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제공=얼루어
배우 김민하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제공=얼루어
배우 김민하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14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새로운 화보에서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27일 김민하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다운재킷과 플리스를 활용해 겨울 분위기를 담아냈다. 김민하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겨울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기존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김민하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제공=얼루어
배우 김민하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 사진제공=얼루어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의 가치관도 전했다. 김민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MC를 맡은 데 이어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 '꿀알바'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민하는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 "작품을 선택할 때 규모보다는 메시지와 진심을 전하는 힘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밝혔다. 이어 "카메라 앞에 서서 이야기하고, 또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이 모든 과정이 저를 계속 순환시켜준다"며 연기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김민하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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