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법무법인 리봄 차은경변호사 입니당💕💪🏼"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법무법인 리봄'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유리문 앞에서 한 손을 펼쳐 보이며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 재킷에 흰색 셔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차분한 스타일링과 달리 손바닥을 내밀며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 장나라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입을 크게 벌린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선 사진의 부드러운 미소와는 사뭇 다른 모습으로 단정한 변호사 스타일링에 장난기 넘치는 표정이 더해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장나라는 2022년 6살 연하의 카메라 감독과 결혼했다. 장나라는 또 SBS '굿파트너2'로 돌아와 시청자들과 만난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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