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4기 영자가 '나솔사계' 종영 후 미스터 조를 비롯한 출연자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14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찾은 보령🤍"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영자는 해 질 무렵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난간 앞에서 한 손을 들어 노을을 가리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분홍색 반소매 니트에 짙은 갈색 미니스커트와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생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주황빛으로 물든 바다와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영자는 미스터 조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은 분홍색 계열의 옷을 입고 손가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영자는 미스터 조의 팔에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으며 미스터 조는 흰색 모자와 분홍색 후드티 차림으로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영자는 바닷가에 모인 '나솔사계' 멤버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영자는 검은색 상의와 스커트 차림으로 앞줄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멤버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나란히 앉거나 뒤에 서서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영자 역시 자연스러운 미소로 함께했다.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14기 영자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영자는 밤바다를 배경으로 '나솔사계' 멤버들과 단체 사진을 남겼다. 앞줄 오른쪽에 자리한 영자는 짙은 색상의 아우터를 입고 작은 흰색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환하게 웃는 영자와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서로 어깨를 감싼 멤버들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영자님 너무 아름다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영자님 진짜 진국이던데", "영자님 넘이뻐", "보기 좋당 훈훈"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영자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보령 사계민박 특집에서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당시 미스터 서는 영자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마지막까지 마음을 표현했 최종 선택에서도 영자를 택했지만 커플 성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반면 미스터 조는 7기 옥순과 서로를 선택하며 최종 커플이 됐다. 이처럼 방송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영자와 미스터 조가 종영 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영자는 '다시 찾은 보령'이라는 멘트와 함께 낮과 밤에 촬영한 단체 사진까지 공개하며 출연자들과의 만남을 전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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