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말자쇼'는 '나만 이런 건가요' 특집으로 진행된다. 방송에는 4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나선다.
김똘똘은 홍석천과 함께 잘생긴 남성들을 소개하는 웹예능 '보석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말자쇼'를 통해 처음으로 KBS 방송에 출연하게 된 그는 벅찬 감정을 표현한다.
출연을 결심한 이유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김똘똘은 "최근에 말자팅 천만 뷰의 주인공 '얼굴 대유잼' 남성이 등장하는 쇼츠를 봤다"며 "오늘도 잘생긴 분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왔다"고 말한다.
김똘똘은 객석에서도 잘생긴 남성들을 찾아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또 다른 천만 조회수 영상을 만들어 보자며 즉석에서 '김똘똘의 보석함'을 제안한다.
앞서 최고민수 작가의 긴 이야기에 진땀을 뺐던 김영희는 장동선에게도 특별한 규칙을 적용하기로 한다. 발언이 1분을 넘으면 강제로 중단시키는 이른바 '최고민수 룰'이다.
장동선은 도파민 중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세 가지 기준도 소개한다. 그는 충동구매를 멈추지 못해 집 앞에 택배 상자가 쌓인다는 관객의 사연을 듣고 뇌과학적 관점에서 원인을 짚으며 해결 방법을 알려준다.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고경표, 드라마·예능 종횡무진 활약하더니…11월 단독 팬미팅 개최](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114362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