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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천만 배우 됐다고 으스대는 모습 혐오스러워"

"저는 으스대는 모습을 정말 싫어해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혐오스럽다고 생각합니다."지난 2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주연 배우 박지훈을…

박지훈 "천만 배우 됐다고 으스대는 모습 혐오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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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남준, ♥임지연 전생도 품었다…"다른 남자 집어치우고 나만 봐" ('멋진 신세계') [종합]

    허남준, ♥임지연 전생도 품었다…"다른 남자 집어치우고 나만 봐" ('멋진 신세계') [종합]

    '멋진 신세계' 차세계(허남준 분)이 신서리(임지연 분)의 전생까지 품었다.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9회는 전생과 현생을 관통하는 서사 속에서 차세계와 신서리의 관계가 또 한 번 큰 변화를 맞았다.이날 차세계(허남준 분)는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자신을 괴롭히는 기묘한 꿈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자꾸 어떤 여자가 꿈에 나와. 친구도 가족도 없는 궁녀. 처음엔 그냥 꿈인 줄 알았어. 근데 이상해. 그 여자가 꼭 너 같아서. 내가 미친 건가?"라며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강가 단심. 너 정체가 뭐야. 너 누구야"라고 다그쳤고, 전생의 비밀을 쥐고 있는 신서리는 "정신이 제대로 나갔구나"라며 모른 척했지만 요동치는 눈빛까지 숨기지는 못했다.차세계의 의심은 단순한 착각이 아니었다. 사랑니 발취 후 마취에서 깨어난 그는 자신이 꿈속에서 '대군 자가'였으며, 강단심을 깊이 연모했다는 고백을 이어갔다.전생의 그가 자신을 원망할 것이라 믿었던 신서리는 박물관에서 이현이 남긴 강단심의 초상화와 반쪽짜리 연서를 마주하고 결국 무너져 내렸다. "전하지도 못하고 돌덩이처럼 끙끙, 가슴팍이 문드러지는 거. 그딴 게 무슨 연심이란 거냐"라며 혼자 속앓이를 했다. 그런 가운데 빌런 최문도(장승조 분)의 계략이 드러났다. 앞서 신서리는 "최문도 조심해라. 아무도 믿지 말고", "너는 세상이 쉽냐. 어디서 칼이 날아올지도 모르는데"라며 경고했던 상황.이에 차세계는 "난 세상이 쉬워. 어쨌든 미쳐 돌아가는 세상. 어렵게 생각할 게 뭐 있어"라면서도 "근데 난 네가 어렵다. 이상하게 알수록 더 어렵다.

  • 신하균X허성태, 기묘한 공조 시작했다→오정세, 김신록 극적 구조 ('오십프로') [종합]

    신하균X허성태, 기묘한 공조 시작했다→오정세, 김신록 극적 구조 ('오십프로') [종합]

    국정원 요원 신하균이 위기에 처한 검사 김신록을 구하기 위해 조폭 허성태와 파격적인 연대를 맺은 가운데, 해변에 쓰러진 김신록을 발견한 오정세가 새로운 은신처를 제공하며 사건은 예측 불허의 국면으로 접어들었다.지난 5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오십프로'(연출 한동화/극본 장원섭)5회에서는 강경애(김신록 분)가 유인구(현봉식 분)의 습격을 받아 강물로 추락하는 비극적인 상황과 남편 정호명(신하균 분)이 수사 도중 가정에서 축출당하는 수난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강경애는 여객선 간첩 사건과 권순복 살인사건, 그리고 삼월 연립 자살 사건의 배후에 한경욱(김상경 분)과 유인구가 연루돼 있음을 직감하고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마침 과거 여객선 사건 현장에 자신이 있었다고 고백했던 강범룡(허성태 분)을 만나려던 찰나, 유인구 패거리가 급습하며 일촉즉발의 위기가 찾아왔다. 강경애는 유인구의 안면에 뜨거운 커피를 뿌리는 기지를 발휘해 현장을 이탈했으나 끈질기게 추격해 온 인구파의 차량 공격을 이기지 못하고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채 강물 속으로 추락했다.조성원(김상호 분) 부장으로부터 강경애의 조난 소식을 전해 들은 정호명은 가족과의 공연 관람을 중단하고 현장으로 이동했고, 강경애가 포위됐던 카페에서 강범룡과 정면으로 대치했다. 서로의 정체를 탐색하던 중 정호명은 "너 여기 왜 왔어 우연 아니지"라며 경계심을 드러냈고 이에 강범룡은 "내가 누군지 아나"라며 당황하다가 이내 "네가 찾는 그 여자가 강검사지?"라고 질문을 던졌다.이에 정호명은 "네가 찾는 그 여자 위험해"라며 신속하게 차량에 탑승했고 강범룡이 조수석에

  • 김규리 자택 강도범, 알고보니 서동주 스토킹 혐의 재판 중이었다…영장 기각 후 또 범행

    김규리 자택 강도범, 알고보니 서동주 스토킹 혐의 재판 중이었다…영장 기각 후 또 범행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고 폭력을 행사한 40대 남성이 앞서 방송인 서동주를 상대로 스토킹 범죄를 저질러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다.5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를 가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 A씨는 이미 다른 연예인을 상대로 한 범죄로 재판받고 있었다. 첫 범행 당시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기각했고, A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중 추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A씨는 올해 초 방송인 서동주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고 자택 침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주거침입 및 스토킹 혐의를 적용하고 구속영장과 함께 최대 1개월간 유치장 구금이 가능한 잠정조치 4호를 신청했다. 하지만 법원은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후 A씨는 유치장 구금 기간이 끝난 뒤 석방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아왔다.A씨는 또 다른 연예인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그는 지난달 20일 오후 9시께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김규리와 함께 있던 여성 지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가 범행 전 유튜브 등에 공개된 방송 영상을 통해 김규리의 집 위치를 파악한 것으로 보고 있다.당시 A씨는 피해자들을 결박하려 했고, 김규리 일행은 감시가 소홀해진 틈을 타 맨발로 집 밖으로 빠져나와 인근 행인에게 도움을 요청한 뒤 112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피해자들은 무차별 폭행을 당해 골절과 타박상 등 다치고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직후 현장에서 달아난 A씨는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약 3시간 뒤인 21일 자정께 서울 강서

  • 홍진경, 종잇장 같은 몸…모델 DNA의 뼈말라

    홍진경, 종잇장 같은 몸…모델 DNA의 뼈말라

    배우 홍진경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종잇장처럼 마른 몸매와 모델 출신다운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홍진경은 5일 자신의 SNS에 "동희 아니고 동휘가 만든 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진경은 블랙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하늘색 재킷과 아이보리 컬러 아우터를 번갈아 입는다. 검은 볼캡과 대형 토트백을 더한 심플한 착장을 선보인다.홍진경의 종잇장처럼 얇은 몸매가 눈길을 끈다. 넉넉한 핏의 아우터를 걸친 홍진경은 가녀린 라인과 모델 출신다운 비율을 자랑했다.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무심한 듯 시크한 매력도 엿보인다.팔로워들은 "진경아 사이즈 좀 큰거 같은데. 나한테 맞을 듯", "언니 얼굴이 너무 작고 매력있고 옷도 너무 예쁘네요", "괜히 패셔니스타가 아님" 등 반응을 보였다.홍진경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장동민, 스리랑카 입국 심사서 긴장했다…"북한 사람이냐고" ('독박투어')

    장동민, 스리랑카 입국 심사서 긴장했다…"북한 사람이냐고" ('독박투어')

    개그맨 장동민이 스리랑카 입국 심사에서 북한인으로 오해받은 사연을 털어놓는다.6일 첫 방송되는 채널S·E채널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개그맨 찐친 5인방(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이 입국 심사를 거쳐 로컬 야시장에서 현지 바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스리랑카 콜롬보 공항에 도착한 독박즈는 약 8시간의 비행으로 피로감을 느낄 법도 한데 노래를 부르며 텐션을 끌어올린다. 그러다 목소리가 커지자 김준호는 "시끄럽다. 이러다 우리 쫓겨날 수도 있다"라고 경고한다. 장동민은 "사실 아까 입국 심사할 때 공항 직원이 '노스 코리아?'(북한)라고 물어서 긴장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자 김준호는 "네가 그렇게 모자를 쓰니까 무장 공비 느낌이 나긴 한다"며 놀리고 홍인규는 "동민이 형도 (평소에) 좀 웃어야 해"라고 조언한다.독박즈는 택시를 잡아 야시장 구경에 나선다. 이때 '교통비 독박자'를 뽑는 첫 독박 게임 얘기가 나오자 김준호와 홍인규는 각성한다. 홍인규는 '백몇 독 쌓은 거 다 지우고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어때?"라고 제안한다. 이에 유세윤은 "지금부터 첫 '100독'을 달성하는 사람에게 벌칙을 주기로 하자"라고 말한다. 이에 독박즈는 동의하며 저마다 의욕을 내뿜는다.새 시즌 첫 독박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택시를 타고 '잠들지 않는 부엌'이란 의미의 알루트카데 야시장으로 이동한다. 시장에 도착한 독박즈는 김준호가 엄선한 식당으로 걸어간다. 밤 11시임에도 사람들이 가득한 시장 분위기에 유세윤은 "관광객이 거의

  • 박경혜, 2년 알바한 카페 폐업…"눈물도 같이 추출되더라" ('나혼산')

    박경혜, 2년 알바한 카페 폐업…"눈물도 같이 추출되더라" ('나혼산')

    '나 혼자 산다' 배우 박경혜가 2년 동안 일했던 카페와 작별하며 먹먹한 심경을 털어놨다.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생활 6개월 차에 접어든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박경혜는 연기 활동과 함께 2년간 아르바이트를 했던 카페가 최근 문을 닫게 됐다고 전했다.그는 "사장님이 출산을 하셨는데 현실적으로 가게 운영이 어려워졌다"며 "5월 12일을 마지막으로 영업을 마치게 됐다"고 설명했다.정들었던 공간을 다시 찾은 박경혜는 철거가 진행 중인 가게를 바라보며 쉽게 발길을 돌리지 못했다.마지막 근무를 떠올리던 그는 "커피를 추출하는데 눈물도 같이 추출되더라"고 털어놨다.이어 "가게도 가게인데 친구들이랑 너무 친하게 지냈다. 늘 당연하게 보던 사람들을 더 이상 못 본다고 생각하니까 서운했다"고 말했다.또 "하필 제가 갔던 날이 가게 문을 새로 교체하는 날이었다. 마음이 더 그랬다"고 덧붙였다.카페와 이별한 뒤에도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은 이어졌다. 인근 타코 가게를 찾은 그는 사장이 "실업자 된 거냐"고 농담하자 "사장님 여기는 알바 안 구하시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박경혜는 '나혼산' 출연 이후 달라진 근황도 공개했다.그는 "'나혼산' 나온 후 주변 분들이 너무 많이 응원해 주시더라. 김혜수 선배, 차태현 선배, 유인나 언니, 작품을 같이 한 많은 선배님들께서 감사하게 응원의 연락을 주셨다"고 밝혔다.이어 "우연히 만난 분들도 자취 생활 응원한다고 해주셔서 지금은 혼자 실수하더라도, 다시 하더라도, 혼자 해보자 생각이 많이 들었다. 혼자

  • 성시경, 코르티스 부모님 나이 듣고 당황했다…"나보다 어리네" 동공지진 ('고막남친') [종합]

    성시경, 코르티스 부모님 나이 듣고 당황했다…"나보다 어리네" 동공지진 ('고막남친') [종합]

    다양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거의 소중한 발자취를 돌아보고 깊이 있는 음악적 소통을 나눴다.지난 5일 밤 10시 방송된 KBS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는 배우 겸 가수로 활약 중인 조정석과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재결합한 그룹 아이오아이, 최연소 게스트인 코르티스, 그리고 실력파 보컬 그룹 2AM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2AM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임슬옹은 콘서트와 음원 발매 소식을 전하며 기쁜 마음도 잠시 성시경의 신보 소식을 듣고 좌절했다는 귀여운 너스레를 떨었고 이창민 역시 이에 동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성시경이 정진운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천만 돌파를 축하하자, 정진운은 극 중 빗속을 뚫고 달리며 "전하를 모셔라 내가 맡겠다"라고 외쳤던 자신의 배역을 직접 재연했다. 다소 낯설어하는 관객들을 향해 임슬옹은 분장 때문에 알아보지 못했을 것이라 위로했고 이창민은 관객들이 다시 작품을 찾아보게 된다면 관객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 거들어 마지막까지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독보적인 만능 엔터테이너 조정석은 "가수 데뷔 2년 차 가수 조정석이다"라고 자신을 수줍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선보인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던 조정석은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계기에 대해 "배우이면서 가수 데뷔하시고 오랫동안 인기를 누렸던 차태현 형님 등을 보며 작게나마 꿈꿔왔던 저의 소망이었다"라고 밝혔다. 원래 클래식 기타 전공을 위해 3수까지 거쳤으나 연기로 전향했

  • "박명수, 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우리 동생들 끌어줘"…이무진, 2년 연속 '위대한 가이드' 합류

    "박명수, 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우리 동생들 끌어줘"…이무진, 2년 연속 '위대한 가이드' 합류

    '싱어게인'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넓힌 가수 이무진이 '위대한 가이드3'로 돌아온다. 지난해 시즌2에서 활약한 데 이어 이번 시즌에도 출연을 확정하며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난다.오는 9일 첫 방송 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여행지로 쉽게 떠올리지 못하는 나라 출신 대한외국인의 가이드북만을 따라 떠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에서 막내로 활약한 이무진은 이번 시즌에도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과 함께 여정에 나선다.이무진은 시즌3 합류 소감으로 "저번 시즌 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또 이렇게 사형제와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지난 여행을 통해 달라진 점도 언급했다. 그는 "이번 여행을 통해 자연에 스며드는 게 훨씬 편안해졌다"며 "무언가를 채우려 하기보다 '비우는 여행'을 즐기게 된 것 같다. 형들과의 관계에서도 훨씬 편안해졌고, 무엇보다 여행을 즐기고 대하는 마음가짐 자체가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멤버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함께한 시간이 쌓인 만큼 서로를 너무 잘 알게 되어서 점점 눈치 안 보고 편해졌다"며 "덕분에 각자의 성격과 스타일이 날것 그대로 잘 나오고, 서로 잘 어우러지면서 최고의 케미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형들을 향한 애정도 전했다. 박명수에 대해서는 "정말 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저희 동생들을 끌어주셨다. 분위기가 처지면 웃을 수 있게 해주시고, 다들 흩어지면 하나로 모일 수 있게 늘 진두지휘해 주셨다"고 말했다.김대호에 대해서는 "늘 '이걸 언제 또 해보겠어'라는 말로 저를 새로운 도전과 액티비

  • '64세' 가수 김광진, 알고보니 증권업계 본부장이었다…일등 펀드까지 운용해 ('전참시')

    '64세' 가수 김광진, 알고보니 증권업계 본부장이었다…일등 펀드까지 운용해 ('전참시')

    가수 김광진(64)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6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에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광진이 출격해 화려한 일상을 최초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김광진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매니저들의 이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매니저들은 모두 55년 지기 초등학교 동창으로, 와세다대와 이화여대 출신이라는 남다른 이력을 갖고 있다. 여기에 김희선, 전지현, 송혜교 등 톱배우들의 헤어를 담당했던 베테랑 스타일리스트까지 합류했다. 그는 김광진 매니저의 동창과의 인연으로 팀에 함께하게 됐다고. 이를 계기로 김광진이 현재의 파격적인 스타일을 완성하게 된 과정과 'K-레이디 가가'로 불리게 된 비화도 공개된다.과거 투자 전략 본부장을 역임하고 일등 펀드까지 운용했던 김광진의 금융인 면모도 공개된다. 이날 김광진은 최근 주식 시장 흐름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참견인들의 관심을 집중시켜 눈길을 끈다.'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장동민, 뇌출혈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코피가 수도꼭지 튼 것처럼" ('세개의시선')

    장동민, 뇌출혈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코피가 수도꼭지 튼 것처럼" ('세개의시선')

    SBS 지식 건강 예능 '세 개의 시선'이 삶과 죽음을 가르는 결정적 순간인 뇌혈관 질환의 위험성과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는 뇌졸중의 위험 신호와 건강한 뇌혈관을 지키기 위한 관리법을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본다. 한의학 박사 장동민은 뇌출혈 경험을 털어놓으며 경각심을 높인다.오는 7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되는 SBS '세 개의 시선'에서는 MC 김석훈, 소슬지를 비롯해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창용, 내과 전문의 한성민, 한의학 박사 장동민이 출연해 뇌혈관 건강을 지키는 기름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한다.방송은 평소 건강하다고 믿었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님에 주목한다. 출근길, 운동 중, 심지어 잠든 사이에도 발생할 수 있는 돌연사의 위험성을 짚으며 뇌혈관 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한다.뇌졸중은 전 세계 주요 사망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대표적인 뇌혈관 질환이다. 심각한 후유장애를 남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우리 몸 전체 에너지의 약 20%를 사용하는 뇌는 산소와 영양분을 혈액 공급에 의존하기 때문에 혈관이 막히거나 손상되면 뇌세포가 빠르게 손상된다. 전문가들이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도슨트 이창용은 한 유명 할리우드 여배우가 260억이라는 전 재산을 순식간에 잃을 만큼 삶을 뒤흔든 사연을 소개한다. 전 세계적인 명성과 부, 행복한 가정까지 갖춘 듯했던 그는 예기치 못한 뇌혈관 질환으로 막대한 재산 손실과 가족 해체를 겪었고, 오랜 재활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누구에게나 예고 없이 찾아

  • 샘킴·정호영, 마카오로 떠났다…'호희호희' 7일 첫 공개

    샘킴·정호영, 마카오로 떠났다…'호희호희' 7일 첫 공개

    정호영과 샘킴(김희태) 셰프가 마카오로 미식 여행을 떠난다.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은 신규 디지털 콘텐츠 '호희호희'를 통해 여행 메이트로 다시 뭉친 것. 극과 극 취향을 가진 두 셰프가 마카오의 맛과 문화를 찾아 나서는 과정이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JTBC Entertainment 신규 디지털 콘텐츠 '호희호희'가 오는 7일 오전 9시 첫 공개된다. '호희호희'는 바쁜 일상을 보내는 두 셰프가 잠시 모든 짐을 내려놓고 여행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해 가는 과정을 담은 힐링 여행 콘텐츠다. 제작진은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로 "여행이 끝나고 나면 서로의 취향을 알아가는것"이라고 설명했다.두 사람은 인생 첫 마카오 여행으로, 공개된 영상을 통해 극과 극 취향을 확인할 수 있다. 여행 조건으로 "무조건 미슐랭"을 내건 샘킴을 위해 정호영은 "마카오에는 세계적인 미슐랭 맛집이 가득하다"며 설득에 나섰다.두 사람이 꼽은 마카오 버킷리스트도 눈길을 끈다. 샘킴은 마카오의 대표 명물인 에그타르트를 가장 먹고 싶은 음식으로 선택했고, 정호영은 동서양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포르투갈 음식인 매카니즈 퀴진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나타냈다. 국내 대표 셰프들이 직접 경험하고 분석할 마카오 미식 탐방기에 기대가 쏠린다.불협화음이 예상됐던 두 사람의 여행 취향은 의외의 지점에서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평소 사진 찍어주는 것을 즐기는 샘킴과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을 좋아하는 정호영의 성향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것. 출발 전부터 '찐친 케미'를 보여준 두 사람이 여행 내내 환상의 호흡을 이어갈

  • 오디션만 70번 이상 봤다…김서안 "'오매진' 합격, 아르바이트 가다가 들어" [인터뷰①]

    오디션만 70번 이상 봤다…김서안 "'오매진' 합격, 아르바이트 가다가 들어" [인터뷰①]

    배우 김서안이 아르바이트를 가던 중 합격 연락을 받은 일화를 밝혔다.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종영을 맞아 4일 서울 중림동 텐아시아 사옥에서 김서안을 만났다. 극 중 김서안은 하나뿐인 동생 나솜이(안세빈 분)를 살뜰하게 챙기는 의젓한 가장 나진이 역을 맡았다. 김서안은 사랑과 꿈 앞에서 성장해가는 나진이의 서사를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냈다.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됐다는 김서안은 "아르바이트를 가던 중 합격 연락을 받았다. 문자를 보자마자 그 자리에 서서 내적 비명을 질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전까지 적어도 70개 이상의 오디션을 봤던 것 같다. 약간 지칠 때쯤 받은 연락이라 더 기뻤다"고 덧붙였다.그러면서 캐스팅 비화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대본 리딩이 끝나고 감독님이 캐스팅 이유를 말씀해 주셨다. 제가 가지고 있는 '억척스러움'이 좋다고 하시더라"고 설명했다. 배역과 본인의 싱크로율이 높다고 말한 그는 "오디션 대본이 나솜이와 투닥거리는 장면이었다. 제가 실제로 동생을 대하는 태도나 특유의 씩씩함이 비슷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얽히며 펼쳐지는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스스로에게 가장 가혹했던 두 사람이 만나 진짜 '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호평받았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166cm 46kg' 김태리, 나이를 안 먹네…만 36세라더니 걸그룹 센터급 비주얼 입증

    '166cm 46kg' 김태리, 나이를 안 먹네…만 36세라더니 걸그룹 센터급 비주얼 입증

    신체 프로필 166cm, 46kg으로 알려진 배우 김태리(36)가 새 프로필을 통해 담백한 매력을 선보였다.5일 매니지먼트mmm은 김태리의 다양한 분위기를 담은 프로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김태리는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민소매 톱을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유의 맑고 담백한 분위기가 시선을 끌었다.또 다른 컷에서는 루즈핏 원숄더 티셔츠를 착용한 채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쪽 어깨를 노출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색다른 무드를 선보였다.김태리는 텍스처를 살려 넘긴 헤어스타일과 깊은 눈빛으로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절제된 표정만으로도 분위기를 완성하며 김태리만의 존재감을 자랑했다.김태리는 최근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에 배우로 참여했다. 해당 영화제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