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SNS
사진=이지혜 SNS
방송인 이지혜가 첫째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보였다.

이지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젯밤부터 토할 것 같다고, 속 안 좋다고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가 딸의 등원을 돕고 있는 모습. 특히 이지혜는 "딸이 (새 학기를 앞두고) 너무 긴장했다고 이야기하는 걸 보니 매번 새로운 시작이 힘든 아이"라며 짠한 심경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큰딸 태리는 학비 약 1200만 원에 달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전해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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