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예은 SNS
방송인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예은 SNS
다음달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방송인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데이트를 인증했다.

지예은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맛있는 입맛을 의미하는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예은이 소소한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예비 신랑 바타와의 데이트 순간들을 인증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방송인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예은 SNS
방송인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예은 SNS
방송인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예은 SNS
방송인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 사진=지예은 SNS
두 사람은 다음달 12일 결혼한다. 이들의 열애 소식은 지난 4월 전해졌다. 같은 교회에 다니는 것을 매개로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또 지예은이 지석진과 프로젝트 그룹 충주지씨로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올랐을 당시 바타가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한편 지예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리즈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SBS 예능 '런닝맨'에 고정 출연하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끌고 있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리더 계급 출연진 중 최연소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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