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ouTube EP1 도쿄 한달살이🗼업로드 완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일본 거리의 음료 자판기 앞에서 몸을 살짝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검은색 볼캡에 밝은 색상의 긴소매 상의와 연청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어깨에 멘 검은색 가방에는 회색 인형 장식이 달려 있으며 손에는 검은색 소지품을 들고 있어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아유미는 1984년생으로 42세이며 지난 2022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작년 아유미는 돌을 맞은 딸을 위해 럭셔리한 돌잔치를 준비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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