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배우 윤가이가 새 드라마 '뜨거운 안녕'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윤가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회 ! ❤️ tvn <뜨거운 안녕> 11/11 (수) PM10:50 첫방송"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가이는 나무 벽과 회색 벽돌이 맞닿은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회색 퍼프소매 블라우스에 검은색 민소매 베스트와 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턱선 아래로 내려오는 검은 단발머리와 양손을 가지런히 모은 포즈가 어우러져 청순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윤가이는 한 손으로 볼을 감싼 채 고개를 기울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른 손은 벽에 가볍게 짚고 몸을 옆으로 기울여 귀여운 포즈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내려온 앞머리 사이로 드러난 또렷한 눈매와 작은 얼굴,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윤가이는 tvN '뜨거운 안녕' 로고가 새겨진 대형 조형물 뒤에서 양손으로 붉은색 글자를 잡고 미소 짓고 있다.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검은색 의상과 단정한 단발머리가 깔끔한 인상을 더한다. 뒤편에는 드라마 제목과 함께 11월 11일 첫 방송을 알리는 문구가 담겼다.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윤가이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윤가이는 '뜨거운 안녕'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 앞에 서서 검은색 플리츠스커트 자락을 한 손으로 살짝 들어 올리고 있다. 몸을 옆으로 기울인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리선을 잡아주는 베스트와 짧은 주름치마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실루엣과 발랄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윤가이는 가수 장기하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첫 드라마인 '뜨거운 안녕'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두 사람은 18세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연인으로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윤가이가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극 중 윤가이는 이이담이 연기하는 고은영의 동생 고지영 역을 맡았다. 고지영은 자유로운 성격의 소유자로 언니가 힘든 상황에 놓이자 곁을 지키며 새로운 인물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캐릭터다. 윤가이는 작품에 대해 청춘뿐 아니라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시청자들에게도 힘이 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