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최근 역주행한 드라마 ‘유어 아너’ 등에 출연한 ‘돌싱 6년 차’ 배우 정애연이 출연한다.
정애연이 등장하자 MC 서장훈은 “부잣집 사모님으로 많이 등장하신다”며 반가움을 표한다. 새로운 연극 작품에 캐스팅된 정애연은 배우뿐 아니, PD라고 불리며 기획 회의에 참여한다. 정애연은 최근 제작사까지 설립하며 프로듀서로서 제2의 삶을 시작했다고 밝힌다.
전날 입었던 외출복을 그대로 입고 잠드는가 하면, 화장조차 지우지 않는 모습으로 정애연 모친은 물론, 지켜보던 MC 서장훈까지 경악하게 만든다. 정애연은 일주일 전 다녀온 해외 촬영용 캐리어를 정리하며 또 한 번 모친의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생긴 거랑 너무 다르다”며 놀라워한다.
정애연은 "합가 후 엄마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창피했던 적이 있었다"고 고백한다. 심지어 그 순간 정애연은 한참 어린 후배들 앞이라 더욱 고개를 들 수 없었다고 해 궁금증이 모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