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몬치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보라색과 붉은색 꽃이 피어 있는 화단 옆에서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긴 검은 단발머리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햇살을 받은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가 가까이서 촬영한 셀카에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이재욱과 호흡을 맞췄다. 외딴 섬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에서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청률 꼴찌는 면했다…2%대 하락에도 유연석 잡고 한숨 돌린 안효섭 ('파이널테이블')[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262947.3.jpg)
![뺨 맞고 고막 찢어졌다는데…차예련 학폭 의혹, "여왕벌 놀이" vs "루머로 상처" 의견 엇갈렸다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1/BF.4625627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