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배우 신예은이 꽃밭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신예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몬치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보라색과 붉은색 꽃이 피어 있는 화단 옆에서 한 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긴 검은 단발머리와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햇살을 받은 맑은 피부와 또렷한 눈매가 가까이서 촬영한 셀카에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신예은은 몬치치 캐릭터가 그려진 갈색 맨투맨을 입고 꽃나무 앞에 서 있다. 허리에는 빨간색 옷을 묶어 포인트를 줬으며 한쪽 소매로 입가를 가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어깨 위로 자연스럽게 뻗친 단발머리와 수줍은 듯한 미소도 눈길을 끈다.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예은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신예은은 분홍색 니트 모자를 쓰고 양팔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손으로 토끼 귀 모양의 모자 끝을 잡아 하트 모양을 만들었으며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 짓는 표정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갈색 맨투맨과 분홍색 모자의 색상 대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1998년생으로 28세인 신예은은 ENA 드라마 '닥터 섬보이'에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이재욱과 호흡을 맞췄다. 외딴 섬마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틱 코미디에서 비밀을 간직한 간호사로 변신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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