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영이 일정을 마친 뒤 다양한 표정이 담긴 거울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박민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일정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가죽 느낌의 볼캡을 착용하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긴 갈색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한 손을 활짝 펼쳐 인사하는 포즈를 취했으며 환하게 웃는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목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도 돋보인다.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민영은 한쪽 손을 주머니에 넣고 입술을 삐죽 내민 채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허리 부분에 스트링 장식이 있는 검은색 하의를 매치해 올블랙 패션을 완성했으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박민영은 휴대전화를 얼굴 가까이 든 채 혀를 살짝 내밀고 있다. 모자 아래로 길게 흘러내린 머리카락과 어깨선이 드러나는 검은색 상의가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메라를 향한 익살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지막 사진에서 박민영은 얼굴을 가까이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입술을 꾹 다문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모자 아래로 드러난 큰 눈과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이 청순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민영 인스타그램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박민영은 육성재와 함께 연상연하 커플 오피스 로맨스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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