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7 Valentino Cruise Collection-(2027 발렌티노 크루즈 컬렉션-)"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발렌티노 로고가 새겨진 벽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선명한 빨간색 재킷에 검은색 상의를 매치했으며 재킷 앞부분의 커다란 검은색 리본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웨이브 헤어와 볼드한 진주 목걸이가 어우러져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정려원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입가에 가까이 올리고 있다. 검은색 리본 장식과 진주 목걸이가 돋보이는 차림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밝은 표정으로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려원은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열린 '발렌티노 2027 크루즈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정려원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퍼스트 닥터'에서 소아외과 의사 허지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