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다른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베이지 컬러 캡과 화이트 헤드폰을 착용한 채 높은 각도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와 실버 목걸이를 매치한 모습이 담겼고 도로 위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표정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이엘리야는 화이트 소파에 기대어 앉아 흰색 털이 복슬복슬한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다. 블루 컬러 니트와 연청 데님을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따뜻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엘리야는 1990년생으로 36세다. 이엘리야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볼' 주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쌈, 마이웨이', JTBC '미스 함무라비', SBS '황후의 품격'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왔다. 최근 이엘리야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였다. 그리고 tvN '세이렌'에서도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
한국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이엘리야는 서울예술대 연기과에 수석 입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하며 학업에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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