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훈이 휴가 나온 기념으로 가족 외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지선이 남편 그리고 세 아들과 함께 정지선 셰프의 가게에 방문한 모습. 특히 둘째 아들이자 래퍼로 활동했던 래퍼 시바는 살이 오른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지선의 첫째 아들은 지난 3월 입대했다. 육군이 아닌 공군 지원으로 18개월보다 3개월 더 복무할 예정이다. 공군은 전문 기술을 다각도로 익혀야 하며, 장비를 다루는 비중이 높아 훈련 및 숙련 기간이 더 필요하다. 김지선의 아들은 복무일자를 채우고 전역할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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