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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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호영이 불편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출했다.

김호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이사했거든요~"라는 문구와 함께 새로운 터전에서의 시작을 알렸다.

그러나 김호영은 이내 "뭘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 이사한 지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자꾸 이전 집으로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며 자신에게 제품 및 선물을 보내는 이들을 향해 난감한 기분을 표출했다. 그러면서 김호영은 물건을 발송하기 전 자신에게 미리 확인받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김호영은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다.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해 올해 24년차를 맞았다. 그는 뮤지컬 실력 외 뛰어난 예능감으로 여러 방송을 병행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김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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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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