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화이트 스콜피온이 30일 서울 마포구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화이트 스콜피온 퍼스트 라이브 인 서울(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화이트 스콜피온, 첫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과 만남 [TEN포토]
화이트 스콜피온은 AKB48과 노기자카46 등을 탄생시킨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총괄 프로듀싱한 11인조 걸그룹으로, 약 1만 명이 참여한 ‘아이돌3.0 프로젝트’ 오디션을 통해 결성됐다.

한편 화이트 소콜피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사흘간 서울에서 첫 내한공연 ‘WHITE SCORPION 1st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승현 기자 lsh87@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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