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셰프 전과 6범' 논란에 이어 '흑백요리사2' 또 다른 참가자도 논란이 되고 있다.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의 이름을 내건 컬래버 편의점 도시락이 부실한 퀄리티…
가수 하성운이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 이름을 올렸다. 하성운은 올해 ‘그때의 나에게’, ‘Ending Credit(엔딩 크레딧)’, 일본 애니메이션 주제곡 ‘Finale.(피날레.)’, ‘다시 첫사랑’ 등 다수 OST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의 저력을 증명했다. 또한 하성운이 속한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은 7년 만에 완전체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다시 뭉친다.2위는 더보이즈 주연이 차지했다. 주연이 속한 더보이즈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THE BOYZ CHINA FANMEETING in Shanghai(더보이즈 차이나 팬미팅 인 상하이)’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또한 더보이즈는 다음 달 6~7일 홍콩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 2026'에 출연한다. 3위는 라이즈 원빈이다. 원빈이 속한 라이즈는 현재 첫 월드 투어 ‘RIIZING LOUD’를 진행 중이다. 또한 라이즈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틀 전인 1월 4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삼성전자가 개최하는 역대급 스케일의 '더 퍼스트룩' 행사에 유일한 K팝 그룹으로서 참석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함께 글램핑 데이트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가 차지했다. 웬디는 지난 17일 마닐라 공연을 끝으로 '2025 웬디 첫 번째 월드 투어 : 위얼라이브(2025 WENDY 1st WORLD TOUR : W:EALIVE)'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웬디는 소속사 어센드를 통해 "모든 순간이 꿈같은 시간이었다"라며 "첫 번째 월드 투어를 함께해준 전 세계 모든 팬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2위는 블랙핑크 제니가 이름을 올렸다.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세 번째 미니 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또한 제니는 오는 2월 1일 첫 방송 되는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에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와 출연한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3위는 아이브 장원영이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9일 오후 6시 선공개곡 'BANG BANG'을 공개한 뒤, 23일 정규 2집 'REVIVE+'를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또한 장원영은 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인근의 고급 빌라를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여자 가수는?', '난로 옆에서 같이 군고구마 구워먹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
나영석 PD 예능의 단골 호스트 이서진이 나 PD의 새 예능에는 출연하지 않는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비서진’에서는 “2주 동안 눈물만 흘렸다”며 자신만의 눈물 연기 비법을 공개한다.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시청률 보증 수표’ 배우 박신혜가 열여섯 번째 ‘my 스타’로 출연한다.‘비서진’은 박신혜의 화보 촬영과 소속사 신년회 일정을 함께 하며 밀착 수발에 나선다. 박신혜는 2015년부터 드라마, 예능을 통해 이서진, 김광규와의 친분을 이어온 바 있어, 재회 소식만으로 시청자들은 “‘삼시세끼’에서 셋이 아주 잘 어울리던데 호흡 좋네요”라며 관심을 보였다.앞선 회차에서 ‘my 스타 남진’을 만족시키며 수발을 마무리한 ‘비서진’은 “잘못 한 것 같다”며 다시 한 번 ‘까칠한 매니저’ 모드를 다짐한다. 두 사람은 메이크업 전 박신혜를 무작정 찾아가거나, “그냥 힘센 장사래”, “너도 나이가 들었구나”라고 장난 섞인 농담을 던지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이어간다.그러나 감기 기운이 있던 박신혜가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컨디션 난조를 보이자 현장은 빠르게 반전된다. 기침 소리를 듣고 곧바로 상태를 살피는 건 물론 직접 병원을 알아보는 등 ‘비서진’ 최초의 병 수발까지 들게 된다고. 또한 김광규 역시 침침한 시력에도 불구하고 원활한 화보 촬영을 위해 직접 바느질까지 나서며 힘을 보탠다.컨디션을 회복한 박신혜는 화보 촬영을 마무리한 뒤 소속사 신년회 장소로 이동해 ‘고깃집 막내딸’다운 곱창 굽기 실력을
'그거 아세요?(you know what)'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의 이슈를 잡아내 대중의 도파민을 자극하겠습니다.배우 곽동연이 이번에는 배우 박보검과 손을 잡았다. 지난 2년간 차은우에 이어 유승호와 예능 호흡을 맞추면서 아쉬움을 남겼던 그가 tvN 새 예능 '보검 매직컬'을 통해 재도약을 노린다.곽동연은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보검 매직컬'에 출연한다. '보검 매직컬'은 이용사 국가 자격증을 보유한 박보검을 중심으로, 시골 마을에서 실제 이발소를 운영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예능이다. 박보검이 메인 '헤어'를 맡고, 이상이는 '네일 케어 및 고객 응대', 곽동연은 '요리'를 담당하며 팀워크를 완성한다.출연진 중 막내인 그는 2016년 종영한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박보검과 인연을 맺은 뒤 10년 가까이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작품 속 동료에서 예능 파트너로 재회한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에 관심이 쏠린다.곽동연은 비교적 이른 나이에 대중 앞에 선 곽동연은 2014년 미성년자 시절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이목을 끌었다. 반지하 자취방에서 생활하며 바퀴벌레를 잡고, 학업과 살림을 병행하는 모습은 생활력 강한 성실한 연예인이라는 이미지를 각인시켰다.곽동연은 꾸준히 매체를 통해 묵묵히 자기 몫을 해내는 태도로 꾸준한 호감을 쌓아왔다. 부지런하고 건실한 이미지는 그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가수 연습생 출신이라는 이력 역시 이런 성실함을 설명하는 배경으로 언급된다. 그는 현 소속사인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기 전 FT아일랜드, 씨엔블루를 배출한 FNC엔터
배우 최희진이 '아이돌아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최수영의 미담을 전했다.최근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한 최희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지난 27일 종영한 '아이돌아이'는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이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상황에서, 그의 무죄를 밝혀야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 가 팬심과 의심 사이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최희진은 극 중 타고난 외모의 재벌가 차녀이자 도라익의 전 연인 홍혜주 역을 맡았다.최희진은 최수영과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정말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 소녀시대의 엄청난 팬이라 긴장 했는데 잘 챙겨주시고 도와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최수영의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최희진은 "늘 현장에서 모든 스태프들의 이름을 다 외워서 불러주시더라. 정말 쉬운 일이 아닌데, 선배의 그런 모습을 보며 많이 배웠다"고 했다. 이어 그는 "첫 촬영부터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셨다. 모두를 자연스럽게 이끌어주는 기둥 같은 선배였다"고 덧붙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이성호 판사가 행실 부부 남편의 폭행에 일침을 가한 가운데, '행실 부부'가 위자료 분쟁 끝 이혼을 선택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8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윤유선 남편인 이성호 조정장이 ‘행실 부부’ 남편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먼저 ‘행실 부부’의 최종 조정이 진행됐다. 남편은 조정 내내 자신의 잘못임에도 아내의 행동을 꼬투리 잡으며 적반하장식 태도로 궤변을 늘어놨다. 이에 양나래 변호사는 “소송으로 가면 5000만 원 끝까지 청구할 거예요!”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그럼에도 남편은 “어른이라고 애한테 상처 안 받는 건 아니다”라고 자녀 폭행에 대해 쌍방 과실을 주장하며, 오히려 본인이 받은 정신적 고통을 이유로 위자료 3000만 원을 요구했다. 결국 조정장인 이성호 변호사는 “아이를 폭행한 건 명백히 잘못된 행동”이라고 따끔하게 지적하며 상황을 정리했다. 위자료 공방에 이어 채무 분할 조정까지 난항을 겪은 두 사람은 끝내 이혼을 선택하며 조정을 마쳤다.다음으로 ‘리와인드 부부’의 최종 조정이 이어졌다. 남편은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는 두 가지 사건에 대해 위자료를 요구했다. 이에 아내는 수차례 사과했음에도 지속적인 인정과 사과를 요구하고, 폭행하기까지 한 남편 측에 위자료 4천만 원을 청구했다. 남편은 직접 변론에 나섰지만, 가사조사 때부터 반복되던 주장들이 이어지자 서장훈은 답답함을 호소하며 남편과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숨 막히는 조정 끝에 남편은 본인에게도 큰 잘못이 있음을 인정했고, 결국 아내의 결정을 따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방송인 리지가 SNS 라이브 방송 도중 극심한 우울감을 토로하며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드러내 팬들의 우려를 샀다.리지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연예계 생활과 자신의 심경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 그는 연예인을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 직업"이라고 표현하며 "누군가 대외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특히 여자 아이돌은 난이도가 높은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이 일을 선택한 것 자체는 후회하지 않지만, 제 행동들에 대해서는 자책을 많이 한다"며 "우울감이 너무 심해 관련 이야기를 하다 계정이 정지돼 다른 플랫폼으로 방송을 켜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사람들은 이 좋은 세상에 왜 힘들어하느냐고 말하지만, 내가 살기 너무 힘들다. 내가 힘들다는데 세상이 좋은 게 무슨 소용이냐"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방송 도중 리지는 부정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고, 댓글창에는 걱정과 만류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외모와 성형 관련 질문, 악성 댓글에 감정이 흔들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그는 성형 관련 질문에 선을 그으며 과거 의료사고로 인해 불가피하게 재수술을 받았던 경험을 언급했다. 개인 소지품을 찾지 못해 불안해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이 이어지다 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대화에 참여한 뒤 라이브는 급히 종료됐다.한편 리지는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유닛 오렌지캬라멜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21년 5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운전 중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추돌 사고를 냈고,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
그룹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자신의 옴매에 대한 비밀을 폭로했다.30일 오후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베이크 유어 드림' 제작발표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세영 PD와 이다희,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 등이 참석했다. '천하제빵'은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상금 1억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미미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등장한다. 72인의 실력을 심사하는 데 중점으로 둔 부분에 대해 미미는 "저는 전문가가 아니다. 한 집에서 그저 빵을 사랑하는 소비자 중 한 명"이라면서도 "소비자 입장에서 '이 빵을 먹으면 직접 사 먹을 마음이 드는가'가 기준이었다"며 "모든 빵이 맛있었는데, 제 안에서 나름 기준을 강하게 잡았다"고 전했다.미미는 심사로 인해 현장에서 다량의 빵을 먹었다. 그럼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거의 인생의 절반 동안 빵을 먹어온 사람"이라며 "뒤에서는 운동을 열심히 한다. 마르지만은 않다. 보이지 않는 곳에 살이 많다"고 밝혔다.한편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문희경이 라인댄스에 도전했다.30일 문희경은 자신의 계정에 "#라인댄스 #챔프라인댄스 #청담동 오랜만에 라인댄스 한다고 예쁜옷 입으니 기분이 달라지네~ 음악에 마춰 춤추니 에너지 생기고 즐거워 지네 꾸준히 해야되는데 ..도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희경은 댄스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남겼다. 화려한 의상을 입고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한편 문희경은 지난해 11월 故이순재와 12월 故윤석화에 이어 1월 故안성기까지 떠나보내게 됐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전현무(48)가 차량 내 링거 논란을 해명하기 위해 '발기부전 처방'을 공개한 가운데, 남성 호르몬에 좋은 음식을 보자 태도를 급변한.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 16회에서는 여수를 재방문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과거 섭외에 실패했던 ‘백반 맛집’을 다시 찾아간 현장이 펼쳐진다.시즌1 당시 전현무, 곽튜브는 여수역 역무원이 추천한 ‘7000원 백반집’을 찾았으나 문이 닫혀 허탕을 쳤다. 이날 전현무는 “SNS에서 ‘전현무계획이 실패한 맛집’으로 유명해진 그 백반집을 다시 가보자”며 곽튜브와 ‘먹친구’ 여경래를 데려간다. 이동 중 전현무는 “여경래 셰프님 스케줄표를 보고 깜짝 놀랐다. 어떻게 나보다 바쁘게 사시냐?”고 안부를 물으며 ‘여경래 맛집’을 슬쩍 요청한다. 여경래는 “아내랑 가면 소스까지 사 오는 곳!”이라며 맛도리 ‘명태 전문점’을 알려준다.세 사람은 길을 걷다가 앞서 ‘전현무계획’이 방문했던 맛집이 확장된 모습을 발견해 ‘동공확장’을 일으킨다. 특히 곽튜브는 식당 외벽에 걸린 2년 전 자신의 사진을 보고 “지금보다 12kg 더 나갈 때”라며 과거를 소환해 짠내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전현무는 “지역이 살아날 때 보람을 느낀다”며 진지한 속내를 드러낸다. 그러나 감동도 잠시, 마침내 ‘허탕의 기억’을 남긴 ‘7000원 백반집’ 앞에 도착한 세 사람이 또 한 번 긴장감에 휩싸인다고 해 섭외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인다.여수의 ‘랜드마크’ 돌산대교 아래에 위치한 장어·새조개 샤브샤브 맛집에서 색다른 먹트립도
배우 최희진이 '아이돌아이'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배우로서 뿌듯하다"라며 소감을 밝혔다.최근 서울 마포구 사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에 출연한 최희진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지난 27일 종영한 '아이돌아이'는 아이돌 도라익(김재영 분)이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된 상황에서, 그의 무죄를 밝혀야 하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 가 팬심과 의심 사이에서 진실을 좇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최희진은 극 중 타고난 외모의 재벌가 차녀이자 도라익의 전 연인 홍혜주 역을 맡았다.최희진은 홍혜주 캐릭터를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야기 초반부터 주요 사건의 흐름을 끌고 가는 역할이라 부담이 컸고, 감독님께서 '범인처럼 보이지 않게 연기해 달라'고 주문하신 점이 오히려 더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 "준비 기간이 짧아 걱정을 많이 했지만, 감독님께서 연기와 외적인 설정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다. 그래서 덕분에 방향을 잡아 나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작품 공개 이후 좋은 반응을 얻어 행복하기도 했다고. 최희진은 "이 작품을 하면서 주변에서 연락이 정말 많이 왔다. 틱톡이랑 트위터를 꼭 보라고 하길래 봤는데, 조회수가 100만을 넘었더라"고 회상했다. 그는 "이렇게 뜨거운 반응을 얻을 줄 몰랐다. 이 캐릭터와 작품을 통해 누군가에게 사랑받는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 또 배우로서 뿌듯하기도 했다"라며 웃어 보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배우 이다희가 몸매 관리 비결을 공유했다.30일 오후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베이크 유어 드림' 제작발표회가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세영 PD와 이다희, 노희영, 이석원, 권성준, 미미 등이 참석했다. '천하제빵'은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상금 1억원을 두고 대결을 펼친다.해당 프로그램에서 이다희는 진행자 겸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윤 PD는 "이다희가 사회자로 발탁된 후 빵에 대해 더 알기 위해 제과제빵을 배우러 다녔다"며 "빵을 이해하기 위해 본인의 생각을 담아 프로그램에 임하는 자세를 보고 오히려 좋았다"고 칭찬했다.노희영은 이다희에 대해 "아이돌인 미미님 보다 더 잘 드신다. 현장에서 모든 빵들을 포장해 갔다"고 첨언했다.이에 이다희는 "촬영 때 거의 모든 종류의 빵들을 먹었던 것 같다"면서 "녹화할 때 먹다 보면 배부른데 계속 들어가게 된다. 그 정도로 참가자들의 빵들이 전부 맛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천하제빵'은 오는 2월 1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신동엽이 한 현역을 향해 소스라치게 놀라며 제지하는 희대의 ‘중단 사태’가 벌어진다. 오는 2월 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현역가왕3’는 7회에서 평소와는 전혀 다른 반전 모습을 보이는 현역으로 인해 분위기가 얼어붙자 “아우 그만해요. 그만해요. 제발 그만해주세요”라고 격렬하게 만류하는 모습으로 사상 초유의 중단 사태를 일으킨다. 이에 마스터들은 큰 박수로 신동엽을 응원하는가 하면 국민 판정단들까지 모두 한바탕 웃음바다를 이루면서 분위기를 역전시킨다.신동엽은 현역들이 파격적인 도전과 변신을 감행한 무대를 지켜본 후 “‘현역가왕’의 진행을 떠나서 두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진짜 잘 봤다”며 격이 다른 역대급 무대를 완성한 현역들에게 진심 어린 헌사와 극찬을 보내 뭉클함을 자아낸다. 신동엽이 전례 없는 중단 사태를 벌인 이유는 무엇일지, 현장을 쥐락펴락하는 신동엽의 신들린 진행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현역가왕3’ 본선 3차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회에는 예선전을 뜨겁게 달구며 화제를 이끌었던 마녀들의 심사, ‘마녀사냥2’가 재가동돼 관심을 모은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전설 하춘화, 대한민국의 살아있는 국보 정수라, 영원한 트롯 여제 주현미 등이 활동 연차 도합 152년인 레전드 마녀단으로 등장하는 것. 레전드 마녀단 하춘화, 정수라, 주현미는 국가대표를 뽑는 특별한 경연인 ‘현역가왕3’를 위해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예리한 ‘온도차 심사’를 펼쳐 현장을 몰입하게 한다. 본선 3차전에 참가한 16인 중 딱 절반인 8인 만이 준결승 프리 티켓을 얻을 수 있는 상황에서, 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은 너무 많이 나갔어요. 그동안 못한 개인 활동으로 팬분들을 찾아보고 싶습니다. KSPO DOME을 가득 채우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가수 최수호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않겠다면서 개인 활동으로 팬을 찾아가겠다면서 이 같은 포부를 밝혔다.최수호는 최근 미니 2집 'BIG IMPACT'(빅 임팩트) 발매를 기념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텐아시아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최수호는 새 앨범을 낸 소감으로 "트로트 판 치고는 컴백 주기가 짧은 느낌이다. 직전 앨범을 낸 지 얼마 안 된 것 같다. 제 모습을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어서 일찍 준비를 해봤다. 어떤 반응으로 돌아올지 정말 설렌다"고 밝혔다.그는 타이틀 곡 '큰거온다'에 대해 "리메이크다. 타이틀 곡이 리메이크 곡인 거에 대해 약간의 아쉬움이 있긴 한데, 많은 선배님이 좋은 곡을 내주시다 보니 뒤따라가는 입장에서 저만의 색으로 다르게 표현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이번 컴백곡 장르를 EDM으로 고른 이유에 대해서는 "인상 깊은 노래를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최수호는 "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듣는 입장에서 신나는 EDM에 관심이 갔다. 제가 잘 소화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 선배들에게 조언을 많이 구해가며 불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행사에서 흥을 돋우는 데에 신나는 게 필요하다고 조언하더라"라고 덧붙였다.그는 "다른 EDM 트로트와 차별점은 고음"이라며 "남자의 낮은 목소리는 EDM의 신나는 감성을 살리기 어렵더라. 그래서 일반적인 키보다 2~3키 정도 높여 불렀다. 그래도 라이브 걱정은 없다. 잘 할 수
오늘(30일) 버벌진트의 새 싱글 ‘내가 그걸 모를까 2026 (feat. Street Baby(스트릿 베이비), The Quiett(더 콰이엇), P-TYPE(피타입), 한해)'이 전격 발매된다. 서울대학교 출신인 그는 한양대학교 로스쿨을 다니던 도중 중퇴했다고 알려졌다.이번 곡은 최근 숏폼 플랫폼을 통해 주목받으며 역주행한 버벌진트의 대표곡 ‘내가 그걸 모를까'를 버벌진트가 직접 다시 한번 새롭게 재해석한 트랙으로, 원곡이 지닌 날카로운 에너지를 다양한 참여 래퍼들의 메시지를 통해 확장하며, 새로운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오랜만에 본격적인 디스 랩을 선보이는 한해를 비롯해 '힙합 대부' 더콰이엇, 데이토나가 주목한 신예 스트릿베이비, 1세대 '라임 마스터' 피타입의 개성 넘치는 랩핑은 트랙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듣는 재미를 더한다는 후문.직설적인 가사와 날 선 플로우, 밀도 높은 비트가 조화를 이루며 힙합 팬들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이번 싱글은, 원곡을 좋아하던 팬들은 물론 새로운 리스너들에게도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버벌진트의 새 싱글 ‘내가 그걸 모를까 2026 (feat. Street Baby, The Quiett, P-TYPE, 한해)'은 오늘(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공개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