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훈은 틱톡 공식 계정을 개설하고 라이브 방송과 숏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먹방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라이브 방송에서는 팬들의 댓글에 직접 답하며 소통에 나섰다.
한편 성훈은 2022년 tvN '줄 서는 식당'에서 집게로 고기를 먹는 모습과 땀을 털어내는 행동을 보여주며 비매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재미를 주려는 과정에서 다소 과한 표현이 있었던 것 같다.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꼈다면 죄송하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임하겠다"고 밝혔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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