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벽 앞에서 옆으로 몸을 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흰색 슬리브리스 상의에 짙은 갈색 카고 팬츠를 매치하고 아우터를 어깨 아래로 내려 걸쳐 매끈한 어깨선을 드러냈다. 턱선 아래로 내려오는 단발머리와 입가에 손을 가져간 포즈가 발랄한 매력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원희는 커다란 원형 구조물 옆에 기대 한 손을 머리 가까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짧은 기장의 흰색 상의 아래로 잘록한 허리선이 드러나며, 여유로운 핏의 카고 팬츠와 대비를 이룬다. 어깨에 걸친 아우터와 검은색 가방까지 더해져 활동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준다.
이를 본 팬들은 "아니 넘 이쁘자나", "건강한 아름다움은 워니짱이 최고야", "너무 예뻐", "쏘핫걸", "요즘 넘 예뻐서 행복함", "건강한 아름다움 하면 고원희지"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고원희는 새 소속사 빌리언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배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고원희는 2022년 10월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약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24년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이혼 사실이 뒤늦게 공개됐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