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일본 도쿄에서의 한 달 살기를 공개하며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Tube EP1 도쿄 한달살이🗼업로드 완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일본 거리의 음료 자판기 앞에서 몸을 살짝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 볼캡에 밝은 색상의 긴소매 상의와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어깨에 멘 검은색 가방에는 회색 인형 장식이 달려 있으며 손에는 검은색 소지품을 들고 있어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사진 = 아유미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아유미는 해가 저물어가는 도쿄의 거리에서 카메라를 든 촬영자와 마주하고 있다. 머리를 낮게 묶고 연한 파란색 셔츠에 밝은 색상의 반바지를 매치해 앞선 사진과는 다른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손에는 종이봉투를 들고 다른 손으로 엄지를 치켜세운 채 웃고 있으며 검은색 운동화와 흰 양말을 더한 편안한 차림에서도 발랄한 매력이 묻어난다.

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22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작년 아유미는 돌을 맞은 딸을 위해 럭셔리한 돌잔치를 준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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