짱'으로 등장하자, 카이는 "이수지 누나랑 캐릭터가 제대로 겹친다"고 말했다. 이에 이수지는 “내 악플은 스윙스 닮았다는 것”이라고 기분 나빠했다. 스윙스는 “너 차단”이라고 손가락질하며 분노했다. 이수지와 스윙스의 댄스 배틀이 이어진 뒤, 탁재훈은 "깜짝 놀랐네, 이거 보고"라며  스윙스의 무정자증 소문을 언급했다. 이수지는 "뒤에 카메라 감독님이 '하' 비웃었어"라고 폭로했다. 스윙스는 해당 루머로 인해 “'스윙스는 XX없는 XX다'라고 놀림을 엄청나게 받고 있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카이는 "공중파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도 되냐"고 당황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린, 이수와 이혼 7개월 만에 결단 내렸다…심경 변화 있었는지 긴 머리 '싹둑' ('현역가왕3')

    린, 이수와 이혼 7개월 만에 결단 내렸다…심경 변화 있었는지 긴 머리 '싹둑' ('현역가왕3')

    지난해 8월 이수와 결혼 11년 만에 이혼한 린(44)이 머리를 싹둑 잘랐다.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예능 ‘현역가왕3’ 11회에서는 새로운 ‘3대 가왕’ 탄생을 앞둔 최종 관문인 결승전 1차전이 진행되는 가운데 강력한 가왕 후보로 꼽히는 차지연과 솔지가 운명을 내건 승부수를 던진다.먼저 차지연은 결승 1차전 무대에 오르기 직전 대기실에서 현역들을 향해 “부끄러워서 말 못했는데...이렇게 같이 노래하고 치열하게 노래하시는 거 볼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다”라며 감사함의 ‘샤랴웃’을 외쳐 현역들에게 감동을 선사한다. 이어 차지연은 영상을 통해 작곡가 안예은으로부터 신곡을 받고 환호성을 내지르는가 하면 아들로부터 “엄마는 백만 불짜리”라는 고백을 듣고 눈물을 글썽이던 순간을 전한다. 차지연이 “너무나 팬이었다”라며 감격했던 작곡가 안예은의 신곡은 무엇일지, 완성한 결승 1차전 무대는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현역가왕3’ 경연에서 부른 솔로곡이 모두 대형 음원 차트 TOP100 안에 랭크되는 음원 최강자로 거듭난 솔지는 결승 1차전 ‘신곡대첩’에서 작곡가 윤일상의 트롯곡으로 사활을 건 무대를 꾸민다. ‘아모르파티’의 김연자를 오마주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솔지는 고음 폭발과 격렬한 헤드뱅잉까지 더한 댄스 퍼포먼스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결국 마스터들은 “이 곡을 대한민국에서 소화하는 사람이 솔지와 김연자 두 사람밖에 없을 것”이라며 ‘제2의 아모르파티’라는 심사평을 보낸다. “뼈를 갈아 넣는 마음으로 했다”라는 솔지의 투혼 발산 무대에 이목이 쏠린다.긴 머리를

  • 박진영, 김민주와 ♥핑크빛 불거졌다…"순수했던 시절에 만나" 첫사랑과 재회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와 ♥핑크빛 불거졌다…"순수했던 시절에 만나" 첫사랑과 재회 ('샤이닝)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의 대체불가 로맨스 케미스트리가 제대로 빛을 발한다.오는 6일 방송되는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에서 찬란한 청춘의 시절을 완성할 박진영(연태서 역)과 김민주(모은아 역)가 캐릭터 간의 관계성을 추측할 수 있는 힌트와 서로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밝혀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먼저 박진영은 고등학교 3학년 여름방학에 처음 만나 어엿한 사회인이 된 후 재회할 때까지 연태서 캐릭터와 모은아 캐릭터의 관계를 빛과 거리라고 귀띔했다. "함께 있을 때와 함께이지 않을 때, 관계가 가까울 때와 가깝지 않을 때 빛이 어디에 있는지, 서로의 거리감은 어느 정도인지, 그런 디테일한 설정들이 엿보이는 관계"라고 설명했다."연태서와 모은아의 사이가 오래된 나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김민주는 "가장 순수했던 시절에 만나 가장 깊은 마음에 서로가 남아있고, 그 기억으로 살아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나무처럼 느껴졌다"는 말로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이에 만남과 이별, 그리고 재회까지 이어지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인연이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뿐만 아니라 연태서와 모은아의 애틋한 인연을 그려낼 박진영과 김민주의 연기 호흡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김민주는 처음부터 모은아와 많이 닮아있는 친구 같다는 느낌이 컸고, 함께 연기를 하면서 김민주도 나를 연태서로 봐주는 것을 많이 느꼈다"라는 박진영의 말에는 단단한 팀워크가 느껴졌다. 특히 "호흡은 당연히 100점, '샤이닝' 많이 사랑해달라"며 센스 넘치는 당부를 덧붙였다.김민주 역시 "현장에서 함께 이야

  •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육아' 직접 하고 있었다…"키즈카페도 가"('사랑꾼')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육아' 직접 하고 있었다…"키즈카페도 가"('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김용건이 늦둥이 아들, 그리고 늦둥이 육아 일화를 언급했다.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하정우의 아버지이자 황보라의 시아버지인 김용건이 출연했다.황보라는 "시아버지를 일일 이모님으로 모셨다. 최대 많이 봐주신 게 2시간인데, 오늘 최초 올데이 케어"라며 김용건에게 19개월 아들 우인이 육아를 부탁했다.올해 80세인 김용건에게는 2021년생인 늦둥이 아들 시온이가 있다. 늦둥이 아들은 현재 6살, 만으로 5살이다. 김용건은 손주 우인이를 늦둥이 아들의 이름인 시온이로 잘못 부르기도 했다.김용건은 "걔는 6살이라 내가 봐준다기보다는 따라다니는 쪽이다. 위험한 데로 가진 않나 시선만 본다. 막내아들도 손주만큼 에너지가 대단했다"고 말했다. 황보라는 "아버님이 키즈카페도 가셨다고 하더라. 아버님한테 '키카는 모르시죠?' 했는데 '한 번 가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시온이와 우인이가 만난 적 있냐는 물음에 황보라는 "완전 아기일 때 만났다. 키도 크고 아버님을 많이 닮아서 놀랐다. 시온이가 (우인이를) 예뻐한다"고 답했다.김용건은 최근 늦둥이 아들과 쇼핑몰에도 다녀왔다고. 그는 "시온이는 많이 커서 알아서 다 한다. 놀 것도 자기가 선택한다"고 전했다. 황보라는 "아버님이 어린 아들과 아빠와의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사람 많은 곳도 간다더라"며 감탄했다.황보라는 김용건에게 우인이를 맡기고 외출했다. 김용건은 19개월 손주 우인이 육아도 자연스럽게 했다. 김용건은 손자 우인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고 몸으로 함께 놀아주는 등 육아 만렙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대변 후 처리

  • 전 재산 6억 9000만원인데 다 잃어…'옴걸' 승희, 보이스 피싱 사건 보며 두통('슈퍼캐치')

    전 재산 6억 9000만원인데 다 잃어…'옴걸' 승희, 보이스 피싱 사건 보며 두통('슈퍼캐치')

    지난주 첫 방송을 선보인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한층 더 ‘독한 맛’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지난 시즌부터 호흡을 맞춰온 아이돌 ‘오마이걸’의 승희는 평소 사랑스러운 에너지와 달리, 반전 넘치는 리액션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승희는 전 재산 ‘6억 9천만 원’을 잃은 보이스피싱 사건을 보는 내내, 머리를 감싸 쥐며 “어떡해? 안돼!”라고 외치는 등 누구보다 깊은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함께 분노를 터뜨렸다.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KBS 2TV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더욱 강력해진 현장 밀착 취재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반응이 쏟아진다. 그 열기에 힘입어 이번 주 역시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슈퍼캐치’의 순간들을 포착했다.3.3 터보 엔진에 최고 출력 370마력. 고성능 차량의 정체는 알고 보니 경찰차였다. 대구경찰청 암행순찰팀과 함께하는 한밤의 긴박한 순찰 현장을 따라간다.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자동차와 오토바이, 킥보드까지 샅샅이 잡아내는 암행순찰팀. 도로 위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체를 숨긴 암행순찰차의 활약을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포착한다.한 대기업 연구원이 갑자기 종적을 감췄다. 자신이 범죄에 연루됐다는 한 통의 전화 때문이다. 결국 그는 보이스피싱범의 지시에 따라 외부와 단절된 곳에서 ‘셀프 감금’ 상태에 빠져버렸다.심지어 그는 보이스피싱범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반성문까지 작성했고, 끝내 전 재산인 6억 9천만 원을 잃었다. 2030세대를 노린 신종 보이스피싱 수법의 실체는 무엇일까. 전담반 형사들의 수사 현장을 밀착 취재한다.평온한 제주 바다에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