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선이 세 아들, 남편과 외식에 나섰다. / 사진=김지선 SNS
코미디언 김지선이 세 아들, 남편과 외식에 나섰다. / 사진=김지선 SNS
개그우먼 김지선의 아들이자 래퍼 시바가 아르바이트 생활 중인 근황을 전한 후 일상이 포착됐다.

김지선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훈이 휴가 나온 기념으로 가족 외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지선이 남편 그리고 세 아들과 함께 정지선 셰프의 가게에 방문한 모습. 특히 둘째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했던 래퍼 시바는 살이 오른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코미디언 김지선이 세 아들, 남편과 외식에 나섰다. / 사진=김지선 SNS
코미디언 김지선이 세 아들, 남편과 외식에 나섰다. / 사진=김지선 SNS
시바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가 심한 상태에서 좋은 기회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고 알린 바 있다. 이어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일하고 남은 시간을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고 공황장애를 극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김지선의 첫째 아들은 지난 3월 입대했다. 육군이 아닌 공군 지원으로 18개월보다 3개월 더 복무할 예정이다. 공군은 전문 기술을 다각도로 익혀야 하며, 장비를 다루는 비중이 높아 훈련 및 숙련 기간이 더 필요하다. 김지선의 아들은 복무일자를 채우고 전역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