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한 배우 이장우가 6년 만에 하차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는 이장우, 조혜원의 결혼식 현…
오는 30일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려진 함은정의 새 작품 스틸 컷이 공개됐다,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는 함은정의 첫 번째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밝고 따뜻한 미소부터 꿈을 향해 달려가는 다부진 모습까지, 오장미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함은정의 모습이 1인 2역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자신의 욕망을 위해 다른 사람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목숨을 건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함은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도전인 1인 2역에 나선다. 쌍둥이 자매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하며 뒤엉킨 운명으로 인해 180도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스틸은 밝고 따뜻한 성격에 강인한 생활력을 지닌 쌍둥이 언니 오장미의 모습을 담아냈다. 오장미는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여는 꿈을 이루기 위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만큼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쁘게 지내지만 그 와중에도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다. 이번 스틸은 꿈을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섭렵하는 '생활력 만렙'인 오장미의 생동감 넘치는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시선을 뗄 수 없게 한다.첫 번째 스틸은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하며 햇살처럼 화사한 미소로 손님들을 대하는 오장미를 포착, 투박한 안경을 쓰고 있음에도 초롱초롱 빛나는 눈빛에서 그의 꿈을 향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이어 또 다른 스틸에서는 능숙하게 자전거 헬멧을 챙기고 배달 가방을 정리하는 오장미
이이경이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 당한 가운데, 멤버들이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에서 실수와의 전쟁을 벌인다.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 일일 직원이 되어 ‘우리들의 이순신’ 특별전 전시를 준비하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그리고 게스트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진다.공개된 사진 속에서 멤버들은 전시 설명이 담긴 글자 시트지를 패널에 붙이고 있다. 멤버들은 한 글자 한 글자 조심스럽게 붙여 나가면서 집중력을 발휘 중이다.두정갑 투구를 쓴 유재석은 작업을 총지휘하는 장군처럼 뒤에서 멤버들을 지켜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재석의 시선을 받으며 움찔한 하하의 모습이 과연 어떤 실수를 저질렀는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다른 멤버들도 득달같이 하하의 실수를 꼬집으면서 신난 모습을 보인다. 하하는 실수를 수습하려 해보려는데, 뜻밖의 고비를 맞아 과연 만회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잘하고 있던 주우재마저 실수가 전염되면서 최대 위기를 맞는다. 전시 준비를 위해 할 일은 가득한데, 속도가 좀처럼 붙지 않는 상황. 멤버들은 비상사태를 잘 극복할 수 있을지, 실수와의 전쟁을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블랙핑크 지수의 미모가 갈수록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최근 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ILIPINAS Para talaga akong bumalik sa kabataan ko—ang dami kong tawa at sobrang saya ko! Hindi ko malilimutan ang pink wave n’yo! Maraming salamat sa pagbibigay sa amin ng napakagandang alaala. Mahal ko kayo!(필리핀 정말로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어요. 많이 웃었고 너무 행복했어요! 여러분의 핑크 웨이브를 절대 잊지 못할 거예요. 우리에게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지수는 붉은색 톤의 무대 의상을 입고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흐트러짐 없는 웨이브 헤어와 강렬한 눈빛으로 무대 위 카리스마를 발산했으며 또 다른 컷에서는 핑크 마이크를 손에 쥐고 깊은 감정선을 담은 눈빛으로 노래를 부르고 있다. 백스테이지 셀카에서는 자연스러운 미소와 투명한 피부로 ‘월드 스타’의 여유로운 순간을 포착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갈수록 예뻐지네", "내 가수 정말 사랑해" 등의 댓글을 남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에 지수는 새 싱글 '아이즈 클로즈드(EYES CLOSED) (Feat. ZAYN)'를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영국 보이밴드 원디렉션 출신 팝 가수 제인 말리크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아이즈 클로즈드'는 지수가 지난 2월 발매한 첫 솔로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 이후 선보인 솔로 싱글이다. 지수 특유의 허스키 보컬과 제인의 감성적인 음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는 평이다.한편 영국 데이터 분석업체 호퍼HQ(Hopper HQ)
2012년 데뷔한 그룹 비투비(BTOB) 서은광이 처음으로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앞서 그는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하다가 2023년 11월 동행을 마무리하고 새 출발을 알렸다.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는 지난 26일과 27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서은광의 첫 번째 정규 앨범 '언폴드(UNFOLD)' 세 번째,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세 번째 포토는 푸른 수풀과 꽃에 둘러싸인 서은광의 모습을 담고 있다. 서은광은 니트 속 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과 은은한 미소로 '힐링 비주얼'을 뽐냈고, 그의 손에 올라앉은 푸른색 나비가 신비로운 무드를 한 스푼 더했다.마지막 포토에서 서은광은 커다란 날개를 단 천사로 변신해 또 한 번 팬심을 저격했다. 럭셔리한 화이트 슈트에 등을 감싼 날개가 어우러져 한 편의 판타지 영화를 보는 듯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를 자아내며 다가오는 컴백을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앞서 공개된 트랙리스트를 통해 '언폴드'의 타이틀곡은 '그레이티스트 모먼트(Greatest Moment)'로 밝혀졌다. 서은광은 타이틀곡 작사에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짙은 음악색과 감성을 녹였다.이 외에도 '마이 도어(My Door)', '바람이 닿을 때', '엘스웨어(Elsewhere)', '패러슈트(Parachute)', '몬스터(Monster)', '러브 앤 피스(Love & Peace)', '달려갈게', '글로리(Glory)', 지난달 선공개된 '라스트 라이트(Last Light)'까지, 서은광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할 총 10곡이 '언폴드'에 알차게 수록됐다.서은광은 앨범 발매 후 오는 12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12월 27일 부산에서 솔로 콘서트 '마이 페이지(My Page)'도 개최한다. 서울
가수 임영웅이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추운 겨울, 붕어빵 사줄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은 최근 JTBC '뭉쳐야 찬다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임영웅은 정규 2집 발매와 동시에 전국 투어 콘서트에 돌입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달 19일 인천에서 시작한 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광주(내년 1월 2∼4일), 대전(1월 16∼18일), 부산(2월 6∼8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2위는 가수 송민준이 차지했다. 그는 오는 30일 첫 방송 되는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 출연할 예정이다. '스파이크 워'는 18×9m 정식 규격의 코트에서 스타들이 남녀 혼성팀을 꾸려 펼치는 배구 예능이다. 한·일전 개최를 목표로 한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초·중학교 시절 축구 선수로 활약했던 송민준은 큰 키와 운동신경을 바탕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3위는 가수 박현호다. 박현호는 지난 15일 아내 은가은과 함께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김동률의 '감사'로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특별한 이벤트를 예고하며 사랑과 감사의 감정을 담은 듀엣을 선보였다. 노래가 절정에 이르자 무대 뒤편에 아기의 초음파 사진이 공개됐고 "감사한 마음 담아 잘 키우겠다"는 메시지로 감동을 자아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함께 겨울 낚시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
배우 박민영의 미모가 빛을 발한다.최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실 많이 피곤했는데 우리 도쿄콩알들 보니까 에너지가 막 up"이라며 "고베에서 만나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민영은 핑크색 퍼 장식이 더해진 가디건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뽐냈다. 특유의 청초한 미모와 투명한 피부가 조명을 받아 더욱 돋보였으며 현장에서 사용된 응원봉을 들고 미소 짓는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베레모와 아이보리 컬러 의상으로 우아한 매력을 더하며 '인형 비주얼'의 정석을 보여줬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민영은 1986년생으로 39세이며 최근 종영한 TV 조선 '컨피던스맨 KR'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세이렌'을 앞두고 있다. '세이렌'은 연쇄살인범일지도 모르는 위험한 여자와, 그녀를 추적하다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멜로다. 일본 소설 '얼음의 세계'를 원작으로 한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얄미운 사랑' 이정재와 임지연의 관계에 결정적 터닝포인트가 찾아왔다. 앞서 이정재는 첫 방송 전 "시청률 3% 돌파 시 수양대군 복장으로 팬들을 만나겠다"고 약속했고, 지난달 22일 실제로 명동 거리에서 시민들과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런 가운데 '얄미운 사랑'은 크게 반등하지 못하고 최신 회차에서 4.1% 시청률을 기록했다.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앙숙에서 익명의 비밀 친구가 된 임현준(이정재 분), 위정신(임지연 분)의 특별한 관계성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 구석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임현준과 위정신은 현실에서 여전한 앙숙미를 뽐내면서도 서로에게 한 발짝 가까워졌고, 익명의 채팅창에서는 둘도 없는 비밀 친구가 되어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아무 조건 없이 서로의 편이 되어줬다. 지난 방송에서 임현준이 '영혼있음'의 정체를 알게 되며 관계의 새 국면을 예고한 가운데, 임현준과 위정신의 다이내믹한 관계성 변화를 엔딩 명장면과 함께 되짚어봤다.'연예계 알못' 위정신의 연예부 생활은 시작부터 다이내믹했다. 정식 발령 전부터 '국민 배우' 임현준의 영원한 흑역사 생성에 일조하며 기막힌 악연이 시작됐다. 만났다 하면 으르렁대기 일쑤인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의 싹을 틔운 건 연예부 부장 윤화영(서지혜 분)이 위정신에게 날린 날카로운 일침이었다. "정치부에서도 이렇게 무성의하고 감정적으로 일했어?"라는 말에 자신의 태도를 뒤돌아본 위정신은 평생 집에 들인 적 없던 TV까지 가져오며 임현준 탐구에 돌입했다.그렇게 재생하게 된 임현준의 배우 인생 유일한 대표작이자 국민 드라마
배우 김사랑의 우월한 기럭지와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까만 하트 이모지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블랙 가죽 재킷과 팬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카페 거울 앞에서 촬영한 전신샷에서는 모델 출신다운 비율이 돋보였고, 조명 아래서 더욱 빛나는 미모가 돋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테이블에 앉아 따뜻한 차와 디저트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겨울 감성을 완성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우리누나 참 곱다", "누나 넘 예뿌다아", "사랑에 빠질 거 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감탄을 쏟아냈다.김사랑은 최근 광고 촬영과 패션화보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과거 쿠팡플레이 'SNL코리아7'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특히 '젊음의 묘약'이라는 코너에서 늙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변치 않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건언제지 갑자기 뜨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민정은 이민정은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붉은 립으로 포인트를 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헝클어진 머리결 사이로 드러난 맑은 피부와 섬세한 눈빛이 어우러져 고혹적이면서도 소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투명한 피부 결과 자연스러운 표정은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얼굴이 정말 어려 보였어요", "고등학생 시절 같아", "치명적인 눈빛"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 ‘프로젝트비’를 통해 서울 성동구 옥수동 소재로 한 빌딩을 239억90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채무액은 190억원으로 전해진다. 이병헌이 매입한 건물은 대지 면적 732㎡, 연면적 2494.76㎡에 지하 2층부터 지상 6층까지 규모의 건물이다.또 이병헌은 지난 2018년 260억원에 영등포구 빌딩을 매입했는데 이후 3년 만에 368억원에 매각, 106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매각 전까지 매년 약 12억원의 임대 수익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강예원이 상큼한 미모가 빛나는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최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화이팅했다"라며 :오늘은 뭐먹지? 샤브샤브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게시했다.사진 속 강예원은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퍼 재킷과 블랙 미니스커트, 롱부츠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시크한 겨울룩을 완성했다. 트리의 반짝이는 조명과 강예원의 밝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자아낸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귀여운거 아닌가요", "늘 귀엽고 예쁘당"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2001년 드라마 '허니허니'로 데뷔한 1979년생 강예원은 46세로 드라마, 예능, 영화를 오가며 다방면으로 활동했다. 강예원은 지난 2022년 JTBC '한 사람만'에 출연 후 현재는 3년째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배우 채시라가 故 이순재를 추모해 먹먹함을 자아낸다.채시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99년'사람의 집'과 2015년 '착하지 않은 여자들'로 부녀지간 호흡 그 해 12월18일 연극 '시련'분장실에서 이순재아버지와"라며 "촬영 쉬는 시간엔 많은 에피소드들 말씀으로 시간가는 줄 몰랐던 드라마 영화역사의 산증인 이순재선생님 그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곳에서도 존경받는 선생님으로 편히 쉬시기를..."라는 멘트를 게시했다.사진 속 채시라는 이순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활짝 웃고 있는 두 사람 미소에 먹먹함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떠난 이순재를 추모했다.한편 이순재는 지난 25일 새벽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났다.이순재는 지난 1956년 연극 '지평선 너머'로 데뷔해 드라마 '사랑이 뭐길래', '허준', '동의보감', '목욕탕집 남자들', '엄마가 뿔났다',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또 이순재는 2002년 보관문화훈장, 2018년 은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령으로 KBS 연기대상을 받았다. 정부는 앞서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 금관문화훈장은 문화·예술 부문 최고 등급 훈장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오은영 박사가 초 5 금쪽이 엄마의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28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에게 미끼를 던지는 위험천만한 초5 아들'의 사연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는 초5, 초6 연년생 아들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 출연했다. 그는 첫째를 이야기하면서 눈시울을 붉혔고, 이어 "둘째는 몇 달 전부터 저한테 적대감을 보인다. 아들이 무섭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나왔다"고 출연 이유를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이를 들은 오 박사는 "정말 절박한 마음으로 나오셨다"고 얘기했고, 금쪽이 엄마는 한 달째 아들에게 맞고 있다며 온몸이 멍투성이인 사진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관찰 영상에서 금쪽이는 엄마를 향해 무차별한 폭행을 했고, 첫째가 엄마와 동생을 말리는 상황이 반복됐다. 심각하게 보던 오 박사는 "이건 부모 학대다. 어머니 죄송하지만 이건 가정 폭력이다. 초등학생 5학년밖에 안 된 이 아이가 가정 폭력의 가해자다. 이런 말을 올리고 싶지 않지만 원인을 정확하게 해야 해서 말한다"고 설명했다.금쪽이에 대해서 오 박사는 "충동성과 과잉 행동이 많다. 아이가 꽤 밖에서는 사교적으로 보이는데 이 영상을 보면 사회성이 발달된 건 아니다. 금쪽이가 엄마에게 하는 걸 보면 공감 능력이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금쪽이는 대인 관계에서도 문제가 발견됐다. 오 박사는 "관계가 피상적이다. 경계가 없다. 안전에 대한 조심성이 없고, 위험 판단도 무너져있다. 아직은 나이가 어리니까 넘어가는데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싸움이 나거나 범죄에 휘말릴 수도 있다"며 응급상황임을 경고했다.금쪽이 엄
Mnet '보이즈 2 플래닛' 출신 최립우가 신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앞서 그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지난 25일 웹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에 장한음과 출연해 활약을 펼쳤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립우 싱글 앨범 'SWEET DREAM'(스위트 드림)의 타이틀곡 'UxYOUxU'(유유유) 뮤직비디오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마치 동화 같은 몽환적인 분위기 속 최립우의 눈부신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끈다. 또한 그간 베일에 싸여 있던 타이틀곡 'UxYOUxU'의 음원 일부가 처음으로 공개되어, 생동감 있는 비트와 'UxYOUxU'라는 가사가 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킨다.다음 달 3일 발매되는 최립우의 첫 싱글 앨범 'SWEET DREAM'에는 타이틀곡을 필두로 수록곡 'Fresh'(프레시), '안녕 My Friend'(안녕 마이 프렌드)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한 소년이 노래로 써 내려가는 달콤했던 순간들과 꿈을 향한 여정을 담은 이번 앨범을 통해, 최립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할 예정이다.최립우 싱글 앨범 'SWEET DREAM' 전곡 음원 및 타이틀곡 'UxYOUxU' 뮤직비디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어서 12월 20~21일에는 양일 총 4회에 걸쳐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2025 Chuei Li Yu Fan Meeting 'Drawing Yu'(2025 최립우 팬미팅 '드로잉 우')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방송인 안현모의 단아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최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톡쏘는 명의들'을 홍보하는 멘트의 게시물을 작성했다.사진 속 안현모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로고 앞에 서서 미소를 짓고 있다. 체크 패턴의 더블 재킷에 실키한 이너와 카키빛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정히 묶은 헤어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카리스마를 자아낸다.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안현모를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최고 스타님", "너무 아름답습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안현모는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핵심 부대행사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경제 포럼인 'APEC CEO 서밋 코리아 2025'에서 공식 진행자로 나서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처럼 안현모는 방송과 강연, 통역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며 전문성과 품격을 모두 갖춘 방송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한편 1983년생으로 42세인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에서 기자로 활동했었다. 또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강태오와 김세정이 좌의정 진구가 판 함정에서 벗어났다.지난 2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연출 이동현/ 극본 조승희기획 권성창) 7회에서는 좌의정 김한철(진구 분)의 위협에 맞서 서로를 지키려는 이강(강태오 분)과 박달이(김세정 분)의 고군분투에 힘입어 뒤바뀐 영혼이 마침내 제자리로 돌아왔다. 이에 7회 시청률은 수도권 5.3%, 전국 5.5%를 기록했으며 이강이 박달이에게 선을 넘지 말라고 경고하는 장면은 최고 6%까지 치솟았다.(닐슨코리아 기준)박달이의 몸으로 온갖 고초를 겪은 이강의 영혼은 좌의정 김한철이 반드시 박달이를 해칠 것이라고 확신했다. 몸이 바뀐 상태에서는 이강이 박달이를 지킬 수 있지만 몸이 돌아올 시 박달이는 언제든 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 때문에 이강은 김한철로부터 박달이를 보호하기 위해 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로 선을 그으며 계속해서 박달이를 피해다녔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달이는 이강의 곁을 계속 지키며 그가 느꼈을 슬픔을 나누려 했다. 자신으로 인해 박달이가 위험에 빠진 것을 알면서도 괜한 상처를 준 것에 대해 후회하고 자책하는 이강에게 박달이는 "세상 사람들 다 저하한테 돌 던져도 지금 돌 맞는 건 지니께"라며 그의 편을 들어줬다.서로를 지키려는 이강과 박달이의 아슬아슬한 숨바꼭질이 이어지는 동안 이강의 복수도 진전되고 있었다. 계사년 사건의 중요한 단서이자 소문 속 새인 짐조가 좌의정 김한철의 집에 있다는 사실을 파악한 것. 특히 짐조 관리인을 특정할 수 있는 결정적 증거까지 손에 넣으면서 이강의 복수 계획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었다.그러나 김한철이 이강과 박달이가 제 꼬리를 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