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남창희는 지난 4일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다. 이는 지난달 결혼식 이후 첫 예능 나들이다. 남창희는 아내 윤영경과 러브스토리를 비롯해 달콤한 신혼 이야기를 풀어냈다고 알려졌다.
앞서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남창희의 절친한 동료 방송인 조세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이적이 불렀다. 축사는 양세형과 유병재가 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창희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18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창희의 아내는 9세 연하 배우 출신 윤영경이다. 윤영경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졸업 후 영화 ‘국제시장’(2014)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욱씨남정기’, 웹드라마 ‘가장 완벽한 고백사기단’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윤영경은 2014년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라는 별칭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서울 동대문구청 홍보과에서 주무관으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지역 아나운서로 출연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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