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방송된 MBC '전국1등'이 제주 난축맛돈, 경기 이천 YBD, 전북 진안 우리흑돈의 자존심을 건 초접전을 보여줬다.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 삼겹살 굽는 소리와 육즙 …
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떠올렸다.한승연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예쁜 내 강아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승연의 반려견이 생전 미용을 마친 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 한승연은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떠올리며 "생일 다가오니 사무친다는 게 이런 건가 싶다"며 속마음을 내비쳐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앞서 한승연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꼭 다시 만나 내 동생. 다음에 만날 때는 영원히 놀자"라며 비보를 전한 바 있다.한편 한승연이 몸 담고 있는 카라는 2007년 데뷔했다. '프리티 걸', '미스터' 등 히트곡으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승승장구했다. 멤버였던 구하라는 2019년 향년 2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방송인 원진서가 행복한 명절 연휴를 인증했다.원진서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카가 주는 말러 표현 못할 행복을 오롯이 느낀 4박 5일설 연휴 끝"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원진서가 조카를 품에 안은 채 거울 앞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원진서는 '조카 바보 이모'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윤정수 1972년생으로 올해 53세, 원진서는 1983년생으로 41세다. 두 사람은 10년간 알고 지내던 지인 사이였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11월 30일 백년가약을 맺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탄탄한 음반 파워로 미국 빌보드에서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1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1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7집 'THE SIN : VANISH'가 '빌보드 200' 68위에 랭크됐다. 이 앨범은 이 차트에 2위(1월 31일 자)로 진입한 이래 4주 연속 차트에 머무는 데 성공하며 엔하이픈의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THE SIN : VANISH'는 또한 '월드 앨범'에서 2위를 차지했고, '톱 앨범 세일즈'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에서는 나란히 8위에 자리하는 등 세부 앨범 차트에서 한 달 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여러 앨범 차트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친 결과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65위에 이름을 올렸다.엔하이픈은 최근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 퍼포먼스 부문 대상과 본상을 수상했다. 미국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과 전 세계 67만 6000여 관객을 매료한 월드투어 'WALK THE LINE' 등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 결과다. 엔하이픈은 이번 수상으로 팀 통산 5번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겸 인플루언서 차정원(36)이 속마음을 표출했다.차정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 처음인데 이렇게 좋은 거 처음 알았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정원이 한 안마 브랜드 C사의 기기에 누워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부모님 집에 당장 사드리고 싶다"며 속마음을 내비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차정원은 배우 하정우(49)와 열애 중이다. 차정원은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수요일 오후 3시 30분',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유별나! 문셰프'와 영화 '폭락' 등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유튜브를 비롯해 패션과 뷰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젊은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하정우는 2003년 데뷔해 영화 '추격자', '항해',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베를린', '암살', '신과함께'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롤러코스터', '허삼관', '로비', '윗집 사람들' 등 연출작을 직접 선보이기도 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에스파 윈터가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한 모습을 공개했다.윈터는 지난 18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하와이로 추정되는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자료에서 윈터는 이국적인 환경을 배경으로 본인의 패션 스타일을 드러냈다.해당 게시물에서 화제가 된 요소는 윈터의 과감한 의상 조합이다. 윈터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갈색 바디수트에 허리선이 낮은 로우라이즈 스트라이프 팬츠를 조합했다. 특히 바디수트의 하이컷 부분이 팬츠 위로 노출되면서 골반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구도를 형성했다.선글라스를 착용해 분위기를 연출한 윈터는 해변 바위 위에 머물거나 횡단보도를 걷는 등 일상적인 상황을 사진에 담았다. 마른 체형과 대조되는 강렬한 스타일링은 윈터만의 개성을 강조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검소함과 털털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18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에겐남 테토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30기 영자와 영식의 '1 대 1' 데이트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영자는 데이트를 하면서도 '테토녀' 면모를 보였다. 영식이 차 문을 열어주려고 하자 "아니에요"며 만류했다. 이를 지켜본 MC 송해나는 "낯간지러운 거 다 싫어하는 거다"고 공감했다.영식이 운전하는 동안에도 영자는 "앞에 보고 운전해라", "속도 줄여서 운전해라"며 리드하는 모습을 보였고, 데프콘은 "운전면허 시험보는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했다.데이트 장소에 도착한 영자는 자신의 인생 가치관도 드러냈다. 영자는 "솔직히 말하면 세상사에 큰 관심이 없다. 광활한 우주 속에 우리는 한낱 티끌 같은 존재 아니냐"며 남다른 철학을 밝혔다.이에 영식은 "유행이나 트렌드에 강박을 느끼는 시대인데, 정말 건강한 마인드인 것 같다"며 호감을 표시했다.영자는 자신만의 '가방 철학'도 전했다. 그는 "저 가방도 민망한데 에코백 이런 거 들고 다닌다"며 "가방은 보여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물건을 담는 용도일 뿐"이라며 "튼튼하기만 하면 된다", "쇼핑백이나 비닐봉지도 들고 다닌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실제로 이날 영자가 메고 나온 가방은 제작진 자막을 통해 '4만 원 이하' 제품임이 확인됐다.이를 지켜보던 MC들은 동시에 "영철 씨가 보면 환장하겠다", "반하죠"고 영철을 소환해 웃음을 안겼다. '나는 솔로' 29
방송인 김나영이 새로운 식구를 소개했다.김나영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귀여운 로봇이 김나영의 집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 로봇은 동그란 두 눈을 크게 뜨고 있었고, 김나영은 그런 로봇이 사랑스러운 듯 머리 위에 붉은 하트를 붙여 애정을 표현했다.한편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해 왔고, 마이큐와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김나영은 마이큐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4년 동안 큰 사랑과 신뢰로 제 곁을 지켜줬다"며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저와 제 아이들에게 보여줬던 신뢰와 사랑과 헌신이 마음을 움직이게 했다"고 설명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개그우먼 미자가 아버지이자 배우 장광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미자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빠 앓아 눕고 난리가 아니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가 명절 연휴를 맞아 본가에 방문한 모습. 그러나 미자는 "감기 조심하셔유"라며 가족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음을 알렸다.한편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인 미자는 장광과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2022년 4월, 6살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운영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흑백요리사2' 선재 스님의 뜻밖의 손맛 비결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MBC '밥상의 발견'에 출연했던 선재스님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당시 방송에서 MC 장근석은 선재스님에게 "원래부터 손맛을 타고나신 것이냐"는 질문을 했고, 이에 선재스님은 "유전자가 있는 것 같다"며 집안 내력을 공개했던 것.이날 방송은 '나를 위해 비우는 밥상'을 주제로 배우 장근석과 셰프 군단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가 선재 스님에게 두부김밥, 연근 수제비, 고추장 버섯 무침 등의 요리를 배웠다.선재스님은 "제가 전주 이씨 효령대군 후손이다"고 밝혔다.이어 선재스님은 '손맛 비결'에 대해 "친할머니, 외할머니가 수라간 궁녀였다. 개회가 때 나와서 결혼해서 사돈을 맺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피에 손맛이 흐를 수밖에 없는 구조다"며 경탄을 금치 못했다.커뮤니티 댓글에는 "스님 나이가 70대라는 게 집안 내력보다 충격적이다", "확률적으로 기적 같은 일 아니냐" 등 놀라움 섞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조선이 생각보다 멀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는 한 누리꾼의 댓글은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다.한편 '흑백요리사2' 열풍과 맞물려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선재스님의 이야기는 단순한 요리 실력을 넘어 한국 전통 식문화의 뿌리 깊은 서사를 보여주며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고영배 1인 체제로 개편된 밴드 소란이 새로운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발표한다. 이번 신곡은 소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이후 선보이는 첫 행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지난 11일 소란은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을 공개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오는 19일 오후 6시 발매될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는 모노트리 황현 작곡가와 고영배가 협업해 완성한 곡으로, 소란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편안한 멜로디가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이번 협업은 아이돌 명곡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황현 작곡가와 함께 하며 소란의 음악적 색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결을 더해 한층 확장된 사운드를 보여준다.곡의 출발점은 피아노 학원에서 연습을 한 번 할 때마다 사과 하나를 그리던 기억에서 시작됐다. 반복되는 연습 속에서 작은 기록이 쌓여가는 과정처럼, 막막한 순간일수록 가장 단순한 것부터 시작해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무엇을 해야할 지 앞이 막막할 때 눈앞의 '사과 하나'를 그리는 마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자는 다짐이 곡에 담겼다.이번 싱글은 새로운 흐름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 첫 장을 여는 '사과 하나를 그려'는 소소한 영감에서 출발해 보편적인 위로로 이어지며, 잔잔한 용기와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보컬 고영배는 '1월에 콘서트를 끝내고 난 뒤, 너무 늦지 않게 음악으로 찾아오고 싶었다'며,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란은 오는 19일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를 시작으로 대중과 만난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가 특수관 관람 열풍과 함께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휴민트’가 연휴 기간 ‘극장 관람의 이유를 증명하는 영화’로 손꼽히며 IMAX와 돌비 애트모스의 특수 포맷 상영관을 찾는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 시스템으로 완성되는 액션 쾌감은 오직 특수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영화가 끝날 때까지 심장이 두근거린다. 긴장감 몰입도 최상”,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 마지막 바람 소리 연출이 인상적”, “액션과 멜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연극처럼 시작해 액션과 긴장감이 끝까지 이어진다”, “IMAX로 본 총격 신은 소름 그 자체”, “IMAX로 관람하니 몰입감이 엄청남, 내가 액션하는 것 처럼 온몸이 아프다” 등 특수관 관람 경험에 대한 만족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IMAX 관람 후기는 압도적이다. “한국에서 이런 액션은 류승완 감독이 아니면 보기 힘들다”, “영상과 음향이 가득 차는 느낌”, “빙판 추격 장면은 무조건 특수관 추천” 등 대형 스크린에서 체감되는 스케일과 사운드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국내 유일 청국장 명인 서분례가 방송인 서장훈의 따뜻한 말에 눈시울을 붉혔다.지난 18일 방송된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전통의 맛을 지키는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62호 '청국장 할머니' 서분례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서분례는 국내에 단 한 명뿐인 청국장 명인 타이틀의 주인공이자, 연 매출 100억 원 신화를 일군 인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이날 방송에서는 서분례의 장맛에 담긴 특별한 노하우와 명인 표 청국장 탄생의 전 과정이 낱낱이 공개됐다. 서분례는 군내가 전혀 나지 않는 청국장의 비결로 편백나무 발효실에서 완벽한 온도·수분 조절을 통해 탄생하는 균을 지목했다. 이어 서분례가 손수 끓여낸 청국장찌개를 맛본 서장훈은 "기가 막힌다. 촬영만 아니었다면 세 그릇은 먹었을 것"이라며 뚝배기를 말끔히 비워냈다. 이에 서분례는 "그렇게 말해주니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서분례의 화려했던 과거사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1990년대에 여행사 사업으로 100억 원을 벌어들인 그녀는 강남 한복판에 11층 빌딩까지 세우며 화려한 전성기를 누렸다. 그러나 건물을 지은 지 불과 2년 만에 IMF 외환위기가 닥치며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앉게 됐다. 결국 성공의 상징이었던 120억 원 상당의 빌딩을 43억 원에 매각, 모든 채무를 정리하고 남은 3천만 원을 들고 안성으로 내려가 콩 농사를 시작했다.이후 서분례는 직접 키운 콩으로 된장을 만들어 이웃들과 나누기 시작했다. 맛있다는 사람들의 한마디는 절망에 빠졌던 그녀를 다시 일으켰고, 특유의 깊은 장맛은 입소문을 타고 퍼져나갔다. 결국 장 박사
'체인지 스트릿'이 한국과 일본, 두 거리 위에서 펼쳐질 새로운 음악의 장면들을 예고했다.오는 20일 ENA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 8화가 방송된다.'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 이번 8화에서는 일본 요코하마 아카렌가 창고에서 무대를 펼치는 한국 팀, 그리고 서울 구의역 NC 이스트폴에서 버스킹을 이어가는 일본 팀의 모습이 교차하며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지난주 한국 팀의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한 마마무 휘인은 드라마 '도깨비' OST 크러쉬의 'Beautiful'을 선곡, 첫 소절부터 스튜디오를 환호로 물들이며 '고막 여친'의 진가를 다시 한번 증명한다. 옆에서 무대를 지켜보던 정지소는 휘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강남은 "드라마 속에 있는 것 같다"고 감탄한다. KENJI03 역시 즉석에서 배운 한국어로 "대단해!"를 외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앞서 정지소는 최근 달라진 외모로 누리꾼 사이 화제 된 적 있다.휘인은 '체인지 스트릿'의 매력적인 코너 '스트릿 송'으로 오니츠카 치히로의 '월광'을 선택, 인생 첫 J팝 라이브에 도전한다. 안정적인 일본어 발음과 감정선에 스튜디오는 또 한 번 놀라움으로 가득 찼고, KENJI03와 마츠다 부장, 강남은 "일본어 발음이 완벽하다"며 입을 모았다는 후문이다.일본 팀의 무대 역시 깊은 여운을 남긴다. 카와사키 타카야는 오프 코스의 '사요나라'로 절절한 감정을 끌어올리며 관객들은 물론, 스튜디오의 마츠다 부장까지 눈물을 흘
배우 이주연이 '레이디 두아'에 특별 출연했다. 이주연은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젬마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극중 젬마는 술집에서 일하는 여자로 등장, 주인공 신혜선(사라킴 역)에게 호구를 물으면 신분세탁 다 해준다고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이 조언으로 신혜선은 홍성신(정진영 분)을 낚는데 성공한다. 이주연은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별별 며느리', 디즈니+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를 비롯해 영화 '불멸의 여신', '김~치!'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3월 25일 개봉 예정인 영화 '김~치!'에서는 초보 여성 사진작가 민경의 분투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제15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블루리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연기자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펼쳐낼지 기대가 모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모델 출신 배우 구재이가 스키장에서 휴일을 보냈다.최근 구재이는 자신의 계정에 "눈의 계절❄️니가타에서 보낸 2월 방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는 올블랙을 입고 모델 출신다운 기럭지를 선보였다.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2020년 12월 득남했다. 현재는 남편을 따라 일본 도쿄에서 거주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