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러오세요 버버리 pop-up!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은채는 붉은색 의자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아이보리색 터틀넥 니트에 화이트 더블 버튼 코트를 걸치고 은은한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를 매치해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어깨에 닿는 검은색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청초한 미모를 돋보이게 하며, 앞에 놓인 검은색 버버리 가방이 깔끔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정은채는 버버리 특유의 체크 패턴으로 꾸며진 공간에서 검은색 가방의 손잡이를 잡고 미소 짓고 있다. 코트의 단추와 소매 벨트가 돋보이는 클래식한 차림으로, 붉은색 진열대에 놓인 다양한 가방 사이에서 차분하고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1986년생으로 40세인 정은채는 배우 활동과 함께 버버리 앰배서더로서 다양한 패션 행사에 참여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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