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정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정아 인스타그램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불후의 명곡' 출연 후 웨딩드레스를 입은 근황을 공개했다.

박정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찍어봤다!! kbs 포토존!!!"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정아는 계단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몸에 맞게 떨어지는 상의와 풍성한 프릴이 돋보이는 짧은 치마가 어우러진 드레스에 하얀 롱부츠를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면사포까지 착용한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드러난다.
사진 = 박정아 인스타그램
사진 = 박정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정아는 계단 난간 속에 들어가 양손으로 드레스 자락을 살짝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여러 겹으로 겹쳐진 치마의 프릴과 무릎까지 올라오는 흰색 부츠가 독특한 웨딩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안늙네 안늙어", "공주 정아언니", "너무 예뻐", "영원한 슈퍼스타", "피부도 우유보다 참 고와요", " 요정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정아는 KBS2 '불후의 명곡' 작곡가 박근태 편 2부에 출연해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열창했다. 박정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를 선보였다.

박정아는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쥬얼리 완전체 공연과 솔로 무대를 선보였으며 SNS를 통해 무대 안팎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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