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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새론, 유작 공개됐다…한솥밥 먹던 이채민과 로맨스

김새론, 이채민, 류의현, 최유주가 완성한 2026년 첫 번째 하이틴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이 우정과 사랑 사이의 두근거리는 감정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

故김새론, 유작 공개됐다…한솥밥 먹던 이채민과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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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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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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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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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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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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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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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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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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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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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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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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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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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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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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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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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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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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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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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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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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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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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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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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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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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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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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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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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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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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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우
황민우

최신뉴스

  • '40kg 증발' 현주엽, 근무 태만 그 이후…"아들이 망가진 영웅이라 하더라" ('아빠하고')

    '40kg 증발' 현주엽, 근무 태만 그 이후…"아들이 망가진 영웅이라 하더라" ('아빠하고')

    농구 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근무 태만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지난 14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대한민국 농구 레전드로 은퇴한 후 농구 해설가이자 감독으로 활동한 현주엽이 출연했다.이날 현주엽은 2024년 휘문고 농구감독 재임 시절 불거진 갑질 의혹과 근무 태만 논란 이후 1년 10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아이들과 대화가 사라졌다는 걸 느꼈다. 첫째 준희가 마음의 문을 닫은 것 같아 관계 회복을 위해 용기를 냈다"고 털어놨다.MC 한혜진은 부쩍 수척해진 그의 모습에 "살이 많이 빠지신 것 같다. 마음고생이 많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현주엽은 "논란 후 처음에는 한 달 만에 15kg이 빠졌다"며 "지금은 총 40kg 정도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이어 현주엽은 "혼자 겪는 일이라면 괜찮았겠지만, 가족들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가장 힘들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또 현주엽은 논란 당시를 회상하며 "준희가 병원에 있는 시간도 가장 길었고,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때부터 말을 거의 안 하려고 해서 말을 걸기도 부담스러운 상태"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충격적인 고백은 준희 군의 입에서도 나왔다. 준희 군은 인터뷰를 통해 "과거의 아빠는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고 회상하면서도, "지금은 망가진 영웅"이라고 속마음을 꺼내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한편 현주엽은 2024년 3월 휘문고 농구감독 재임 시절 근무 태만과 갑질 의혹 등에 휩싸였다. 이 여파로 준희 군은 지난해 10월 고등학교 1학년 때 휴학, 현재 농구를 중단한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

  • 지코 "인상 깊은 참가자들 다 떨어져"…4년 만에 부활한 '쇼미더머니' 공식 석상서 폭탄 발언

    지코 "인상 깊은 참가자들 다 떨어져"…4년 만에 부활한 '쇼미더머니' 공식 석상서 폭탄 발언

    지코가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참가자들이 탈락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키웠다.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Mnet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효진 CP를 비롯해 프로듀서 지코(ZICO)·Crush, GRAY(그레이)·로꼬, 제이통·허키 시바세키, Lil Moshpit·박재범 등 총 8인이 참석했다.'쇼미더머니12'는 Mnet과 티빙(TVING)을 통해 동시 첫 방송 된다. 2012년 첫선을 보인 이후 재능과 개성을 겸비한 래퍼들을 발굴하며 한국 힙합을 메이저 장르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2022년 12월, 이영지의 우승과 함께 시즌 11을 끝으로 막을 내린 뒤, 약 4년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왔다.크러쉬와 한 팀을 이룬 지코는 팀의 강점에 관해 "우리 팀의 색깔 혹은 장점이라고 불릴 수 있을 만한 점은 우리 둘 다 굉장히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이기 때문에 참가자분들에게도 그들이 잘하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각자가 가진 포텐을 최대한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이 방송을 통해 대중과 팬, 두 채널 모두에 전달된다는 점"이라며 "양쪽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기억에 남는 참가자를 묻는 말에는 "기억에 남는 참가자분들이 다 떨어졌다"며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이어 "지금 새롭게 기억에 남는 친구에 대해 말씀드리면 스포일러처럼 보일 수 있어 이 자리에서는 삼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쇼

  • '51세' 문정희, 저속노화 비결 밝혔다…"이것만 올려도 면역력 크게 상승해" ('편스토랑')

    '51세' 문정희, 저속노화 비결 밝혔다…"이것만 올려도 면역력 크게 상승해" ('편스토랑')

    배우 문정희(51)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저속노화 비결을 밝힌다.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산지직송 문길동 편셰프 문정희의 겨울철 면역력 올리는 특급 비법이 공개된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저속노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문정희가 음식을 통해 겨울철 체온 1℃를 올려 건강 지키는 노하우를 소개한다고.이날 공개되는 VCR 속 문정희는초인종 소리에 문 앞으로 신나게 뛰어나간다. '산지직송 문길동'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문정희가 제철 식재료를 산지에서 직송해 받은 것. 이날 문정희가 선택한 제철 식재료는 강원도 홍천 통들깨였다. 상상 이상으로 많은 들깨 양에 신상출시 편스토랑' 식구들이 놀라자 문정희는 "들깨가 몸을 따뜻하게 한다"라며 "이연복 셰프님도 드릴 것"이라고 말한다.이어 문정희는 "내가 손발이 좀 찬 편이다. 혈액순환이 잘 안돼서 그런 것 같다"라며 "겨울에 체온 1℃만 올라도 면역력이 크게 상승한다고 한다"고 비법을 전수한다. 그 후 문정희는 음식을 통해 체온을 올릴 수 있는 일명 '1℃ 밥상'을 준비한다.문정희가 '1℃ 밥상'으로 선보인 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식재료로 요리한 밥, 샤부샤부, 백숙까지 총 3가지였다. 건강한 식재료들을 활용한 메뉴로, 맛까지 환상 그 자체였다고. 여기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간단한 레시피 역시 눈길을 끌며 '신상출시 편스토랑' 식구들의 요리 본능을 자극했다는 후문이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6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곽민선 아나, 7살 연상 안 믿겨…♥축구선수와 부부 동반 화보

    곽민선 아나, 7살 연상 안 믿겨…♥축구선수와 부부 동반 화보

    곽민선 아나운서가 부부 화보를 공개했다.지난 14일 곽민선 아나운서는 자신의 계정에 "남편이랑 😗📸 화보 B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선은 7살 어린 남편인 축구선수 송민규와 부부 사진을 올렸다. 곽민선은 흰색 원피스에 야구모자를 쓰고 힙함을 뽐냈다. 송민규는 그런 아내를 바라보고 있다.지난해 5월 송민규는 K리그1 FC서울과의 경기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로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정선희, 수지 따라하려 했다가 "어머 이게 뭐야"…집어든 옷 내동댕이 ('집나간정선희')

    정선희, 수지 따라하려 했다가 "어머 이게 뭐야"…집어든 옷 내동댕이 ('집나간정선희')

    방송인 정선희가 발레에 입문했다.지난 14일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 '집 나간 정선희'에는 '수지가 시작한 취미 발레, 정선희도 해봄 (연예인 입문자 리얼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선희가 발레를 배우기 위해 한 아카데미를 찾은 모습. 최근 여자 연예인들 사이 발레가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하자 정선희 역시 호기롭게 도전했다.그러나 정선희는 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발레 복장에서부터 충격을 받았다. 살색 스타킹에 작은 사이즈의 발레복들을 마주한 정선희는 결국 옷들을 꺼내던 중 내동댕이쳐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정선희는 1992년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사별을 겪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지성과 변우석 사이에 끼었다는 30대 한류 스타, ♥이성경 손잡고 섬세한 감정 연기 예고 ('찬너계')

    지성과 변우석 사이에 끼었다는 30대 한류 스타, ♥이성경 손잡고 섬세한 감정 연기 예고 ('찬너계')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채종협의 첫 스틸 공개를 통해 예측 불허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이 작품은 MBC 지성 주연의 '판사 이한영' 종영 이후, 변우석·아이유 주연의 '21세기 대군부인'이 방송되기 전 편성됐다고 알려졌다.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팬들 사이 '횹사마'라고 불리며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끈다는 1993년생 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을 맡았다. 찬은 햇살처럼 밝고 유쾌한 이면에 과거 의문의 사고로 인한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러나 하란과의 만남을 통해 상상도 못 한 비밀과 마주하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오늘(15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마저 특별하게 만드는 선우찬 캐릭터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채종협은 자연스러운 미소와 애교 가득한 얼굴로 단번에 '저장 유발 남친짤'을 완성한다.그러나 밝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선우찬은 누구에게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깊은 상처를 간직한 인물이다. 찬은 7년 전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처럼 살아난 이후 매일이 방학 같은 신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감춰진 의문의 사고와 아직 풀리지 않은 진실이 자리하고 있어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한다.'찬란한 너의 계절에' 제작진은 "채종협은 밝음과 상처가 공존하는 선우찬을 특유의 따뜻하고 섬

  • 신정환, 한때 방송가 날아다녔는데…"근황이요? 아파트 행사 다녀요" ('노빠꾸')

    신정환, 한때 방송가 날아다녔는데…"근황이요? 아파트 행사 다녀요" ('노빠꾸')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신정환이 근황을 전했다.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는 신정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과거 논란부터 수감 생활 등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그는 8년 만에 만난 탁재훈에게 팀 재결합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만약 컨츄리꼬꼬 콘서트를 한다고 하면 (수익 배분을) 8대2로 하겠다. (탁재훈에게) 8의 비율을 드리겠다. 나 아직도 노래 된다"라고 어필했다.그러면서 신정환은 "요새 나름대로 불러주시는 데가 있다"며 "아파트 행사도 한다. 입주민 분들을 위한 무대도 펼친다. 최저의 몸값이고 행사는 2만원에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신정환은 2005년 11월 압구정 불법 도박장에 출입해 구속 및 약식 기소됐다. 2010년에는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구속 기소됐으며, 징역 8개월을 받고 수감됐다. 수감 6개월 만인 2011년 12월 가석방됐으며, 2014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채종협, 의문의 사고 당했다…기적처럼 살아나 "밝음과 상처 공존하는 인물" ('찬란한')

    채종협, 의문의 사고 당했다…기적처럼 살아나 "밝음과 상처 공존하는 인물" ('찬란한')

    '찬란한 너의 계절에' 측이 배우 채종협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다음 달 20일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을 맡았다. 찬은 햇살처럼 밝고 유쾌한 이면에 과거 의문의 사고로 인한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러나 하란과의 만남을 통해 상상도 못 한 비밀과 마주하며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15일 공개된 스틸 속에는 일상 속 소소한 순간마저 특별하게 만드는 선우찬 캐릭터의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러나 밝아 보이는 모습과 달리 선우찬은 누구에게도 쉽게 드러내지 않는 깊은 상처를 간직한 인물이다. 찬은 7년 전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처럼 살아난 이후 매일이 방학 같은 신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감춰진 의문의 사고와 아직 풀리지 않은 진실이 자리하고 있다.제작진은 "채종협은 밝음과 상처가 공존하는 선우찬을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감정 연기로 풀어낼 예정"이라며 "미소 뒤에 숨겨진 내면의 결까지 세심하게 담아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그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2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르세라핌, 프랑스 K팝 음원 재생량 8위…4세대 걸그룹 최고 성적

    르세라핌, 프랑스 K팝 음원 재생량 8위…4세대 걸그룹 최고 성적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기세가 매섭다.지난 13일(현지 시간) 빌보드 프랑스는 '2025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그룹' 순위를 발표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8위로 4세대 K-팝 걸그룹 중 최고 성적을 냈다. 해당 리스트는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데이터 조사 업체 루미네이트(Luminate)가 제공한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정됐다.빌보드 프랑스는 작년 8월, 당시까지 집계한 '2025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그룹'을 발표한 바 있다. 르세라핌은 6위에 올라 동 세대 걸그룹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존재감을 입증했다. 현지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나 방송 출연이 없음에도 오로지 음악의 힘으로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음을 알 수 있다.르세라핌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도 인상적인 성적을 냈다. 13일 기준 월별 청취자 수 1702만 6340명을 달성했다. 이 역시 4세대 K-팝 아이돌 중 가장 높은 수치다. 특히 'SPAGHETTI (feat. j-hope of BTS)'는 공개 약 7주 만에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해 팀 최단 기록을 세웠다. 이 곡은 발표한 지 3개월이 다 되어 가는 시점에도 일일 스트리밍 수 140만 회 이상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을 개최해 한국, 일본, 아시아, 미국 등지를 순회했다. 이들은 오는 31일~2월 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어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제시카, 탈퇴 12년 만에 '소녀시대 메들리'…"멤버 저격하더니" VS "반가워" [TEN이슈]

    제시카, 탈퇴 12년 만에 '소녀시대 메들리'…"멤버 저격하더니" VS "반가워" [TEN이슈]

    그룹 소녀시대 출신 가수 제시카의 '소녀시대 메들리' 무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제시카는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에서 단독 콘서트 '리플렉션스'(Reflections)를 열었다. 이날 공연에서 그는 소녀시대 활동 당시 곡들을 연달아 선보였다.제시카는 '다시 만난 세계', '지(Gee)',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I Got A Boy)', '미스터 미스터(Mr. Mr)'를 열창했다. 제시카가 팀 탈퇴 이후 무대에서 소녀시대 곡을 소화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소녀시대 활동 당시 영상을 공연 VCR로 활용하기도 했다.일부 팬들은 "여전히 음색 좋다", "오랜만의 소녀시대 무대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본인이 싫다고 탈퇴했으면서 왜 소녀시대 노래를 하냐", "멤버 저격하는 듯한 소설을 써놓고 메들리라니" 등의 댓글을 남겼다.제시카는 2008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지만 2014년 팀을 탈퇴했다. 그룹을 떠난 지 올해로 12년이 됐다. 제시카는 2022년 5월 출간한 소설 '브라이트'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소설은 9인조 걸그룹으로 활동하던 주인공 레이첼이 멤버들의 시기·질투를 받다 퇴출당하는 내용이다. 주인공이 가수 활동과 패션 사업을 병행하다 멤버와 갈등을 빚는 대목을 두고 소녀시대 특정 멤버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팀 탈퇴 후 제시카는 패션, 외식업 등 사업에 도전했다가 2022년 중국 걸그룹 재데뷔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지3'에 출연해 최종 2위로 선정됐다. 2013년부터 만난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 여전히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시청률 4.3%→6.3% 급등했다더니…남지현♥문상민, 끝내 초유의 사태 맞았다 ('은애하는')

    시청률 4.3%→6.3% 급등했다더니…남지현♥문상민, 끝내 초유의 사태 맞았다 ('은애하는')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남지현과 문상민의 영혼이 바뀌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다.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홍은조(남지현 분)의 불행과 다행이 교차하는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1회 시청률 4.3%로 시작해 4회에서는 6.3%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양반인 아버지와 천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얼녀 홍은조는 갑작스럽게 기울어진 가문으로 인해 가장의 역할을 떠안게 됐다. 아버지가 충격으로 쓰러진 상황 속 양반인 오라버니와 집안일을 맡아온 어머니 사이에서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고 품삯을 벌어올 사람은 오직 자신뿐이라고 판단한 것.이후 홍은조는 낮에는 의녀, 밤에는 도적으로 살아가는 특별한 일상을 갖게 됐다. 천성이 선하고 따뜻한 홍은조는 혜민서의 의녀로서 병자들을 돌보는 일에 큰 보람을 느꼈고 병자의 아픔을 지나치지 못하는 마음은 한발 더 나아가 탐관오리에게 부당하게 빼앗긴 것들을 훔쳐 아픈 이들에게 건네는 도적의 삶으로 이어졌다.'길 위의 동무'라는 뜻의 길동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홍은조는 명성이 커진 만큼 포도청의 추격을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에게 백정탈을 쓴 모습으로 포착되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다행히 이열이 그녀의 도적질이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됐음을 알아보며 사태는 일단락됐다.그리고 그런 이열과는 낮에는 청춘남녀로 얽히기 시작했다. 홍은조는 우연히 길거리에서 난처한 처지에 놓인 이열을 도와줬고 그녀와 이어지는 만남 속에서 홍은조에게 속절없이 스며든 이열은 거침없는 플러팅과 직진 행보를 펼

  • 공식 석상서 MBC 사장 저격했다더니…결국 박희순 향해 극찬 쏟아졌다 "빌런계 원탑" ('이한영')

    공식 석상서 MBC 사장 저격했다더니…결국 박희순 향해 극찬 쏟아졌다 "빌런계 원탑" ('이한영')

    박희순이 판사 이한영의 긴장감 메이커로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앞서 박희순은 지난 2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아까 MBC 사장님을 만났는데, 이렇게 나쁜 역할을 맡아서 어떡하냐고 하시더라. 내가 나쁜 역 한 건 한 번도 안 보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MBC 금토 드라마 '판사 이한영'(에서 박희순은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 강신진 역을 맡아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도 서슴지 않는 과감한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뇌리에 지워지지 않는 존재감을 심었다.첫 등장부터 어두운 아우라를 뿜어낸 박희순은 권력자들의 재판에 관여해 낮은 형량을 유도하는 판사의 모습을 강렬한 카리스마로 그려냈다. 특히 자신의 수하에 있는 해날로펌 유선철(안내상 분)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에스그룹 재판을 이한영(지성 분)에게 맡기라고 은근히 종용하는 장면에서는 박희순은 특유의 여유로움과 당당함이 빛을 발했다. 그는 분위기만으로 장면을 집어삼키며 강신진이 가진 막강한 권력의 힘을 시청자들에게 확실히 보여줬다.이한영이 인생 2회차로 회귀하기 전 강신진은 자신의 재판 고객인 에스그룹 회장 장태식(김법래 분)에게 중형을 선고해 자신의 계획을 망친 이한영에게 피의 보복을 감행했다. 그는 수하에 있는 곽순원(박건일 분)에게 이한영을 살해할 것을 지시하고, 직접 현장에 나타나기까지 해 소름을 유발했다. 박희순의 서늘한 눈빛은 장면의 누아르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 동시에 강신진의 정체성을 각인시켰다.자신이 부리는 사람들을 대하는 오만한 태도도 압권이었다. 강신진은 유선철과의 식사 자리에서 전골에 숟가락을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