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 사진제공=MBN, 채널S
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 사진제공=MBN, 채널S
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6회에서는 아이브 가을과 리즈가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와 함께 경기 북부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 사진제공=MBN, 채널S
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 사진제공=MBN, 채널S
리즈의 어머니는 전화 통화를 통해 딸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어렸을 때도 예뻤다. 사람들이 자꾸 '예쁘다'면서 (리즈의 얼굴을) 만져서 낯가림이 생겼다"고 밝혔다. 어린 시절부터 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고, 이 때문에 낯을 가리게 됐다는 설명이다.

리즈는 2021년 아이브 멤버로 데뷔할 당시 뚜렷한 이목구비와 금발 헤어스타일로 주목받았다. 이후 활동을 거듭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했고, 최근에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팬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히 같은 그룹의 대표적인 비주얼 멤버 장원영에 버금가는 미모라는 평가도 이어졌다. 두 사람이 아이브의 '비주얼 양대 산맥'으로 꼽히는 가운데, 리즈는 무대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더하고 있다.
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 사진제공=MBN, 채널S
그룹 아이브 리즈가 어린 시절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변의 관심을 받았다는 일화가 전해졌다. / 사진제공=MBN, 채널S
아이브가 초등학생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전현무가 어린 팬층을 언급하자 리즈는 "콘서트 때 '애기들!'이라고 외치면 함성이 진짜 많이 나온다"며 공연장에서 경험한 일화를 소개했다. 역시 "어린 팬들이 안전하게 대기하는 '아기 다이브 대기 구역'도 있다"고 설명했다. 어린 관객들이 많이 찾는 만큼 공연장에도 이들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돼 있다는 것이다.

리즈는 임영웅의 공연장과 아이브 공연장의 차이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임영웅 선배님 공연장 밖에서는 (부모님을 모시고 온) 자녀분들이 기다리고 있다면, 저희 공연 때는 (초등학생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이 기다리고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브는 지난 19일 신곡 'Looks can kill'을 발표했다. 이날 가을과 리즈는 신곡을 예능 최초로 공개하며 음악 활동에 관한 이야기도 나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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