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수용 심정지 이후…송은이, 정신과 트라우마 상담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가 미디어랩시소 입사 후 '비보 마음 건강 센터'를 깜짝 선보였다.지난 15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쎄오로그- 비보마…

김수용 심정지 이후…송은이, 정신과 트라우마 상담
1
하성운
하성운
2
스트레이 키즈
스트레이 키즈
3
세븐틴
세븐틴
4
앤팀
앤팀
5
BTS
BTS
6
강다니엘
강다니엘
7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8
에이티즈
에이티즈
9
아홉
아홉
10
넥스지
넥스지
1
하츠투하츠
하츠투하츠
2
유니스
유니스
3
니쥬
니쥬
4
아이브
아이브
5
아이들
아이들
6
프로미스나인
프로미스나인
7
트와이스
트와이스
8
김세정
김세정
9
블랙핑크
블랙핑크
10
수지
수지
1
다비치
다비치
2
박서진
박서진
3
제이홉
BTS 제이홉
4
로이킴
로이킴
5
우즈
우즈
6
이창섭
이창섭
7
올데이 프로젝트
올데이 프로젝트
8
김중연
김중연
9
르세라핌
르세라핌
10
황민우
황민우

최신뉴스

  • 신지, 논란 가득 ♥문원과 달달 일상 공유…"쏘 스위트"

    신지, 논란 가득 ♥문원과 달달 일상 공유…"쏘 스위트"

    그룹 코요태의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랑과의 오붓한 일상을 공유했다.신지는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가 한 말 잘 기억했다가 불시에 사다 주는"이라며 "쏘 스위트(so sweet)"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신지가 손바닥 위에 올려둔 '두바이 쫀득 쿠키' 두 개가 담겨 있다. 신지는 선물한 이를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았으나, 문맥상 예비 신랑인 문원 씨가 준비한 것으로 풀이된다.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의 문 씨와 올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후 코요태 멤버들에게 예비 신랑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으나, 일각에서 문 씨의 언행과 태도, 사생활 등을 문제 삼으며 잡음이 일기도 했다.이에 코요태 소속사 측은 문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문 씨 또한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당시 문 씨는 "한 번도 못 느꼈던 대인기피증이 생겨 사람을 많이 피했던 것 같다. 신지 씨가 정말 많이 도와주고 토닥여줬다. 자기도 힘들 텐데 굉장히 고맙다"고 털어놨다. 논란이 된 태도에 대해서는 "저한테 어려운 분들을 만나서 얘기하는 장소였기 때문에 얘기를 잘 생각하고 갔어야 하는데, 써간 것만 믿고 말을 하려는 마음에 참 미숙했다"고 인정하며 "그때 이후로 많이 배우기는 했다"고 덧붙였다.한편 신지는 문 씨와 함께 거주 중인 3층 규모의 단독 주택 신혼집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종합] 남지현, 문상민 '대군' 고백에 경악…대환장 '영혼 체인지' 서막 ('은애하는')

    [종합] 남지현, 문상민 '대군' 고백에 경악…대환장 '영혼 체인지' 서막 ('은애하는')

    문상민과 남지현이 신체가 바뀐 가운데 남지현이 문상민의 정체를 알게 됐다.지난 17일 밤 9시 20분 방송된 KBS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연출 함영걸, 이가람/극본 이선)5회에서는 신체가 바뀐 홍은조(남지현 분)와 이열(문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홍은조와 이열이 신체가 바뀌게 됐다. 당황한 홍은조는 이열의 몸으로 이열의 혼이 들어간 홍은조 신체에 "그러니까 선왕 전하의 차남이라는 거냐"고 물었다.이열이 그렇다고 하자 홍은조는 "현시 주상 전하의 동생이시고 그말인 즉슥 조선의 왕자라는 거냐"고 확인했다. 이에 이열은 또다시 대답으로 그렇다고 했다. 이열은 "풍문만큼 미남자라서 많이 놀란 모양이다"고 했다.홍은조는 대답을 하지 않고 먼산을 봤다. 머쓱해진 이열은 "깨어날 때 궐이지 않았냐 난 대충 짐작한 줄 알았다"고 했다. 홍은조는 또다시 대답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였다. 이열은 "갑자기 말이 없냐"고 했다. 이에 홍은조는 "저도 무슨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다"며 "입에 담았던 말이 자꾸 자취를 감추는 이유는 대군이라는 두 글자의 지엄한 때문인 것 같다"고 했다.이열은 당황하며 "답지 않게 왜 이러냐"고 했다. 홍은조는 "지금껏 내뱉었던 모든 말들을 상기 시키는 중인데 그중 대역죄가 있냐 있다면 뭐 사죄의 시간을 주실거냐"고 했다. 이열이 하던대로 하라 했지만 홍은조는 "하던 대로 하다가 목이나 잘려라 그런 뜻이냐"며 "이날 이태껏 왕실 언저리 분조차 뵌 적이 없다"고 했다.이어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왕실의 중심부 그것도 정점에 계신 분을 대면하려니 황망하지 않

  • '48세' 전현무 열애 폭로 당했다…연예계 절친이 증언 "여자에게 인기 많아, 결혼 기회도" ('사당귀')

    '48세' 전현무 열애 폭로 당했다…연예계 절친이 증언 "여자에게 인기 많아, 결혼 기회도" ('사당귀')

    이장원(44)이 절친 전현무(48)가 결혼 못한 현실적인 이유를 폭로한다.18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40회에는 스페셜 MC로 연예계 대표 브레인 이장원이 출격한다.페퍼톤스의 베이시스트 이장원은 카이스트 출신으로 자타공인 연예계 대표 ‘뇌섹남’. 이장원은 “중고등학교 때 아이큐는 150, 그러나 방송 중 측정한 아이큐는 130이었다”며 학생 시절보다 낮게 나온 방송 중 아이큐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이장원은 절친 천현무가 결혼하지 못했던 현실적인 이유를 가감없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장원은 “전현무는 실제로는 인기가 많다”며 “기회가 많았을 거다”라고 폭로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만든다.절친의 폭로에 당황함도 잠시, 전현무는 단박에 제작진을 향해 “‘사당귀’ 신년 프로젝트로 나의 소개팅을 하자”라고 제안한다. 이에 현장은 술렁임과 동시에 환호성이 터져 나와 과연 ‘전현무 소개팅 프로젝트’가 현실로 이어질지 기대를 모은다.이날 방송에서는 이장원의 뇌섹 매력이 폭발한다. 로봇이 손을 쥐는 모습을 본 이장원은 “힘 조절이 정말 어려운 동작이다. 사실 굉장히 복잡한 기술”이라며 로봇 분야에 대한 전문가 못지 않은 지식을 뽐낸다.전현무와 이장원의 환상적인 티키타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명수가 “엔비디아이에서 상 받은 것도 있네”라고 말하자, 두 사람은 “엔비디아”라고 정정하며 작은 실수도 용서치 않는 완벽주의 면모를 과시해 박명수를 흠칫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

  • 유재석, 조세호·이이경 잃은 후 새 파트너 구했다…걸그룹에 박정민까지 새 유라인('틈만 나면')

    유재석, 조세호·이이경 잃은 후 새 파트너 구했다…걸그룹에 박정민까지 새 유라인('틈만 나면')

    시즌4로 돌아오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이 2026년 맞이 더욱 강력해진 ‘틈 친구’(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측근이었던 조세호, 이이경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며 불똥이 튀었던 유재석이 새로운 틈 친구들이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가 기대된다.‘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틈만 나면,’은 방영 이래 화요 예능 수도권 시청률, 2049 시청률에서 줄곧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2049 시청률 예능-드라마 전체 1위까지 차지해왔다. 특히 이광수를 시작으로 김연경, 차태현, 이서진, 박세리, 다비치, 정재형-이적, 한지민-이준혁, 차승원-공명, 손석구-김다미 등 총 60여 명의 ‘틈 친구’들과 ‘유유커플’ 유재석, 유연석의 고급 수다 케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가장 최근 방송된 13일 방송에서는 권상우, 문채원이 함께하며 2049 시청률 1.8%, 가구 4.4%로 2049 동시간대 1위 및 화요 예능 전체 1위는 물론 시즌4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이 가운데 ‘틈만 나면,’이 2026년을 더욱 화려하게 열 틈 친구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시즌4의 이제훈-표예진, 추영우-신시아, 차태현-김도훈, 권상우-문채원의 뒤를 이어 걸그룹 엔믹스의 해원, 설윤이 활약한다. 해원, 설윤은 유재석, 유연석의 영혼을 쏙 빼놓는 텐션과 통통 튀는 매력으로 화요일 밤을 장악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MC 유재석과 ‘차세대 예능돌’ 해원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이들이 펼칠 세대 초월 예능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이어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예

  • "27살의 윤지성, 욕 많이 먹었지만 미안함 갖지 말길"…워너원 리더→배우 성장기 [TEN스타필드]

    "27살의 윤지성, 욕 많이 먹었지만 미안함 갖지 말길"…워너원 리더→배우 성장기 [TEN스타필드]

    ≪이소정의 스타캐처≫방송계 반짝거리는 유망 스타들을 캐치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제가 27살에 데뷔했는데, 그때의 제가 대중에게 임팩트가 있었나 봐요. SNS 댓글을 보면 예전에 저를 욕했던 걸 후회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전혀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지난달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워너원 리더 출신이자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윤지성을 만났다. 그는 2017년 방송된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에 출연하며 등장과 동시에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1년생으로 당시 27세였던 그는 긴 연습생 생활 끝에 대중 앞에 섰고, 또래 참가자들보다 비교적 나이가 많은 편이었다.나이 탓에 윤지성은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윤지성이 데뷔하면 그룹의 평균 연령이 확 높아진다", "아이돌에 어울리지 않는 나이인 것 같다", "다른 어린 연습생들의 기회를 앗아가는 게 아닌가"라는 쓴소리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윤지성은 이에 낙담하지 않고, 오히려 자신만의 개성을 더욱 분명히 드러내며 열정적으로 미션에 임했다. 그 과정에서 성실함과 진정성을 인정받으며 대중의 호감도를 끌어올렸다.그는 "후회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27살이면 무척 어린 나이인데, 왜 그땐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고 욕을 했을까'라는 글을 꽤 본다"며 "그런 반응을 접했을 때 통쾌하다는 감정은 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모두 나이를 먹는다. 살아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사실이고, 과거엔 몰랐던 걸 그 나이가 돼서야 이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어느

  • '전현무와 결별' 이혜성, 결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아이돌 출신 출연자와 대결 ('천하제빵')

    '전현무와 결별' 이혜성, 결국 서바이벌 프로그램 도전…아이돌 출신 출연자와 대결 ('천하제빵')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MBN '천하제빵'이 진정성과 긴장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임팩트 갑'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오는 2월 1일(일)에 첫 방송 되는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지난 15일(목) 공개된 '천하제빵' '티저 영상'은 도전자들이 직접 전한 빵(디저트)에 대한 진심과 경쟁을 담은 다채로운 장면들로 구성돼 '킥' 포인트를 무한대로 증식시켰다. 먼저 '나에게 빵(디저트)이란?' 문구로 문을 연 '티저' 영상은 맛집 도전자들이 맛집 타이틀을 던지고 제빵 경쟁에 뛰어든 이유와 빵에 대한 진심을 담아 뭉클함을 전달한다.갈릭 소스를 빵에 바르던 참가자는 "노력한 만큼 결과가 바로바로 나와요"라며 '노력의 결과물'임을 얘기하고, 초콜릿을 정성껏 부으며 작업에 집중하던 도전자는 "애증의 관계인 것 같아요"라고 털어놓은 후 "좋아했던 걸로 시작하지만 잘하고 싶은 거?"라며 열정을 내비친다. 또한 빵에 눈을 떼지 못하는 참가자는 "가족 말고는 빵 밖에 생각이 안 들어서"라고 한 다음 "제 인생의 반"이라고 미소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빵의 매력을, 나의 디저트를 맛보여주고 싶어요"라는 멘트 뒤로 천하제일 오븐

  •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더니…박서준, 결국 속내 밝혔다 "생각 안 할 수는 없어" ('경도를')[인터뷰]

    한 자릿수 시청률 찍었다더니…박서준, 결국 속내 밝혔다 "생각 안 할 수는 없어" ('경도를')[인터뷰]

    배우 박서준이 시청률 부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을 만났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박서준은 연예부 차장 기자이자 한 여자를 18년 동안 사랑한 순애보 이경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시청률 2.7%로 시작해 마지막 회에서 4.7%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평균 3%대 시청률이 아쉽지 않았냐고 묻자 박서준은 "시청률은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니까"라면서도 "생각을 안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표면적인 지표가 되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했다.이어 그는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 많은 분께 이 작품이 닿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같이 작업했던 분들이 너무 좋았으니까, 모두에게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남았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박서준은 "나는 잘 마쳤다고 생각한다. 촬영하면서는 고민도 많이 했지만, 완성된 걸 보니 후회는 전혀 없다. 뿌듯함만 남았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대변 18kg 쌓여 사망한 '풍선 인간'…'로큰롤 황제'도 같은 희귀병 앓았다('세 개의 시선')

    대변 18kg 쌓여 사망한 '풍선 인간'…'로큰롤 황제'도 같은 희귀병 앓았다('세 개의 시선')

    '세 개의 시선'에서 장 속에 18kg에 달하는 대변이 쌓여 생을 마감한 남성과 희귀병을 앓았던 엘비스 프레슬리의 사연이 소개된다.18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할 때 배가 아프고 소화가 안 되는 이유를 역사·과학·의학 세 가지 관점에서 자세히 들여다본다. 방송은 장내 환경이 흔들리면 뇌의 감정 회로도 흔들린다며, 그에 대한 핵심을 '장 속 곰팡이'의 문제로 설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가 출연한다.의학의 눈에서는 '세 개의 시선'의 시그니처인 미스터리 박스가 나오며 이야기의 힌트를 공개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상훈은 과거 '풍선 인간'으로 불리던 한 남성의 장 속에서 무려 18kg에 달하는 대변이 쌓이며 안타깝게도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녹화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이에 도슨트 이창용도 "과거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역시 해당 풍선 인간과 같은 희귀병을 앓았다"며, 그의 부검 당시를 이야기한다. 특히 방송에서는 장 속 곰팡이의 '위험성'에 주목한다. 신경과 전문의 손유리는 "장 곰팡이가 유난히 당을 좋아한다"며 우리가 평소 단 음식을 찾는 것이 습관이나 식탐 때문이 아닌, 장 곰팡이가 뇌를 조종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이날 방송은 이러한 장 곰팡이를 어떻게 줄이고, 관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제시하며 궁금증을 높인다.MC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신경과 전문의 손유리,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상훈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아유미와 함께 '장 속 곰팡이'의 핵

  • 26기 경수, 두 여자 선택 받았는데…결국 사과했다 "죄송해"('나솔사계')

    26기 경수, 두 여자 선택 받았는데…결국 사과했다 "죄송해"('나솔사계')

    ‘나솔사계’ 용담이 ‘1순위’ 26기 경수와의 ‘2:1 데이트’ 후 흑화한다.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22일 방송을 앞두고 26기 경수와 국화-용담의 ‘위기일발’ 2:1 데이트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국화-용담 두 여자의 선택을 받은 26기 경수는 “반갑습니다”라고 ‘건배’로 ‘2:1 데이트’의 포문을 연다. 국화는 “기분 너무 좋다”며 두 손을 번쩍 들고 ‘멍뭉미’ 넘치는 애교를 선보인다. 직후 26기 경수는 국화에게 음식을 덜어주는가 하면, “지금 여기 살 발라놓은 거 드세요”라고 국화를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인다. 굳은 표정으로 26기 경수의 ‘지극정성’을 지켜보던 용담은 “국화 님은 여기 올려주고, 서운하네!”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26기 경수는 당황해 “죄송하다”고 사과한다. 국화와의 ‘2:1 데이트’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온 용담은 ‘룸메이트’ 튤립 앞에서 “다대일 데이트 못해 먹겠는데, 이거!”라면서 흑화한 속내를 드러낸다. 26기 경수 역시 ‘골싱 민박’으로 ‘금의환향’한다. 22기 영수는 “미스터 킴 님이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26기 경수의 귀가를 반가워한다. 국화에게 마음이 확고한 미스터 킴은 곧장 26기 경수에게 “누가 좀 더 나랑 이야기가 잘 통하는 거 같았냐”라고 묻는다. 그러나 26기 경수는 자신의 속내를 차단한 채 “본인이 하고 싶은 걸 충분히 계속하시면 되는데…”라고 답한다. 미스터 킴의 ‘견제’를 시크하게 거른 26기 경수

  • '37세' 박서준, 외모 지적 받았다…"취향은 다양하니까, 신경 안 써" ('경도를') [인터뷰③]

    '37세' 박서준, 외모 지적 받았다…"취향은 다양하니까, 신경 안 써" ('경도를') [인터뷰③]

    배우 박서준(37)이 외모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을 만났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두 번의 연애를 하고 헤어진 이경도(박서준 분)와 서지우(원지안 분)가 불륜 스캔들 기사를 보도한 기자와 스캔들 주인공의 아내로 재회해 연애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극중 박서준은 연예부 차장 기자이자 한 여자를 18년 동안 사랑한 순애보 이경도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박서준은 외모 지적을 받아본 적이 있냐고 묻자 "많다. 세상에는 다양한 취향이 있으니까. 내가 취향이 아닐 수 있다"라며 "별로 신경은 안 쓴다"고 말했다.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다른 것 같다"며 "'경성 크리쳐'를 2년 찍다보니 현실에 닿을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경도를 기다리며'를 선택했다. 다음에는 또 다른걸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이어 "개인적 선호도에서 공포는 지양하게 되더라. 깜짝 깜짝 놀라는 게 싫다. 내가 가위에 많이 눌리는 편이라 그런걸 보면 좀"이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이제 곧 40대니까 그 나이대에 맞는 선택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는 느와르의 느낌도 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기안84, 웃음기 싹 사라졌다…압박감에 초조한 기색 역력('극한84')

    기안84, 웃음기 싹 사라졌다…압박감에 초조한 기색 역력('극한84')

    북극 마라톤의 압도적인 무게감에 기안84를 비롯해 강남, 권화운 등 ‘극한84’ 극한크루가 ‘멘붕의 밤’을 보낸다.18일 방송되는 MBC ‘극한84’(연출 박수빈 김기호 정지운) 8회에서 극한크루는 북극 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주최 측에서 마련한 일정 브리핑에 참여하며 마지막 점검에 나선다.북극 마라톤 브리핑 현장에서는 운영 방식과 일정 안내는 물론 안전 수칙, 특히 극지 환경에서의 주의사항이 이어지며 ‘북극 마라톤'이 지금까지의 레이스와 완전히 다른 대회임을 실감하게 한다. 현장을 가득 메운 러너들 역시 들뜬 모습 보다는 웃음기 없이 굳은 표정으로 브리핑에 집중한다. 극한크루도 걱정을 한가득 안고 경청하는 모습을 보인다.빙하 코스 예행연습 당시 위기를 겪은 권화운은 “솔직히 자신 없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다. 언제나 대회를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1등을 목표로 달려온 권화운의 고백에 기안84는 “빙하에서 자신 없으면 땅에서 다 제껴! 땅에선 너 못 이겨”라고 위로한다. 하지만 기안84와 강남 역시 북극 마라톤에 대한 부담감에 초조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긴장으로 얼어붙은 분위기 속에 강남의 ‘행운의 털’이 잠시나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기안84는 “강남의 털에 우리의 중요한 복선이 숨어있다"라고 예고하며 ‘행운의 털’의 진실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북극의 극악한 환경에 흔들리는 극한크루의 모습은 18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극한84’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현대家' 신우현, 국내 유일 F3 선수…"부모 도움 사실이나, 피나는 노력"('전참시)

    '현대家' 신우현, 국내 유일 F3 선수…"부모 도움 사실이나, 피나는 노력"('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신우현의 어머니가 집안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17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국내 유일 F3 드라이버 신우현 선수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신우현은 "F1 우승 상금이 2000억, 연봉이 8~900억원이라도 하더라"는 질문에 "F3은 수입이 없다. 돈 받고 하는 레이싱은 F1이 유일하다"고 밝혔다. 오히려 돈을 내고 출전하는 F3에서 신우현은 "경기 출전 비용은 경차 한 대 값이다. 스폰서를 통해 내줄 수도 있고, 개인이 충당하기도 하기도 한다"면서 "하위 레벨 대회에도 상금은 2~300만원이다. F1만 바라보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돈이 들어가는 만큼 벌금도 세다. 모든 소리 중계되기 때문에 욕을 하면 1억원까지 벌금이 나온다. 또 지각하면 300만원 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영자는 "전현무도 후원해"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시즌이 끝나 한국에 귀국한 신우현은 넓은 집과 '천국의 계단'이 있는 개인 트레이닝 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기상 직후 체중을 확인했지만, 몸무게는 비공개로 한 그는 "드라이버와 차량 무게가 같아야 한다. 규정보다 드라이버가 가벼우면 무게만큼 차에 납 추가를 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이유를 밝혔다.송은이가 "몸을 본떠서 전용 시트를 만들잖냐"고 언급하자, 신우현은 "그렇다. 체중 변하면 시트 안 맞아서 같은 무게 유지해야 한다. 나중에 1kg 때문에 1, 2초 차이가 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매니저인 엄마가 해준 보양식도 거절한 그는 직접 칼로리를 계산해 식사를 챙겼다.지난해 120번 정도 비행기를 타고 이동한 신우현은 엄마한

  • "우주 안녕" 박서진, 이민우 ♥이아미 생후 1개월 둘째 품에 안았다 ('살림남2')

    "우주 안녕" 박서진, 이민우 ♥이아미 생후 1개월 둘째 품에 안았다 ('살림남2')

    가수 박서진이 이민우 이아미 부부의 둘째를 품에 안았다.17일 방송된 KBS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 이아미 부부가 생후 1개월 둘째 딸의 이름을 최초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아기를 보러 이민우의 집을 찾았다. 박서진의 팬인 첫째 딸은 박서진에게 "같이 아기를 보고 싶다"고 반겼고, 박서진은 "백일해 접종도 맞고 왔다"며 아기가 있는 방으로 향했다.둘째 양양이는 엄마 아빠와 똑닮은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서진은 아기를 처음 보고 "손이 엄청 작다. 너무 귀엽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신기하고 사랑스럽다"며 감격해했다.박서진의 손을 꼭 잡는 양양이의 모습도 공개돼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박서진은 이민우의 제안으로 아기를 처음 안아보게 됐고, 박서진의 걱정과는 달리 아기는 품에 잘 안겨있었다. 또 이민우 이아미 부부는 "아기 이름이 이우주다"며 이름을 알려줬고, 박서진은 "우주야 안녕"며 삼촌 미소를 보였다. 박서진은 "내가 잘못 안아서 잘못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편했는지 잘 안겨 있었다"고 아기를 안아본 소감을 얘기했고, 이를 들은 이요원은 "아기들은 안 편하면 우는데 편안했나 보다"고 말했다.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 지상렬, ♥신보람과 사귀기 전부터 명품 목걸이 줬다…'예비장모'에게도 선물('살림남')

    지상렬, ♥신보람과 사귀기 전부터 명품 목걸이 줬다…'예비장모'에게도 선물('살림남')

    ‘살림남’ 지상렬이 연인 신보람과 교제 전, 신보람과 그녀의 어머니에게 명품 목걸이를 선물한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16세 연하 쇼호스트 신보람과의 공개 연애 이후 사랑을 지키기 위한 변화에 나선 지상렬의 근황이 그려졌다.지상렬은 연애, 외모 관리와 인생 전반에 대한 조언을 얻기 위해 코미디계 선배 최양락을 집으로 초대했다.대화가 무르익자 지상렬은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그는 신혼집 위치와 16세 나이 차이 등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는다. 지상렬은 “만약 딸이 자신보다 16세 연상인 사람과 결혼하겠다고 한다면 어떨 것 같냐”고도 물으며 진지한 마음을 내비쳤다. 이에 최양락은 “본인이 좋다는데 나이 차이가 문제겠느냐”면서도 “근데 다행히 내 딸은 작년에 동갑과 결혼했다”라며 특유의 충청도식 화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2025 KBS 연예대상’ 수상 소감을 통해 신보람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이날 지상렬은 선배 최양락에게 연인 신보람을 소개하기 위해 집으로 초대했다. 신보람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살림남’에 출연, 두 사람은 연인답게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준다.이를 지켜보던 MC 은지원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투샷이 실현될 줄 몰랐다”며 감탄한했. 이요원 역시 “분위기가 다르다”고 거들었다. 호칭을 묻는 질문에 신보람이 “자기야”라고 답하며 애정을 표했다. 지상렬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