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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환연4' 최커 김우진♥홍지연, 기쁜 소식 알렸다

'환승연애4' 화제의 출연자 김우진, 홍지연, 최윤녕이 가수 츄와 만난다.2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우진, 홍지연, 최윤녕이 츄의 유튜브 '지켜츄'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번달…

[단독] '환연4' 최커 김우진♥홍지연, 기쁜 소식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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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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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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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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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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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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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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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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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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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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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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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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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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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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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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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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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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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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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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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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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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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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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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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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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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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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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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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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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MU 이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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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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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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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한 '쌍둥이맘' 한그루, 여배우가 이래도 될까…무아지경 먹방 폭소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한 '쌍둥이맘' 한그루, 여배우가 이래도 될까…무아지경 먹방 폭소

    배우 한그루가 밝은 미소를 담은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과 다녀온 날엔 양치만 열심히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죠?"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가죽 재킷과 블랙 상의를 매치한 채 셀카를 남겼다. 머리 위로 선글라스를 올린 스타일링에 은은한 메이크업이 더해졌고 시선을 옆으로 둔 표정이 또렷한 분위기를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는 진료 의자에 기대 앉아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미소 지었다. 이어 한그루는 우드 톤 벽면 앞 테이블에 앉아 간식을 먹는 모습도 공개했다. 테이블 위에는 여러 포장 과자와 봉지 간식이 펼쳐져 있고 옆에는 조리 기구가 놓여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길쭉한 간식을 들어 입에 가져가는 순간과 함께 손에 둥근 간식을 든 포즈가 포착돼, 편안한 일상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예쁘시고 귀여우시고 음식들 맛있어 보여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너무너무 예뻐용" "미모받쳐줘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한그루는 KBS1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자신의 가성사를 밝힌 바 있다. 23세의 이른 나이에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했고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한그루는 쌍둥이가 만 5세가 됐을 무렵 이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놨다.한그루는 "애들 아빠와 이혼 절차에서 절대 싸우고 싶지 않았다"며 "전 엄마가 아빠에 대한 원망이 커서 저희 친아빠를 자주 못 봤는데 그게 너무 한이 됐다"고 자기 경험을 고백했다. 이어 한그루는 "난 아빠가 너무 좋았다"며 &

  • 박진영,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상대는 동갑내기 친구 김민주 "영원히 함께해" ('샤이닝')

    박진영, 제대로 ♥핑크빛 터졌다…상대는 동갑내기 친구 김민주 "영원히 함께해" ('샤이닝')

    '샤이닝' 박진영과 김민주가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감정으로 서로를 마주한다.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 측은 19일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의 시간과 감정을 압축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시골로 전학 온 연태서가 모은아를 처음 마주하는 순간으로 시작되는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교실에서 나란히 앉아 공부하고 자전거를 타고 함께 하교하는 두 사람의 싱그러운 한때가 담겨 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시간 속 풋풋한 기류를 풍기는 연태서와 모은아의 모습은 "줄 수 있는 건 그저 마음밖에 없었던 때"라는 내레이션과 맞물리며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찬란했던 열아홉, 각자의 사정으로 고민을 안고 있던 두 사람은 어느새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한다. 함께하는 시간마다 웃음이 번지며 서로의 하루를 채우는 빛 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그리고 마침내 "영원히 같이 있어야겠다"는 다짐이 터져 나오며 연태서와 모은아의 눈부셨던 시절이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그러나 두 사람의 푸르던 시간은 서서히 빛을 잃어간다. "나한테 이별은 좀 끔찍해"라고 털어놓는 연태서와 "네 시간과 내 시간을 억지로 맞추지 말자"고 말하는 모은아의 말에는 이전과는 다른 차분함이 배어 나와 안타까움을 더한다.이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된 두 사람은 10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서야 다시 마주한다. 오랜만의 재회임에도 연태서와 모은아는 여전히 서로에게 깊은 의미로 남아 있음을 망설임 없이 보여준다. 특히 "10년 전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 감정이 그대로야"라는 연태서의 고백은 멈춰 있던 관계가 다시 움직이기 시

  • 오윤아, '40대 돌싱'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모델 출신다운 넘사벽 각선미

    오윤아, '40대 돌싱'의 아찔한 수영복 자태…모델 출신다운 넘사벽 각선미

    배우 오윤아의 아찔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최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오윤아는 거울이 길게 이어진 공간에서 전신 거울 셀카를 남겼다. 오윤아는 브라운 톤의 수영복 위에 컬러풀한 플라워 패턴의 가벼운 아우터를 걸치고 캡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편안한 휴양지 룩을 완성했다. 슬리퍼를 신은 채 자연스럽게 선 자세와 긴 다리가 시선을 끈다.같은 공간에서 촬영한 또 다른 사진에서도 오윤아는 같은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달리하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어 야간에 촬영한 셀카에서는 오윤아의 얼굴이 클로즈업으로 담겼고 골드 톤 이어링과 은은한 메이크업이 조명 아래에서 또렷하게 보인다. 뒤편으로는 나무가 늘어선 거리와 사람들이 흐릿하게 담겨 일상적인 밤의 공기가 함께 전해진다.이를 본 팬들은 "너무 섹시하시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굿입니다" "눈부시게 너무나도아름답습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0년생인 오윤아는 모델로 데뷔했으며 다수 드라마에 출연해 활약해왔다. 오윤아는 지난 2007년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이후 다수 예능 방송을 통해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민이를 혼자서 양육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오윤아는 와이에이엔터테인먼트(YA Entertainment)를 설립하게 됐다며 1인 소속사 오픈을 알렸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나체 상태로 캐스팅 당했다는 '고소영 소속사' 20대 신인 배우, 홍석천 앞 특출난 끼 폭발

    나체 상태로 캐스팅 당했다는 '고소영 소속사' 20대 신인 배우, 홍석천 앞 특출난 끼 폭발

    써브라임 소속 2002년생 배우 조한결이 사랑스러운 외모와 상남자 피지컬로 '차세대 보석'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써브라임에는 고소영, 나나, 임수향, 혜리, 하니, 서예지 등 다수의 유명 연예인이 계약을 체결했다.지난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서는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활약 중인 조한결이 출연해 출구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비주얼로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조한결은 수줍은 듯하면서도 센스있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조한결은 홍석천과 똘똘의 환영에 "이런 밝고 좋은 에너지를 받고 싶었는데 대기실에서부터 에너지가 충전된 느낌"이라며 재치 있는 멘트를 전한데 이어 손 하트와 대형 하트 퍼포먼스로 시작부터 남다른 끼를 뽐냈다.시크한 분위기와 웃을 때 부각되는 보조개의 반전 매력은 남자다움과 귀여움을 동시에 부각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학창 시절 야구 선수 출신답게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 큰 손 등 완벽한 피지컬을 공개하자 현장은 역대급 리액션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김똘똘이 "잘생긴 외모 덕에 길거리에서 연락처를 받거나 캐스팅 제안을 받은 적은 없느냐"고 묻자, 조한결은 사우나에서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그는 "사우나를 정말 좋아해서 친구와 함께 탕에 있었는데 누군가의 시선이 느껴졌다"며 "계속 노골적으로 쳐다보시길래 의아했는데, 나와서 옷을 입으려는 순간 한 남성이 '저기요'라고 말을 걸었다"고 말했다. 이어 "엔터테인먼트 회사 관계자라고 하셨지만 이미 소속사가 있다고 전했다"며 "당시에는 아무것도 걸

  • 지젤, 멤버는 ♥열애설 났는데 어깨 훌쩍 노출…'파격 뒤태' 충격

    지젤, 멤버는 ♥열애설 났는데 어깨 훌쩍 노출…'파격 뒤태' 충격

    에스파 지젤의 힙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최근 지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색 쪼오끔 바꼇는데 몰랏지"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지젤은 회색 타일 벽 앞에 옆모습으로 서서 고개를 돌려 시선을 보내고 있다. 블랙 톱을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연출했고 핑크 컬러의 이너 끈이 드러난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블랙 팬츠는 허리 라인이 살짝 보이도록 매치해 편안한 무드를 살렸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어두운 톤으로 정리된 헤어와 매끈한 실루엣이 강조된다. 다른 사진에서는 포즈를 바꾸며 상체를 살짝 기울여 분위기를 이어갔고 마지막 사진에서는 등 뒤로 두 팔을 들어 올려 머리카락을 넘기는 동작으로 뒷모습과 어깨 라인을 또렷하게 보여줬다.이를 본 팬들은 "뒤태 미쳤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점점 예뻐져" "늘 자랑스러운 내 가수" 등의 댓글을 달았다.지젤은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한편 카리나와 같은 그룹 멤버 윈터는 최근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모두 열애설과 관련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김태리, 연하의 유명 남배우와 갈등 있었다…"감히 얘기하자면 많이 혼나, 마찰 생겨" ('방과후')

    김태리, 연하의 유명 남배우와 갈등 있었다…"감히 얘기하자면 많이 혼나, 마찰 생겨" ('방과후')

    2022년 방송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태리와 최현욱이 4년 만에 새 예능으로 재회했다. 1990년생인 김태리와 2002년생인 최현욱은 12살 차이 띠동갑으로, 작품을 넘어 예능에서 색다를 케미를 선보인다.20일 tvN 새 예능 '방과후 태리쌤'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지예 PD, 황슬우 PD,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가 참석했다.'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이다. 김태리가 연극반 선생님을 맡고, 최현욱과 강남이 보조 선생님으로 나선다. 코드 쿤스트는 연극 무대의 음악 감독으로 참여한다.최현욱은 김태리에 관해 "내가 감히 말씀드리자면, 많이 혼나기도 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찍을 때는 혼난 적이 거의 없어서 그냥 마냥 친한 누나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마찰이 조금 있었다. 아, 이 정도로 의견 차이가 있었구나 싶었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나한텐 좋은 추억이다"라며 "그만큼 대단한 사람이라는 걸 느낀다"고 김태리를 치켜세웠다.코드 쿤스트 또한 "조용한데 뜨거운 사람인 것 같다. 보통 우리가 열정적이고 뜨겁다고 하면 활기차고 활동적인 모습을 먼저 떠올리지 않느냐. 그런데 과하지 않는데도 안에서 되게 뜨거운 사람인 것 같다"라고 김태리를 설명했다. 이어 "우리 셋(코드 쿤스트, 강남, 최현욱)이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다. '우리 태리쌤 없으면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는 말이다"라고 덧붙였다.강남 또한 김태리를 극찬했다. 그는 "촬영하다 보면 다른 생각을 하거나 잠깐이라

  • '♥마이큐와 재혼' 김나영, 설레는 봄 근황에…홍진경 "쳇" 질투 폭발 무슨 일

    '♥마이큐와 재혼' 김나영, 설레는 봄 근황에…홍진경 "쳇" 질투 폭발 무슨 일

    방송인 김나영의 놀라운 기럭지가 부러움을 자아냈다.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곧 올 거 같아서 너무 설레....."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김나영은 나영은 벽돌 외벽과 큰 창이 보이는 공간 앞에서 검은 레더 재킷과 짙은 색 상의, 브라운 톤의 스커트, 그레이 레깅스를 매치하고 운동화를 신은 채 포즈를 취했다.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미니 백을 손에 든 모습도 담겼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작업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패브릭 라운지 체어에 기대 편안하게 앉아 다리를 뻗은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바닥과 벽면에는 추상화가 걸려 있고 물감 접시와 도구가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이어진 사진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레더 재킷을 걸친 채 옆모습으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고 셀카에서는 레더 재킷 차림으로 미소를 지으며 바닥에 놓인 여러 색의 오브제들이 함께 프레임에 들어왔다.이를 본 팬들은 "증맬이뿌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여신"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댓글에는 방송인 홍진경이 "뭔들 안설레겠니,,, 많이 설레겠지,,, 뭘해도 설레겠지,,, 쳇 ㅋㅋㅋㅋ"이라고 유쾌한 인사를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나영은 2015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으나 2019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해 10월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4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유재석, '횡령 의혹' 불거졌는데…결국 평정심 잃었다 "이렇게까지 해?" ('놀뭐')

    유재석, '횡령 의혹' 불거졌는데…결국 평정심 잃었다 "이렇게까지 해?" ('놀뭐')

    유재석의 속을 수없이 뒤집는 '속뒤집개' 주우재의 활약이 펼쳐진다.21일 방송되는 설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시샵 유재석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깨진 회원들의 우정을 다시 이어붙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이날 유재석은 '쉼표, 클럽'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 화합의 시간을 마련한다. 앞서 회비 문제로 소동을 겪었던 회원들은 투덜거리면서도 집 구경에 나서고, 분위기는 점차 화해 무드로 달아오른다.그 가운데 주우재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품 안에서 무언가를 꺼내 유재석에게 건넨다. 이를 받고 유재석은 "우리집 와서 이렇게까지 해?"라면서 황당해한다. 이에 주우재는 "이거 가져다 드리려고요"라고 대꾸해 유재석의 평정심을 잃게 하는데, 과연 무엇을 건넨 것일지 궁금증을 더한다.그런가 하면 강원도 번개 모임에서 금전 사고를 일으켜 총무직 위기를 맞은 정준하는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적으로 사과를 입에 물고 죗값을 받고 있는 정준하는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뒤에서 회원들은 분주히 움직이고 있어 긴박감 넘치는 상황을 짐작하게 한다. 횡령 의혹이 있었던 시샵 유재석도 함께 있어, 과연 어떤 대가를 치르게 되는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설 특집 MBC '놀면 뭐하니?'는 이날 평소보다 10분 앞당겨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40대 안 믿기는 우월한 기럭지…마침표 찍고 더 예뻐졌네

    '12살 연상과 이혼' 기은세, 40대 안 믿기는 우월한 기럭지…마침표 찍고 더 예뻐졌네

    배우 기은세의 고급스러운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최근 기은세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 온게 확실하지 말입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기은세는 붉은 벽돌 담장이 이어진 골목길에서 베이지 톤 하이넥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봤다. 한 손을 머리카락 쪽으로 올린 포즈와 바람에 살짝 흩날리는 머리카락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햇빛이 비치는 야외에서 옆얼굴 미소를 짓거나, 실내에서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의자에 앉아 턱을 괴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실내 공간에는 테이블 조명과 액자, 식물이 배치돼 있으며 기은세는 화이트 컬러 숄더백과 링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넘 이쁘세요" "화이팅" "너무멋있어요" "이슬만 먹고 살것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3년생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에도 방송과 패션 행사 등을 통해 꾸준하고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 노정의와 ♥핑크빛 터졌다…박지훈과 한 식구라는 20대 남배우, 다채로운 매력 자랑 ('우주를')

    노정의와 ♥핑크빛 터졌다…박지훈과 한 식구라는 20대 남배우, 다채로운 매력 자랑 ('우주를')

    박지훈과 YY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는 1998년생 배우 배인혁이 가슴 설레는 고백과 귀여운 질투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배인혁은 지난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 6회에서 선태형 역을 맡아 우현진(노정의 분)을 향한 진심을 표현하며 관계 변화를 맞이했다.이날 배인혁은 고백 직후 풋풋한 모습부터 우주의 듬직한 보호자, 일터에서의 날카로운 카리스마까지 다양한 모습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었다. 특히 우현진의 첫사랑 박윤성(박서함 분)을 향한 승부욕 섞인 질투까지 그려내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앞서 선태형은 병간호를 해주던 우현진에게 "좋아해. 나 그래서 자꾸 너 기다리게 돼"라고 돌직구 고백을 했다. 쑥스러움에 괴로워하며 실수를 연발하는 배인혁의 유쾌한 생활 연기가 웃음을 자아냈다.배인혁은 우주(박유호 분)를 향한 선태형의 세심한 삼촌 면모를 보여주며 한층 성숙한 연기를 펼쳤다. 그는 우주의 어린이집 첫 등원을 돕다 비상 연락망에 '보호자 선태형'이라고 적으며 책임감을 느끼는 모습으로 뭉클함을 자아냈다.이와 함께 선태형은 에이미추(진서연 분)의 프로젝트에서 프로페셔널한 감각을 자랑하는 동시에 박윤성을 의식하며 승부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회식 자리에서도 박윤성과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며 우현진을 향한 감정을 보여줬다.방송 말미 선태형은 예측불허의 위기를 맞이했다. 집에 도착한 우현진과 통화하다 그녀의 비명에 놀란 것.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우현진을 위협한 가운데, 위기 속 선태형이 보여줄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우주를 줄게'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

  • '결별 후 새출발' 고아라, 파격 '19금' 드라마 합류하더니…더 물오른 미모 근황

    '결별 후 새출발' 고아라, 파격 '19금' 드라마 합류하더니…더 물오른 미모 근황

    배우 고아라의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최근 고아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고아라는 아이보리 컬러 니트 상의를 입고 밝은 톤의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듯한 굵은 웨이브 헤어가 어깨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며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싼다.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감은 채 얼굴을 가까이 담았고 손이 눈가에 살짝 닿아 있어 메이크업 포인트가 더 선명하게 드러난다. 광이 도는 피부 표현과 은은한 펄감이 느껴지는 아이 메이크업, 또렷한 립 컬러가 조명 아래에서 강조된다. 옆모습을 담은 컷에서는 시선이 살짝 옆으로 향해 있고 볼과 콧대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헤어 컬러의 따뜻한 브라운 톤이 니트 색감과 어우러진다. 또 다른 클로즈업에서는 입술에 윤기가 더해져 있고 전체적으로 담백한 배경 속에서 표정과 헤어 질감이 중심이 되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엽다" "늘 아릅답고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킹콩 by 스타쉽은 고아라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계약을 체결한 이후 약 3년여 만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그동안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시간에 감사드리며 고아라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한편 1990년생인 고아라는 티빙 오리지널 '춘화연애담'에서 주연을 맡았다. 해당 작품은 지난달 공개된 19금 드라마로 당초 화리 공주 역은 고아성이 캐스팅

  • 카리나, 멤버는 ♥열애설 났는데 활짝 미소…"집에 가기 싫어" 깜짝 근황

    카리나, 멤버는 ♥열애설 났는데 활짝 미소…"집에 가기 싫어" 깜짝 근황

    에스파 카리나의 상큼하고 귀여운 미모와 매력이 시선을 모은다.최근 카리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집에 가기 싫다니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 된 사진 속 카리나는 야외 주차장과 나무가 보이는 길가에서 바람을 맞으며 고개를 젖힌 채 눈을 감고 서 있다. 긴 흑발이 얼굴을 스치듯 흩날리고, 잔꽃무늬가 섞인 롱 원피스에 얇은 가디건을 걸친 차림이 편안한 분위기를 만든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바다와 수평선이 펼쳐진 전망대 난간 앞에 서서 어깨가 드러난 상의 위로 같은 패턴의 옷을 걸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뒤편에는 돌담과 낮은 의자 형태의 구조물이 놓여 있어 바닷가 풍경이 더욱 또렷하게 담겼다.실내에서는 푸른 조명이 가득한 수족관에서 물고기들이 유영하는 수조를 배경으로 옆모습을 드러낸 채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고 얇은 초커 목걸이가 목선을 따라 포인트로 더해진다. 나무가 늘어선 길에서는 환하게 웃으며 고개를 뒤로 젖힌 모습이 담겼고, 붉은빛이 감도는 잎사귀와 햇살이 어우러져 한층 밝은 분위기를 만든다.이를 본 팬들은 "예쁘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귀엽다" "행복해 보인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카리나는 에스파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 활동은 물론 화보와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에스파는 오는 3월 7일과 8일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 등 아시아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간다.한편 카리나와 같은 그룹 멤버 윈터는 최근 정국과 열애설에 휘말렸다. 양측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