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공예와 한림예고에 합격하게 됐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문채원이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림예술고등학교 신입생 합격자를 조회한 후 '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아든 모습. 문채원은 "직접 짠 안무로 좋은 결과를 받아 너무 영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문채원은 "앞으로 얼마나 더 어려운 일들이 찾아올지 모르겠지만, 그 장애물들도 저 자신을 믿으며 하나씩 넘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이 결과가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누군가의 꿈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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