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딸과 함께 다녀온 발리 여행을 추억하며 둘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워지니 생각나는 발리….🏖️🌴🌞 어른도 아기도 정말 즐겁고 편하게 지낸 파라디수스 바이 멜리아 발라도 처음, 아이데리고 먼길 여행 나온 것도 처음이라 걱정이 좀 있었지만 괜히 했어,,,모든 순간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다 온,,,♥️♥️♥️다시 발리 가도 여기 가야햇,,,!! 키즈플이 발리 1등 시설인데마지막날가느라 제대로 못즐겨서 담에 도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야자수와 파라솔이 늘어선 야외 휴식 공간에서 선베드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색 끈나시 상의와 편안한 하의를 입은 채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드러냈으며 한쪽 손으로 선글라스를 살짝 잡고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머리에 꽂은 흰색 꽃 장식과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타일이 휴양지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사진 = 아야네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아야네는 실내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연한 민트색 민소매 의상에 긴 웨이브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머리 옆에 꽂은 흰색 꽃과 목걸이가 단정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모습과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청순한 비주얼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아야네는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202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아야네는 오는 12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SNS로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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