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찾은 보령🤍"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바닷가에 모인 '나솔사계' 멤버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영자는 검은색 상의와 스커트 차림으로 앞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멤버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거나 뒤에 서서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영자 역시 자연스러운 미소로 함께했다.
이를 본 팬들은 "영자님 너무 아름다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영자님 진짜 진국이던데", "영자님 넘이뻐", "보기 좋당 훈훈"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영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보령 사계민박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당시 미스터 서는 영자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마지막까지 마음을 표현했 최종 선택에서도 영자를 택했지만 커플 성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반면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이처럼 방송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영자와 미스터 조가 종영 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영자는 '다시 찾은 보령'이라는 멘트와 함께 낮과 밤에 촬영한 단체 사진까지 공개하며 출연자들과의 만남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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