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little photo dump 📸(일상 사진 몇 장)"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여러 개의 거울과 조명이 설치된 공간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짧은 소매의 데님 미니 원피스에 검은색 레이스 양말과 로퍼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채 형광 초록색 휴대전화를 내려다보는 모습이 자연스러우며, 거울마다 서로 다른 각도로 비친 늘씬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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