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훈이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최근 성훈은 틱톡 공식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과 숏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먹방을 비롯한 다양한…
가수 겸 배우 최수영이 엄정화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냈다.13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철하 감독과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참석했다.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이다. 최수영은 크루즈를 흔든 범죄 조직의 리더 안야 역을 맡았다.최수영은 영화를 통해 첫 액션에 도전했다. 그는 "활동한 지 20년 정도 만에 첫 액션을 한 것도 의미 있는데 엄정화와 함께한다는 것도 새로운 의미였다"라고 말했다.최수영은 엄정화와 고난도 액션 연기를 펼친다. 그는 "내가 연기한 안야는 미영을 동경하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실에서도 내가 엄정화를 동경하는데 영화가 현실과 묘하게 닮은 것 같은 설정이 재밌다"라고 말했다.최수영와 엄정화는 각각 효리수와 환불원정대라는 프로젝트 그룹에 속해있다. 가요계 선후배이기도 한 두 사람에게 새로운 듀엣에 대한 가능성도 언급됐다. 엄정화는 "좋을 것 같다"고 의욕을 보이면서도 "길이 때문에 내가 밀릴 것 같다"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제20회 DIMF 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오는 9월 15일 개막하는 연극 '클로저'는 1990년대 런던을 배경으로 래리, 안나, 댄, 앨리스 네 명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삶에 얽혀 드는 과정을 좇는 작품이다.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이 끝나는 과정 속에서 서로를 향해 품는 열망과 집착, 흔들리는 마음, 소통과 진실의 중요성을 담는다.극 중 리사는 두 번의 운명적인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안나'를 맡는다. 데뷔 후 첫 연극에 도전하는 리사는 그동안 뮤지컬 '팬텀', '웃는 남자', '레베카', '프리다', '광화문 연가' 등 다양한 작품 속 개성 강한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첫 연극 도전으로 강렬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리사는 앞서 최근 대구 계명대 계명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개막작 뮤지컬 ‘투란도트'의 '투란도트'역으로 활약한 리사는 투란도트 공주의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외로움, 사랑을 노래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인 바 있다.리사는 수상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20주년 딤프 어워즈에서 투란도트로 너무 감사하게도 여우주연상을 받게 됐다”라고 소감을 적으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딤프가 걸어온 역사처럼 오래도록 무대를 사랑하고 우리나라 뮤지컬에 도움 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한편, 연극 '클로저'는 오는 9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공연한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박성웅이 '오케이 마담2' 촬영 비하인드를 언급했다.13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의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철하 감독과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박진주, 려운, 최수영이 참석했다.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바다 한복판에서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이다.박성웅은 '오케이 마담1'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엄정화와 6년 만에 재회했다. 그는 시즌1 준비할 당시를 회상하며 "누나가 나를 무서워해서 잘릴 뻔했다가 같이 밥 먹고 안 무서운 걸 증명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6년 만에 배우들이 만나 가족사진을 다시 찍는데 극 중 가족들이 6년 동안 지내왔던 게 상상됐다. 반가운 현장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박성웅과 영화에서 많은 시간 호흡을 맞췄던 박진주는 "박성웅을 이 작품에서 처음 만났는데 뭐든지 할 때마다 받아주셨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그는 "첫 촬영부터 박성웅이 얼굴을 막 쓰는 모습을 보고 배워 다 내려놓고 촬영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성웅이 "얼굴을 막 쓴 게 아니라 그냥 내 얼굴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오케이 마담2'는 오는 8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배우 송종호(51)가 배우 활동 공백기 속 고깃집을 운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1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새로운 '미우새' 아들로 합류한 송종호의 일상이 공개됐다.이날 송종호는 직접 운영 중인 고깃집으로 출근해 매출을 확인하고 식자재를 손질하는 등 장사 준비에 나섰다. 영업이 시작되자 손님들의 차량을 직접 발레파킹하며 바쁜 하루를 보냈다.매장 직원들의 정체는 배우 배윤과 천동빈이었다. 송종호는 후배 배우들과 연기 활동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며 "배우 일을 안 한 지 한 3년 반 정도 됐다. 일이 슬슬 줄고 역할도 작아지면서 '배우 일을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하나'라는 고민이 많아졌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때 선배가 고깃집 동업을 제안했다"며 "배우 일도 계속하고 싶고 생업도 해야 한다. 얼굴이 알려져 있고 작품도 많이 했던 배우들은 오히려 오디션 제안이 잘 들어오지 않는다. 차라리 직접 오디션을 보러 다녀야 하나 생각도 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배윤과 천동빈 역시 "생업이 필요해 배우 활동만 하기 어렵다", "오디션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가장 힘들다"고 공감했고, 송종호는 "꾸준히 하고 싶은 일을 놓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선배로서 응원을 전했다.스튜디오에서는 송종호의 어머니가 "51세인데 아직 장가를 안 가서 한심스럽다. 조카를 그렇게 예뻐하는데 이제는 자기 자식을 예뻐해야 하지 않겠냐"고 결혼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1976년생인 송종호는 1999년 MBC 시트콤 '점프'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거상 김만덕', '응답하
가수 배기성이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서 근황을 전한다.13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3부 선공개 영상에서 배기성은 "5개월째 오른쪽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라며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5개월째 24시간 이명이 들린다. 사실 오른쪽에 계신 분들의 말은 거의 듣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놨다.배기성은 "최고의 성량과 컨디션을 보여드리지 못하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린다"며 아쉬움을 보였다. 이어 그는 "그럴 일은 없겠지만, 오늘 무대가 제가 정말 사랑했던 선배님들 앞에서 노래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진심을 전했다. 배기성이 어떤 곡으로 결승 진출에 도전할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또 지난 방송에서 난청 사실을 고백한 배기성은 "의사 선생님이 6개월까지 청력이 돌아오지 않으면 장애 진단을 받을 수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아내 이은비와 함께 개구리, 지네 등 각종 보양식을 챙겨 먹으며 회복에 힘쓰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코미디언 겸 배우 나현영이 새 캐릭터 ‘픽업아티스트’를 탄생시켰다.나현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내 ‘심곡 파출소’에서 사기꾼 캐릭터 ‘픽업아티스트’로 등장했다. ‘챗플릭스’ 코너에서 입증한 순발력과 재치 있는 활약은 ‘픽업아티스트’ 캐릭터에서도 빛을 발했다.이번 ‘픽업아티스트’는 나현영의 고민과 노력이 더해진 캐릭터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나현영은 첫 방송 직후 영상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캐릭터의 방향성을 다시 세웠다.이 과정에서 의상부터 캐릭터 설정, 플러팅 멘트까지 전면적인 업그레이드가 이뤄졌다.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시각적인 임팩트를 높였다. 여기에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탄생한 시그니처 유행어 '반~쯤 넘어와따잉'에 제스처까지 장착했다.한편, 최근 코미디언 김대성과 나현영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현재는 결별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나현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텐아시아에 "현재는 헤어진 상태이며 서로 편하게 지내는 선후배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이동건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 도전한 가운데, 동료 배우들과 재회했다.이동건은 지난 10일 두 번째 틱톡 라이브를 진행했다. 방송 초반에는 "팬클럽 가입 감사합니다", "레벨업 축하드립니다" 등 틱톡 라이브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도 어색해하며 아직은 낯선 모습을 보였다.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그는 "작년 장마에는 저희 카페가 피해를 많이 봤는데 올해는 그런 걱정은 없다"며 제주에서 운영 중인 카페 근황도 전했다.분위기가 달라진 건 '매치'가 시작된 뒤였다. 배우 강래연이 가장 먼저 등장했고, 이어 양예승과 한채영이 차례로 방송에 합류했다. 익숙한 얼굴들을 만난 이동건은 한층 편안한 표정으로 대화를 이어갔다.세 사람은 이동건에게 틱톡 라이브 시스템을 알려주며 방송을 도왔고, 다른 방송자가 후원을 받을 때마다 함께 박수를 치며 축하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에는 배우 서준영과 매치를 진행했고, 서준영이 홍경인과 가수 김민우를 연결하면서 네 사람은 서로의 근황을 나누며 짧은 담소를 이어갔다.앞서 이동건은 지난 8일 첫 틱톡 라이브를 시작하며 "한국뿐 아니라 해외 팬들과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시작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제주에서 운영 중이던 카페의 영업 중단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한편 이동건은 배우 조윤희와 2017년 결혼해 딸을 얻었지만 2020년 이혼했다. 최근에는 JTBC '이혼 숙려캠프' 합류 소식을 전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최우수산’이 7회 연속 1%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최우수산’ 8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최우‘수산’의 셰프로 변신한 가운데, 첫 번째 손님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1.6%를 기록했다. 최우‘수산’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30만 원으로 신선한 수산물을 공수했다. 영업 전 메인 셰프 장동민이 해물라면, 주방 서열 3위 붐이 오징어볶음 덮밥을 만들어 요리 비법을 전수하러 온 정호영과 함께 맛있는 직원 식사를 했다.소라 무침, 새우튀김, 도미와 광어회, 광어 묵은지 초밥, 오징어볶음, 매운탕까지 풀 코스를 계획한 멤버들은 정호영의 가르침을 받으며 본격적인 영업 준비에 돌입했다. ‘역주행 신화’의 아이콘이자 영상 콘텐츠 평균 조회 수가 무려 500만 회에 달하는 리센느 리브, 메이, 제나가 최우‘수산’을 방문했다. 메이는 프로그램 출연 제의가 많아진 것을 전과 달라진 점으로 꼽으며 “‘최우수산’에 출연하게 됐다고 했을 때도 ‘우리가 많이 성장했구나’라고 느꼈다”고 말했다.멤버들은 명절에 만난 조카에게 궁금한 게 많은 삼촌처럼 리브, 메이, 제나를 대해 친숙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허경환은 리센느를 잘 알고 있어 남다른 관심을 보였고, 딸이 있는 장동민은 회를 좋아하는 메이의 취향대로 회를 추가로 썰어주는 등 훈훈함을 자아냈다.막내 제나는 리센느 언니 멤버들의 꼰대 순위 1위는 원이, 2위는 리브, 3위는 미나미라고 밝혔다. 제나는 원이가 무언가를 할 때 ‘막내가 가자’, ‘막내가 하자’는
맹승지가 5년간 고민 끝에 인중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혔다.맹승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5년 고민하다가 드디어 했다"며 인중축소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그는 "예전부터 인중축소를 하고 싶었지만 가장 걱정됐던 건 흉터였다"며 "티 나는 성형보다 자연스러운 변화가 더 예쁘다고 생각해서 성형은 항상 보수적으로 고민하는 편"이라고 털어놨다.이어 "한 번 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선택이라 몇 달 동안 정말 많이 찾아봤다"며 "의료진의 경험과 흉터, 결과의 자연스러움까지 꼼꼼하게 비교한 뒤 충분히 납득이 돼 수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수술 직후 모습도 담겼다.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부터 실밥을 제거하지 않은 인중 부위까지 공개하며 회복 과정을 전했다.또 다른 SNS 스토리에는 "12년 만에 성형수술 했음", "부기 때문에 약속 못 잡고 있다. 아직 실밥도 그대로"라며 "각종 행사와 약속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그냥 오픈한다"고 적었다. 이어 "#엄마몰래함"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맹승지는 과거 코 성형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 인중축소 수술은 약 12년 만에 공개한 새로운 성형 고백으로 관심을 모았다.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맹승지는 '코미디에 빠지다', '무한도전'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공개 코미디를 떠나 배우 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올해 5월에는 "개그우먼은 마음속에서 이미 은퇴했다"고 밝히기도 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유인나가 '도깨비 10주년 여행'을 마무리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20주년 에디션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연출 황다원, 이하 '도깨비 10주년 여행')' 최종회에서는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이하 '도깨비')'의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유인나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유인나는 이동욱이 극 중에서 사용했던 샤워캡을 씌우며 장난을 치는가 하면, 바닷가를 함께 걷는 모습으로 '피치 커플'을 그리워하던 시청자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는 두 사람의 유쾌한 티키타카는 반가움을 안겼다.김고은과의 케미도 빛났다. 유인나는 아침부터 김고은의 모든 모습을 귀여워하면서도 "씻어야지"라며 챙기는 다정한 모습으로 극 중 '치킨집 사장 써니와 아르바이트생 은탁'의 관계를 떠올리게 했다. 설거지를 건 윷놀이 대결에서는 '전생 남매' 공유와 호흡을 자랑했다. 극 중 전생의 친남매였던 두 사람은 시작부터 잘 맞는 호흡을 보였고 연이은 '모' 행진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유인나의 "모야, 모야! 왜 이렇게 잘해"라는 추임새와 승리의 춤사위를 선보였다. 유인나는 10년 동안 '도깨비'를 사랑해 온 시청자들의 사연을 읽어 내려가며 감동을 더했다.마지막 장소인 드로잉 사진관에서 유인나는 직접 그림을 완성하고 함께 사진을 남기며 추억을 마무리했다. 유인나는 "어릴 때로 돌아간 것처럼 모든 시간이 진심으로 찬란했어요. '도깨비'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며 소감을 남겼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권유리의 센스에 감탄했다.수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유리와쪄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현재 연극 활동에 한창인 수영을 만난 모습. 특히 유리는 수영뿐만 아니라 모든 출연 배우들에게 줄 꽃을 한아름 들고 오는 정성과 센스를 보여 수영으로부터 "천사니?"라는 칭찬을 얻었다.최수영은 최근 배우 정경호와 14년 인연을 정리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었던 두 사람은 바빠진 스케줄로 서로에게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했다.한편 최수영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6세다. 오는 8월 9일까지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일본 신곡 'YO-I-DON!'을 공개하며 현지 활동을 이어간다.'NCT WISH'는 13일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일본 두 번째 싱글 'YO-I-DON! / BOY MEETS GIRL'의 더블 타이틀곡 'YO-I-DON!'을 발매했다. 지난달 22일 먼저 공개된 'BOY MEETS GIRL'에 이어 두 번째 타이틀곡을 선보이며 싱글 프로젝트를 완성했다.'YO-I-DON!'은 일본에서 출발 신호를 의미하는 구호에서 착안한 곡이다. 유로비트 감성의 댄스팝 사운드 위에 새로운 시작과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설렘을 담았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멤버들이 큐피드의 황금 날개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해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가 담겼다.신곡 공개에 앞서 NCT WISH는 지난 11~12일 일본 도쿄 케이오 아레나에서 팬미팅을 개최했다. 총 4회 공연은 모두 매진됐으며, 약 4만 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았다. 공연에서는 'YO-I-DON!'과 'BOY MEETS GIRL'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팬들과 만났다.한편 NCT WISH는 오는 15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YO-I-DON! / BOY MEETS GIRL'의 실물 음반을 발매한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두 번째 아시아 투어 개최 소식과 함께 케이팝잇 보드 글로벌 라이즈 차트 정상에 올랐다. 불과 이틀 전만 해도 20위권 밖에 머물렀던 만큼 이번 상승세는 이번 주 가장 눈에 띄는 순위 변화 중 하나로 평가된다.글로벌 K팝 분석 지표 케이팝잇 보드에 따르면 QWER은 7월 13일 글로벌 라이즈 차트에서 파워 지수(PWR_GL) 57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파워 지수는 음원 차트 성적과 소셜미디어 활동, 뉴스 언급량 등을 종합해 아티스트의 전반적인 화제성과 상승세를 분석하는 지표다.QWER은 이번 주 해외에서 가장 주목받는 K팝 아티스트 순위에서도 8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관심도를 입증했다.상승세의 배경에는 지난 12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두 번째 투어 'QWER 2nd TOUR 'ROCKATION : ROCKET LAUNCH!!'' 개최 소식이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기타 모양의 로켓이 우주를 향해 날아오르는 모습과 함께 네 멤버를 상징하는 고양이 캐릭터가 우주복을 입고 등장해 QWER 특유의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담아냈다.이번 투어는 9월 12~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방콕,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투어는 2027년 1월 싱가포르 공연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QWER은 지난해 첫 월드투어를 통해 북미와 아시아를 돌며 글로벌 팬덤을 넓혔다. 'ROCKET LAUNCH!!'라는 이름처럼 더 큰 무대와 더 많은 팬들에게 음악을 전하겠다는 포부를 담은 이번 투어는 발표 직후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모았고, 이는 글로벌 라이즈 차트 1위로 이어지며 QWER의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가수 홍지윤이 초이랩을 떠나 SM C&C에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SM C&C는 “홍지윤은 뛰어난 가창력과 탄탄한 음악성을 갖춘 실력파 아티스트다. 트로트는 물론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국악을 전공한 홍지윤은 고등학교 재학 당시 제21회 ‘임방울국악제’ 동상을 비롯해 다수의 경연대회에서 수상했다. 이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방송 이후에는 TV조선 ‘내 딸 하자’, ‘화요 청백전’,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 다양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2022년에는 뮤지컬 ‘서편제’에서 주인공 송화로 분해 안정적인 연기와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혔고, 같은 해 제10회 대한민국 예술문화인대상 대중음악 부문을 수상하며 실력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최근에는 MBN ‘현역가왕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트로트 여제’로 자리매김했다. 특유의 시원한 창법과 무대 장악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한편, 홍지윤이 소속된 SM C&C에는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유승목, 지승현, 이학주, 알고보니 혼수상태 등이 소속되어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